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0-12 09:42:57

러브라이버

파일:러브 라이브! School idol project series.png
러브 라이브! School idol project series
파일:LL-KO.png
#000,#fff ''',,러브 라이브! School idol project,,'''
파일:LLS-KO.png
#000,#fff ''',,러브 라이브! 선샤인!! School idol project,,'''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border:0px; margin:-11px; margin-top:-8px; margin-bottom:-2px"
소속 파일:SYQL02j.png 파일:w33Do0P.png 파일:logo-nsic@2x.png
유닛 파일:printemps.png 파일:lily white.png 파일:BiBi.png 파일:CYaRon!.png 파일:Guilty Kiss.png 파일:AZALEA.png DiverDiva A·ZU·NA QU4RTZ
멤버 코사카
호노카
소노다
우미
아야세
에리
타카미
치카
사쿠라우치
리코
마츠우라
카난
아사카
카린
우에하라
아유무
나카스
카스미
미나미
코토리
토죠
노조미
니시키노
마키
와타나베
요우
오하라
마리
쿠로사와
다이아
미야시타
아이
오사카
시즈쿠
코노에
카나타
코이즈미
하나요
호시조라
야자와
니코
쿠로사와
루비

츠시마
요시코
쿠니키다
하나마루
유키
세츠나
엠마
베르데
텐노지
리나
음반 전체 음반 · 정규 싱글 · 유닛 싱글
듀오 & 트리오 싱글 · 앨범
애니메이션 관련 음반
게임 관련 음반
독자 참가형 연동 기획 음반
전체 음반 · 정규 싱글 · 유닛 싱글
애니메이션 관련 음반
듀오 & 트리오 싱글 · 게임 관련 음반
전체 음반 · 정규 앨범 · 유닛 싱글
솔로 싱글
라이브
μ’s First LoveLive!
μ’s New Year LoveLive! 2013
μ’s 3rd Anniversary LoveLive!
μ’s → NEXT LoveLive! 2014
μ’s Go→Go! LoveLive! 2015
μ’s FINAL LOVE LIVE!
Aqours First LoveLive!
Aqours 2nd LoveLive!
HAKODATE UNIT CARNIVAL
Aqours 3rd LoveLive! Tour
Aqours 4th LoveLive!
ASIA TOUR 2019 / 서울 공연
Aqours 5th LoveLive!
UNIT LIVE ADVENTURE 2020
Nijigasaki First Live
이벤트
μ’s Fan Meeting Tour 2015
μ’s Fan Meeting in 상하이
Aqours in Seoul
클럽 활동 라이브&팬미팅 / 서울 공연
2018 유닛대항전국투어
교내 매칭 페스티벌





잡지
라디오
러브 라이브! μ’s 홍보부 ~니코린파나~
노조에리 Radio Garden
Aqours 우라노호시 여학원 RADIO!!! 보이는 라디오
점심 시간 방송실
방송 러브 라이부(部) 코토호노마키
에미츤 파이트 클럽
노조호노☆버라이어티 박스
Aqours 우라노호시 여학원 생방송!!! 니지가사키 학원 스쿨 아이돌 동호회 생방송
AbemaTV 울트라 게임즈 이미지 걸 결정전
소설러브 라이브! SID 러브 라이브! 선샤인!! SID
코믹스러브 라이브! 코믹스
러브 라이브! SID
러브 라이브! 선샤인!! 코믹스
러브 라이브! 선샤인!! SID
4컷 만화
애니러브 라이브! 애니메이션
러브 라이브! 극장판
러브 라이브! 선샤인!! 애니메이션
러브 라이브! 선샤인!! 극장판
스페셜 드라마
게임
러브 라이브! School idol paradise




용어
니지가사키 학원
아이돌 연구부 · UTX 학원(A-RISE) 우라노호시 여학원 · Saint Snow
팬덤
러브라이브 갤러리
러브라이브 뮤즈 마이너 갤러리
Aqours CLUB (공식 팬덤)
2차
창작
피아노로 듣는 러브라이브!
밀리라이브 · 러브라이브 2.5차원
러브 버스터즈 · 츙츙 · 논타누
뮤즈의 프로듀서(?)
기타
선전 활동 (전격 · 패미통 · 스쿠페스)
등장인물 · 애니메이션 스토리
성지 순례 · μ’s 파이널 라이브 논란
니코니코니 · 학교의 허가 인정할 수 없어
등장인물 · 애니메이션 스토리
성지 순례 · 역대 내한 일람
}}}}}} ||
나무위키 프로젝트




러브 라이브! School idol project series의 팬
극성 팬 일반 팬 안티 팬

1. 개요2. 팬들의 특징
2.1. 연령층 및 성별2.2. 남초현상이 비교적 덜한 이유2.3. 국내 러브라이버들의 열정2.4. 응원 성향
3. 러브라이브 관련 국내 커뮤니티 사이트4. 유명인 러브라이버5. 창작물 속 러브라이버

1. 개요

가상 아이돌 미디어 믹스 프로젝트인 러브 라이브!의 팬을 일컫는 공식 명칭이다.

2013년에 애니메이션화된 전격 G's매거진, 란티스, 선라이즈의 3사의 합작인 러브라이브! 스쿨 아이돌 프로젝트가 인기를 끌면서 그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한 추세이다. 성우들이 러브라이브의 팬을 언급할 때에도 러브라이버라는 단어를 사용하지만,[1] 애니에서는 세계관 때문에 러브라이버라는 단어 자체는 언급하지 않으며 '팬'이라고 표현한다.

흑화 버전으로 럽폭도가 있다.

2. 팬들의 특징

2.1. 연령층 및 성별

팬덤은 중, 고등학생 청소년층이 두텁다. 2~30대 청년층도 청소년층에는 못 미치지만 무시할 수 없게 많으며, 특히 20대 초반이 많다.[2] 같은 양대 아이돌 컨텐츠인 아이돌 마스터에 비해 역사가 짧다고 하지만 프로젝트가 시작할 때 2010년이었으므로 그리 짧은건 아니고, 몇몇 초창기의 올드팬들 역시 나이를 먹으면서 연령층이 낮진 않다. 2010년에 μ’s 랑 동갑이였던 학생 팬[3]뮤즈 파이널 라이브가 열린 2016년 기준으로 20대 중반을 바라보는 나이가 되었다. 뮤즈와 함께 학창시절을 보냈던(?) 팬들이 자라서 청년 러브라이버가 되었기 때문에 청년층이 많을 수 밖에 없다.[4] 이에 더불어 사회인이 된 수입이 있는 러브라이버들에 의해 소비성향이 과격(...)해졌다.

보통 (애니)여자 아이돌 오타쿠에 대한 인식과는 다르게, 희한하게 여성 팬도 많다. 보통 일상물 계통 애니메이션은 남성 팬을 노린 작품이 많아 남초현상이 심하지만, 러브라이브 팬 남녀 비율은 남성 약 70% 여성 30% 로 꽤 많은 여성 팬이 존재한다. 여성팬 비중이 큰 만큼 여성 전용 굿즈나[5] 여성 전용 라이브 뷰잉 자리를 따로 마련하기도 할 정도.
가족, 연인 단위 팬도 상당히 있는걸로 보인다. 실제 라이브에 가보면 초중고생 자녀와 함께 참여하는 부모도 드문드문 보이고[6] 커플은 더 많이 보인다.ㅂㄷㅂㄷ 시리즈가 9년차에 접어들면서 결혼해 자녀를 낳은 러브라이버가 어린 자녀를 데리고 참가하기도 한다.

놀랍게도 60이 넘는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러브라이버인 사람도 있다. 가면라이더 드라이브에서 마카게 소이치 역을 맡은 중견배우 호리우치 마사미는 1950년생, 65세라는 고령에도 불구하고 러브라이버임을 인증했다! 극장 패널속 뮤즈들과 사진을 찍은 모습 어떤 트윗유저의 러브라이버냐는 질문에 대한 대답.

나무위키의 모 전 개발진도 인증했다. 아직도 사용자 문서에 남아있잖아.

2.2. 남초현상이 비교적 덜한 이유

러브라이브라는 컨텐츠는 기본적으로는 남성향을 기준으로 시작했다. 실제로 초기 자기소개 등을 보면 상당히 남성들을 겨냥한 듯한 표현이 많았다. 그러나 컨텐츠가 전개되면서 남성향의 부각을 점차 희석시켰다. 스쿠페스에서도 수영복 등 원래 노출이 많은 의상을 제외하면 부자연스럽게 벗기거나 특정 신체 부위를 강조하는 일이 없고, 섹스 어필도 적은 편이다. 물론 이게 정말로 여성팬을 늘리기 위해서인지는 불분명하다. 그냥 단순히 좀 선정적인 면을 줄이는 쪽으로 노선을 바꿨더니 자연스레 여성팬도 늘릴 수 있었던 걸지도.

캐릭터의 디자인도 영향력이 없다고는 볼 수 없다. 현재 존재하는 여성 아이돌물에 비해 러브라이브의 캐릭터 디자인은 상대적으로 상당히 화려하며 탐미성이 강한 편이다. 또한 남성향 이면서도 순정만화 풍에 가까운 느낌의 표현이 많다. 이는 니시다 아사코 합류의 영향이라 볼 수 있다.[7] 그녀의 합류 이전까지 수수한 편이었던 캐릭터 디자인이 합류 이후 상당히 화려해졌고, 이로써 화려한 캐릭터가 여성층에게 상당히 어필할 수 있었다.[8]

귀여운 안무와 노래도 상당한 어필 포인트. 사실 이 점은 사실 타 컨텐츠에서도 비슷하게, 또는 그 이상으로 다뤄지는 만큼 절대적인 이유라고 확신할 수는 없다. 그러나 영향력 자체는 꽤 있는 편. 실제로 방송 등에서 여성 러브라이버가 좋아하는 요소로 안무와 가사를 자주 꼽는다.

주체적인 여성의 모습도 한 몫 했다. 아이돌 마스터나 WUG와 같은 작품에서는 프로듀서나 화사 관계자들처럼 '이끌어주는 역할의 남성 캐릭터'가 존재한다. 그러나 러브라이브에는 폐교를 막기 위해 뭉친 9명의 소녀가 '자발적으로' 학교를 구하기 위해 활동한다는 전제가 깔려 있다. 이러한 차이점으로 볼 때, 남성이나 기업에 기대지 않고 스스로의 자립심으로 아이돌을 시작한 소녀들의 자주적인 모습이 여성 층에게 크게 어필할 수 있었던 듯하다. 거기다 남성향적 요소가 갈수록 희석되기까지 하니 여성 러브라이버가 증가할 수밖에 없는 상황.[9]

성우들의 영향력도 상당히 큰 편 이었을 것이다. 2~30대 여성 러브라이버의 사연이 라디오 전파를 탄 적 있었는데, 사연에는 이삼십 대의 성우들이 여고생 캐릭터를 맡아 스쿨 아이돌을 하는 모습을 보고서 본인들도 빛날 수 있다는 희망을 얻었다는 내용이 실려있었다. 러브라이브는 의도하지는 않았지만 컨텐츠 발매 초기에 어려움을 겪다가 마침내 성공했다는 드라마틱한 이야기를 가지고 있다.[10] 이 과정과 컨텐츠 내용 상의 희망적인 전개, 여성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성우들의 나잇대 등의 요소가 겹쳐 2~30대 여성들을 팬으로 만들 수 있었던 것. 2~30대 여성들은 러브라이브를 보며 학창시절의 추억을 되새기기도 했고, 드라마틱한 과정을 밟아 온 컨텐츠에 대한 감동을 느끼기도 했다.

종합적으로는, 여러 요소가 겹친 점이 크다고 볼 수 있다. 러브라이브는 분명 남성향 컨텐츠로 시작했지만 발전 과정에서 여성들에게도 어필할 수 있는 요소가 부각되는 일이 많았고, 그러한 점이 타 아이돌 컨텐츠보다 더 강하게 먹혀들어갔던 것.

남성팬들이 왜 좋아하는지에 대해서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물론 남성이라도 단순히 외형 등의 외적 요소 말고도 위에서 언급한 여성 러브라이버를 끌어모은 요소들이나 스노하레와 같은 퀄리티가 좋은 노래, 장르를 넘나드는 다양한 곡들이나 2.5차원 아이돌의 특성 덕분에 입문한 러브라이버 역시 존재한다. 가상 아이돌에 관심없었거나 더 나아가 특별히 애초부터 2D 미소녀 캐릭터나 서브컬쳐 자체에 관심이 없던 남자들도 러브라이버가 된 경우도 있다. 러브라이브 이전에도 예쁜 미소녀 캐릭터들, 미소녀 가상 아이돌 컨텐츠나 사이버 가수는 있었으니까.

2.3. 국내 러브라이버들의 열정

국내에 러브라이버가 최초로 등장한 시기는 2013년 1월 러브라이브가 방영된 후로 추정되고 있다. 러브라이브 프로젝트가 처음 시작되었던 초창기 시절인 2010년부터 2012년까지는 국내에 러브라이브 자체가 수입되지도 않았고 일본 현지에서도 듣보잡에 무명 신세를 가지고 있는 편이라[11] 러브라이버라는 집단도 생기지 않았었으며 코믹월드에서도 2012년까지는 러브라이브에 관련된 코스프레나 동인지도 존재하지 않았던 시절이었다. 초창기 때 존재했던 소수의 터줏대감 팬들만이 묵묵히 지지했을 뿐이었다.

그리고 2013년 1월에 러브라이브 1기가 방영이 되었고 그 해 3월 1기가 종영되면서 이 때를 계기로 러브라이브 팬들이 늘어나게 되어서 러브라이버라는 팬층이 나타나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진다. 그리고 2014년 4월 러브라이브 2기 방영 이후로는 러브라이버들의 인지도가 올라가 온라인을 통해 유명세를 타게 되었고 이를 계기로 코믹월드에서 코스프레나 동인지가 활발히 나오기도 하였다.
사실 러브라이브가 첫 방영하였을 당시까지는 먼저 방영했던 아이돌 마스터의 영향이 있어서 그 때까지는 아이돌 마스터가 선점한 상태여서 러브라이브에 대한 인지도가 거의 없는 편이었으나 러브라이브 1기가 종영된 2013년 3월 이후로 본격적으로 팬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 아이돌 마스터를 넘어서는 팬덤을 갖게되었다. 무엇보다 러브라이브의 경우 타 아이돌 컨텐츠와 달리 한국 내 진출에 상당히 적극적인 편[12]이라서 오덕 계열 컨텐츠가 국내 진출에 이정도로 적극적인 경우가 그렇게 많지 않았었던 것을 생각 해 보면 이 점도 팬덤이 성장하는데 큰 원동력이 되었다고 할 수 있다. 성우들 중 한국과 좋은 관계인 성우가 둘이나 있어서 그 점을 어필 할 수 있다는 것도 플러스 요소.

2015년 4월 5일 이루어진 란티스 마츠리 2일차 공연의 성공의 주역이다.

4월 4일의 공연과는 달리 4월 5일의 공연에만 뮤즈가 참가[13][14]했는데, 4월 4일은 공연 당일에도 자리가 남았던 반면 4월 5일의 공연은 10분만에 매진되었다고 한다.

대다수의 관객이 러브라이버임이 확실시되는 상황에서 일부 극성맞은 러브라이버들이 쌓아놓은 부정적인 이미지로 인해 "뮤즈가 공연이 끝나면 바로 나가는 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많았다.[15] 이 날 참석한 러브라이버들의 성원은 매우 대단해서 yozuca*는 "뮤즈가 오기 전까지 힘냅시다"라는 자학개그를 할 정도였고 오쿠이 마사미는 '역시 뮤즈는 대단하다'며 감탄하는 트윗을 쓰기도 했다.

그러나 러브라이버들은 뮤즈에만 열중한 것은 아니었고 4월 5일 공연을 위해서 두 달 동안 그 날에 참가하는 아티스트들의 노래를 공부하고, 인터넷 음원이라 가사도 공개되지 않은 피날레 송인 starting STYLE!!의 가사를 모두 외워서 떼창을 선보였는데, 이를 본 아티스트 및 스태프들이 매우 감동해서 yozuca* nano.RIPE[16][17]는 울기까지 했다고 한다. 자세한 사항은 제창/한국 참고.

그리고 2017년11월18일 Aqours의 서울 공연에서 한국의 러브라이버들이 응원용 사이륨으로 요소로드[18], 카난레일[19]을 세계 최초로 재현해 보이는데 성공해 전 세계의 러브라이버와 Aqours에게 엄청난 감동을 선사했다.

그리고 약 2년이 지나 2019년4월20일, 21일 Aqours의 아시아 투어 내한에서 다시 한국의 러브라이버들이 요소로드와 카난레일은 물론 미라치케 프로젝트, 키미코코 프로젝트, Thank you, FRIENDS!!무반주 합창, 리코쨩 빔, No.10 아쿠아 레인보우와 하루만에 기획한 반반미캉 프로젝트등 온갖프로젝트를 전부 성공시켜서 다시한번 Aqours와 전 세계 러브라이버에게 엄청난 감동을 선사했다.

자세한 내용은 아쿠아 내한 2019 참조

2.4. 응원 성향

뮤즈 전반, Aqours 1st즈음까지만 해도 라이브 시 평범하게 관람 및 응원[20]을 하였으나 Aqours 2nd부터, 당시부터 점점 파이가 커진 아니쿠라나 애니송DJ의 몰지각한 참가자, 기타 지하 아이돌 팬덤의 유입으로 믹스 등의 소위 쿠소콜을 하는 인원이 늘어났다.[21][22] 2nd 싱글 코이아쿠의 1절 후렴이 들어가는 순간의 이엣타이거를 시작으로 각종 믹스와 오타게까지 나오는 상황이였지만, 대다수의 정상적인 팬덤의 목소리와 공식의 제지로 인해 Aqours 4th즈음엔 대부분 사그라 들었고 돌발적으로 튀어나오는 경우도 스탭들을 불러 퇴장조치를 시키고 있다.[23]
사이리움 관련으로는 뮤즈 때만 하더라도 Snow halation의 울트라 오렌지 파도가 있었을 정도로 많이 사용하였지만, Aqours가 활동하면서부터 울트라 오렌지 등의 고휘도 사이리움의 사용을 전면 금지하고 있다. 여전히 산발적으로 블레이드식의 울오나 발전기를 돌리는 사람들이 존재하기는 하지만 일반적인 사이즈면 어느 정도는 무시하거나 주의만 주는 추세이다. 물론 상식을 벗어난 길이의 블레이드나 공작 등의 개조 블레이드의 사용이나 주위에 피해를 입힐 정도로 과도하게 흔드는 경우면 얄짤없이 퇴장이다. 9주년 발표회에서 뮤즈의 활동이 재시동이 걸리는 시점에서 라이브에서 스노하레가 나올테고 울오도 써야할테니 금지 규정은 완화 될 것이다 VS 하지 말라면 하지 말자로 팬덤 내부에서도 의견이 나뉘고 있다.
일본 러브라이버들은 규모가 커서 한국이나 다른 나라 팬들처럼 회장 전체 규모의 응원 기획[24]을 해도 성공 못 한다는 인식[25][26]이 있었으나 5th앵콜의 좌석별 무지개 기획이 성공함으로써 상당히 고무되어 있다.

3. 러브라이브 관련 국내 커뮤니티 사이트

4. 유명인 러브라이버

5. 창작물 속 러브라이버

창작물 속에서도 종종 등장한다. 특히 국내에는 과거의 페이스북 니코니코니 열풍 덕에 그런진 몰라도 웹툰 등에 찾다보면 자주 나온다.
  • 김동환 (프리드로우)
  • 조재섭 (오타쿠를 짝사랑하는 방법)
  • 쿠로사와 다이아 & 루비(러브라이브 선샤인) - 애니판 한정 설정. 이쪽은 정확히는 작중에 실존하는 뮤즈를 좋아하는 설정이지만, 다이아가 어떤 노래의 어떤 파트에 어떤 안무를 누가하는지 등 왠만한 러브라이버도 못외울 부분까지 빠삭하게 꿰고있어서 팬들 사이에선 뼛속부터 진성 러브라이버로 꼽히고 있다.


[1] 초기에는 러브라이부원이라는 호칭을 썼으나 이후 러브라이버라는 표현이 정착되고 러브라이부원은 러브카+ 포인트로 획득할수 있는 부원증에 쓰이는 호칭이 되었다.[2] 10대 중 고생이 20대가 되니까...[3] 대부분 90년 초중반대 생.[4] 나마 뮤즈 역시 초창기엔 20대 초중반이였지만 2016년 기준으로 30대를 넘어가거나 가까워졌다.[5] 구두나 슈슈 리본 등의 여성용 물품. 뭐... 남자팬이 살수도 있긴 하다만...[6] 자녀가 보는걸 곁에서 보다가 입덕한 케이스가 많다. 물론 보호자 차원에서 입장한 경우도 있지만...[7] 그래서 원화풍의 앨범이나 일러스트를 보고 아스트랄을 느끼는 경우도 있다. 동방 프로젝트를 2차 창작으로 먼저 접하다가 슈팅게임의 원화를 본 유저들처럼...[8] 아이마스 계열은 디자인적으로는 다소 소년만화 속의 미소녀에 가까운, 화려하다기 보단 깔끔한 느낌. 또한 저연령층 대상 아이돌물은 귀여움이 부각되는 순정풍인 게 많다.[9] 아이러니하게도 이러한 남성캐릭터의 부재는 남성팬들에게는 '경쟁자로 비춰질 남캐가 없다'는 이유로 어필하는 요소가 된다. 그런데 정작 아이마스 시리즈를 좋아하는 여성 중엔 아카바네P타케우치P 등의 프로듀서 캐릭터들이 좋아서 입덕한 경우도 많은걸 감안하면, 결국 케이스 바이 케이스.[10] 흔히들 회자되는 첫 싱글 공식 판매량 434장으로 시작.[11] 2010년 6월 말에 러브라이브 프로젝트가 첫 공개된지 얼마지나지 않아 아이마스 쪽에선 9.18 사건으로 대표되는 아이돌 마스터 2 발매 관련 핵폭탄이 터졌었는데. 당시 멘붕에 빠진 프로듀서들이 피난가려 했던 시리즈는 장르조차 다른 드림 클럽으로, 러브라이브는 언급조차 되지 않았다(...). 그만큼 존재감이 없었던 것.[12] 애니메이션, 라이브 뷰잉, 서적, 게임 등.[13] 스케줄 및 건강 문제로 5명만 참석.[14] 공연 직전까지는 니시키노 마키 성우 Pile도 방한하기로 되어있으나 공연 2일 전 건강문제로 방한취소를 통보하였다.[15] 사실 전세계 란티스 마츠리 2015에서 매진이 된 공연은 모두 뮤즈가 참가한 공연이다.[16] 대다수가 러브라이버였지만 나노라이프의 노래에 떼창을 하는 등 열정적인 응원 덕분에 다음 공연은 단독공연을 열겠다고 했다. 첫 해외공연이었는데 한국에서 하게되어 너무 기쁘다는 말을 여러번 했다고.[17] 특히 닛타 에미yozuca*의 아이타이요 떼창을 듣고 펑펑 울었다고 한다. 일단 아이타이요가 다카포의 노래 중 하나 인 것 하고 닛타 에미다카포3출연성우라서..[18] 코이아쿠 PV 중에 센터 요우의 단독 솔로 하이라이트 부분에서 요우의 상징색인 하늘색 빛이 무대에서 출발해서 앞으로 일직선으로 뻗어 나가는 장면을 말한다[19] 해파트 PV 중에 센터 카난의 단독 솔로 하이라이트 부분에서 카난의 상징색인 청록색 빛이 무대에서 출발해서 기차레일을 타고 앞으로 두 줄로 나란히 직선으로 뻗어나가는 장면을 말한다[20] 제일 대중적인 콜레스 정도[21] 원래 아예 없던건 아니였던걸로 보이지만 음성적으로 이루워졌던게 점점 밖으로 나오고 있었다[22] 니지동 캐스트인 쿠보타 미유가 소속된 i☆Ris의 팬덤도 그런 면에서 악명이 높다는 소문에 기존 팬들이 걱정을 하기도 했다[23] 특히 믹스충에 대한 인식이 나쁜 와중에 더 나빠진 이유 중 하나가, 누마즈의 Aqours멤버들이 그려진 맨홀에 스프레이 라커로 테러를 저지르던 범인이 과도의 얏카이였다는 일도 있었다.[24] 스노하레는 기획이 아니라 PV를 따라서 일부에서 하던게 자연스럽게 전파된 경우라 기획은 아니다[25] 기획자가 뭔데 하라마라 강요하냐는 등의 불만이 대표적[26] 기획이 아니더라도 전례가 있으니 할 수도 있지 않을까 싶은 요소로드나 카난레일도 넘버링 라이브에서 성공한 적이 없다.[27] 닉네임 Haru 리그 오브 레전드의 프로게이머. 현 SKT T1의 정글러. 2017 아쿠아 내한에도 갔으며 쿠니키다 하나마루 오시인듯 하다.[28]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 응원 영상에 僕らは今のなかで를 사용했다! 1분 35초 양향자 의원 부분에서 나온다.[29] 미나미 코토리 오시라고 언급한 적 있다.[30] 러브라이브 패밀리의 캐스트이기도 하지만 캐스팅 전부터 중도의 스쿠페스 플레이어다.[31] 야자와 니코쿠니기다 하나마루 오시라고 한다. 프듀48 출연 당시 러브라이버라는 사실이 밝혀지고 러브라이버들이 투표지원을 해주어 1차 순위발표식 때 간신히 살아남았다.[32] 러브라이브! 선샤인!!오하라 마리 성우가 맞다. 항목을 보면 알 수 있듯 야자와 니코 오시인듯 하다.[33] 야자와 니코 - 니시키노 마키 오시이다. 현재 한국에서 활동하는 연예인 중에서 니코니코니를 가장 잘 소화한다고 평가받는다.[34] 스타트렉 시리즈커크 선장 역으로 유명한 1931년생의 캐나다인 배우로, 저 트윗 인증이 올라온 2017년 기준 86세.[35] 러브라이브! 선샤인!!타카미 치카 성우가 맞다. 코이즈미 하나요 오시로, 얼마나 좋아하냐면 하나요의 밥(...)이 되고 싶다고 한 적이 있을 정도다. 참고로 담당 캐릭터인 치카도 뮤즈의 팬이다.[36] 복싱 선수. 입장곡에 항상 러브라이브 곡을 사용하며 트위터에 ⊂(^ω^)⊃ 이모티콘을 많이 사용하고 토쿠이 소라 굿즈도 인증한 걸로 보아 소라마루의 팬인듯 하다. 6월 27일 한국에서 시합을 했을 땐 No brand girls을 사용했다. 이 날을 위해 새 신발과 트랭크스도 핑크색에 보쿠히카의 가사가 들어간 걸로 맞췄다.[37] 정확히 말하면 에티하드 항공의 VOD 서비스 담당자들인데 더 무서운건 러브라이브 곡 수록을 임원진들이 승인했다.[38] 자신의 만화인 프리드로우미나미 코토리를 자주 등장시킨다.[39] 샌드박스 멤버 그 사람 맞다. 시청자의 추전으로 스쿠페스를 한 영상을 올린 이후 썸네일에 코토리가 자주 나오는거나 러브라이브를 시청했다는 것을 보면...[40] 러브라이브에서 음악적인 영감을 얻는다고 한다. 코사카 호노카 오시이다.[41] 니코 오시. 스쿠페스 니코 생일 가챠로 유명하다. 콜라보도 했다. 우연의 일치겠지만 생일이 러브라이브 활동 시작일과 겹친다[42] 가면라이더 드라이브에서 마카게 소이치를 맡았던 배우. 참고로 환갑이 넘은 원로배우다![43] 러브라이브! 스쿨 아이돌 페스티벌의 유저로서, 2015년 기준 레벨 104. 사쿠라나 나코와는 달리 누구 오시인지 밝혀지지는 않았다.[44] 한국 연예인들 중에서 가장 유명한 편으로, 야자와 니코 오시이다. 아는형님에서 니코니코니를 시전했고, 공항패션으로 야자와 니코가 그려진 티셔츠도니코니베개를 착용하기도 했다![45] 전반적으로 일본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데 2019년 유튜브 방송에서 니코 핫피와 뮤즈 모자를 쓰고 방송하기도 했다. 희철이가 주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