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1-03 21:31:12

마녀사냥(JTBC)


파일:external/fs.jtbc.joins.com/20140512174345.jpg
남자들의 여자 이야기, 마녀사냥.

1. 개요2. 출연진3. 코너
3.1. 너의 곡소리가 들려3.2. 그린라이트를 켜줘3.3. 마녀재판
3.3.1. 회차별 '마녀재판'
3.4. 그린라이트를 꺼줘3.5. 너의 톡소리가 들려3.6. 마녀리서치
4. 게스트5. 트리비아

1. 개요

홈페이지

JTBC의 전 예능 프로그램. 2013년 8월 2일부터 금요일 밤 11시에 방송하였으며 2015년 12월 18일, 123회를 끝으로 종영했다. 프로그램 기본 취지는 치명적인 매력으로 남자를 뒤흔드는 마녀(성의 자)들에 대한 여심을 냉소적으로 파헤치는 토크 버라이어티라는 주제로 방송되고 있다. 허나 실질적인 토크주제는 19금 연애상담 프로그램이다. 전반적인 분위기는 라디오 방송에 가깝다.

예를 들면 대놓고 남녀간의 성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가 하면, 성적 상상을 하게 하는 발언도 심심치 않게 들을 수 있다. 여기까지만 보면 음담패설 방송으로 오해할 소지가 있지만 저런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남녀가 서로간에 갖고 있는 호기심을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고자 하는 취지에 가깝다. 오히려 요즘 세대 젊은이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듣고 대화를 나누는 방식으로, 가끔 질펀해질만한 상황도 은근하게 돌려막는 MC들의 스킬이 혀를 내두르게 한다. 대신 이러한 점을 감안하여 낮 시간대에는 재방송을 하지 않는다.

시청등급은 다른 예능 프로그램들과 비슷한 수준인 15세였지만 19세로 올라가도 할 말 없을 수위를 보여주더니, 기어코 15세로 방송된 내용이 청소년이 시청하기에 적절치 못하다며 11월 7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로부터 방송심의에 관한 규정 35조(성표현)과 4조(등급분류기준) 위반으로 인한 '경고 및 등급분류 조정 요구' 제재를 받았고 10월 18일 방영분 기준으로 정말 19금 프로그램이 됐다! 아무래도 심의절차에 착수했다는 소식을 듣고나서 곧바로 19세로 올린듯.[1] 하지만 19금 프로그램이 되면서 오히려 건전해졌다.(?)

비슷한 프로그램으로 MBC 에브리원결혼 터는 남자들이 있다. 다만 수위나 받는 사례의 강도는 이 쪽이 오히려 약한 편.

2015년 5월 23일부터 팟빵 오디오 팟캐스트로 나왔다. 다시듣기

앞서 말했듯 123화 이후로 종영했다. PD가 밝힌 종영 이유는 시청률 하락. 시청률이 언젠가부터 지속적으로 소폭 하향세였는데, 개편을 한 이후로 오히려 그 하향세가 더 가팔라진 것(..)이 원인인 듯 하다. 물론 언프리티 랩스타쇼미더머니 같은 경쟁프로그램들의 가파른 성장세의 영향도 큰 게 원인이 됐지만 시청률은 그래도 1퍼센트대를 유지했는데 그보다 심각한게 화제성이었다. 인기검색어에 노출되는 일도 적어지고 SNS에서도 이전보다 잘 회자되지 않았던지 마녀사냥의 종영도 생각보다 화제되지 않았다.

사실 마녀사냥의 초기 취지는 소위 여자들의 어장관리라는 행실과 그것에 얽매여 사는 쑥맥 남자들에 대한 연애 얘기를 라디오 사연처럼 의견을 듣고 조언을 해주는 형태의 토크쇼 였으며 또한 그동안 TV예능이나 드라마 자체가 여성시청자 위주로 컨텐츠가 메인인 것에 반작용인 부분도 있다.(이는 초기에 마녀재판이라는 코너로 풍자) 하지만 어느 정도 방송이 인기를 얻게 되고
주 타깃 시청자인 남자보다 여성들이 더 열렬히 지지하게 되면서 프로그램 초심과는 반대로 여성 시청자 입맛에 맞는 연애담 소재가 대부분을 차지해 버리고 이로 인해 신선함은 떨어지고 여느 방송에서 다루는 그저 그런 연애 상담 토크쇼 수준이 되어버렸다. 이후 자연스럽게 화제성이 떨어졌고 결국 개편시기와 맞물려 종영이라는 결정을 내렸다. 이래 저래 말이 많았지만 히든싱어, 비정상회담, 크라임씬 등 많은 히트 프로그램을 보여주었던 JTBC 최초로 100회를 넘긴 예능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었던 프로이다.[2] 신동엽을 비롯한 MC진들의 진행 실력과 입담이 아니었다면 100회까지 버티기 힘들었을 만큼 MC들의 호흡은 매우 훌륭.
최근에 마녀사냥을 유튜브에 무료로 올려두었다. 보통 예고편 정도나 축약본을 올리는 게 대부분이라는 걸 고려했을 때 비슷한 포맷으로 해보려는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지만 근래 성에 대해 예민해진 현 사회 분위기를 고려했을때 쉽지 않을 것이라고 본다(게다가 해당 출연진들의 이미지가 상당히 좋지 않아졌다는 것도 고려해야 하고...)

2. 출연진

출연진 항목으로 이동

3. 코너

3.1. 너의 곡소리가 들려

마성의 여자들에게 상처를 받은 남성들의 사연과 그러한 사연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는 수순의 코너. 대부분 사연과 관련된 잡다한 수다라고 쓰고 섹드립이라고 읽는다가 대부분이지만, 사연에 대한 각자의 경험을 비춘 해결책이나 조언들을 해준다.

꼭지의 이름은 당연히 델리스파이스의 '챠우챠우'에서 따왔다.
2013년 12월 20일 21회에서는 델리스파이스가 아예 직접 출연해서 연주를 했다. 친절하게도 '너의 곡소리가 들려'로 노래를 불러주는 센스까지!

100회 특집에선 '너의 통곡소리가 들려' 라는 코너로 방송금지된 사연들로 구성된 코너로 살짝 변경되었으며, BGM 역시 통곡소리로 개사된 버전을 불렀다. 여기서 방송금지된 사연은 쓰리썸불륜...

3.2. 그린라이트를 켜줘

시청자들이 이게 호감인지 아닌지 애매하다는 어떠한 사연을 올리면 자신에게 호감을 비추는 행동이 단순한 선의인지, 아니면 정말로 호감이 있기 때문에 그런 행동을 하는 건지에 대해 판별해주는 코너.

신호등의 녹색처럼 사람이 걷는 모양의 녹색불, 각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해서 그린라이트를 켜고, 그린라이트가 켜지면 너에게 호감이 있어서 하는 행동이니 잘 해보라는 식으로 이야기 해준다.

물론 1부 때까진 패널이 다 남자다보니[3] 여성들이 자주 이용하는 곳에 카메라를 설치해 이원생중계로 직접 이 사연에 대해서 물어보기도 한다. 초반에는 네일샵(1회), 카페(3회), 해운대(4회)를 돌아다니다가 대학교를 돌아다니는 중[4]이다. (한양대, 성균관대, 이화여대, 상명대 등) 제작진에서도 징크스를 타파해보고자 14회 때 섭외 장소를 여의도 공원으로 바꿔봤지만 결과는 마찬가지. 서울대(16회)를 기점으로 촬영 장소도 대학교로 고정되는 듯 했으나 이후 공항, 서울역, 이태원, 까페, 스키장, 전시관 등 대학교 외에도 젊은이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를 찾아 다양화하려고 노력하는 모양. 실시간 방청권 달라는 시민들이 은근히 많았다.

70회부터 이원생중계가 개편되어 사전에 신청을 받아 당첨자들에게 생방송으로 코너를 함께 한 뒤에 일부 신청자와 연결하여 의견을 묻는 것으로 변경되었다.

77회부터 이원생중계가 나오지 않고 있다.

100회 특집에선 작가들의 필터링에서 걸러진 사연들만 고른 '구린 라이트를 켜줘' 란 코너로 살짝 변경되었다.

라이트박스 역시 구린 색깔으로 변경.

3.3. 마녀재판

여성측 고정 게스트 곽정은(코스모폴리탄 성 칼럼니스트), 한혜진(패션모델), 홍석천(탑게이 방송인)

정석희 칼럼에 따르면 JTBC와 영상제휴가 KBS와만 이루어져 있어서[5] KBS 드라마 아니면 영화에서만 소재를 찾을 수 있다보니 제약이 심하다고.[6]

너의 목소리가 들려도 다루고 싶었는데 못했다는 제작진의 인터뷰 내용. 그래서인지 8회부터 마녀재판 코너가 사라지고 2부는 '그린라이트를 꺼줘'에 패널과 게스트가 참여하는 것으로 바뀌었다.

3.3.1. 회차별 '마녀재판'

3.4. 그린라이트를 꺼줘

<그린라이트를 켜줘>와는 다르게 지금 연애 관계를 잠시 멈추거나, 아니면 아예 헤어지는 것이 나을 것인지 고민하는 사연을 올리면 판별해주는 코너.[8] 그래서 이 코너의 슬로건도 사랑의 잠시 멈춤. <마녀재판>을 대체하는 코너로 등장하였다. 여성 출연진+게스트용의 마녀가 그려져 있는 전용 그린 라이트가 있는데, 남성 게스트라도 마녀 그린 라이트를 사용한다(…). 피해자(?)는 11회의 정경호와 13회의 뮤지. 그리고 홍석천 전용의 그린 라이트도 있다. 뭐라고 형용하기 어렵지만 게이같이 생긴 사람의 실루엣이 그려져 있다.[9]

81화부터 개편되었는데 기존 1개 사연에서 3개 사연으로 늘어나고, 가장 헤어져야한다고 생각하는 1개 사연을 고르는 것으로 바뀌었다. 그러면서 그린라이트를 켜 줘는 3개 사연에서 2개 사연으로 축소되었다. 그러나, 얼마 못간 88회에서 마녀사냥이 대대적으로 개편되면서 고정 패널이었던 곽정은, 한혜진, 홍석천은 하차하고 코너 자체가 바뀌게 되었다.이 코너를 없앤 것이 마녀사냥 최대의 삽질. 결국 프로 자체를 망하게 된 원흉이 되었다.

3.5. 너의 톡소리가 들려

괜~찮으세요?
88회를 기준으로 위의 마녀재판, 그린라이트를 꺼줘를 대체하여 시작된 2부 코너. 상대가 호감인지 아닌지 애매한 사연을 검증해주는 방식인 것은 . '그린라이트를 켜줘'와 똑같으나, 사연을 보낸 사연자를 직접 무대로 모시고 이야기를 주고받고, 직접 썸남/썸녀에게 톡을 보내서 만남을 주선하기도 한다. 시청자들과 직접 소통한다는 점에서 언제부턴가 귀신같이 사라진(...) '그린라이트를 켜줘'의 '이원생중계'를 계승하는 듯한 코너.

장점이자 단점은 출연하는 사연자, 그리고 톡의 내용에 따라 흥망이 크게 갈리는것. 사연자의 말빨(?)이 좋거나 썸남/썸녀가 톡에 빠른 답장을 하면 흥하지만, 그 반대의 경우엔 썸남/썸녀의 톡 답장만 기다리다가 방송이 끝나는 경우도 많다.

코너 오프닝 시그널 음악은 Les cloches de Bourgogne. 썸썸썸썸~ 하는 부분 때문에 사용된 듯 하다.

97회부터는 너의 톡소리가 들려를 또 한번 개편하였다. 직접 나오는 방식 대신 사연자가 화면을 통해 얼굴을 공개하지 않는 다는 것.

그러나 103회부터는 아예 폐지되어 사라지게 되었다.


카톡 답장을 기가막히게 안해서

3.6. 마녀리서치


또또또다시 개편된 2부 코너.

연애, 혹은 성과 관련된 특정 주제를 시민들로부터 설문조사를 하여 이런저런 결과들을 모아 통계분석을 통해
상관관계를 분석해보는 코너.

여기까지만 들으면 뭔가 굉장히 학술적일것 같지만 실제로는 표본이 30명(....) 수준으로 매우 적은편이라[10]. 신빙성은 제로가 가깝다. 말 그대로 웃자고 하는 조사. 그래도 듣고있으면 황당한데 뭔가 그럴싸하다

횟수가 누적되면서 표본의 수가 100명을 넘나들게 되어, 초기 방송분 보다는 신뢰도가 아주 미세하게 늘었다

방청객들의 역할은 '검증단' 으로써 검증단에게도 이런저런 질문을 하여 조사 결과와 대조해 보기도 한다. 코너 마지막에는 검증단들에게 신뢰도를 물어보기도 한다. 그러나 신동엽의 말에 따르면 신뢰도 오차범위가 ±50이라고 한다.

4. 게스트

5. 트리비아

  • 녹화 장소를 인트로에서 보여준다. 예컨데 서소문에서 하면 중앙일보 사옥이 보여지는 식
  • 다음은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서 지적한 내용이다. 이런 내용을 15세 시청가로 방송했다는게 지적의 주된 이유
○ 시청자 연애상담 및 영화 속 여자주인공의 매력 등을 주제로 한 토크쇼에서,
- ▲사내연애 관련 시청자 사연에 이어 진행자(허지웅)가 “(허지웅)사내연애가 좋은 게... 다른 팀들이 다 퇴근을 하면은 굉장히 여러가지 방을 이용할 수 있어요... 탕비실도 있었고, 고위 간부들 방 같은 거 있잖아... 그리고 제일 좋은 거, 야외 테라스. 야경이 쫙 펼쳐지면서... 영혼의 대화... 흐흐흐흐흐흐.”, ▲영화 ‘아내가 결혼했다’의 여자주인공 ‘주인아(손예진 분)’에 대해 대화하면서, 주인아의 '노브라’ 차림에 대해, 진행자(허지웅)가 여성의 큰 가슴을 연상시키는 손짓과 함께, “(허지웅)가슴 수술을 했는데, 정말 무슨 미사일 같이 만들어서 다니는 분들이 있어요. ‘마징가Z'에 나오는 ‘아프로디테’처럼.”, 주인아가 알몸에 비옷만 입은 장면 관련, 남성들의 ‘성적 판타지(性的 fantasy)’에 대해, 패널(한혜진, 패션모델)이 “(한혜진)약간 그런 거 있잖아요. ‘나 오늘 속옷 안 입었다.”, “(허지웅)그런 판타지는 다 있지 않아요? 알몸에 앞치마만 두르고 요리를 한다든가”, 패널(곽정은-패션잡지 에디터)이 “(곽정은)‘가장 훌륭한 섹스는 머리에서부터 시작한다.’는 말... 상대방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것인데...”라며, 와인잔 입구를 손가락 끝으로 문지르거나, 와인잔 아랫부분을 손가락으로 돌리면서, “(곽정은)이게 둥글고 긴 것이잖아요.”, "(샘 해밍턴) 뭔지 모르겠어. 시경 통역 해줘.", “(성시경)This is sensual, because it looks round and long.”, “(곽정은)잔들이 대부분 둥글고 길기 때문에 이렇게 터치를 한다든가 돌리면 남자들은 그걸 보면서.”, “(한혜진)막대 아이스크림 같은 거 있잖아요. 막대 아이스크림 그런 거.”(이상 8.23),
- ▲연인 사이의 이야기를 다른 사람들에게 말하는 남자친구 관련 시청자 사연에 이어, 스킨십 경험을 자랑하는 청소년들에 비유하며, “(허지웅)애들이 무협지적으로... 무슨 무공을 펼친 것처럼, 이것도 해봤다, 이런 초식도 써봤다.”, “(성시경)많이 했다는 걸 자랑... 친구가 자기가 7번을 했다는 거예요.”, “(허지웅)내 친구들은 횟수보다는 ‘나 거기도 해봤다, 저기도 해봤다.’ 이런 거.”, 해당 시청자의 고민에 대해 한 진행자(성시경)가 자신이라면 더 이상 만나지 않겠다고 하자, 다른 진행자(허지웅)가 “(허지웅)하지만 뭐 잠자리 스킬이 너무 좋거나, 뭐 그렇다라면, 등가(等價)로 교환될 수 있는 게 아닐까.”, ▲영화 ‘엽기적인 그녀’의 여자주인공 ‘그녀(전지현 분)’에 대해 대화하면서, 그녀와 견우(차태현 분)가 첫 만남부터 여관에 가게 된 장면 관련, 첫 만남에서의 잠자리에 대해, “(허지웅)첫 날 만나서 속궁합도 확인하고.”, 한 때 동 영화처럼 교복을 입고 나이트클럽에 가는 것이 유행한 적이 있다며, 남성들의 ‘제복 판타지(制服 fantasy)’에 대해, “(허지웅)저는 옷은 메이드(maid)가 좋구요.”, “(성시경)제 친구가 스튜어디스랑 사귀었는데, 그게 그렇게 판타지였대요, 그 옷을 입은 상태에서 스킨십이 시작되는... 비행 끝나고 집에 도착했을 때... 옷을 아직 안 갈아입고 있는 상태에서 막 다가가니까, 여자 분이 되게 센스가 있는 게, ‘손님 이러시면 곤란합니다.’”, “(허지웅)아, 좋다!”, 그녀가 견우에게 자신이 ‘노팬티’라고 말하는 장면에 대해, “(곽정은)노팬티 스킬을 실제로 구사할 때는 이런 방법을 써보라고 제가 조언... 어둑어둑한 데서 술 같이 먹다가 잠깐 ‘자기야 나 화장실 좀’ 이렇게 하고 갔다 오는 길에 ‘자기야 손 좀’”이라며, 패널(곽정은)이 진행자(신동엽)의 손에 뭔가 건네는 자세를 취하면서, “(곽정은)꺼내가지고 이렇게.”라고 하자, 진행자들이 술렁이는 모습, 그녀를 위한 견우의 이벤트 장면 관련, 여성들은 이벤트로 고급 리조트에서의 하룻밤을 원하지만, 실제로는 모텔 등에서 관계를 가질 수밖에 없다는 패널(곽정은)의 말에, 다른 패널(허지웅)이 “(허지웅)대학생 때 고시원 총무를 했었는데... 2층이 여자 층... 밤에 남자친구가 찾아와서 사랑을 나누는데... 건물이 흔들릴 정도로 정말 대단한거야.”, “(성시경)군에서 면회왔을 때... 면회 공간 안에서 가장 외진 곳을 찾아가요. 나는 하는 사람들을 봤어요...”, “(허지웅)면회소에서 저도 하는 걸 봤어요. 화장실에서... 여자 화장실... 밖에 창문에서 봤어요.”라고 말하는 내용(이상 8.30) 등을 방송함.


19세 방송 중에 지적당한 것으로 최고수위 징계인 '해당 프로그램 관계자에 대한 징계' 조치가 나왔다. 단일건수로 문제가 된 건 아니고 두달 전에 경고를 받았는데도 개선의 의지가 보이지 않았다는 게 이유.

○ 시청자 연애 상담을 해주는 <너의 곡소리가 들려> 코너에서,
- <제111회> 다른 스킨십은 하지만 키스만 하지 않는 남자친구 때문에 고민이라는 여성의 사연을 소개하고 이야기하는 과정에서, 키스를 하지 않아도 전희를 충분히 한다면 괜찮지 않을까 라는 진행자(신동엽)의 질문에 출연자(료헤이)가 “저는 오히려 바로 시작하는 것보다...” 라고 대답하면서 양손을 휘젓는 장면, 일본에서 성관계를 표현하는 손동작을 묻는 진행자(신동엽)의 질문에 출연자(료헤이)가 “일본도 똑같죠.”라고 대답하면서 성관계를 의미하는 손동작을 하는 장면, 이어서 다른 진행자들이 한국의 성관계를 의미하는 손동작을 하는 장면(이상 9.25.방송),
- <제112회> ▲진행자(신동엽)가 ‘앞에만 끼우는 콘돔'에 관해 “앞에만, 앞에만 끼우는 콘돔. 어떨 것 같아요? 그쪽에 이렇게 꽈악 어떻게 하면”이라고 구체적으로 언급하는 장면, ‘Galactic Cap’이라는 부분 콘돔에 대해 진행자들이 설명하는 장면, ▲남자 연예인에게 집착하는 여자친구 때문에 고민이라는 남성의 사연을 소개하고 이야기하는 과정에서, 진행자(신동엽)가 카메라를 보고 팬들에게 신호를 보내자고 하자 유세윤이 카메라를 보고 혀를 빠른 속도로 날름거리고 자막으로 ‘잘 지내시죠?' 라고 언급한 장면, ▲육체적 전성기 때 (성관계를) 하루에 몇 번까지 해봤냐는 질문에 출연자(토니안)가 “한 네다섯 번?”이라고 대답하자, 다른 출연자(장수원)가 “전사는 아니네요?”라고 언급하는 장면(이상 10.2.방송) 등을 방송함.

  • 레이디 제인이나 쥬얼리예원 등 몇회 중복 출연하는 게스트도 많은데 여자게스트의 경우엔 남자MC들의 환호를 받으나 UV의 뮤지의 경우 여자 게스트가 안왔다며 방송 내내 무시 당하기도 했다.안습 허나 주원은 홍석천의 열렬한 환영을 받았다.(...)
  • 그린라이트를 켜고 끄는데 이용되는 라이트박스(?)는 편백나무(히노끼) 재질이라고 한다.
  • 토크 도중 묘한 분위기가 생길 때 초록색 포자(?)를 흩뿌리는 효과를 사용하는데, 마녀사냥이 인기를 얻다보니 썰전 같은 다른 JTBC 프로그램에서도 이 효과를 사용하곤 한다.
  • 그린라이트 클리셰가 마녀사냥 방송 이후로 타 방송사에서도 활용되고 있다. 제일 인기를 끈 것은 SBS의 별그대에서 천송이도민준에 대한 내용을 설명하는 장면에서 듣고 있던 홍혜인과 철수, 혁이 그린라이트 박스를 누르는 장면이 나온다. 이 장면은 2월 14일 마녀사냥 오프닝에서 그대로 옮겨져 '그린라이트를 켜줘' 맛보기 사연으로 소개되었다. 성시경은 이 사연을 들은 뒤 외계인 남자친구를 만나게 될 것이라며 능청을 떨었다.
  • 2014년 2월 17일부터 새로 신설된 TV조선의 평일 저녁뉴스 <데스크 360도>에서도 이 라이트박스가 벤치마킹되었다. 이 프로그램은 조선일보,TV조선의 취재부장,데스크들이 게스트로 나오는 뉴스프로그램이다. 사회자인 장원준 특임부장도 이 박스를 소개하며 저도 자주 즐겨보는 프로그램에서 벤치마킹했습니다라며 인정했다(...). 다만 TV조선의 컬러답게 빨간색인 레드라이트이며, 앞에는 사람 실루엣이 아닌 TV조선의 로고인 'C'자가 그려져 있다.
  • 클로저 이상용 223화 분에서도 그린라이트 박스를 누르는 장면이 등장했다. 누가 봐도 마녀사냥의 패러디.
  • tvN 예능프로그램 로맨스가 더 필요해에서 라이트박스를 벤치마킹했다. 모 프로그램과 비슷한 거 아니냐고 게스트들이 따지자 자기들은 색깔이 다르다며 농담조로 항변하였다. 사실 프로그램 자체도 15세 시청가 마녀사냥 느낌.
  • 이건 다른 JTBC의 예능들도 마찬가지인데, BGM이이나 효과음 등으로 maroon5의 노래들이 많이 나온다. 주로 One more night의 초반부, make me wonder 혹은 maps 등이 나온다 방송 작가들이 마룬파이브 팬인가보다.
  • 클로징 곡으로는 초기부터 꾸준히 데드버튼즈의 Witch가 나오고 있다.
  • 마녀사냥 2부가 개편됨에 따라 홍석천, 곽정은, 한혜진이 하차한다. 관련기사
  • 여담으로 사연을 보낼 수 있는 나이는 만 20세부터다.

[1] 실제 심의는 '연예오락특위'와 '방송소위'와 '전체회의' 3단계를 거치기 때문에 방송 후 심의에 최소 3~4주 이상 소요되며 심의시 제작진의 의견진술을 받기 때문에 제작진에게도 심의 회부 사실이 통보된다.[2] 다른프로들도 100화를 넘긴 프로는 많지만 100화 전후론 모두 시사/교양으로 변경되었다. 순수 예능으로선 처음 일.[3] 2부에서 여성패널이나 게스트들에게 사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어보기도 한다.[4] 점심시간을 약간 지난 월요일날 찍다보니 결국 대학교를 갈 수 밖에 없었다고.[5] 왜 그런지는 JTBC 항목을 보면 바로 답이 나온다. KBS2 TV의 전신이 바로 동양방송이기 때문에 JTBC는 영상제휴 측면에서 KBS에서 받기 수월하다.쉽게 말하자면 삥회수 KBS2의 6~70년대 방송자료들이 TBC에서 넘겨받은 점도 있고.[6] 그리고 타 공중파 방송사의 종편에 대한 견제 차원에서의 비협조도 있다. 동 방송사의 슈가맨에서는 MBC의 과거 드라마 질투의 자료를 요청했지만, 거절당했다.[7] 영화 출연자 김아중주원이 영화 홍보차 출연한 관계로 코너가 잠깐 부활했다. 참고로 이 방송은 영화 개봉 12일 전에 방송되었다. 뭔가 출발비디오여행 보는 느낌이...[8] 하지만 실제로 패널들의 대화 내용을 들어보면 사실상 이별에 더 무게를 두고 있다. 실제로 방청객들에게 의견을 물어볼때도 헤어지는 것이 낫다면 버튼을 눌러달라고 한다.[9] 근데 또 보면 그냥 춤추는 사람처럼 보이기도 한다.[10] 단 2015년 9월 5일 방송분은 69명으로 이전 회차의 2배수준(....) 이었다.[A] 샘 해밍턴 대신 출연[A] 샘 해밍턴 대신 출연[A] 샘 해밍턴 대신 출연[B] 서브MC[15] 샘 해밍턴이 하차하면서 서브MC로 발탁되었다. 48화부터는 정식MC로 출연.[B] 서브MC[B] 서브MC[B] 서브MC[B] 서브MC[B] 서브MC[B] 서브MC[B] 서브MC[B] 서브MC[B] 서브MC[B] 서브MC[B] 서브MC[B] 서브MC[B] 서브MC[B] 서브MC[30] 스케줄로 불참한 유세윤을 대신해서 참가했다.[31] 1달에 한번씩 마녀사냥에 출연하기로 합의하는 반 고정멤버가 되기로 했다고.[32] 이날 게스트로 첫 출연한 후, 106회부터 고정 패널로 기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