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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리 조나탄 Yuri Jonathan | ||
| <colbgcolor=#fff><colcolor=#191919> 본명 | 유리 조나탕 비토르 코엘류 Yuri Jonathan Vitor Coelho | |
| 출생 | 1998년 6월 12일 ([age(1998-06-12)]세) | |
| 미나스제라이스주 노바 에라 | ||
| 국적 | | |
| 신체 | 키 185cm / 체중 78kg | |
| 포지션 | 스트라이커 | |
| 주발 | 오른발 | |
| 소속 | <colbgcolor=#fff><colcolor=#191919> 유스 | AA 폰치 프레타 (2015~2017) |
| 선수 | AA 폰치 프레타 (2017~2018) 코임브라 EC (2018~2022) → 가이나레 돗토리 (2019 / 임대) → 페호비아리아-SP (2020~2021 / 임대) → 레이숑이스 SC (2021~2022 / 임대) 카피바리아누 FC (2022) CF 이스트렐라 다 아마도라 (2022) → 과라니 FC (2022 /임대) 제주 SK FC (2023~2025) 크리시우마 EC (2026~ ) | |
| SNS | ||
1. 개요
브라질의 축구 선수로 포지션은 스트라이커. 별명은 유리 탕키(Yuri tanque)인데 플레이 스타일이 탱크 같아서 붙은 별명이다.2. 클럽 경력
2.1. K리그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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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포르투갈, 일본에서 뛰었다. 브라질 리그 코임브라MG에서 여러 팀에 임대를 전전하며 브라질이나 일본에서 뛰었다.
그러다가 2022년 캄페오나투 파울리스타 세리 A3의 카피바리아누 FC 소속으로 19경기 10골을 터뜨리며 커리어 하이를 찍은 뒤 그 해 여름 리가 포르투갈 2인 CF 이스트렐라 다 아마도라로 완전 이적했다가 이후 브라질로 돌아와 세리이 B의 과라니 FC 소속으로 반 시즌 동안 17경기 7골을 터뜨렸다.
2.2. 제주 SK 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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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월 3일 K리그1 제주 유나이티드는 유리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트랜스퍼마켓 기준 이적료가 17만 5천 유로 약 2억 4천만 원. 계약 기간은 3년.
2.2.1. 2023 시즌
수원 FC 와의 개막전에서 선발로 출장하였으나 PK를 놓치는 등 아쉬운 모습을 보이며 부진했고, 경기는 0:0 무승부로 끝났다.2라운드 대구 FC 원정경기에서 32분에 헤이스의 선제골을 어시스트하며 본인의 첫 공격포인트를 기록했으나, 바셀루스에게 PK 실점을 허용하며 이기진 못했다.
5라운드 울산 현대 홈경기에서 전반전 추가시간에 PK로 한 골 따라갔으나, 팀은 3 : 1로 완벽하게 두들겨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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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라운드 수원 삼성 블루윙즈 원정경기에서 전반 21분에 안현범의 패스를 받아 득점에 성공하였다.
13라운드 수원 FC 원정경기에서 후반전 교체투입하였고 91분 쐐기골을 만들어내며 팀의 5:0 대승에 기여했다.
14라운드 FC 서울 원정경기에서 후반전 안현범의 드리블 돌파에 이은 컷백을 받고 침착하게 선제골을 만들어냈지만, 팀은 이후 몇분이 지나면서 동점골을 내주면서 1:1 무승부를 거두었다.
2023년 5월 서울전 기준 출전시간 대비 은근히 공격포인트를 잘 쌓고 있다. 2023년 5월 대전 하나 시티즌와의 FA컵 홈경기에서도 득점에 성공했다.
16라운드 강원 FC 홈경기에서 후반전 51분 김대원의 백패스를 받은이후 역전골을 만들어냈지만 팀은 동점골을 내주면서 2:2 무승부를 거두었다.
17라운드 포항 스틸러스 원정경기에서 후반전 86분 PK 동점골을 만들어냈지만 후반전 92분 팀은 극장골을 내주면서 2:1 역전패하였다.
18라운드 울산 현대 원정경기에서 만회골을 넣었다. 팀은 대패했지만, 무득점 패배의 굴욕은 피했다.
26라운드 수원 FC 경기에서 멀티골을 만들어내며 팀의 3:0 승리에 기여했다.
32라운드 광주 FC 홈경기에서 후반전 동점골을 만들어냈지만 극장골을 내주며 팀은 2:1 역전패하였다.
34라운드 수원 삼성 블루윙즈 홈경기에서 전반전 25분 이기혁의 크로스를 그대로 해딩골을 만들어내며 팀의 2:0 승리에 기여했다.
2023시즌 제주에서의 기록은 리그와 FA컵을 합쳐 37경기 11골 4도움.
2.2.2. 2024 시즌
2라운드 대전 하나 시티즌 홈경기에서 PK 멀티골로 팀의 3:1 승리에 기여했고 경기 MOM 및 2라운드 베스트 11에 선정됐다.3라운드 FC 서울 원정경기에서 출전하였다. 팀은 0:2로 패배.
6라운드 인천 유나이티드 원정경기에서 교체출전 하였다. 후반전 69분에 3번의 슈팅만에 선제골을 넣어 팀의 1:0 무실점 승리에 기여했고 경기 MOM과 라운드 베스트 XI에 선정됐다.
23라운드 포항 스틸러스 홈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 11분 페널티킥으로 역전골을 만들어내면서 팀의 2:1 역전승에 기여했다.
코리아컵 8강 김포 FC 원정경기에서 후반 종료 직전 헤딩으로 극적인 골을 기록하면서 팀을 4강으로 이끌었다.
코리아컵 4강 1차전 포항 스틸러스 홈경기에서 남태희의 크로스를 그대로 해딩골을 만들어내며 두번째골을 만들어냈지만 팀은 2:2 무승부를 거두었다.
29라운드 김천 상무 FC 홈경기에서 후반전 59분 선제골을 만들어내며 팀의 1:0 승리에 기여했다.
32라운드 전북 현대 원정경기에서 후반전 85분 PK 동점골을 만들어냈지만 팀은 95분 역전골을 내주면서 2:1 역전패하였다.
33라운드 대전 하나 시티즌 홈경에서 전반전 45분 동점골을 만들어내며 팀의 2:1 역전승에 기여했다.
2024시즌 제주에서의 기록은 리그와 코리아컵을 합쳐 30경기 8득점 2도움.
| 유리 조나탄 2024년 K리그 성적 | ||||||||
| 경기 | 득점(PK) | 도움 | 슈팅(유효) | 드리블 | 키패스 | 패스 성공률 | 경고(퇴장) | |
| 28 | 7(5) | 2 | 82(31) | 0 | 20 | 69.5% | 4(0) | |
2.2.3. 2025 시즌
10라운드 FC 안양 원정경기에서 김준하의 크로스를 헤딩슛으로 골망을 흔들며 개막 후 약 2개월만에 시즌 1호골 만들었다. 하지만 팀은 2:1로 패배하였다.11라운드 대구 FC 원정경기에서 하프타임 교체로 출전하여 선수가 한 명 부족한 상황에서도 후반 66분 헤딩 골을 만들어내며 연속 골을 기록했다.
13라운드 울산 HD FC 홈경기에서 선발 출전하여 후반 52분 역시 헤딩 슛으로 득점을 뽑아내었고, 후반 98분 절호의 동점 찬스였던 페널티 킥은 실축하며 아쉬움을 삼켰다.
14라운드 김천 상무 FC 원정경기에서 교체로 출전해 헤딩슛을 하였지만 골포스대를 맞춰 빗나갔고, 후반 88분 페널티킥으로 득점을 하면서 2경기 연속 골을 넣었다.
18라운드 대구 FC 홈경기에서 교체로 출전해 코너킥 상황에서 송주훈의 헤더 패스를 헤더로 강하게 넣어 0대1 로 뒤쳐지던 점수를 원점으로 되돌려 놓았다.
22라운드 FC 안양 홈경기에서 후반 78분 페드링요의 정확한 컷백을 이번엔 발로 연결하여 추가골을 만들었다. 팀은 2대0 승리. 경기 후 인터뷰에 따르면 경기 4일 전 아들이 태어났다고 하며 너무 행복한 한 주라고 한다. # 경기 MOM 및 22라운드 베스트 11에 선정됐다.
23라운드 FC 서울 홈경기에서 전반 37분 슈팅이 상대 수비를 맞고 굴절되어 들어가 행운의 선제 득점 및 2경기 연속 득점을 만들어냈다.
27라운드 대구 FC 원정경기에서 후반 50분 자책골을 기록하였지만, 53분 김륜성의 얼리 크로스를 골키퍼가 쳐내기전 그대로 헤딩 역전골로 만들어냈다. 팀은 이후 동점골을 내주며 2:2 무승부를 거두었다. [1]
31라운드 수원 FC 홈경기에서 전반 14분 논스톱 발리슛으로 동점골을 만들어냈지만 [2] 팀은 난타전끝에 4:3 역전패하였다.
34라운드 수원 FC 원정경기에서 전반 30분 정확한 위치선정으로 헤딩 선제골, 후반 52분에는 최병욱이 얻어낸 페널티킥을 성공시킴으로 멀티골을 기록해 팀의 2대1 승리, 10경기만의 승리를 가져왔다. 전반전에 세리머니로 인해 오해가 붙어 김태한과 시비가 붙기도 했는데, 본인은 카메라 앞이었다고 주장했고 실제로도 그렇게 보일 여지가 있었으나 지난 경기로 인해 양 팀간 감정이 아직 안 좋은 상태에서 저러는 것은 오해 사기 딱 좋은 행동이었다. [3] [4] 경기 MOM 및 34라운드 베스트 11, 라운드 MVP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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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라운드 FC 안양 홈경기에서 2:0 지고있던 후반 92분 찍어누르는 헤딩으로 만회골을 만들어냈지만 팀은 2:1 패배하였다.
37라운드 멸망전 대구 FC 홈경기에서 전반전 김륜성의 크로스를 받은이후 그대로 선제 헤더골을 만들어냈지만 팀은 후반전 68분 동점골을 내주며 1:1 무승부를 거두었다.
하위스플릿에서 팀이 만들어낸 5골 중 4골을 넣어 하드캐리 하며 막판 대구의 무서운 추격을 뿌리치고 다이렉트 강등으로부터 탈출 하는데에 크게 기여해주었다.
12월 3일 승강 플레이오프 1차전 수원 삼성 원정경기에서 시종일관 매우 위협적인 모습을 보여주었고 후반전 67분 유인수가 얻어낸 페널티킥을 성공 시켰다. 이후 제주측에서 2차전을 대비하여 76분경 교체하는 도박을 감행하였고 이날 매우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으므로 본인은 벤치에 강력하게 아쉬움을 드러냈다. 다행히 제주는 이 결승골로 1차전 1:0 승리하였다. 경기 후 이어진 인터뷰에선 본인의 페널티킥은 골키퍼가 2명이었어도 막지 못했을것이라고 밝히며 상당히 추웠던 날씨에 대해선 이런 날씨엔 펭귄밖에 축구하지 못한다는 농담을 던졌다.
12월 7일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 수원 삼성 블루윙즈 홈경기에서 경기 시작 직후 김승섭과 전방 압박을 시도했고 이것이 제대로 먹혀들어 김승섭이 권완규의 실수를 유도 하여 따낸 볼을 다시 김승섭에게 백힐로 전달해 김승섭의 선제 입장골을 어시스트 하였다.
전반 추가 시간에는 홍원진을 몸싸움으로 밀어내어 실수를 유도하였고 이탈로의 추가골에 또 다시 결정적인 기여를 해주었다.
2025시즌 제주에서의 기록은 리그와 코리아컵 승강PO을 합쳐 35경기 14득점 1도움.
이번 시즌을 끝으로 계약 만료로 제주를 떠날 것으로 보인다. 이후 차기 행선지로 K리그2로 강등된 대구와 링크가 돌고 있다. 이후 후이즈의 대체자를 찾고 있는 성남도 영입전에 참전했으나, 협상 중 대구에게 밀려 발을 뺐다. 따라서, 대구 FC로의 이적이 유력하다.
그런데 이후 선수와 구단간의 협상에서 이견 차가 좁혀지지 못하며 대구행이 무산될 가능성이 생기며, 후이즈가 FC 서울로 이적하면서 성남이 그 빈 자리를 유리 조나탄으로 채우기 위해 다시 접근할 여지가 생겼다.
2025년 12월 31일, 제주SK와의 동행을 마무리하는 것이 구단 공식 인스타를 통해 발표되었다. 최종 공식 경기 기록은 96경기 31골 7도움.
2.3. 크리시우마 EC
시즌이 끝나고 대구 FC 등 여러팀들과 협상을 했지만 이견차이로 불발되고 브라질 리그 크리시우마 EC로 이적하였다.3. 플레이 스타일
185cm의 키와 탄탄한 체격을 바탕으로 공중볼 경합에 능하며 수비수를 등지고 공을 소유하는 포스트 플레이에 강점을 보인다.왕성한 활동량으로 최전방에서 끊임없이 움직이며 상대 수비 라인을 흔들고 득점 기회를 포착하여 침투하는 움직임이 돋보이며, 강력한 슈팅 능력으로 문전 앞에서 중거리 슈팅을 시도하는 모습을 자주 선보인다.
또한, 페널티 박스 안에서 공의 낙하 지점을 예측하고 위치를 선점하는 능력이 장점으로 헤더 타점의 정확도도 준수한 편이다.
4. 여담
- 제주 홈경기에서 득점한 뒤에, 장내 아나운서의 마이크를 빼앗아 본인 이름을 크게 외치는 기상천외한 세레모니를 보여준 적이 있다(...)#
- 별명은 조유리(....)
- 본인 피셜 콜로서스와 닮았다고 말했다(...)
5. 같이 보기
[1] 여담이지만 이 골을 넣고 공의 기저귀를 가는 세리머니를 했다.[2] 이후 원더골로 역전골을 만드나 했지만 오프사이드로 취소되었다[3] 다만 수원 FC도 21년에 수원 삼성을 상대로 비슷한 세리머니를 한 적 있다. 물론 김태한과는 큰 관련없지만. 더군다나 바로 전 경기에서 싸박도 제주 팬들 앞에서 비슷한 카메라 세리머니를 했던 상황이었다.[4] 또한 유리 조나탄도 억울할 만한 것이 그 때 싸박은 카메라 세리머니, 과격했던 태클, 스로인 방해로 벤치클리어링에 간접적인 원인을 제공했는데도 경고 한장 받지 않았지만 유리 조나탄은 세리머니 이후 김태한과 함께 나란히 옐로카드를 받았다. 물론 오해를 산 세리머니는 잘한 건 아니지만 억울할 만은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