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5-03-20 16:43:36

최강 몬스터즈/역대 전적/2025 시즌/스토브리그 및 트라이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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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스토브리그
2.1. 스프링캠프
3. 트라이아웃
3.1. 트라이아웃 연기 혹은 취소?


1. 개요

최강 몬스터즈 2025 시즌의 스토브리그트라이아웃을 정리한 문서.

이 문서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작품이나 인물 등에 대한 줄거리, 결말, 반전 요소 등을 직·간접적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2. 스토브리그

최강야구 어워즈가 끝나고 장 단장이 2월에 예정된 하와이 전지훈련 뒤에 진행한다고 언급했고, 예년과 마찬가지로 트라이아웃을 3월 초에 진행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적어도 2월은 넘기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별여행 아니죠?

기사를 통해 스토브리그 촬영이 2월 27일에 진행됨이 밝혀졌다.

2.1. 스프링캠프

3. 트라이아웃


===# 예고편 및 예상 #===

투수 - 장원삼의 숙취운전으로 인한 퇴단으로 시즌 중반 강민구를 영입했음에도 모집 공고가 올라왔다. 현재 투수 대부분이 우완 쓰리쿼터인 만큼 인원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좌완 투수나 사이드암 투수, 언더핸드 투수를 보강할 가능성이 있다. 무엇보다도 7할 승률 확정 회식 당시 다시 돌아오겠다는 장원삼의 말에 장 단장이 트라이아웃에 지원해 참가하라고 했기에, 과연 장원삼이 진짜로 트라이아웃에 지원할 것인지가 관건이다.

포수 - 이홍구의 입스 장기화, 주전 포수 박재욱의 타격 부진, 고대한유틸리티 플레이어로의 전환으로 인해 추가 포수를 선발하는 것으로 보인다.

유격수 - 유태웅롯데 자이언츠 입단과 문교원의 수비 불안 및 포지션 변경 가능성, 현 주전 유격수인 임상우2026 KBO 신인 드래프트 참가 대상자임을 고려했을 때 필수적으로 뽑아야 하는 포지션이다.

3루수 - 가장 시급한 포지션. 지난 시즌에도 모집을 했으나 실전 테스트에서 지원자들의 기량 문제로[1] 한 명도 뽑지 않았기에 정성훈이 2024 시즌에도 거의 풀타임으로 주전 3루수를 맡았고, 이로 인해 올해도 시즌 후반으로 갈수록 체력과 건강 상태가 악화됐으며 더위에 매우 취약해 여름을 기점으로 실책이 급격히 늘어났다. 그나마 3루수를 볼 수 있던 유태웅도 프로 진출로 이탈한 만큼 정성훈의 체력 안배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포지션이다.[2]

외야수 - 정의윤김문호 모두 어깨가 강한 편은 아닌 만큼 강견 코너 외야수가 필요할 것으로 보이며, 이택근의 SBS 해설위원 스케줄이나 최수현의 손 부상으로 인해 뽑는 것으로 보인다. 또 윤상혁이 독립구단 성남 맥파이스에 입단함에 따라 독립 리그와의 경기에서 상대 팀으로 출장하거나 아예 퇴단하는 상황을 대비하기 위해서라도 추가로 선발해야 할 필요성이 있는 포지션이다.

2024 시즌 선수단의 규모가 상당히 커졌고 중간에 이탈한 선수도 거의 없음에도 예상보다 많은 인원을 뽑게 되었는데, 스토브리그에서 방출되는 선수가 발생하거나 다른 이유로 퇴단하는 선수[3]가 나올 가능성이 있다.

한편 두산 베어스롯데 자이언츠에서 뛰었던 재일교포 외야수 안권수가 개인 인스타그램에 '최강 야구를 위한 준비 시작'이라는 글과 함께 헬스장에 있는 사진을 올리며 최강야구를 통해 야구계로 복귀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추측이 생기고 있다. # 하지만 가족 문제로 인해 일본으로 돌아간데다가 일본 복귀 후에는 선수 생활을 접고 일반 직장인으로 살고 있어 실전 감각 관련 우려가 있는 점, 한국 복귀 시 병역을 이행해야 하는 점[4] 때문에 트라이아웃에 참가하더라도 실제로 출연이 성사될지는 의문이다.

===# 경과 및 최종 선발 명단 #===
  • 방송에 공개된 인물을 기재한다.
  • 독립 야구단 경기도 리그 소속 팀으로 나와 있는 선수들은 모두 트라아이웃 후 해당 팀에 합류한 선수들이다.
  • 독립 구단 선수인 경우는 해당 소속팀, 前 프로 선수인 경우는 은퇴/방출 시점에서의 소속팀, 학생의 경우는 소속 학교 팀으로 작성한다. 단, 입고 나온 유니폼이 기재된 팀의 유니폼이 아닐 경우 각주로 어느 팀의 유니폼을 입었는지 기재한다.

====# 1차 탈락자 #====

====# 1차 합격자 #====

====# 최종 합격자 #====

3.1. 트라이아웃 연기 혹은 취소?

1월 20일 방영분 말미에 트라이아웃 진행이 공지되었으나, 2월 25일 올라온 공지에서 프로그램 재정비를 이유로 트라이아웃 취소가 발표되었다.

그런데 같은 날 장시원 PD가 스토브리그가 차질 없이 진행 중이며 3월 초에 트라이아웃을 예정대로 진행하겠다입장문을 내놓았다. 이에 따라 스튜디오 C1과 JTBC 사이에 갈등이 있는 것 아니냐는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장시원 PD의 반박에도 JTBC는 여전히 일방적으로 취소 입장을 밀어붙이고 있다.

기사에 따르면 이번 트라이아웃에 약 500명이 지원했으며, 1차 합격자가 이미 개별 공지된 상황이라고 한다. 지원자들은 갑작스러운 취소 소식에 상당히 당혹스러워하는 중이라고.

2월 27일, 스튜디오 C1의 공식 유튜브 채널이 개설되었다.

3월 3일, 장시원 PD가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이틀간 트라이아웃을 진행했음을 밝혔다. JTBC의 취소 공지와는 상관없이 이전에 밝힌 입장대로 강행한 것으로 보인다. 사실 스튜디오 C1 입장에선 원래 일정대로 진행할 수밖에 없는 것이, 최강야구가 리그제 스포츠인 야구를 시즌제로 다루고 있는 이상 KBO 리그독립 리그, U-리그에 영향이 가지 않는 시기에 시즌을 시작해야 지원 선수들의 일정을 방해하지 않기 때문이다.

스튜디오 C1이 JTBC의 입장을 사실상 무시하고 독자적인 노선을 걷고 있는 것으로 보아 둘 사이에 심각한 갈등이 발생한 것은 거의 확실해 보이지만, 양측 모두 자세한 입장을 내놓고 있지 않아 갈등 원인은 불명이다. 갈등이 장기화되거나 양측이 완전히 갈라설 가능성도 있어 시즌 4 방영이 불투명해진 상황이다.[5]

JTBC 측이 3월 11일 낸 입장문에 따르면 갈등의 원인은 스튜디오 C1이 JTBC에 제작비를 원래보다 많이 청구했고 이에 대한 증빙을 거절한 것이다. 그리고 JTBC는 스튜디오 C1 측에 2월 10일 제작진 교체를 통보했으며 프로그램은 유지하되 장시원 PD 겸 단장 등 스튜디오 C1 임원들을 제작에서 제외한다고 밝혔다. 일단 시즌 4 방영이 확정되었지만 제작진 교체에 따라 기존 출연진의 이탈이 함께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2월 10일 제작진 교체가 고지되었음에도 전지훈련, 스토브리그, 트라이아웃 촬영이 정상적으로 진행되었다는 것은 감독과 선수단 모두가 JTBC가 아닌 스튜디오 C1의 스케줄을 따르고 있다는 의미이기 때문이다.[6] 어쩌면 제목만 같고 제작진과 출연진은 완전히 다른 '최강야구'가 방영될 수도 있다.

그런데 JTBC가 입장문을 올린 당일 C1 측이 즉각 반박문을 내놓았고 다음날 JTBC에서 또다시 재반박문이 올라오는 등 갈등이 장기화될 조짐이 보이고 있으며, 시즌 4 제작 여부와 방영 시기가 다시 안개 속에 빠지게 되었다.

3월 18일 나온 기사에 따르면 지난 2일 인천 소재 야구장에서 1차 트라이아웃이,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노량진 야구장에서 2차 트라이아웃이 진행되었다. 이 과정에서 최종적으로 뽑힌 선수들이 18일 C1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즉, 스튜디오 C1이 자체적으로 진행한 트라이아웃은 종료되었다.
[1] 한 명을 제외하고 전부 프로 출신들임에도 수비가 형편없었던 것은 물론이고 한 명 뿐이던 대학 선수의 대학 리그 타율도 2할 언저리였다. 거기에 수비력도 그저 그런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래서 24시즌 트라이아웃 당시 김성근 감독과 심사위원석에 앉아있던 선수들, 주전 3루수 정성훈마저도 일찌감치 선발을 포기했다.[2] 고대한이 3루를 가끔 보긴 했으나 주 포지션이 아니다보니 미숙한 모습이 많았다. 말 그대로 임시방편에 불과하다.[3] 은퇴 선수는 오주원의 경우처럼 지도자의 길을 걷거나 본업(해설, 사업 등)에 집중하기로 결정할 수 있으며, 영건 선수는 중간에 육성선수 등으로 프로에 진출하거나 군 문제를 먼저 해결할 수 있다. 극단적인 경우 진로를 아예 바꿀 수도 있다. 특히 지난 시즌 영건즈 중 드래프트 신청자들(고대한, 유태웅, 윤상혁, 이용헌, 얼리 문교원 등)은 모두 지명받지 못했고, 유태웅만 육성선수로 입단했다. 그나마 문교원은 기회가 한 번 더 남았지만 나머지는 이제 프로 진출을 위해서는 독립리그 구단 입단 후 육성선수 입단 외에는 방법이 없다. 실제로 윤상혁이 대학 졸업 후 성남 맥파이스에 입단했는데, 독립리그와 방송을 병행할 수도 있지만 이탈할 수도 있다. 이는 최강야구와 독립리그를 병행하는 최수현선성권 또한 마찬가지.[4] 나이가 나이인지라 만약 병역을 이행한다면 현역이나 보충역, 그것도 사회복무요원으로만 갈 수 있기에 경기 참여가 불가능하기 때문.[5] 일단 시즌 4가 정상적으로 진행된다면 시즌 초반에 방영될 예정인 하와이 전지훈련과 스토브리그, 트라이아웃 촬영분은 확보되었다.[6] 스튜디오 C1 자체 채널에 김성근 감독과 기존 선수단의 실시간 훈련 영상이 업로드되고 있다. 이는 출연진이 스튜디오 C1의 시즌 스케줄에 맞추어 훈련을 진행하고 있으며 촬영에도 협조하고 있다는 것을 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