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2-23 21:35:12

스카우트

1. 개요2. 스타크래프트 시리즈에 나오는 프로토스 유닛 정찰기3. 팀 포트리스 시리즈의 병과4. Warhammer 40,000 스페이스 마린의 정찰병 스카웃 마린5. 다크 에이지 오브 카멜롯의 아처 클래스 스카우트6. 슈타이어사의 저격총 슈타이어 스카웃7. EDG 소속의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이머 이예찬8. 홈월드 시리즈의 전투기 등급9. 겟앰프드의 캐릭터 스타일10. 온라인 게임 그라나도 에스파다의 캐릭터11. 각종 프로 스포츠 팀의 선수 모집을 담당하는 사람12. 대한민국영화 스카우트13. KBS 1TV의 프로그램 스카우트14. 미니어쳐 게임 인피니티에 등장하는 아리아드나 스카우트15. X 시리즈에 등장하는 카악 종족 스카웃급 함선16. 청소년 수련 단체17. Hawken에 등장하는 메카닉

1. 개요

Scout.
'등용하다, 물색하다'라는 뜻을 가진 영어 단어.

여기서 au(아우) 발음은 엄연히 장모음으로 취급되기 때문에 '스카웃'은 틀린 표기이다.[1]

위의 영어 뜻에 기인하여 정찰하는 무언가를 지칭하는 명칭으로도 쓰인다. 가장 대표적으로 청소년 조직인 보이, 걸 스카우트[2]가 있고 초기 공군은 정찰기 또는 정찰 목적으로 개발되어 (이후에는 요격기로 개장된) 항공기에 스카우트라는 명칭을 붙였다.

스카우트에는 그 자체로 측정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의미가 있긴 하지만, 뒤에 사람을 뜻하는 er접미사를 붙여 스카우터(Scouter)라고 쓰는 경우가 종종 보인다. 스카우터는 17세기부터 쓰여온 단어이긴 하나, 구글은 scouter가 들어간 문장검색을 하면 scout로 수정한 결과를 출력하며, 국내 언론 또한 스카우트라는 용어를 사용한다. 없는 단어는 아니지만 용례가 엄청나게 적기 때문에 콩글리시라고 봐도 무난할 것이다.

'등용하다, 물색하다'라는 원래 뜻을 살려 (운동선수, 연예인, 기술자와 같은) 우수한 인적 자원을 물색하고 발탁한다는 뜻으로 쓰이기도 한다.[3]

2. 스타크래프트 시리즈에 나오는 프로토스 유닛 정찰기

3. 팀 포트리스 시리즈의 병과

시리즈마다 전부 같지는 않지만 기본적으로 낮은 체력과 빠른 기동력을 지녔다는 공통점이 있다.
각 시리즈별 스카웃은 각 문서 참조
스카웃(팀 포트리스 클래식)
스카웃(포트리스 포에버)
스카웃(팀 포트리스 2)

4. Warhammer 40,000 스페이스 마린의 정찰병 스카웃 마린

5. 다크 에이지 오브 카멜롯의 아처 클래스 스카우트

타 렐름의 헌터, 레인저가 자기버프, 펫 같은 잡기술을 많이 가진 것에 비해 게임상에서 가장 사거리가 긴 활을 가진 순수 아처 클래스. 근접전에서는 다른 아처 클래스가 양손무기나 이도류를 쓰는 것에 비해 원핸드와 방패를 쓰는데 방패로 스턴을 걸거나 버티는 능력이 조금 더 좋은 수준 이상은 아니다.

6. 슈타이어사의 저격총 슈타이어 스카웃

7. EDG 소속의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이머 이예찬

이예찬 항목 참고

8. 홈월드 시리즈의 전투기 등급

섬타우
파일:external/static.giantbomb.com/2296482-somtaaw_recon.png
비스트
파일:external/static.giantbomb.com/2296466-beast_recon.png
히가라
파일:external/static.giantbomb.com/2306650-hiigaran_scout.png
베이거
파일:external/static.giantbomb.com/2306675-vaygr_scout.png

캐터클리즘에서는 '리콘'이라고 한다. 홈월드 시리즈에서 가장 빠른 함선이다. 다른 전투기 급인 인터셉터에 비해 속도가 빠르나 내구도와 공격력이 떨어진다. 이름은 '정찰기'지만 실질적으로 정찰을 거의 프로브로 하기 때문에 정찰보다는 쌈질용.

1에서는 싸고, 빨라서 생존률이 좋았기에 주력 전투기로 써먹었다. 특수 기술인 부스터 덕에 순간적으로 속도를 더 올릴 수 있다. 전투기에 강한 디펜더, 멀티건 콜벳, 미사일 디스트로이어만 안 나오면 잘 안 죽는다.

캐터클리즘에서는 전작의 프록시미티 센서의 역할을 계승했고 매스 드라이버가 달린 전투기이다. 디텍터기능이 있어서 은폐한 이온 어레이 프리깃이나 위장한 미믹.MCV를 발견할 수 있다 당연히 대함 미사일이나, 이온 캐넌(…)까지 가지고 있는 애콜라이트에 비해 밀린다. 비스트는 에너지 캐논 빨로 쓸만하다.

홈월드 2에서는 인터셉터가 제대로 된 전투기가 되고 스카우트는 그냥 말 그대로 정찰기 정도밖에 안 되지만, 적을 마비시키는 EMP 폭탄을 날릴 수 있어서 수요는 좀 있다. 거기다가 일단 시야가 프로브 급으로 환상적이다. 그런데 공식 설정에 의하면 최고급 콕핏에 딱총 달아놓은 수준. 다 제끼고 공식설정부터가 대놓고 관광용이다.[4] 홈1의 위엄은 어디로 가고?

여기에 업그레이드를 통해 색적용 레이더 핑을 쏠 수 있는데, 미션 중 얼마 안 남은 적이 도대체 어디에 박혀있는 건지 알기 힘들 때 사용하면 매우 좋다.

9. 겟앰프드의 캐릭터 스타일

스파이닌자의 퓨전 스타일.
컨셉은 이름 그대로 정찰병의 느낌이다.

자세한 내용은 스카우트(겟앰프드)로.

10. 온라인 게임 그라나도 에스파다의 캐릭터

스카우트(그라나도 에스파다) 항목 참조.

11. 각종 프로 스포츠 팀의 선수 모집을 담당하는 사람


프로 스포츠 팀의 프런트 중 하나. 재능있는 아마추어 선수가 있다는 소문이 나면[5] 가장 먼저 그 선수와 접촉하여, 계약할지 여부를 판단하거나 관련 자료를 만드는 사람이다. 그냥 가는 게 아니라 대부분 선수의 경기력을 기록하기 위해 각종 장비를 들고 가는 경우가 많다. 촬영 장비는 물론 야구에서 스피드건은 필수 아이템으로 특히나 주목하는 투수가 등판하는 경기에서는 없으면 안 된다.

일의 특성상 선수를 보는 안목이 중요하므로 선수 출신이 일하는 경우도 많고 스카우트들이 아마추어 선수와 직접 접촉할 때 단순히 계약 여부만 따지는 게 아니라 일종의 직업 상담[6] 역할도 하므로 선수 출신 경험이 있을 경우 플러스가 되는 일이 분명히 있다. 해외로 직접 가는 일도 많으며, 여러 번잡하거나 귀찮은 일에 휘말리거나 겪을 수도 있다.

12. 대한민국영화 스카우트

파일:attachment/스카우트/e.jpg

2007년 개봉한 한국영화로 임창정, 엄지원 주연, 김현석 감독.
1980년 5.18 민주화운동 열흘 전이 배경인 야구 영화이다. 괴물신인 선동렬을 스카웃하려는 한 스카우터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YMCA 야구단> 감독이자 <슈퍼스타 감사용>에선 특별출연도 한 바 있던 김현석 감독 영화에서 유감스럽게 가장 망한 영화가 되어버렸다. 전국관객 총 30만에 그쳤기 때문. YMCA 야구단이 그래도 전국 100만 이상 관객을 동원했고 <광식이 동생 광태>(2005)로 전국 243만 관객을 동원했던 감독에게 치명타가 되었으나 2010년 <시라노 연애조작단>으로 전국 273만 관객을 동원하며 재기에 성공했다.

자세한 것은 항목 참조.

13. KBS 1TV의 프로그램 스카우트

스카우트(KBS 1TV)로.

14. 미니어쳐 게임 인피니티에 등장하는 아리아드나 스카우트

스카우트(인피니티)

15. X 시리즈에 등장하는 카악 종족 스카웃급 함선

파일:attachment/스카우트/스카웃.png

X 시리즈/함선 참조

16. 청소년 수련 단체

파일:스카우트 로고.png
비버스카우트(유치원생)
컵스카우트(초등학생)
스카우트(중학생)
벤처스카우트(고등학생)
로버스카우트(대학생)
지도자(성인)
보이스카우트
걸스카우트


해당문서 참조

17. Hawken에 등장하는 메카닉

해당문서 참조


[1] 물론 같은 모음이 쓰인 Out의 경우는 관용적인 표기라는 이유그런 거 없다.[2] 조직뿐만 아니라 구성원 개개인을 가리키는 표현이기도 하다.[3] 비슷한 의미로는 이미 head-hunt가 있지만 단어 자체가 부정적인 어감이 있어 대체하는 추세이다.[4] Scouts are often used to harass noncombat vessels, though this should be viewed as more of a psy-op role than an effective way of punching holes in hulls. 스카우트는 주로 비전투 함선을 괴롭히는 데에 쓰이지만, 이는 함체 장갑에 대한 유효한 타격 수단이라기보다는 심리전의 목적이 더 크다고 보아야 한다.[5]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KBO 리그일본프로야구를 점령하고 있는 선수가 있다는 소문이 나면 그곳 프로야구 리그로 찾아간다.[6] 궁금하면 그라제니에서 본다 나츠노스케의 고딩 시절 편을 보면 된다. 스카우트가 본다를 만나면서 해준 이런저런 이야기나 조언들이 프로야구 선수 본다의 정체성에 크게 관여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