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8-01 17:54:52

코리 폴


* 상위 문서 : 야구 관련 인물(KBO)
이름 코리 폴(Corey Paul)
생년월일 1969년 6월 21일
투타 좌투좌타
포지션 1루수, 외야수
프로 입단 1987년 드래프트 16라운드 (시애틀 매리너스)
소속 팀 세이부 라이온즈(1999~2001)
현대 유니콘스(2002)
현대 유니콘스 등번호 22번
김영준(1997~1999) 코리 폴(2002) 셰인 바워스(2003)

1. 개요

전 일본 프로야구 세이부 라이온즈와 한국 프로야구 현대 유니콘스 소속의 야구선수

2. 일본 프로야구 시절

99시즌 부터 세이부에서 뛰었는데 중간에 1군과 2군을 멤돌았다. 그래도 나름 두 자릿수 홈런도 때려봤고 2군 시절 두차례의 타격 트리플 크라운을 먹었고 한차례의 홈런왕에 오른 적[1]이 있다. 1군의 용병제한[2]이 있기 때문에 폴의 기용이 좀처럼 늦어 일본 리그 시절에는 오히려 1군 보다는 2군 생활을 길게 하였다. 그래도 1군에 출장을 한 적은 있었다.

3. 한국 프로야구 시절

결국, 세이부에서 제계약 불발 된, 폴은 비슷한 도시의 한국 야구팀인 현대에서 계약을 하는데 이를 추천한건 일본에서 계속 삽질 하던 정민태가 추천을.... 용병 치고는 좀 처럼 잘한 성적을 못냈다. 그냥 2할 후반에 홈런 15개 정도 치는 계륵에 비유 될 정도의 같은 타자였다. 이어 같이 뛰던 프랭클린은 뒤늦게 40경기 정도 뛰고 홈런을 10개 정도 쳤는데. 파워면에서는 프랭클린이 앞도적이라, 이 후 구단은 폴과 계약을 하지 않고[3], 프랭클린과 계약한다. 허나 이듬해 사고를 치며 퇴출을 당하는데... 거하게 말아먹은 당시 관계자는 이 선수보다 대적 할 왕조의 마지막 외인타자를 데려온다.
[1] 참고로 27개였는데 이는 일본 2군 한시즌 최다 홈런이였다. 이 후 나카타 쇼가 2009년에 30개를 쳐 신기록을 세운다.[2] 일본 야구의 1군에서는 용병은 5명 까지 제한이 허용 된다. 2군은 무제한 허용[3] 이 해 가을 야구는 현대가 완패 했는데 거기서 폴도 잘한게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