최근 수정 시각 : 2019-05-09 19:35:09

The King

파일:나무위키+유도.png   한재림 감독의 더 킹(영화)에 대한 내용은 더 킹(영화)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파일:Semi_protect1.png   로그인 후 편집 가능한 문서입니다.
주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작품이나 인물 등에 대한 줄거리, 결말, 반전 요소 등을 직·간접적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파일:Youngking.png파일:oldking.jpg
과거현재

1. 개요2. 행적3. 강함4. 무구5. 능력 & 기술6. 성격7. 평가8. 여담

1. 개요

짐이 곧 시작이자 이니라...[1][2]

네이버 웹툰 갓 오브 하이스쿨의 등장인물. 적대세력인 NOX의 우두머리이다. 대홍수로 세상을 멸망시킨 전적이 있는 것,"나는 알파요, 오메가라. 시작이자, 끝이니." 라는 대사, 샤오첸의 회상 중 "너희 중에 죄없는 자만이 이 자에게 돌을 던져라." 라는 대사를 한 것을 보면 모티브는 아브라함계 종교의 그 신에서 따온 것으로 보인다.

2. 행적

109화에 상만덕진모리숨겨진 정체를 보고는 놀라서 하는 대사가 "그럴 리가... 킹께선 분명... 그의 죽음을 확인 하셨다고..."라고 하는데 이때문에 킹이 도대체 뭐하는 양반이길래 제천대성의 죽음을 확인할 수 있냐는 말이 나오며 킹의 정체에 대한 추측이 생기기 시작했다.[3]

165화에서 드디어 등장했는데, 이때 호리병을 이용해서 진태진을 꺼내려는 분신을 살짝 발을 디딘 것만으로 무력화시키는 모습을 보였다.

166화에서 얼굴이 공개됐는데 이마에 커다란 눈이 달리고 귀가 큰 할아버지. 다만 온화한 웃는 얼굴과는 달리 실력은 엄청나기 때문에 아무리 분신이였다지만 제천대성을 견제하면서 어려진 김웅녀를 보고 자신은 나이가 먹어가는데 계속해서 젊음을 유지하는 웅녀를 보고 부러워하게 된다며 잡담까지 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인간 & 마왕군과 붙으려 할때 서한량이 등장하여 전력적으로 밀리고 본인이 나설려고 해도 본인은 제천대성을 견제하는데 전력을 다하고 있어 나설 수는 없는 상황이 되어서 결국 웅녀의 말대로 협상을 하였지만 진태진은 놓고 가는 것을 조건으로 걸었고 박무진이 수락하자 협상대로 진태진을 받아가면서 그걸 막아서는 한대위의 한쪽 눈을 멀게 만들었다.

이후 한대위의 누나에게 길을 물으면서 재등장. 대위와 장기를 두면서, 박무진 쪽과 마찰을 피하기 위한 퍼포먼스였다고는 하지만 눈을 멀게 한건 역시 너무 과했다며 사과하고 사과하고 싶으면 진태진을 돌려달라는 한대위를 보며 "역시 나는 자네가 싫지 않다."라고는 하지만 진태진은 너무 강해 신이 되어도 이상하지 않은 인간이라며 거절한다.

그리고 감당하기 힘든 큰 전쟁이 일어날테니 가족을 위해서라도 조용히 은신하라고 하면서 경험이 적어 시야가 좁고 발화점이 낮아 금방 폭발하는 것을 조절하라고 충고해주기도 한다.

182화에서 갓 오브 하이스쿨 세계대회를 지켜보는데, 몰타 기사단의 주장 단테가 자신의 아들이라고 한다.

184화에서 젊은 시절 모습이 공개가 되었는데 아들 단테와 같은 붉은 머리의 미청년이었으며, 제천대성과 석가여래의 전투 때 다른 신들과 함께 그 자리에 있었고, 싸움이 끝난 후 살려줄테니 내기를 하자면서 마무리되었다. 그리고 박일표, 백승철, 우마왕이 진짜 모리를 찾기 위해 몰래 잠입한 성지로 발길을 옮긴다.[4]

젊은 시절 눈을 보면 오른쪽 눈에는 Ω 왼쪽 눈에는 α가 있는데 상만진의 능력과 관련이 있는지는 불명.

다른 차원 입구에 있던 백승철과 우마왕을 제압하고 박일표의 위치를 단번에 알아내 다른 차원으로 넘어갔는데 이때 밝혀진 The King의 정체는 옥황상제.

오래국에 진모리를 찾으러 간 박일표를 찾아내 습격을 걸었는데 이때 호조사를 자신이 기르던 애완동물 취급을 하면서 그 정체가 천계의 옥황상제였다는 것이 드러났다.

이전에 오래국 에피소드에서 상만진에게 투신 나탁이 소멸한 것을 '투신 나탁께서하셨네'라는 대사로 전달하면서 진짜 옥황상제가 맞다면 아랫사람에게 존댓말을 한 꼴이 되는데 이것을 본다면 The King은 자신의 진짜 정체를 녹스의 비숍들에게조차 비밀로 하고있을 가능성이 높다. 이후 나타난 진모리와 한판 승부를 하는데 The King도 매우 강하지만 늙은 탓인지 본체인 제천대성에게는 살짝 밀리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아무래도 나이를 먹어서 약해진 탓도 있을듯 하며[5][6] 도중에 네피림 3기를 소환해 진모리의 발목을 잡고 본인은 게이트로 도망친다. 현세로 돌아온 이후 우마왕을 녹스 본진으로 끌고 왔으며 박무진 세력과의 전쟁을 준비한다.

그리고 갓 오브 하이스쿨 본편 219화에서 한국팀 대표 유미라vs미국팀 대표 안나가 시합중일때 마지막에 출현했다. 천계의 신들로 추정되는 기둥(?)들과 대화중인 것 같았으며 그 기둥들에게 진태진을 차기 투신으로 추천하고 있었다.

214화에선 집에서 기본훈련을 하고있는 한대위 찾아왔다. 어지간히 맘에 드는 듯. 한대위와 장기를 두며 한대위의 장군에 예상치 못한 멍군으로 대응하며[7][8] 또다시 한대위의 좁은 시야[9]에 대해 지적하며 "지혜"의 중요성에 대해 가르침을 주려 하지만, 한대위가 침착하게 다음수를 응수하여 또 다시 장군을 만들어 지게되자 장기판을 말그대로 증발시키는 것으로 졌다는 증거를 없애버리는 치밀한 깽판을 치고서 대위의 누나에게 저녁까지 얻어먹고 돌아간다.

그러는 와중에 지팡이를 놓고 가지만 한대위가 다시 챙겨주는걸 받으면서 역시 자네가 싫지 않다고 말하며,[10] 전에도 말했듯 죽기 싫으면 빠지라고 다시 충고하고 떠난다.

세계대회 본선 개막식에서 훈화를 말하려 하나 진행위원에게 간단하게 씹힌다. 그리고 사람들이 상만진을 연호하자 눈물을 보이기도

227화에서 다시 모습을 보이며 이무기 각을 로시난테에게 사용한 휘모리를 보고 " 이무기... 이무기라... "라 말하면서 휘모리에게 관심을 보인다.

228화에서 세계대회 결승전 전에 한대위, 유미라와 같이 식사를 마친 휘모리를 찾아와 자신과 손을 잡자며 제안을 하였다.

233화에서 진태진과 재등장. 투신 나탁이 사라졌기에 새로운 투신으로 진태진을 만드려는 계획을 세우고 에너지를 모으고 있었다. King이 진태진에게 이제 곧 신인데 기분이 어떠신가 라는 질문을 던지자 진태진으로부터 발가락으로 를 먹고, 자신보다 몇천년 연장자란걸 깨달은 진태진이 예의를 안차려서 죄송하다며 예의를 차려 이번엔 두발로 엿을 먹는다. 이후 박무봉과 휘하 세력이 침입하자 경기장 관객의 에너지까지 제물로 바치며 투신화 작업을 시작한다.

마왕군이 킹의 처소로 침입하자 홀로 들어온 휘모리에게 내 제안은 어떠냐고 물어보고, 뒤이어 따라온 웅녀에게 신의 유녀따위가 어디서 나대냐고 한다. 가뜩이나 자신이 아끼던 청년이 죽었으니 기분이 매우 좋지 않다면서 휘모리에게 웅녀를 죽이라는 명령을 내린다. 그러나 휘모리의 충성 맹세는 페이크였고 이에 속아 결국 에너지 스톤이 파괴되어 웅녀가 거기에 담겨져있던 에너지를 흡수하면서 본격적으로 실력발휘를 한다.[11]

휘모리와의 격전 중 여의에 깔리지만 전혀 타격이 없고 도리어 과거 천마 1차 대전에서 제천대성 본체와 120억 마왕군을 일격에 제압한 전설의 무기 여래의 검을 꺼내 반격한다.[12][13] 하지만 휘모리를 상대하는데만 정신이 팔려 이내 웅녀에게 뒤를 잡히고 크게 얻어 맞는다.

하지만 이후 이 역시 큰 타격이 없고 뒤이어 킹의 능력에 대한 설명이 나오는데 최고신인만큼 자연계의 모든 종류의 힘을 마음대로 부여하는 능력 다시 말해 모든 힘을 자신의 의지대로 조종할 수 있는 압도적인 힘을 쓰면서 반격을 하기 시작한다. 한마디로 모든 힘을 자신의 의지대로 조종하는 것.. 이후에 휘모리가 킹이 능력을 동시에 몇가지 사용할 수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웅녀와 마왕군과 같이 공격하고 이에 킹은 중력, 저항력, 마찰력, 전자기력을 사용해 무력화한다. 하지만 휘모리는 이를 노리고 뒤에서 이무기각을 날리지만, 킹은 역으로 여래의 검을 휘두르면서 관성+마찰력 zero를 사용해 휘모리를 베어버린다. 그리고 곧바로 웅녀를 인력으로 끌어당겨 급소를 타격하고 척력으로 날려보내 피를 토하는 엄청난 타격을 주는 동시에 관성까지 사용해 끝장내려고 한다. 그러나 휘모리는 용포로 인해 깊게 베어지지 않았고 이에, 킹은 내가 늙긴 늙었군 용포 하나 못 뚫어서야...라면서 나이에 대한 한탄을 한다. 하지만 휘모리 역시 용포로도 완벽히 방어해내지 못하였다.

뒤이어 휘모리가 만약 본체였다면 자신을 쉽게 꺾었을 것이냐고 물어보자 지금의 자신이라면 아마도 그럴것이라고 대답하는 것으로 보아 현재는 젊었을 때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약해진 것을 사실상 인정했다. 이에 휘모리는 본체가 가능하다면 자신도 가능하다는 말을 하며 제천대성 형태에서 제아봉침 24배를 해 킹을 공격한다. 이에 킹은 마찰력 0으로 충격을 흘려보내지만, 검을 놓쳤으며 순간 움직임을 놓치지만 다시 인력과 척력으로 휘모리를 공격하고 동시에 자신을 기습한 웅녀를 척력과 중력으로 관광보내는 동시에 지원사격하는 박무봉의 공격을 약력으로 가볍게 제압한다.[14] 세 명의 공격에도 역으로 킹에게 관광당하자 휘모리는 48배로 증가시켜 공격한다. 하지만 이 역시 마찰력 zero로 전혀 타격이 없고 오히려 킹이 휘모리의 가슴을 손으로 뚫어버린다.

하지만 휘모리 역시 나봉침류 혈맥봉침을 사용해 킹의 왼손을 마비시키고 이를 틈타 웅녀는 현자의 지팡이를 훔치는데 성공한다. 그리곤 휘모리 역시 목숨을 걸면서 제아봉침 72배를 사용해 킹을 향해 공격한다.

휘모리는 여의로 킹의 뒤를 막고 뇌전을 주먹에 실어 리뉴얼 태권도 정권지르기로 직접 타격을 주려했지만, 킹은 중력으로 공간을 휘어 데미지를 모두 휘모리에게 되돌려버리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리고 웅녀를 비롯한 나머지를 처리하려고 하지만, 휘모리는 다시 일어나 공격한다.[15] 하지만, 킹은 믿기지 않게도 리뉴얼 태권도와 나봉침류 혈맥봉침을 카피해 바로 사용하여 자신의 왼팔의 마비를 풀어버린다.

이후 킹은 자신의 능력이 아닌 리뉴얼 태권도 기본 품세로 휘모리와 격돌하고 엄청난 충격파와 파공이 주변을 강타한다. 그러던 도중 휘모리의 왼팔을 약한 핵력으로 소멸시키며 밀어부친다. 이를 보고 웅녀는 '더킹...전성기가 한참 지났음에도 저 정도라니...분신으로 역부족이야라고 언급하며 킹의 상상을 초월하는 강함을 드러낸다. 그 후 휘모리의 제아봉침 제한시간이 맞이하여 리타이어 되어 죽이려고 하나 웅녀의 방해로 실패한다.[16] 그리고 웅녀는 휘모리의 팔과 상처들을 재생시키고 진모리 소환을 잠정적으로 포기한다.그 뒤, 원숭이들도 공격에 참여하지만 역으로 킹에게 관광당하고 죽을 뻔 하지만,[17] 휘모리의 기습적인 공격으로 킹의 오른 팔이 절단되고 오른눈이 실명된다.[18]

그리곤 웅녀의 도움으로 회복된 휘모리가 제천대성의 힘을 오히려 신체 강화에 쓰면서 그간의 경험을 살려 맹공을 퍼붓자 상당히 밀리면서
이거, 못 이기겠구나
라는 반쯤 항복선언인 말과 함께 휘모리의 오리지널 종합 선물세트를 맞고 이대로 끝나는가 싶었는데

단테의 몸으로 기어이 회춘을 해버리고 말았다.[19][20][21] 늙은이 몸의 The King으로써는 휘모리와 웅녀의 합공에 진게 맞지만,[22] 결국은 새로운 몸으로 부활해버린 것. The king은 망연자실한 다른 인물들에게 오늘은 기분이 좋으니 그냥 항복하면 온전히 살려주겠다는 제안을 한다.

한편, 이러한 상황을 지켜본 박일표는 진모리에게 더킹은 어떤 녀석인지 묻고 이에 진모리는 천상대전 당시 마왕군을 쓸어버리고 앉아있는 더킹을 회상을 하면서 강한 것 같기고 하고, 약한 것 같기도 하고...이라는 말을 한다.[23]

여러모로 '나이'라는 제약 때문에 약해진 케이스다.

그 뒤, 더 킹은 만신 비숍 vs 박무봉 일행이 있는 곳으로 와서 항복하라고 하는데, 박무봉은 과거 제갈택의 외모와 제 3의 눈이 개안했을 때를 지적하면서 무슨 관계냐고 물어본다. 이에 더 킹은 제갈택은 천 년전에 낳은 자식의 후손이라 하며, 비숍 바이런에 의하면 자신을 비롯해 '탐 그 자체'도 더 킹의 창조물이란 것이 밝혀졌다.이후 다시 한번 항복할 것을 권하지만, 거절당하고 이에 더킹은 더식스들이 전혀 눈치 채지 못할 정도로 무투로 베어버린다. 그리고 다시 달려드는 것을 보곤 아아...지겹구나...라면서 가벼운 손짓 한방으로 강력-빅뱅을 만들어 낸다. 그러고선 하는 말이 우선 아시아를 석기 시대로 되돌려 볼까?[24] 말은 아시아지만 이때의 강력-빅뱅의 빛은 모스크바와 아시아를 넘어 시드니까지 이르렀다. 그 후 더 킹은 과거 자신이 이미 한차례 세상을 쓸어버렸고 그때 역시 방주 위였다면서 요번에도 방주 위에서 세상을 멸망시키는 것이 기구하다고 언급한다. 이때 더 킹은 양 눈엔 과거 젊은 시절과 마찬가지로 알파오메가가 존재하고 짐이 곧 시작이자 끝이니라...라는 언급을 한다.

그러고선 강력-빅뱅을 날리려고 할 찰나 리수진이 공중에서 판도라 오의 권능과 북파태권도로 무력화시킨다. 그 뒤, 판도라 리수진은 백승철-우마왕과 함께 주변이 완전히 박살날 정도로 강력한 공격을 가하지만, 더 킹은 전혀 타격이 없고 오히려 손쉽게 무력화시키며, 국보 현자의 의복으로 새로운 옷으로 갈아입었다. 그 뒤, 서한량, 박무봉의 공격을 가볍게 씹고 중력과 관성&마찰력&전기력&약력으로 연합군을 공격하는데 연합군은 박무봉이 역중력으로, 판도라의 권능으로 대응한다.[25] 이후 백승철-우마왕+판도라 리수진+박무봉+김두식+서한량의 공격에도 옷에 묻은 먼지를 털 정도로 여유를 보여주고 리수진의 북파 ITF 초신속 삼단지르기를 카피해 사용하면서 동시에 전원을 역관광 보낸다. 그 뒤, 리수진의 급조된 공격이라는 디스에 글쎄~ 과연 어떨까?라는 언급과 함께 휘모리 오리지널 이무기 각을 사용해 일격을 가한다.

266화에서는 제아봉침 + 우마왕의 힘 + 판도라의 갑옷 + 서한량의 108번뇌 무기까지 합세한 휘모리를 간단하게 처리하는 위엄을 보인다. 그러나, 박무진의 성배에 의해 자연력이 봉인당하고 진모리한테서 오리지널 여의까지 받은 휘모리의 전력과 전력을 맞붙게 된다.

267화에서는 휘모리의 이무기 각을 똑같이 이무기 각으로 대응. 전력으로 휘모리와 맞붙지만 결국 여래의 검이 부서지게 된다. 하지만 결코 물러서지 않고 제아봉침, 북파 ITF, 리뉴얼, 극진공수도 등을 이용해 휘모리를 공격한다. 휘모리의 반격에 강한 물리 내성을 가진 현자의 로브를 앞세우지만, 결국 휘모리의 페이크 공격에 당할 뻔... 했으나, 막타에서 휘모리가 부작용으로 인해 왼쪽 다리가 절단되는 일이 발생. 결국 마무리는 실패하게 된다.
뭐, 뭐야? 짐이... 짐이... 긴장했다고? 이 가짜 원숭이한테?!!
많이 충격을 먹은 듯 보였지만, 직후 현자의 지팡이를 이용해 방주가 땅에 충돌하는 것을 저지한다. 상당히 힘겨워 보이는 묘사로 볼때 더킹도 기력을 거의 다 소진한 모양.
이 승부는... 짐의 패배. 투항하는 자는 목숨을 살려 주겠노라... 좋은 싸움을 선사해준 너희에게 내리는 상이니 감사해 하도록.
이란 말을 남기나, 직후 누군가가 '흥, 누구 마음대로?' 라고 말하는 것으로 보아, 뒷통수를 맞을 듯 싶다.

268화에서는 휘모리가 계속 도전해오자 남은 왼쪽 다리와 두 팔을 날려버리지만[26]를 잃고서도 도전해오는 휘모리를 보며 왜 그렇게 필사적이냐고 묻고 그 답을 들으며 그 댓가가 인간 멸종이리고 하더라도 대들겠냐고 협박한다. 그러나 다들 포기하지 않고 다시 맞붙으려고 하자
크하하하하 이거 이거~ 도저히 못당하겠구만~ 짐이 도저히 못당하겠구나 배짱까지.. 완전 졌어.
한바탕 웃고 주저앉으며 자신이 졌다고 인정한다. 그러면서 상으로 향후 100년간 인간에 간섭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하고 두 비숍과 함께 천계로 돌아가려 한다. 그러던 중, 박무봉을 향해 아쉽게도 끝까지 그 힘은 쓰지 않는구나 라고 한마디를 한다.[27] 그리고 숨어서 지켜보던 R을 찾아낸다. 그리고 R에게서 느낀 기운을 속으로 이 기운은? 생각해 자신이 아는 기운인 것을 암시한다.

그리고 R에게 염력으로 보이는 힘에 의해 목을 잡혔지만 제 3의눈을 개안해서 반격하는가 싶었더니 R은 탐을 써서 반격을 개시한다. 탐은 자신이 만든거라고 하면서 여래의 검을 소환하지만 R이 여래의 검을 재소환[28]하자 당황하면서 제아봉침+현자의지팡이를 소환하지만 늦었고 당했다.

이때 R에 의하면 R이 단테에게 약을 주입하여 애초에 불안정한 육체로 조작하여 킹이 회춘을 했음에도 불안정한 신체여서 본래의 힘을 낼 수 없었다. 다만 연합군과 전투 중이기에 이것에 대해선 간파하지 못했다. 직후 R에게 생명에너지를 흡수 당하나 죽지는 않았으며 파리왕 벨저버브에게 조롱을 듣는다.

277화에서 성경에 나오는 예수라는 사실이 밝혀진다.[29] 그리고 제우스파, 오딘, 미카엘, 그리고 현재 신들에게 '차기 옥황'으로 인정받고 있는 R 울티오와 그의 수하로 있는 칼리오스 등, 옥황의 제 3의 눈에 담긴 '현자의 지혜'와 전능한 힘을 둘러싸고 신들의 치열한 공방전이 벌어진다. 그중에서도 가장 유리한 것은 제우스인데, 이를 막기 위해 미카엘이 군대를 움직이고 R에게 '오리지널 탐'을 이식받은 부하들이 달려들지만 이들은 제우스의 공격 한 방에 전멸당한다. 하지만 계속되는 추적자들은 끝이없고 더 킹을 위해서 필사적으로 지키려는 녹스의 인간 수하들이 자신을 위해서 주저없이 계속해서 목숨을 바치고 있는 모습들을 보고, '나에게 있어서 생체에너지에 지나지 않은 자들이 나를 목숨 걸고 지키다니...'라는 독백과 함께 '어리석어... 어리석도다...'라고 말하는데, 이는 인간들을 깔보는 말이 아닌 그들을 진정으로 염려해서 하는 듯한 말로 보임과 동시에 그런 인간들에게 지켜질 수 밖에 없는 자신에 대한 조소로도 보인다.

하지만 The King을 노리는 것은 한두명이 아니다 보니 결국은 막혀서 비숍 로마리오와 샤오첸 둘은 목숨을 바쳐 시간을 끌어주지만 로마리오는 제우스를 상대하다가 살해당하고 샤오첸도 제우스에게 넝마가 되고 이 이상의 신들의 횡포를 막기 위해 서한량이 선수를 쳐서 킹의 목숨을 노리는 등, 옥황에게 있어서는 정말로 더이상 꿈도 희망도 없는 상황이 반복된다. 그런 와중에 모든 힘을 잃고 평범한 인간 노인으로 전락한 모습을 본 서한량이 차마 죽이진 못하고 "인간이 옥황을 용서한거니 기억해둬라." 라고 용서함과 동시에 최강의 기술 "품바 오의 - 앵벌이"로 제우스에게 상처는 입히지만 펀치한방에 쓰러지고 자신을 위해 목숨을 바친 자들을 위해서라도 도망칠려고 하지만 노쇠해진 육체는 조금의 움직임도 버티지못해 바닥에 쓰러져버리고 만다. 더이상 도망칠 여력까지 하나도 남지 않고 예전 자신이 제천대성과 했던 내기의 내용을 떠올리며, '당신의 승리인 듯 하오...'라면서 그때의 내기에 자신의 완패를 인정하며 죽음을 각오한다. 그런데 킹은 어떤 장소의 앞에서 그곳에 있던 널부러져 있던 시체를 보며 크게 놀란다.
아아...이것도 운명인가 보구나...
기쁜 듯이 혹은 안심한 듯이 부드러운 미소를 지으며 단순히 죽음만을 생각하지는 않는 듯한 행동을 보인다.

샤오첸은 제우스에게 살려줄 수 있다는 제안을 듣고서도 더 킹을 위해 그의 평안을 빌며 제안을 거절. 제우스의 공격에 저항하나 양팔을 뜯겨 날라가는 상처를 입으면서도 자신이 옥황과 처음 만났을 때 입은, 헤아릴 수 없을 만큼 크나큰 은혜를 기억하며 '더 킹이시여...모실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라는 말과 함께 죽음을 각오한 순간, 갑자기 한 인간이 나타나 제우스의 주먹을 한손으로 막으며, 동시에 제우스를 포함하여 '현자의 눈'을 노리고 달려드는 모든 자들에게 일제히 '더 킹'의 힘인 중력 100배를 가해 강제로 무릎을 꿇리면서 움직임을 완전하게 멈춰 샤오첸과 녹스의 인간들을 구해준다. 이에 샤오첸과 녹스의 인간들은 그 사람을 본다.

옥황이 죽음을 각오한 순간 자신이 지금 도달해있는 한 장소를 바라보며 잠시 놀라면서 '운명'을 언급했던 것은, 그 장소가 다름 아닌 한대위의 시체가 묻혀 있는, 파괴된 경기장의 잔해가 있는 장소였기 때문이다. 옥황은 한대위를 진정으로 마음에 들어했으며, 그를 인정했기 때문에 그를 몇 번이나 찾아가며 진심이 담긴 충고를 해줬고, 일부러 '현자의 지팡이'를 그의 앞에 두기도 했었다. 옥황은 그와의 만남들을 회상함과 동시에, 자신의 '현자의 눈'과 목숨을 바쳐 한대위를 살려줌으로써 그를 진정한 차기 옥황이자 인간의 왕(The King)으로 선정한다. 한대위의 모습을 본 샤오첸과 녹스의 인간들은 '더 킹'의 유지를 이어, 그를 진정한 차기 옥황으로 인정하며 무릎을 꿇고 충성을 맹세한다. 동시에 하늘에서 빛이 쏟아지면서, 현재 절망 밖에 없었던 인간들의 미래에 있어서 희망을 암시한다.[30]

한대위의 목숨을 살려주고 옥황의 수명이 다하면서 최후의 회상에서 밝혀진 제천대성과의 내기의 전말은 '인간이 신에게 지배 받지 않을 만큼 강한 존재가 될수 있을 것인가?' 라는 것이였다. 결국 내기의 결말은 비록 한명한명의 힘은 약했지만 휘모리라는 분신과 인간들의 도움에 자신이 패배할 뻔 했고 아무힘도 없게된 자신을 구해주기위해서 위해서 신이라는 강대한 존재에 대해 스스로 희생한 자들과 압도적인 강한 존재와 싸우고 저항하는 모습에 인간들이 강해졌다는 것을 깨닳고서 그때의 내기에 대해서 완패를 인정한 것이다.

그리고 더 킹의 힘과 지식, 그리고 유지를 이어받은 인간의 왕은 그들을 이끌고 신들에게 저항한다.

R이 천계의 신들을 차력으로 부릴 때 같이 등장한다.[31] 그리고 R이 진모리를 공격할 때 같이 꿰뚫었다.

301화에서 R이 유미라에게 The King의 육체의 힘을 물려주었다는게 드러난다.

3. 강함

일단 설정이 인간들의 왕인 만큼 그 강함은 말이 필요없을 정도. 전성기에 비해 턱없이 약해진 지금도 강자이다. 박무봉에 의하면 그 힘의 끝을 알 수 없을 정도이며, 호조사와 우마왕, 제천대성을 연달아 상대하는 기행까지 선보였다.

하지만 더 킹은 현재 너무 늙었으며, 젊은 시기와는 힘의 차이가 천지차이라는 암시가 계속해서 드러난다. 일단, 휘모리의 본체라면 자신을 쉽게 꺾을 수 있냐라는 질문에 지금의 나라면 그럴 수도 있다라고 답을 해 지금의 늙은 시점으로 한정지었으며, 어마어마한 강자인 호조사와 우마왕을 제압하고 난 뒤에도 젊었을 적에는 둘을 한꺼번에 상대하는 것이 전혀 무리가 되지 않았다는 나이에 대한 한탄을 통해 젊은 시절의 강함을 드러낸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풀파워 웅녀조차 더킹...전성기가 한참 지났음에도 저 정도라니...라는 언급을 하면서 현재 더킹은 전성기에 한참 못미친다는 것을 확인사살하였다.[32] 다만 젊었을 적에도 신들 중에서 최상위권의 강자 중 하나겠지만 최강자는 절대로 아니다. 일단 절대신인 여래가 있고, 천하의 제천대성이 인정한 역대 최강의 적수 666:Satan이 있으며 그 여래와 666:Satan도 이긴 제천대성도 있다. 하지만 옥황이 작품 내에서 여래와 같이 신들의 중심으로 매번 등장하는 것을 보아서 전성기 시절은 의심할 여지 없이 강한 건 확실해 보인다.

마침내 단테의 몸을 빼앗아 보여주는 힘은 연합군으로 상대하기에는 버거운 수준으로 보인다. 자기를 상대하는 비록 상위권은 아니지만 달려드는 휘모리와 더 식스 3명을 한꺼번에 처리하며[33] 그 후에도 연합군이 반항을 멈추지 않자 강력-빅뱅(!)이라는 기술로 아시아 대륙을 석기시대로 되돌리겠다고 한다. 정확히는 아아...지겹구나. 우선..아시아를 석기시대로 되돌려 볼까?라고 식은 죽 먹기라는 뉘앙스의 언급을 하면서 그냥 가볍게 손짓 한방으로 저런 기행을 선보인다. 즉 이 공격은 더킹의 입장에선 별거 아닌 가벼운 공격이라는거다. 이것만 보아도 젊은 더 킹은 행성급 공격을 무리 없이 해대는 캐릭터로, 지금까지 나온 등장인물중 더 킹에 맞설만한건 행성을 뒤덮는 공격을 보여준 건 물론, 여래를 이긴 제천대성 진모리, 오래국을 2번이나 작살낼 뻔 한 투신 나탁[34], 진정한 의미에서의 신의 왕이자 천하의 제천대성이 인정한 신계 독보적 최강자 666:Satan 등 하나같이 말도 안되는 스케일과 임팩트를 보여준 괴물 뿐이다. 그나마 휘모리와 풀파워 웅녀의 조합으로 어떻게든 처리가 가능했던 예전과 달리, 이젠 정말 저 둘 정도의 강자가 아니면 상대조차 할 방법이 없는 괴물중 괴물이 되었다. 그리고 비숍 바이런에 밝혀지길 바이런 자신과 더불어 탐 그 자체조차 더킹의 창조물이라는 것이다.

가볍게 사용한 강력-빅뱅의 위력 본인 말로는 아시아라고 하지만, 그 빛은 아시아를 넘어 다른 대륙에서도 보였으며 실제로 강력-빅뱅이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주변지역은 아예 초토화 되어 버렸다. 그리고 과거 킹은 이미 한차례 세상을 홍수로 멸망시킨 적이 있었다는 것이 드러났고, 과거와 마찬가지로 양눈에 알파와 오메가의 문양이 존재하고 짐이 곧 시작이자 끝이니라..라는 언급을 통해 절대적인 힘의 소유자라는 점을 넌지시 드러낸다. 이때 사용된, 세상을 홍수로 멸망시켰다는 점, 알파와 오메가의 문양, 그리고 자신이 시작이자 끝이라는 언급은 모두 기독교의 신을 지칭하는 것이다. 구약성경에서 신은 세상을 홍수로 한번 멸망시켰고, 알파와 오메가가 시작과 끝이라는 것은 요한 계시록에서의 신을 나타내는 것이다.

그리고 백승철-우마왕과 판도라 리수진의 공격에 전혀 타격이 없고, 판도라 오의 THE HOPE:권능으로도 더 킹의 능력을 막는 것은 일시적인 것에 불과하다는 것을 드러내며[35] 이런 강력한 능력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킹에게서 지팡이를 뺏어 웅녀에게 제천대성을 불러오라고 한 것은 사실상 제천대성을 제외하고는 누구도 킹을 감당할 수 없다는 것을 넌지시 드러낸다. 그리고 실제로 더킹은 백승철-우마왕, 판도라 리수진, 더식스(박무봉, 김두식, 서한량)의 공격을 시종일관 여유롭게 받아내며 역으로 전원을 무투만으로 털어버린다. 이때 리수진에게 한번 본 북파 ITF 태권도를 베껴 바로 사용하며, 휘모리 오리지널 이무기 각을 쓰는 등 역시나 한번 본 것은 완벽하게 사용하는 괴물스러운 모습을 보여준다. 참고로 킹은 앞에서 설명한대로 북파태권도의 판도라 리수진, 무투 중심의 우마왕-백승철, 108개의 국보를 사용하는 무투파 서한량, 마찬가지로 강력한 무투파 김두식, 그리고 차력파이지만 무투만으로 프리스트를 압도하는 수준급의 무투를 지닌 박무봉을 무투로만 털어버리는데, 이때 처음으로 몸 쓰는 것에 즐거움을 알았다다면서 사실상 무투를 사용한 적은 처음이라는 것을 본인 인증하였다. 즉 무투를 사실상 처음 사용함에도 불구하고 나탁 첫째와 어느 정도 싸우는[36] 판도라 리수진, 나탁 둘째를 이긴 우마왕-백승철, 그리고 인간 최상위 강자인 더식스 3명을 압도적으로 털어버린 것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더킹의 무시무시함은 무투는 본인이 언급한대로 처음 사용할 정도로 극히 힘의 일부에 지나지 않고 자신의 진정한 힘은 모든 물리 법칙을 자신의 의지대로 개변하는 이능력이라는 것이다. 사실상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힘을 자신의 의지대로 조종하고, 가볍게 사용한 강력은 세상을 멸망시킬 정도의 차원이 다른 위력을 보여준다. 그리고 더킹은 자신의 대부분의 힘이 성배에 봉인당하는 상태를 맞이하는데, 이러한 상태는 차력사에겐 차력이 봉인되는 엄청난 너프의 상황이다. 더군다나 킹이 실질적으로 무투를 사용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는 엄청난 너프를 당했지만, 이러한 상황에서도 오리지널 여의+우마왕의 전력+판도라의 갑주+차원의 문을 통한 본체와의 엄청난 근접의 거리+108개의 국보+자신의 모든 경험이라는 버프란 버프를 모조리 받은 휘모리[37]를 상대로 무투와 여래의 검으로만 대등하게 싸우고, 휘모리의 남은 왼쪽 다리와 양쪽 팔을 자신의 현자의 눈의 능력으로 소멸시켜 사실상 전원이 리타이어되어 사실상 킹의 승리였다.[38]

그리고 전개가 될수록 킹에게 어마어마한 너프가 주어졌다는 것이 드러났다. 먼저 R이 단테들의 신체에 약을 주입시켜 상태를 불안정하게 해 회춘한 상태부터 이미 상당히 불완전해 힘을 제대로 낼 수 없는 상태였다. 게다가 킹의 막강하고 대부분의 힘을 차지하는 이능력을 봉인시켰고, 한번 보면 바로 카피할 수 있는 재능을 지녔지만 요번이 무투를 처음 사용하는 것이었다. 더욱이 상대인 휘모리에게는 본체와의 거리+진짜 여의+우마왕 전력+판도라 갑주+108국보의 어마어마한 버프를 집중시켰고 R은 휘모리와의 격전으로 지친 킹을 상대하게 했다. 즉 킹에게는 시작부터 치명적인 너프를 3가지나 준 반면 상대인 휘모리와 R은 엄청난 버프를 주어 실질적으로 킹이 받은 너프는 4~5개로 어마어마하다. 연합군의 모든 전력이 집중된 휘모리를 불완전한 육체의 힘으로만 승리했다는 것이다. 그 만큼 정상인 킹은 강하기에 나머지 애들이 상대할 수 있게 엄청난 너프들을 준 것이지만 너프는 받을대로 다 받은 상태에서 버프는 받을대로 받은 한명을 겨우 상대했더니 또 버프를 받을대로 받은 한명이 오는 최악의 상황이 연출된 것이다.

만약 전성기 시절이었다면 불안정한 회춘 때 보여준 가볍게 사용한 강력이 세상을 멸망시킬 위력이라든가 가뿐히 동시에 5개의 능력을 사용하는 것을 당연히 뛰어넘을 것이다. 애초에 불안정한 젊은 상태로 힘을 제대로 낼 수 없었을 것이라고 R의 인증이 나왔기 때문이다. 게다가 무투의 능력 역시 훨씬 상향되었을 것이다. 즉, 회춘 상태 자체 역시 상당히 불안정해 모든 부분이 전성기에 상당히 못미친다는 것.

단지 현자의 눈의 힘만을 물려받아 전성기 더킹에 비하면 한참 못미치는 한대위[39]가 주신급인 제우스와 UNKNOWN[40] 을 상대로 승리한것으로 보아, 진모리와 사탄보다는 실력이 한참 뒤떨어지더라도 다른 1천계 주신들보다는 강하다고 볼 수 있다. 따라서 세계관 최강자인 제천대성이나 그 다음가는 강자인 사탄, 그 이전 절대신이자 역시 제천대성 다음가는 강자인 석가여래보단 아래, 다른 1천계 신들보다는 위 정도로 추측될 수 있다.

6부에서도 그 위상은 여전히 변함이 없다. 현자의 지혜만 물려받은 한대위의 힘이 완전한 호조사의 힘을 지닌 박일표보다 강하다고 한다.

3.1. 강함 논란

2016년 7월부터 2017년 8월까지 더 킹의 전투력에 대해서는 논란이 있었다. 자세한 것은 The King/강함 논란 문서 참조.

4. 무구

파일:external/vignette3.wikia.nocookie.net/Chapter_269.png

The King의 옆에 있는 검이 여래의 검, 무릎에 있는 지팡이가 현자의 지팡이, 착용한 옷이 현자의 로브이다.
  • 여래의 검
    과거 천마 1차 대전에서 제천대성 본체와 120억 마왕군을 일격에 패배시킨 검.[41][42] King이 늙은상태에서 가볍게 휘두른 것만으로 서울에서 제주도너머까지 갈라버렸다..The King이 몸을 갈아탄 후 더 약해보인다. 휘모리와 싸우며 부러지지만 다음에 소환될 때는 멀쩡하게 소환되는 것으로 보아 부러져도 어느 정도는 자가수복이 가능해 보인다. 지금은 R에게 소유권이 넘어가고 또 한 번 부러졌지만 또 멀쩡히 소환될 듯 하다. 그러나 293화에서 유미라에게 소환됐다. 현재는 유미라에게 소유권이 넘어간 상태인데 337화에서 박무진의 대 재천대성&대 사탄 요격 살상 무기 프로젝트 Wi - fi 로 한대위의 힘을 일시적으로 빼았아 The King의 차력이 나왔는데 여래의 검을 들고있다. 바르바듐보다 강한 사람의 생명을 바탕으로 만든 무구로 무려 4만 8천명의 희생을 바탕으로 만든 헤파이스토스의 걸작.
  • 현자의 지팡이
    공간 이동을 자유롭게 구사하는 지팡이.[43] 여래의 검 등장 전까지는 이 지팡이만 들고 다녔다. 현재는 상술한대로 여래의 검이 빼앗겨 버리자 현자의 지팡이로 대적할려 했으나 패배하고 똑같이 빼앗겼다.
  • 현자의 로브
    여래의 검이 공격에 특화된 무구라면 이쪽은 특급 방어구로, 제천대성의 용포처럼 물리 공격에 매우 강한 내성을 가진다.[44] 다만 용포와는 달리 범용성은 따로 없는 듯 하다. 마왕군과 더 식스 연합의 공격을 맨몸으로 받고도 별 다른 상처를 입지 않은 것도 이 옷 덕분이다. 차기 옥황도 제우스를 제외한 그리스 신과 새벽 까마귀들의 공격을 버텨내고 바로 착용된다. 제우스가 "킹의 지혜, 킹의 로브, 킹의 힘! 다 먹어치우고 발뺌하면 그만!"이라고 말항 걸로 봐선 1천계 신이 보기에도 꽤나 탐나는 물건인 모양
  • 현자의 지혜
    킹의 힘의 근원이자,진짜 본체[45] 옥황의 증표 이마의 제 3의 눈 형태로 존재하며 평상시엔 거의 감겨있어서 주름으로 보이는 수준이거나 약간 떠져있는 수준이지만 능력을 쓰면 쓸수록 벌어진다. 세상의 거의 모든 지식이 있는 것으로 보이며 그런 탓에 많은 신들[46]이 탐내는데 특히 지혜의 신 오딘[47]은 나오자마자 눈을 탐내다가 R에게 제지 당하였다. 그 후 제우스나 대 차력부대에게 노려지지만 녹스 생존자들과 킹을 따르는 비숍 둘의 원호로 겨우겨우 살아남으며 끝끝내 죽기 직전 한대위에게 넘겨주었다. 이후 한대위를 더 킹이라고 부르는 것을 보면 위의 사기급 보구나 자신의 능력중에서 제일 핵심적인 능력인듯하며 후술할 에너지 조작을 한대위가 바로 사용하는 것을 보면 기술의 근원도 현자의 지혜로 보인다. 이게 얼마나 사기냐면 한대위가 이 능력만으로 제우스를 죽였다.그래봤자 한대위에게 현자의 지혜 써가며 장기를 졌다 한대위의 지혜+현자의 지혜가 되어 스펙이 상승한 걸지도? 응용력이라던가 현자의 지혜를 쓰면 쓸 수록 더킹에게 정신을 침식 당할 수 있다는 단점이 있다고 밝혀졌다. [48] 또한 인간의 몸으로 현자의 지혜를 사용하는것은 155mm 자주포를 맨몸으로 쏘는것보다 더 몸에 부담을 준다고 한다.[49][50]
  • 방주
파일:갓오하 방주1.jpg파일:갓오하 방주2.jpg파일:갓오하 방주3.jpg
인간이 '꿈틀'댈 때마다 리셋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병기이다. GOH 세계대회장 밑에 숨겨져 있다가 256화에 발동되어 257화에 모습을 드러내었다. The King의 소유이며, The King의 인증이 없을시에는 발동되지 않는다. 그러나 The King의 아들 R에 의해서 발동된다. 공격 수단은 에너지포이다. 한 번 발사하면 그야말로 주변 일대가 순식간에 초토화될정도로 엄청난 위력이다. 과거 The King은 방주 위에서 홍수로 세상을 멸망시켰다고 한다.

5. 능력 & 기술

  • 기본 상호작용 조작 [51]]
    지금까지 중력, 전자기력, 저항력, 마찰력, 관성, 인력, 척력[52], 약력, 핵력 등의 능력을 사용하면서 정말로 모든 힘을 자유자재로 조종하는 모습을 보여준다.[53][54] 결국 차력이든 무투든 4대 힘의 범주에 속할 수 밖에 없는데, 이걸 자유자재로 다룬다는 건 사실 치트키나 다름 없다. 사실 본 항목이 부실한것도 다 이 기술 때문인데, 사실상 전투의 대부분을 이 조작능력과 여래의 검으로 행하다보니 특별히 기술이라 할 만한게 없다.
  • 행성 던지기
    중력 혹은 인력으로 주변의 행성을 끌어와 던지는 기술. 신 중에서 최고신이라 그런지 메테오나 운석 따위가 아닌 행성 자체를 던지는 흠좀무한 기술. 그러나 여의로 행성 두 개를 간단하게 부숴버린 진모리의 힘 또한 돋보인다.
  • 카피
    한번 본 기술을 그대로 베낀다. 이무기 각, 초신속, 삼단 지르기 등 여러 기술을 카피하는데 이때 무투는 처음이라는 말을 한다.

6. 성격

  • 존댓말 캐릭터. 나탁를 투신으로 임명한 게 더킹으로 추측되고 있는데, 그럼에도 '나탁께서' 같은 존댓말을 쓴다. 이 때문에 정체가 제대로 밝혀지지 않았을 땐 옥황보다는 고위급의 사제 같은 이미지가 강했다. 근데 후손이 이따위다 인간들이나 (신들 입장에서) 자신들보다 아래라고 생각하는 제천대성에게조차 존댓말을 사용한다. 그런데 노인이 된 후에는 인간들에게 ~~하느니라 체를 사용한다.
  • 말 끝에 '~' 를 붙이는 버릇이 있다.
  • 교활하고 능글맞은 성격. 박무봉이나 웅녀가 항상 능글맞은 영감탱이라 표현하고, 신들 몰래 이상한 실험 등을 자행한다.
  • 항상 웃는 상이다. 정말 당황하거나 하지 않으면 언제나 웃고 있다.
  • 의외로 난봉꾼적 면모가 있는데 272화에서 제우스가 인간들과 사랑 타령 운운 하는 장면도 있었고 자식들을 낳아 실험을 하기 위해서 수많은 인간 여자들을 꼬셨다.

  • 나이에 대한 컴플렉스가 있었다. 결국 단테로 회춘하는데 성공.

7. 평가

사실 그럴듯하게 포장돼서 그렇지, 다른 천계의 신들과 마찬가지로 자신의 몸과 인생을 위해 다른 생명들을 철저하게 유린하고 실험을 빙자한 온갖 만행을 저지른 최악의 신들 중 하나.

자신의 영생 따위를 위해 수 많은 생명들을 도구처럼 쓰고[55] 탄생한 것이 탐이라는 것을 생각해 보면, R의 발언은 뼈가 있는 비판이라는 점은 부정할 수가 없다.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신(神), 마(魔), 인(人) 모든 종족에 걸쳐 엄청나게 큰 민폐만 끼쳤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 신(神)
    다른 신들의 동의 없이 자기 멋대로 절대신 여래까지 꺾은 자신도 이기지도 못할 사상 최강의 적을 살리고 그 사실까지 숨겨서, 신들이 라그나로크에서 제천대성에게 학살당했으므로 "신들의 입장"에서는 신들의 파멸을 초래한 장본인이다. 심지어 제천대성을 마천루=천계로 유인했기 때문에 킹의 계획 중 하나가 신 몰살이 아니냐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거의 모든 신들이 제천대성에 의해 리타이어되고, 킹이 만든 오리지널 탐 R에 의해 흡수까지 당했으니 몰살에 성공하긴 했다(...)
  • 마(魔)
    마족의 입장에서도 절대로 좋은 평가가 내려질 여지가 없다. 비숍 바이런과 투신들을 통해 오래국 원숭이들의 생체에너지를 용마루로 흡수하며 학살했으며 기어코 오래국을 포함해 요괴들이 살던 행성을 파괴해 없애버렸다.[56] 제천대성과 우마왕을 필두로 한 마족들과, The King에게 배신당한 호조사의 작중 평가만 들어봐도 얼마든지 알 수 있다.[57]
  • 인(人)
    R의 최악의 쓰레기 신이라는 평가와, 255화에서 박무진의 기생충이라는 평가가 모든 것을 함축한다.[58][59]
대홍수, 소돔과 고모라, 바벨탑 신화, 페스트, 천연두, 세계대전, 각종 사건사고들, 인간을 이용한 실험들 역시 뒤에서 조종한 이는 결국 The King이다. 인간들을 지키는 마지막 방어선이라는 평가 역시도 부적절한데, 인간을 도구 이상으로 대한 적이 없었으며, 결국 생체에너지를 신들에게 바치기 위해 인간들을 위에 열거한 사건들을 꾸며 학살했다는 점도 결코 바뀌지 않는다.[60] 공리를 위해 소수를 희생시킨 것이 절대 아니다. 신화 속 대홍수, 전염병들, 세계대전의 사망자 수를 합산하자면, 사실상 전 인류를 몇 번씩이나 몰살시킨 것과 진배없다. 스스로를 인간의 왕이라고 부르지만 음지에서 활동하다보니 피지배층인 인간에게 인정도 받지 못했으며 신들을 달래기 위해서라면서 정작 자신의 사욕을 챙긴 폭군이며[61] 사실상 신의 왕 666:Satan을 전성기든 아니든 The King은 이길 방법도 없었으므로 인간들을 끝까지 지켜낸 것은 진모리이며 The King이 아니다.

인간에게 많은 악행을 저지른 신이지만 그나마 환웅을 제외한 인간을 가장 신경 쓰고 제대로 봐준 신이라는 것이 아이러니하다.[62] 일단 다른 신들은 대화하는 것 자체가 굉장히 위험하다. 제우스는 가만히 있더라도 심기가 거슬리면 단숨에 죽이고 오딘은 자신이 인정한 인간이 아니면 말을 걸었다는 이유만으로 사람을 죽인다. 반면 The King은 일을 (어디까지 비교적) 온건하게 진행하려는 행동을 화내면서 비판하는 상만진을 비숍들이 불경하다고 화를 내자 진정시키고 먼저 그의 말을 들어본다.

8. 여담

  • 이 작품의 주인공인 제천대성과의 최강자 논란이 자주 일어났으나, 제천대성과 666:Satan이 훨씬 더 강하다는 것이 드러나며 The King이 최강자라는 주장은 잠잠해졌다.
  • 정수리에서 더듬이처럼 몇 가닥 튀어나와 있는 머리카락이 특징. 게다가 그 부분만 색깔이 다르다. 이게 만화적 표현이 아니었는지 박무봉은 무려 이 더듬이제갈택이 그의 자손임을 눈치챈다.
  • 여담으로 작가가 원래 설정을 잊었는지 초반의 외모와 현재가 좀 달라졌다. 처음 나온 킹의 젊은 시절 모습은 귓볼이 크고 속눈썹이 부담스러울 정도로 풍성하며 '더듬이가 검은색' 이었는데 요즘 나오는 회상에서는 그냥 단테처럼 노란색 더듬이에 귓볼 크기도 평범하다. 다만 277화 제천대성과 내기했던 것을 회상할 때는 '더듬이가 검은색'으로 나왔다.
  • 단테의 몸으로 회춘했는데 어째 단테 얼굴이 킹처럼 변했다. 이마에 눈 하나가 더 생기면서 눈썹 모양 및 색깔이 달라졌다. 눈 색깔도 붉어지고 보면 알겠지만 묘하게 눈매도 좀 더 새초롬(?) 해졌다. 피부색도 단테보다 하얗다. 머리모양도 달라졌다. 단순히 몸만 옮긴게 아닌 듯 하다. 패자부활전의 두 단테도 서로 얼굴이 미묘하게 다르다. 단테보다 몸도 더 좋아졌다. 강한 핵력을 사용하면서 옷이 찢겨지는데 단테에게는 없던 근육이 생겨있다.
  • 272화의 우리엘의 발언으로 공식미남이라는 게 밝혀졌다. 재수없는 눈매가 포인트인 모양. 실제로도 작붕만 없으면 잘생기긴 했다.
  • 아들인 R과 함께 실눈 속성을 보유하고 있다. 싸우거나 진지해질 때만 본래의 붉은 눈을 뜬다.
  • 인간계로 올 때는 이마의 눈을 과거에는 앞머리로, 늙은 뒤로는 모자로 가린다.
  • 수백이 넘는 자식들로 거듭 실험을 하는 장면으로 밝혀졌다. 나중에는 늙어서 새 자식을 낳기 힘들었는지 그냥 복제했다.
  • 한대위와 장기를 두는 장면이 두 번 나오는데 모두 한대위한테 발렸다이로 인해 못해도 족히 인류 시작 때부터 살아온 사람이 일개 고등학생에게 현자의 눈까지 사용했는데도 패배했냐? 라며 본의 아니게 지능 논란에 시달리고있다.
  • 295화에서 밝혀진 바에 따르면, 차기 옥황이 힘을 무리하게 쓰면 정신이 The King에게 잠식될 수도 있다고 한다.
  • 점점 만화가 막장으로 가다보니 휘모리랑 함께 "좋을 때 갔다."라는 반응이 있다.
  • 하도 잦은 편집 분쟁으로 인해서 2017년 6월 19일에 결국 갓 오브 하이스쿨 캐릭터 중에서 유일하게 비로그인 사용자 편집 제한이 걸리게 되었다.

[1] 양눈에 알파오메가를 뜨고, 강력-빅뱅으로 아시아를 석기시대로 만들려고 할 때 날린 대사. 현세에 익숙해지기 전이라지만 막강한 제우스도 이 기술을 맞고 한방에 죽었는데 만약 기술을 날리는데 성공했다면...[2] 게다가 다음화에서 실제 그 위력은 세상을 멸망시킬 정도라고 한다! 비록 짧은 한마디지만 The King의 절대적인 힘과 포스를 나타내는 대사이다.[3] 이후에 밝혀진 바로는 석가여래와 제천대성이 달 근처에서 싸우는 걸 주신 몇명과 함께 그 대결을 구경하고 눈이 감긴채로 쓰러진 그를 보고 내기를 하지 않겠냐는 말이 나왔고 킹의 주마등에서 그 내기가 인간이 그 누구의 영향도 받지 않고 살 수 있나 없나에 대한 내기로 밝혀졌다. 킹은 인간에겐 상위존재가 필수적이라고 보았고 제천대성은 반대라고 본 듯 하며 이 내기때문에 최후까지 남아서 확인사살한다고 해놓고 놓아준 것으로 보인다.[4] 그리고 200화에서 R을 통해 밝혀진 사실에 의하면 자신의 아들인 단테는 사실 클론이라고 한다.[5] 싸우는 내내 제천대성에게 여전히 젊어서 부럽다는 말을 하는걸 보아 차력사들의 에너지를 모으기 위한 목적이 회춘일 가능성이 다분해졌다. 실제로 용마루나 그와 같은 재질로 만들어진 보석에 힘을 빨린 차력사들은 급격히 늙어버리는 모습을 보인다.[6] 그리고 그 탓인지 210화에서 "소, 여우 한꺼번에는 무리였나?"라는 대사를 하며 피를 토하기도 한다. 그리고 우마왕이 백승철을 지키기 위해서 뿔로 가슴 한가운데를 공격받는 등 생각보다 데미지가 컸던 모양.[7] 이때 The King은 질것 같자 현자의 지혜를 써서 위기를 벗어난 상황이었다...[8] The King曰 노인의 지혜. 경험의 지혜. 한대위曰 뭔가 반칙을 쓰고 있는 것 같지만, 일단 넘어가자.[9] 작은 의미에서 한쪽눈만 보이는 시야, 넓은의미에서 젊은이의 미숙한 판단에 대한 지적인듯[10] 이 지팡이는 국보급 이상의 사기템으로 무려 다른 차원과 신계의 문을 열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게 밝혀졌다. 즉 이 할아버지가 진심으로 노망난 게 아닌 이상 한대위를 떠보기 위해 일부러 두고간 척을 한 것으로 보인다.[11] 이때 휘모리의 여의에 처맞고 날아가는데 빙그르르 돌며 날아가는 모습이 은근히 웃긴다. 파일:the king fly.jpg[12] 단지 불러내는 것 만으로 네피림의 검을 두동강내고 한합에 대한민국 국토에 세로줄을 긋는 흠좀무한 위력.[13] 그러나 이때는 천마 1차 대전이였을때다. 천축을 돌고 난 이후의 제천대성은 여래와 동귀어진을 할 정도로 강해졌다.[14] 이때 박무봉에게 너도 곧 처리해 줄 테니 방해 말거라. 꼬마야. 라고 대놓고 무시한다. 박무봉은 킹의 힘을 보고 괴물이라 칭하며 안색이 굳을 정도.[15] 이때 휘모리는 정말 터무니 없이 강하다면서 능력과 경험 모든 게 딸리며 자신의 힘으로는 도저히 이길 수 없다고 시인한다. 또한 웅녀 역시 휘모리가 쓰러지고 킹이 다가올 때 자신은 킹을 감당하지 못한다는 것을 인정했다. 풀파워로 돌아온 시점에서.[16] 운사라는 바람의 기술로 공격하지만 이 역시 킹의 발묶기에 지나지 않았다. 오히려 웅녀의 예상보다 훨씬 빨리 벗어나면서 웅녀를 훨씬 당황하게 만든다.[17] 이때, 오래국 원숭이들의 오의인 후아요락격 최종오의 원숭이 발톱을 카피해 사용한다.[18] 이 상처는 한대위와 유미라의 상처를 합한 것과 똑같다[19] 여우구슬을 통해 지켜보던 진모리는 역시 '최악'의 상황이라는 언급을 한다.[20] 단테의 몸을 회춘하면서 휘모리의 공격을 그냥 발차기로 막아내는데 단순한 발차기임에도 불구하고 주변에 충격파로 땅들이 갈라져버리고 휘모리는 역으로 상당한 데미지를 받았다[21] 본인은 단테들이 맘에 안든다고 했지만 자신의 의지로 자신을 지키려는 단테 1기의 "개성"을 보곤 그래 너정도면 합격이야 하고 결국 그 단테를 선택한다.[22] 휘모리는 이런건 이긴게 아니라고 또 무리를 하려고 드나, 박무봉이 몸을 버리고 도망친거면 갈 데까지 간것이라면서 수고했다고 칭찬해주곤 어른의 싸움을 보여준다고 한다.[23] 정확히는 '...글쎄' 과거 천상대전 당시 젊은 킹을 회상하면서 '강한 것 같기도 하고, 약한 것 같기도 하고....'라고 대답한다. 여기서 강한 것 같다고 언급한 것은 마왕군을 쓸어버린 장면을 지칭한 것이고, 약한 것 같기도 한 것 같다라고 한 것은 더킹이 쓸어버렸음에도 에고에고~ 이거...힘들군요...라고 한 것을 지칭한 것이다.[24] 압권인 것은 나름 힘을 쓴 것이 아닌 가볍게 손짓 한방으로 아시아를 날릴 위력을 보여준다는 것이다...게다가 뉘앙스 역시 별일 아니라는 식의 뉘앙스이다.[25] 일시적이기 때문에 절대 판도라가 우위를 점할 수 없다는 점은 사실이지만, 그 제한 시간 동안에는 완벽히 막을 수 있다.[26] 현자의 눈이 빛이 난 뒤 소멸된다[27] 목걸이를 만지작 거리는 걸로 보아 아마도 Q에게 말한 리미터 해제같다.[28] R은 더킹의 후손이자 첫번재 실험작이며 현재 더킹이 휘모리와의 싸움으로 지쳐있었기에 당했다[29] 작중 행적으로 보아 삼위일체론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30] 지금껏 자신과 자신의 신도들을 위해 다른 사람들을 희생시켜온 옥황이 처음으로 다른 사람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장면은 옥황이 인간을 바라보는 시선이 바뀌었음을 의미한다.[31] 힘을 흡수 당해서 그런지 혼자 늙은 상태로 있다.[32] 이때, 웅녀의 표정은 더킹의 초월적인 강함에 질려 굳은 모습을 보인다.[33] 리타이어를 시킨 정도까진 아니지만, 중요한 건 이 3명이 아예 대응조차 못 할 정도로 어마어마한 속도라는 것.[34] 단, 강요저는 3형제가 힘을 모아서 사용한 것이고, 참요검은 사실상 필살기에 가까운 것이며 오래국의 크기가 작은 것을 감안해야 한다.[35] 시간은 제한되어 있지만 그 시간 동안은 완벽히 막는다.[36] 하지만 이건 나탁 첫째가 무기도 쓰지않고 거의 놀아주듯이 싸웠다. 리수진의 발차기도 열쇠의 힘이 어느정도인지 궁금해 맞아주거나 한두번 가벼운 공격을 해주고 막기만하였고 무엇보다 나탁 첫째는 데미지조차 없었다.[37] 즉, 연합군의 모든 전력이 휘모리에게 집중된 상태이다[38] 다만 킹도 상당히 힘이 빠져있는 상태. 여태껏 살면서 이 정도로 몰린건 처음이라는 듯.[39] 이능력+무투를 섞어쓴다는것과 차력도 함께 사용한다는 장점이 있지만, 여래의 검도 소유하지 않고, 힘의 사용이 거의 처음인데다가 육체의 힘이 없어 이능력 조작의 힘을 몸이 제대로 견디질 못한다. 미카엘이 전성기 옥황 이상이라고 한 것은 그 잠재력을 판단한 것이거나, 진모리의 언급처럼 킹이 천상대전 때 자신의 힘을 단 한번도 제대로 드러낸 적이 없기 때문이라고 봐야 한다.[40] 더군다나 UNKNOWN같은 경우 화성을 끌어오고 목성을 밀어내느라 거의 힘을 다 쓴 상태인데다 1천계 주인들과 2천계 주인 가루다와 싸우며 상당히 지친 상태인 한대위한테도 패배하였다. 그러므로 UNKNOWN은 The King보다 확실히 약하며 1천계 신들 중에서도 최약체라 볼 수 있다. 어쩌면 가루다보다 약할 수도 있다.[41] 1차 천상대전 당시에는 The King이 한 것이였다는 근거없는 주장이 있었으나 304화에서 오딘이 184화의 싸움을 제천대성과 여래와의 '재대결'이라고 칭하고 여래에게 여전히 열세였다고 평한 것으로 1차 천상대전 당시 제천대성을 쓰러뜨린 자는 여래임이 확실하다.[42] 다만 천상대전 시절에도 소유하고 있었다는 것이 나와서 여래에게 받거나 빌린 것으로 보이고 그대로 죽자 본인이 소유한 것으로 보인다.[43] 다만 추락하는 방주를 멈출 때 지팡이를 쓰고 휘모리와 싸우다가 패배를 인정하고 힘을 거둘 때 지팡이에서 빛이 없어지는 연출이 나와서 그외에도 여러 기능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44] 휘모리, 리수진, 백승철, 서한량,김두식,박무진의 공격을 생채기 하나 없이 받아치고, '제아봉침+서한량의 108번뇌+우마왕의 힘+판도라의 갑옷+차원의 문이 열리면서 충전된 힘'이라는 최대한의 버프를 받은 휘모리가 오리지널 여의까지 쓰고 나서야 겨우 '방어력도 이제 한계'라는 말을 했다.[45] 다른 사용자가 현자의 지혜를 너무 많이 쓰면 정신이 The King에게 잠식된다는 것이 나와서 현자의 지혜가 The King의 핵심이라는 추측이 나온다. 실제로 단테의 몸을 뺏을 때 현자의 눈을 사용하는 듯한 연출이 나온다. 단테에게도 현자의 눈을 포함한 자신의 '모든 것'을 물려주며 몸을 옮겼다.[46] 오딘, 제우스, 우리엘, 미카엘, 포세이돈, 아테나, 헤라, 하데스 등등.. 거의 모든 신들이 노렸다.[47] 원전에서도 오딘은 지식욕이 매우 강한 인물이라 지식을 얻겠다고 자신의 눈 하나를 영원히 미미르의 샘에 제물로 받칠 정도이다.거기에 킹의 지혜는 눈도 덤으로 준다.[48] 본인한테야 당연히 문제 없겠지만 이식 당한 사람한테는 큰 문제다.[49] 늙었다곤 하나, 신계에서도 상위권이였을 킹도 노화로 약해진 이후론 한 번에 1개의 자연계만 조작했다. 회춘하고 나서는 한번에 4개씩 컨트롤했지만..[50] 이는 킹 본인의 육체의 힘 혹은 그에 준하는 신체능력을 가지고 있으면 해결되는 걸로 보인다. 현재 R이 흡수했던 킹의 육체의 힘은 유미라가 소유중.[51] 중력, 전자기력, 강력, 약력 이 자연계 4대 에너지를 기본으로 관성, 마찰력, 인력, 가속력 등 우주의 모든 '힘'을 본인에게 마음대로 부여할 수 있는 능력이다[52] 애초에, 저항력과 마찰력 및 척력은 전자기력으로 설명할수 있는 힘이고, 인력과 관성은 중력으로 설명 가능하다.[53] 아마 현자의 지혜의 능력으로 보인다. 한대위가 현자의 지혜를 받고 바로 중력 100배를 선보인것을 보면.[54] 다만 R은 육체의 힘을 흡수한 것 만으로도 능력을 사용해서 수수께끼로 남았다. 아마도 옥황이라는 존재 자체가 사용할 수 있는 능력으로 보인다.[55] 클론이라곤 하나 단테 역시 하나 하나 생명이며, 탐을 만들면서 수 없이 많은 생명을 이용했다.[56] 투신 나탁이 오래국을 파괴할 때 '폐기'한다고 하는 걸 보면 천계 측에선 제대로 된 생명체 취급도 안한 듯 하다.[57] 신, 인간, 요괴가 함께 있던 시절에 에너지를 뽑았다는 의견도 있지만 박무진의 예시는 전부 신들과 요괴가 지구에 더 이상 없던 시절이었으며 또한 지구에 요괴가 없으므로 박무진이 요괴도 생체에너지를 뽑았는지 확인할 수단이 없으므로 박무진이 말한 지구의 모든 생명체라는 것은 신과 요괴가 떠나간 후를 기준으로 말한 것이다.[58] 다만 이것은 더 킹만의 문제가 아니라 환웅을 제외한 거의 모든 신들의 문제점이다.[59] 정작 박무진도 그토록 싫어하던 신들이 하던 행동과 다름 없는 짓을 하는 것을 감안하면 아이러니하다.[60] 더 킹이 인간을 멸종시키는 것을 막은 것은 인간을 지키기 위해서가 아닌 생체 에너지를 뽑을 쓸만한 생명체가 필요했기 때문이다.[61] 많은 독자들이 인간의 생명 에너지를 바쳐 신들을 진정시키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었다며 이 글의 논점과 문맥조차도 이해하지 못했으면서 The King을 변호하려고 하지만, 이 글이 강조를 두는 것은 신들을 진정시키기 위해서가 아닌 The King이 자신의 욕망을 위해 수많은 인간들에게 입에 담지 못할 끔찍한 짓을 자행했다는 것이다. 이 사실은 절대로 바뀌지 않으며 신들에게 바친 것은 설령 정당했다 치더라도 본인의 사욕을 그 과정에서 함께 추구한 것은 일말의 변호의 여지가 없는 악행이다.'''[62] 진작에 영생 기술을 제대로 완성시켰다면 생체 에너지를 뽑아가기 위해 수 많은 악행을 저지를 이유도 사라졌을 것이다. 중세시대부터 현대까지 별 발전도 못한게 함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