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5-02-02 22:55:12

기둥 주
부수
나머지 획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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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획
총 획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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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획
고등학교
-
일본어 음독
チュウ
일본어 훈독
はしら
-
표준 중국어
zhù
* 연한 빨간색으로 표기된 신자체는 본래 한자가 비상용한자임을 나타냄
  • 괄호를 친 독음은 특이한 상용독음을, 연한 빨간색으로 표기된 독음은 비상용독음 또는 본래 한자가 비상용한자임을 나타냄

1. 개요2. 상세3. 용례4. 유의자5. 모양이 비슷한 한자

1. 개요

柱는 '기둥 주'라는 한자로, '기둥'과 '버티다'를 뜻한다.

2. 상세

나무로 만들어졌다는 뜻을 나타내는 (나무 목)과 중심을 나타내는 (주인 주)가 합쳐진 회의자이다.

유니코드에는 U+67F1에 배당되어 있으며, 창힐수입법으로는 木卜土(DYG)로 입력한다.

3. 용례

3.1. 단어

3.2. 고사성어/숙어

3.3. 인명

백두혈통김일성 형제의 돌림자로 사용했다.

3.4. 기타

3.5. 일본어

'기둥'이라는 의미 외에도 집단의 중심이 되는 핵심인물을 지칭하거나 일의 핵심이 되는 것을 지칭하는 데 사용된다. 19세기 중반에 창교된 일본의 신종교 천리교는 자기네 교주를 신바시라(真柱)라고 부르는데, 원래 신바시라는 목탑의 중심기둥을 가리키는 낱말이다.[1]

귀신이나 신령, 부처, 또는 고귀한 사람을 세는 단위명사로 사용되기도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아마추어 번역가들이 柱 자가 단위명사로 쓰이는 줄을 몰라서 무턱대고 '기둥'이라고 오역하는 사례가 꽤 있다. 특히 귀신이나 신령을 세는 한국어 단위명사(위)가 따로 있는 줄 모를 때 이런 오역이 더 잘 일어난다.

3.5.1. 훈독

はしら(하시라)
  • 柱(ひとばしら): 사람을 제물로 바치는 일, 또는 그 사람. 비유적으로 희생양을 뜻한다.

3.6. 지명

4. 유의자

  • (기둥 말)
  • (기둥 얼)
  • (기둥 영)
  • (기둥 온)

5. 모양이 비슷한 한자


[1] 우리나라에서는 목탑의 중심기둥을 찰주(刹柱)나 심주(心柱)라고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