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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ven Nation Army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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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bgcolor=#000000><colcolor=#d02722> 싱글 발매일 | 2003년 2월 17일 |
| 싱글 B면 | Good to Me |
| 녹음 기간 | 2002년 4월 |
| 앨범 발매일 | 2003년 4월 1일 |
| 수록 앨범 | |
| 장르 | 개러지 록 리바이벌, 얼터너티브 록 |
| 재생 시간 | 3:52 |
| 작사 / 작곡 | 잭 화이트 |
| 프로듀서 | 잭 화이트 |
| 스튜디오 | 토 래그 스튜디오 |
| 레이블 | V2 레코드 XL 레코딩스 서드 맨 레코드 |
1. 개요
| <nopad> | <nopad> |
| 음원 | 공식 뮤직비디오 |
2002년 1월 호주 투어 도중 작곡했다고 하며, 그해 4월 런던 Toe Rag라는 스튜디오에서 녹음했다. 제임스 본드 주제가처럼 작곡하려고 했다고 한다. 작곡 후 레코드사 임원에게 들려줬는데 초기 반응은 그저 그랬다. 심지어 싱글로도 발매하지 못할 뻔 했는데, 결국 잭 화이트 주장이 받아들여 발매에 성공했다. 미국보다는 영국에서 반응이 좋아, 발매 당시 싱글 차트 6위에 데뷔했다.
곡 가사는 인기를 얻으면서, 사람들이 시기와 질투를 하는 상황에 당당히 맞서겠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당시 화이트 스트라입스는 인기가 올라가면서 황색언론의 표적이 되던 상황이었다.
곡 제목은 잭 화이트가 어린 시절 구세군(Salvation Army)을 Seven Nation Army라고 잘못 알아들은 데서 유래했다.
2. 라이브 공연
| 2007년 보나루 라이브 |
| 2022년 글라스톤베리 라이브 |
3. 수록곡
- 7인치 싱글
- "Seven Nation Army" – 3:52
- "Good to Me" (Brendan Benson/Jason Falkner) – 2:06
- CD 싱글
- "Seven Nation Army" – 3:52
- "Good to Me" (Brendan Benson/Jason Falkner) – 2:06
- "Black Jack Davey" (Traditional) – 5:06
4. 가사
| Seven Nation Army I'm gonna fight 'em off 모두 물리쳐 버릴 거야 A seven nation army couldn't hold me back 7개국 연합군도 나를 막진 못해 They're gonna rip it off 그들은 그걸 찢어발겨 버릴 거야 Takin' their time right behind my back 내 등 바로 뒤에서 호시탐탐 노리고 있지 And I'm talkin' to myself at night 그리고 내가 밤중에 혼잣말을 중얼거리고 있는 건 Because I can't forget 잊을 수가 없어서야 Back and forth through my mind 내 마음에 자꾸 들락날락거리네 Behind a cigarette 담배 연기 뒤로 And the message comin' from my eyes 그리고 내 눈빛은 이렇게 말하지 Says, "Leave it alone" “그걸 내버려 둬” Don't wanna hear about it 듣고 싶지 않아 Every single one's got a story to tell 누구 하나 빠짐없이 할 얘기가 있지 Everyone knows about it 모두 그 일을 알아 From the Queen of England to the hounds of hell 영국 여왕부터 지옥을 지키는 개까지 And if I catch it comin' back my way 그리고 그러는 게 내 귀에 들어온다면 I'm gonna serve it to you 내 너에게 그걸 대령해 드리지 And that ain't what you want to hear 그건 전혀 네가 듣길 원하는 내용이 아니겠지만 But that's what I'll do 그렇게 할 거야 And the feelin' comin' from my bones 그리고 뼛속에서 우러나오는 감각이 이렇게 말하네 Says, "Find a home" “집을 찾아” I'm goin' to Wichita 난 위치타[1]로 갈거야 Far from this opera forevermore 이 오페라에서 영원토록 멀리 떨어진 곳으로 I'm gonna work the straw 짚을 지고 일할 거야 Make the sweat drip out of every pore 모든 땀구멍에서 땀이 쏟아지도록 And I'm bleedin' and I'm bleedin' and I'm bleedin' 난 지금 피 흘리고 있어, 피 흘리고 있어, 피 흘리고 있어 Right before the Lord 주님 눈앞에서 All the words are gonna bleed from me 온갖 말들이 모두 나에게서 뿜어져 나와 And I will think no more 난 더 이상 생각하지 않을 거라네 And the stains comin' from my blood 그리곤 내 핏자국이 내게 말하네 Tell me, "Go back home" “집으로 돌아가” |
5. 세계인의 리프
2000년대의 가장 대중적인 기타 리프라 해도 과언이 아니며, 브루크너의 교향곡 제5번에서 영향을 받았다.[2] 간단하지만 뇌리에 박히는 베이스라인[3]으로, 스포츠 응원가에서 시작해서 온갖 매체에서 활용되었다. 주로 The concert라는 리믹스 음원을 사용.제목이나 가사를 몰라도 들어보았을 소리. 축구, 풋볼같은 대규모 경기장에서 가사 없이 허밍만으로도 분위기 띄우는덴 제격이라 21세기를 대표하는 스포츠 응원가 중 하나로 손꼽힌다.
이 곡을 응원가로 사용한 최초의 구단은 벨기에의 클뤼프 브뤼허 KV이며, UEFA컵에서 브뤼허 원정을 다녀온 AS 로마팬들이 따라부르기 시작하며 빠르기 퍼져나가기 시작해 이젠 축구를 넘어 타 종목에서까지 불리는 응원가가 되었다. 현재 해외에서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LA 갤럭시, SL 벤피카, K리그에서는 전북 현대 모터스, 대구 FC, 수원 FC, 포항 스틸러스[4], 경남 FC, 김포 FC, 부산 아이파크의 득점 음악이기도 하며, 그외 미국 4대 스포츠에서도 많이 들을수 있다. 예전에는 FC 바이에른 뮌헨[5]이 사용했었다. UEFA 유러피언 챔피언십에서는 UEFA 유로 2012 이후로 쭉 골이 터졌을 때 사용되고 있으며, 2018 FIFA 월드컵 러시아에서는 FIFA Anthem 대신 입장곡으로 쓰였다. 또한 2012-13 시즌 이후로 UEFA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에서 득점이 터졌을 때도 이 노래가 나온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치러진 2019-20 시즌 UCL 중립구장 경기에서도 득점 할 때마다 이 노래가 나왔다. 2020 도쿄 올림픽 축구 종목 입장곡으로도 이 노래가 사용됐다. 2022 FIFA 월드컵 카타르에서는 조별리그 한정으로 국가 연주 이후에 이 곡이 흘러나왔다.[6]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에서는 대회가 홈&원정 토너먼트에서 중립 지역에서 진행하는 단판 토너먼트로 바뀐 이후 득점 음악으로 사용되고 있다.
'Glitch Mob'에서 리믹스 되었고, 이 리믹스는 몇년 뒤 배틀필드 1 선행 트레일러의 테마곡으로 쓰였다.[7] Battlefield Main Theme 참조
농구, NBA 팬에게는 12-13 시즌부터 13-14 시즌까지 마이애미 히트의 선수 소개 오프닝으로 유명했다. 슈퍼팀이라는 명성에 걸맞은 포스들이 백미.
특히 이 해 결승전은 홈관중들의 챈트, 장내 아나운서인 마이클 바이아몬테(Michael Baiamonte)의 선수소개, 앞서 나온 영상의 폭풍간지등 여러 요소들의 시너지가 굉장했던 것으로 유명했다. 이후로도 마이애미 히트는 세븐네이션 아미 챈트를 적극적으로 활용했다.
크루즈 여객선 MSC Magnifica 호가 2014년 함부르크 입항 당시 Seven nation Army를 연주했다.
현 복싱 미들급 최강자 게나디 골로프킨의 등장음악으로 Seven Nation Army가 사용되고 있다.
WWE 프로레슬러 엘라이어스가 2018년 11월 RAW 영국투어당시 영국 레슬링팬들에게서 Seven Nation Army 챈트를 받았다. 챈트 자체가 굉장히 호평받아 본토 미국에서도 엘라이어스에 대한 챈트 중 하나로 자리매김 하였다.
한 왕좌의 게임팬이 패러디 하기도 했는데, 왕좌의 게임의 설정을 잘 집어넣은 가사가 일품이다.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즈의 외야수 마츠모토 고가 적시타 찬스에 타석에 설 시 이 노래가 타자의 입장곡으로 나온다. 해당영상
쿵푸팬더 4의 테마곡 역시 이 노래를 중국풍으로 각색한 것으로 보인다.[8]
2025년부터 J리그 RB 오미야 아르디자의 선수 소개 곡으로 사용되고 있다.
[1] 미국 캔자스 주의 도시로, 여기서는 먼 시골동네의 의미로 쓴 듯.[2] 이 곡의 1, 4악장에서 반복적인 모티브로 사용된다. 비교감상[3] 사실은 기타로 옥타브 단위로 음을 변경하는 이펙터인 Whammy 페달을 이용해서 낮은 베이스음을 냈다. 다시 말해 기타 리프와 베이스라인이 같다.[4] 구단 응원가인 영일만 친구의 클라이막스 소절을 짧게 부른 다음 바로 해당곡으로 이어진다.[5] Seven Nation Army를 골 음악으로 쓰던 대표적인 구단중 하나였지만 2019-20 시즌부터 천국과 지옥으로 바뀌었다. 참고로 천국과 지옥은 뮌헨이 알리안츠 아레나로 이전하기 전 올림피아슈타디온 시절에 사용하던 골송이기도 하다.[6] 토너먼트 및 조별리그 일부 경기에서는 티에스토의 The Business가 나왔다.[7] 배틀필드 1에 등장하는 국가가 총 7개임을 생각해보면 적절한 선곡이다.[8] 참고로 전작의 테마곡은 Imagine Dragons의 I'm so Sorry를 중국풍으로 각색하여 만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