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2-18 05:27:54

궤도 폭격

파일:나무위키+유도.png   스타크래프트 2 협동전의 돌연변이원에 대한 내용은 스타크래프트 2: 공허의 유산/협동전 임무/돌연변이원/궤도 폭격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1. 개요2. 방법과 실효성
2.1. 문제점
3. 작품에서의 등장
3.1. 영화/드라마3.2. 게임3.3. 만화/애니메이션3.4. 소설

달과 기타 천체를 포함한 외기권의 탐색과 이용에 있어서의 국가활동을 규율하는 원칙에 관한 조약 제4조

본 조약의 당사국은 지구주변의 궤도에 핵무기 또는 기타 모든 종류의 대량파괴 무기를 설치하지 않으며, 천체에 이러한 무기를 장치하거나 기타 어떠한 방법으로든지 이러한 무기를 외기권에 배치하지 아니할 것을 약속한다.

1. 개요

파일:external/images.wikia.com/PlanetaryBombardment-SWGTCG.jpg
[1]

궤도 폭격( )은 위성 궤도상에서 대기 중인 위성병기, 함선 등에서 지상을 향해 포격을 날리는 것을 말한다.

2. 방법과 실효성

대개 방법으로 거론되는 것은 아래와 같다.
  • 위성 궤도상에 함선이나 위성을 집결시켜 놓고 지상을 각종 무기로 융단폭격하는 것. 매체에서 가장 많이 쓰는 방법이다.
  • 운석이나 우주쓰레기를 우주공간의 특정 지점에 모아두었다가 일제히 행성을 향해 날리거나, 정확히 일정시간에 행성에 떨어질 수 있도록 시간차를 두고 여러 곳에서 발사하는 것.
  • 탐지망에 걸리지 않게 스텔스 처리를 하거나 탐지망 바깥의 먼 거리에 강력한 무기를 설치한 뒤 기습적으로 행성의 지표면 특정부위에 저격을 하는 방법. 해당 무기의 특성에 따라 특정시설의 국부적 파괴를 노린 저격이 되거나, 데스스타처럼 행성을 파괴하는 방식이 될 수도 있다.

공격 수단으로는 대체적으로 질량물/폭탄 투하, 레이저 조사, 태양열 반사 패널의 설치 등 다양한 방법을 사용할 수 있다. 사실상 대기권을 통과해서 지표면에 피해를 줄 수 있는 것은 뭐든지 '궤도 폭격'이라고 부를 수 있다.

장점은 우선 공격 대상자의 사전 대비가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점이 있다. 지구의 기지에서 발사된 무기는 목표 지점으로 갈 때까지 어떻게든 경로를 추적하여 상황에 맞는 대처를 할 수 있지만 궤도 폭격은 말 그대로 머리 위에서 갑툭튀하므로 미리 감지하고 반응하는 게 힘들다.[2]

또한 공격자 측의 위성은 우주 공간에 있다는 이점을 살려 정찰에도 얼마든지 이용할 수 있다. 시야 확보를 위해 격추가 가능한 거리에서 비행하는 비행기와, 웬만큼 군사적으로 강대한 나라가 아닌 이상에야 닿기도 힘든 저 먼 우주공간에서 내려다보는 위성 중 어느 쪽이 더 안전한지는 매우 자명하다. 무기 체계가 아무리 발달해도 일단은 사람이 현장에 투입될 수밖에 없지만, 궤도 폭격은 폭격용 인공위성이 안전한 우주공간에서 정찰 + 공격을 전부 전담하기에 아군의 피해를 최소한으로 줄일 수 있다.

2.1. 문제점

장점만 놓고 보면 대단히 매력적이고 이론적으로도 쉬워보이지만 문제는 효율성이 영 개판이라는 것. 특히 인류의 영역이 지구를 벗어나지 못한 21세기 시점의 가장 본질적인 문제점은 현용 무기들을 굳이 우주 궤도에 올려서 쏠 필요성이 없다는 것이다. 로켓 기술이 미비한 현 시점에서는 궤도에 뭘 올려놓는 것만 하더라도 천문학적인 비용이 발생하는데, 그러한 무기들을 우주에서만 쓸 수 있는가 하면 그것도 아니다. 대륙간 탄도 미사일은 지상에서도 발사할 수 있는데, 이를 굳이 엄청난 비용을 들여서 우주까지 올려서 발사하는 것에 이득이 전혀 없다는 것이다.

궤도 폭격 병기의 유지보수를 위해 사람이 상주하기라도 한다면 사람에게 필요한 생존물자도 주기적으로 공급해야 할 텐데 이러면 한 번 발사할 때마다 돈이 팍팍 터지는 로켓을 계속 쏴야 할 수도 있다. 사람을 상주시키지 않는 무인 시스템으로 운용하면 되지 않을까 싶지만, 무인 시스템이라도 처음 쏘아올릴때 드는 비용은 무시할 수 없으며, 물자를 소모하는 것은 무인 시스템도 마찬가지다. 탄약을 소모하지 않고, 궤도상에서 자체적으로 발사에 필요한 에너지를 충당할 수 있는 레이저 병기가 아닌 한 탄약(포탄,폭탄,미사일 등) 역시 주기적으로 쏘아 올려야 하므로 유지비가 소요되는 것은 동일하다.[3] 설령 탄약 문제가 없더라도 고장나서 유지보수를 위한 수리 인력을 파견하는 상황을 가정하거나 고장난 위성을 대체하기 위한 새 위성을 쏘아올리는 상황을 가정해보면 사람이 있으나 없으나 로켓을 자주 쏘는 건 비슷하다.

예전에 미국에서 연구한 바 있는 궤도 폭격용 위성 신의 지팡이가 현대 시점에서의 실탄 투사형 궤도폭격 병기의 문제점을 적나라하게 드러낸 예시인데, 텅스텐 막대를 궤도에 올려서 자유낙하시켜 피해를 준다는 발상으로 개발한 무기였으나, 위력은 9.5톤짜리 막대가 TNT 11.5t 수준에 그쳤을 뿐이었다. 9.5톤짜리 물건을 우주로 올려보내는 비용을 생각하면 도저히 수지타산이 맞지 않는 위력이었던 셈. 이정도면 차라리 통상적인 폭약을 탑재한 미사일을 지구 대기권 내에서 쏘는게 더 효율적이다.

결국은 별도의 추가적인 탄약 공급이 필요없고 자체적으로 전력을 충당하는 레이저 기반의 궤도 폭격 위성이 실용화되거나, 인류의 생활권이 우주 영역으로 넓어져서 무기를 궤도로 쏘아올리는 것이 아니라 궤도상에서 무기를 제작하는 시대가 오지 않는 한 실용성이 크게 떨어지는 무기체계라 할 수 있다.

게다가 실용성과는 별개로 외교적 문제도 있다. 일단 한 나라가 궤도 폭격 체제를 완성하면 다른 나라도 이걸 구실삼아 자국의 군사 체계를 더욱 살벌하게 강화하려 들 테고 심하면 자국만의 궤도 폭격 체제를 만들려고 들지도 모른다. 핵무기가 개발되자 다른 나라들도 앞다투어 핵무기를 만들던 냉전 시절과 판박이가 될 가능성이 높다. 무엇보다 우주조약에 따라 지구 궤도상에 대량살상무기를 배치할 수 없기 때문에 실제로 운용하려 했다가는 선전포고나 무역제재 정도는 감수해야 한다.

2010년 미국 국방부는 이놈에게 폭탄을 실을 수도 있다는 언론의 주장을 부정했다.

3. 작품에서의 등장

그야말로 최종병기로써 입지를 튼튼히 다지고 있다. 흡사 고대의 신이 하늘에서 천벌을 내리듯이 강력한 위력의 공격을 하늘에서 거침없이 퍼부을 수 있기 때문에 시각적 임팩트가 상당한 것이 주된 이유. 궤도 폭격을 위해서 우선 장비를 우주로 띄워야 하는 현실과 달리 SF에선 그냥 흔하게 돌아다니는 함선 불러다 뿅뿅 쏘면 되니...

작품별로 묘사는 다르지만 대부분 말도 안 되는 위력의 무기로 지상을 초토화시키는 것만은 동일하다. 가동했다 하면 그야말로 데우스 엑스 마키나가 따로 없다. 다만 궤도 폭격 체계를 만드는 비용을 생각하면 이 정도 파괴력은 되어야 우주로 쏘아보낸 의미가 있긴 하다. 반대로 말하자면 만약 현실에 궤도 폭격 체계가 만들어진다면 비용 대비 효과를 크게 하기 위해 픽션과 같이 상상을 초월하는 위력의 병기를 탑재하려고 들 것이라는 이야기도 된다.

다만 스타크래프트 2의 경우 히페리온이 여러 발의 광선을 지상으로 쏘면서 다가오는 것과 연구 과제를 통해 보병 유닛들이 낙하기를 타고 오는 것도[4] 궤도 폭격이라고 불렀다. 원문인 Orbital Strike는 이 경우에는 "궤도 강습"이나 "궤도 강하" 정도로 번역하는 것이 나았을 것으로 생각된다.

3.1. 영화/드라마

3.2. 게임

  • 커맨드 앤 컨커 시리즈 - 이온 캐논, 궤도 폭격[5], 파티클 캐논
  • Dust 514 - EVE 온라인의 유저에게 Dust 플레이어가 지원 사격을 요청하면 EVE의 유저가 함포로 지원 사격을 해줄 수 있다(3분 20초부터)! 위력은 뭉쳐있는 기갑 장비도 한방에 쓸어버릴 정도로 강력하다. PS3와 PC라는 플랫폼의 제한을 넘어서 플레이어끼리 직접 영향을 주고받는 역사적인 사례다. 하지만 DUST 514가 서비스를 종료하면서 망했어요. 궤도폭격용 특수 탄약은 EVE 내에서 아직도 잘만 뒤져보면 살 수 있다. 사용을 못 하는 게 문제지
  • Master of Orion - 2편에서 행성 점령을 시도할 경우, 방위 함대를 격멸한 후 지상군 상륙 전 선택할 수 있다. 만일 침공하는 쪽이 '스텔라 컨버터'를 장비하고 있다면 행성 파괴도 가능하다!
  • PLANETARY ANNIHILATION - 여기선 궤도폭격은 물론이고 궤도권이 하나의 전장이라 궤도상에서 치고박기까지 한다.
  • Space Empires V - 일상. 폭격금지 조약을 맺거나 강습전을 하지 않으면 행성전에서는 무조건 궤도 폭격에 들어간다. 폭격전용 무기도 존재하는데 영 효과가 시원치 않아서 방공망 사거리 밖에서 빔병기 폭격이나 대규모 전투기 편대 폭격이 주가 된다. 혹은 취향에 따라 대행성 탄두 탑재 드론으로 행성간 탄도탄을 쏘는 경우도 있다.
  • Stellaris - 우주 배경 게임이니만큼 당연히 등장한다. 적 행성 방어군의 체력 회복을 막고 요새화 점수를 깎을 수 있으며 POP을 죽이거나 건물을 부술 확률이 있다. 행성파괴병기 역시 2.0 및 아포칼립스 DLC로 추가,
  • Warhammer 40,000 - 인류제국임페리얼 네이비스페이스 마린이 지상 지원용으로 궤도 폭격을 하기도 하고, 행성 파괴 명령 E익스터미나투스를 내려서 아주 행성을 박살내기도 한다. 간혹 다른 세력도 수틀리면 행성 파괴를 시전할 수 있다. 스페이스 마린의 챕터 마스터와 일부 이단심문관은 특수 능력으로 소규모 궤도 폭격을 요청할 수 있다. 미니어처 게임상으로는 중화력 지원 파트를 차지하고 있기에 중전차 등을 투입하는 것을 방해하며, 명중율이 높지 않아 영 애매하다고. 단순한 포격지원 외에 초능력 방해 입자 살포탄도 사용할 수 있다. Dawn of War 시리즈에서도 스페이스 마린의 글로벌 스킬로 구현되었으나 미니어처 게임의 특성을 따라 위력이 많이 약화되었다.
  • 기어즈 오브 워 - 해머 오브 던
  • 다크레인 2 - JDA의 전략 센터 (RADOME)로부터 가능. 1단계도 무시 못하지만 2단계의 경우엔 당하면 거진 재기 불능이다.
  • 던전 앤 파이터 - 남성 런처새틀라이트 빔. 설정상으론 천계의 위성에서 레이저 라이플 다섯발폭격을 한다.
  • 디시디아 듀오데심 파이널 판타지 - 라그나 르와르의 "사텔라이트 빔"이 말 그대로 위성포격 기술이다.
  • 둠 이터널 - UAC 포보스 기지에 설치한 BFG-10000이 나온다.
  • 문명: 비욘드 어스 - 위성을 띄워서 레이저 포격을 가할 수 있다.
  • 보더랜드 2 - 하이페리온의 월면 기지. 위력은 다른 작품의 무기들만큼 강하지는 않다. 포격 수준이다.
  • 블레이블루 - 하이랜더 타케미카즈치가 궤도폭격용 빔(?)병기이다.
  • 슈퍼로봇대전 - 프리 일렉트론 캐논
  • 스타워즈: 배틀프론트(2015) - 제국반란 연합 모두 사용.
  • 신디케이트 워즈 - Satellite Rain이라는 이름으로 등장한다. 영상
  • 신즈 오브 어 솔라 엠파이어 - 행성을 점령하기 위해 궤도폭격을 사용한다. 함선 업그레이드에 따라서 핵을 사용한 궤도폭격을 가하기도. 궤도폭격만을 위한 함선인 시즈 프리깃도 존재하는 등 궤도폭격의 정석을 보여준다.
  • 스타크래프트 - 캠페인 이전에 태사다르저그에의해 감염된 차우 사라를 정화하기 위해 함대를 동원해 궤도 폭격을 가했다.
  • 스타크래프트 2
    • 테란 - 전투순양함 수 척을 끌고 와서 궤도상에서 공대지 레이저 포와 야마토 포 등의 중화기로 무차별 포격을 퍼붓는 방법, 혹은 그냥 함선에서 핵을 투하한다.
    • 프로토스 - 전투순양함이라는 최종테크급 병기만 가능한 테란과 달리 웬만한 함선은 설정 상 궤도폭격을 날리는 게 가능하다. 우주모함의 경우는 주포로 불태워버리는 방법과[6] 그냥 요격기로 싸그리 밀어버리는 방법, 공허 포격기는 분광 핵을 가동하여 레이저로 싹 쓸어버리는 방법, 이런건 그냥 유닛들이고 같은 경우엔 그냥 행성에다가 공간 왜곡을 발생시킬 정도의 포격으로 쓸어버리고, 고대 무기인 아둔의 창은 궤도 폭격, 태양의 창, 정화 광선, 태양 포격 등 그냥 존재 자체가 궤도 폭격기다.[7] 또한 정화자 모선 사이브로스는 함선 자체가 그냥 대포다.
  • 용과 같이 7 - 제과점 경영 콘텐츠의 최종 목표인 회사 등급 1위를 달성하면 새틀라이트 빔의 극이라는 스킬을 얻어 인공위성에서 포격을 가해 적을 광역 공격할 수 있다.
  • 에이스 컴뱃 4 - 메가리스
  • 인퍼머스 세컨드 선 - 델신 로우의 카르마 봄
  • 용과 같이 7 - 새틀라이트 레이저 극
  • 콜 오브 듀티: 고스트 - ODINLOKI
  • 창세기전 시리즈 - 새틀라이트 어택
  • 파워드 기어 - 새틀라이트 빔
  • 폴아웃 시리즈
  • 플래닛사이드 2 - 유저가 직접 궤도 포격 업링크라는 건물을 건설하여 궤도상의 아군 함선에 에너지를 공급한 뒤 원하는 목표를 찍어 포격요청을 한다.
  • 헤일로 시리즈 - 코버넌트 함대가 자행한다. 지표면을 녹여버린 뒤에 굳으면 지표면이 유리처럼 굳기 때문에 보통 작중에서 행성 유리화(Glassing)라고 한다. UNSCMAC 같은 레일건 무기를 지상에 발사하는 방식으로 궤도 폭격을 할 수 있다. 물론 위력면에서는 새발의 피이며, 행성 전체를 불모지로 만드는 유리화와 달리 그냥 지원용이다. 그러나 슈퍼맥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지긴 한다. 문제는 이건 행성 방어용이지 행성 폭격용은 아니라는 것.
  •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 노바의 궁극기 중 하나로 나온다.
  • 홈월드 - 1에서는 타이단이 카락 행성을 불태우기 위해 대기 소거탄으로 폭격했고 2에서는 베이거가 마찬가지로 대기 소거탄을 히가라 행성에 다수 투하시키려했다. 미션 내내 행성 폭격 플랫폼에서 발사되는데 5발 이상 못 막으면 인구 전멸이다. 초탄이 행성에 작렬하면 180만 밖에 없는 히가라 인구가 102만으로 거진 반토막 난다. 마지막엔 15000명만이 남게 된다.그 이후에도 못 막으면....
  • 크라이시스 3 - C.E.L.L.의 위성병기 아크엔젤과 마지막에 등장하는 Ceph 모성에서 온 전투함[9]
  • 엠파이어즈 앤 얼라이즈에서도 등장한다. 인공위성을 이용하여 이온캐논을 발사하며 직접조종이 가능하다.
  • 베인글로리 - 캐릭터 중 바론의 궁극기로 등장. 목표 위치를 지정하면 3초 후 양성자 대포로 해당 위치를 말 그대로 개발살내버린다.
  • 림월드 - 궤도 폭격 조준기라고 스타크래프트2유령마냥 위치를 조준하면 인공위성이 폭격을 한다, 그중 궤도 빔폭격은 스타크래프트2사이브로스마냥 정화광선을 쏜다
  • GTA 온라인 - 오비탈 캐넌. 시설에서 오비탈캐넌옵션을 구매하면 사용할 수 있다. 이것을 사용하면 인공위성을 사용하여 맵 전체를 무료로 하늘에서 바라보는 시점으로 감시할 수 있으며 다른 플레이어가 하이라이트표시되며 수동조준 또는 자동조준을 통해 사살할 수 있다. 미사일이아닌 레이저같은걸쏘는지 쏘고나면 재충전시간이 48분으로 상당하며, 판정이 히트스캔이다. 즉, 자동조준후 날아가는 비행기를 쏘면 바로 터진다.
    • 수동 목표조준 500.000$
    • 자동 목표조준 750.000$ (단, 목표파괴에 실패할경우 전액이 환불된다. 그러나 해당목표가 아닌 다른플래이어가 사살당해도 환불이 되지 않는다.)

3.3. 만화/애니메이션

3.4. 소설



[1] 스타워즈 갤럭시즈 TCG 게임의 일러스트로, 이미지에 있는 함선은 은하 제국 해군이제큐터급 슈퍼 스타 디스트로이어 이클립스 호, 임페리얼 스타 디스트로이어, 네뷸론 B 프리깃이다. 원래 레전드 세계관의 게임에 나오는 일러스트였지만 재활용되 캐넌에선 팰퍼틴의 기함인 '이클립스'의 모습이라는 설정이 붙었다.[2] 다만 이는 대상자의 과학기술이 어느정도로까지 발전해 있느냐에 따라 달라질수 있다. 궤도 폭격이 성행하는 세계관에서도 먼저 요격에 나서서 무효화시키거나 중요 시설에 방어막을 둘러서 궤도 폭격을 원천차단하는 예시가 나오는 등 방어자도 앉아서만 당하고 있지는 않는 묘사가 자주 등장한다.[3] 아니, 레이저 병기라고 해도, YAL-1의 사례에서 볼 수 있듯이 반도체 레이저론 화력이 안 나와서 화학 레이저를 쓰면 연료를 탄약처럼 소모하니깐 다를 거 없는 셈이다. 현재 기술은 피부과 치료에 쓰는 엑시머 레이저 정도 가지고도 반도체 레이저는 너무 비싸서, 화학 레이저 장비를 소모품 일체 계약으로 쓰는 병원이 더 많은 것이 현실이다.[4] 협동전에선 레이너를 선택할 시 생산되는 보병 유닛과 기갑 유닛이 낙하기를 타고 오며, 공중 유닛은 대기권에서 강하하여 내려온다.[5] GDI의 스킬. 게임 내에선 텅스텐 막대기를 낙하시키는데 이는 신의 지팡이와 유사하다.[6] 주포가 있긴 하지만 인게임에서는 볼수 없다. 클로라리온의 우주모함에 장착된 태양 광선이 지표면으로 꽂힌다고 생각하면 될듯.[7] 그런데 재밌는 건 이런 함선은 대부분은 전쟁 무기로 만들어진 게 아니다(...) 모선은 사실 탐험가들도 타고 다녔던 말 그대로의 모선이고 그 사기 같은 아둔의 창도 노아의 방주 같은 개념으로 만든 것. 애초에 프로토스의 무기 중 순수 전쟁 병기로 설계된 건 거신 등의 극소수에 불과하다. 어차피 프로토스만 너무 잘나서 뛰어난 전쟁병기를 만들 필요조차도 없었겠지만.[8] 메인 퀘스트 초반부 리버티 프라임이 궤도 폭격을 맞고 파괴된다. 엔딩도 이 궤도 폭격을 이용해 어딜 폭격하는가로 완료된다.[9] 양쪽 다 적으로 등장한다.게다가 막판에는 주인공이 아크엔젤을 나노슈트해킹해서 지구에 포격을 준비 중인 세프 전투함에 역으로 포격을 가해 격침시킨다.[10]살생님 최종병기.[11] 살아가기 위해 방사능 농도가 필요한 가밀라스 입장에서는 테라포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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