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5-21 16:58:30

Nintendo Switch/문제점

파일:나무위키+상위문서.png   상위 문서: Nintendo Switch
1. 개요2. 상세3. 하드웨어 결함4. 소프트웨어 결함5. F/W 5.0.0 이후 벽돌 문제6. 결함 외적인 사항들
6.1. 본체6.2. 컨트롤러6.3. 소프트웨어6.4. 한국 한정

1. 개요

Nintendo Switch의 본체와 주변기기, 그리고 기타 서비스에 대한 문제점을 서술한 문서.

2. 상세

발매 전후로 웹진, 유저 포럼 등 여러 곳에서 기기의 문제점들을 제시하기 시작했다.이를 성토하는 다음과 같은 영상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몇몇 분석가는 이러한 영상에는 과장된 면이 있다고 지적하기도 했고, 닌텐도 측에서도 차후 생산분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피드백을 받으면서 개선해 나가고 있으므로 아래에 서술될 문단들에 대해서는 항목별 문제의 경중과 개선 근황을 스스로 검색해 보고 판단하면 이해에 도움이 될 것이다.

3. 하드웨어 결함

  • 왼쪽 조이콘 싱크 문제
    정식 발매 일주일 전인 2월 24일, 리뷰어들에게 스위치가 배포된 이후 리뷰어들에게서 왼쪽 조이콘의 싱크 문제가 지적되고 있다. 휴대 모드나 테이블탑 모드에서는 별 다른 문제가 없으나, 거치 상태에서 조이콘을 따로 분리하여 사용할 때 랜덤하게 왼쪽 조이콘의 싱크가 3초 가량 늦는 치명적인 문제가 발생한 것. 일부에서는 이 문제가 특정 조이콘에서 발생하는 것 같다고 의견을 냈다. 즉 자기들은 그 문제를 겪지 못했고 그런 의견을 낸 것이다.
    닌텐도 측에서 공식으로 원인을 규명하지 않았기 때문에 정확한 원인은 알 수가 없다. 다만, 이 문제에 대해 여러 리뷰어들과 웹진이 실험 한 결과, 왼쪽 조이콘의 전기신호 강도가 약해 발생하는 것으로 추측된다. 조이콘을 감싸고 실험했을때 싱크 문제가 발견되었으나 아무런 가림막 없이 실험했을시 싱크 문제가 나타나지 않았다.실험영상 만약 이 추측이 맞는다면, 시스템 업데이트로 조이콘의 배터리가 줄어드는 대신 전기신호 강도를 높여 해결될 가능성이 높다. 사실 이런 현상은 대부분의 무선기기에서 나타나는 현상이다. 다만, 조이콘의 경우는 다른 기기들에 비해 그 정도가 심하다.[1]
    유로게이머에서 좀 더 자세히 거리별로 싱크 테스트를 해 본 결과는 다음과 같다.
    간격 실험환경 인식 감도

    왼쪽 조이콘 오른쪽 조이콘

    1m 전방지향 완벽 완벽

    장애물 완벽 완벽

    2m 전방지향 완벽 완벽

    장애물 약간 지연 완벽

    3m 전방지향 완벽 완벽

    장애물 심각한 지연 완벽

    4m 전방지향 완벽 완벽

    장애물 심각한 지연 완벽

    5m 전방지향 완벽 완벽

    장애물 심각한 지연 약간 지연

    6m 전방지향 완벽 완벽

    장애물 응답 없음 심각한 지연

    데이원 업데이트후 조이콘을 본체에 연결한 뒤 스위치를 재부팅하면 해결된다고 한다.# 하지만 여전히 고쳐지지 않는다고 호소하는 곳도 있는 걸로 보아 좀 더 두고봐야 할 듯하다.#
    이 현상은 발매당일 패치를 한 후에도 몇 유저들에게 발생하고 있다. 정확히 말하자면, 위에서 말했던 기기별 뽑기 차이가 있는 듯 페어링이 불안정하다는 사용자와 아닌 사용자로 갈린다. 하드웨어적인 설계 오류로 생긴 문제라고 추정되고 있는데 이 경우 소프트로 고치는데 한계가 있긴 하다. 더불어 이렇게 조이콘과 본체를 분리했을 시 같은 방에 있는 블루투스 키보드 등의 페어링이 끊긴다는 사용기도 간간히 나오는 걸 보면 신호 혼선이 큰 듯. 닌텐도에서는 이를 인정하고 스위치를 'TV 뒷면, 수조 근처, 금속물 속 혹은 밑, 대량의 전선이나 코드가 모여있는 곳, 무선 스피커 등 다른 무선기기의 약 1m 이내' 에 설치하지 말 것을 권고하고 조이콘이 노트북, 무선 헤드셋, 프린터, 스피커, 무선전화, USB 3.0 호환 디바이스 (HDD, ThumbDrive, LAN 어뎁터 등)의 90~120cm 내에 있을 경우 통신에 방해가 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내놓은 해결책이라는게 문제가 발생하면 해당 기기의 전원을 끄라는 책임 전가 발언이라 비판받고 있다. 관련기사
    그 와중에 한 유저가 왼쪽 조이콘의 싱크 문제를 직접 해결하는 영상을 올렸다.# 영상을 보면 왼쪽 조이콘 내부의 큰 철판이 신호간섭을 일으키는것으로 보이며, 문제 해결 방법은 그냥 전선 하나를 더 추가해 납땜하는 방식이었다. 이후 직접 개선한 왼쪽 조이콘을 테스트 해보니 확실히 개선되었고, 심지어 기존의 오른쪽 조이콘보다도 더 나은 신호전달을 보여주었다.
    닌텐도 아메리카의 레지 피서메이는 이러한 조이콘 문제는 이러한 문제가 중대한 편은 아니며(not significant) 교환이나 수리 요청도 그렇게 많지 않았다고 언급했다. # 또한 피드백을 통해 이러한 문제점을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닌텐도에 수리를 보내면 안테나에 전도성 스펀지를 붙여서 해결해준다고 한다.#
    닌텐도의 공식 성명이 발표되었다. # 조이콘의 신호가 일부 약한 이유는 제조상의 차이로 인해 몇 기기에만 나타나는 문제이며, 리콜을 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추후 생산분에서는 이게 개선된다고 한다. 자신의 조이콘에 문제가 있는 거 같다면 AS 센터에 보내면 일주일 안으로 처리를 해준다고 한다. 결과적으로 이 이슈는 검증된 사실이지만, 뽑기 운이 따르는 문제이며 소수의 기기에만 극명하게 나타나는 문제이기에 리콜의 가능성이 높지 않고, '사실이되 과장이다'라는 평가도 있으니 문제가 있으면 AS를 받자. #
  • 독의 경우 일부 스위치 본체를 끼우는 홈이 위로 갈수록 점점 좁아지는 불량품이 보고되고 있다. 이런 불량품의 경우 본체를 독에서 탈착할 때 기기에 흠집이 생길 수 있으며, 심하게는 본체를 장착하지 못하는 사례까지 있다. 대부분은 베젤 부분에 기스가 발생하나, 종종 스크린이 긁힌 사례들이 올라온다. 불안하다면 보호 필름을 붙이는 것을 권장.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유저들의 여러 방안이 나오고 있다. 화면과 스크린 사이에 안경닦이를 끼우거나, 접촉면에 반창고를 붙이거나[2], 드라이기 등으로 가열한 뒤 당기기/두꺼운 물건을 강제로 끼워넣고 장시간 방치하기 등의 방법으로 간격을 벌리거나, 다림질을 하거나, 아예 독 앞부분을 절단해 버리거나, 완전 분해 후 내부 중요 부품만 가지고 커스텀 독을 만드는 유저들도 생겼다.
    USB Type-C 연장 케이블 사용시 작동이 확인되었다. 정 불안하다면 임시적으로 사용하는걸 추천하지만, 결합력 약한 연장케이블 사용시 독에 연결되지않고 튕겨나올수도 있으므로 미리 알아보고 구매하는것을 추천한다.
  • 일부 기기에서 독에 끼워 사용한 후 본체가 휘어지는 현상이 발생하는 중이다. 휴대 모드에서는 발열 상태가 안정적이지만, 거치 모드에서는 유독 발열이 심하다는 의견이 많이 제기되고 있어 독에 거치 시 상단 쿨러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거나, 독에 의해 열이 갇히는 것일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
  • 스크린 깜빡거림, 화면 뒤집힘, 화면 깨짐, 불량화소 등의 피해 사례가 속속들이 올라오는 중이다. 특히 불량화소의 경우, 닌텐도가 공식으로 'LCD에서 불량화소가 생기는 건 저희 제품 결함이 아닙니다.' 라고 발표해 일부 유저들에게 빈축을 샀으나, 이는 비단 닌텐도만 그런것은 아니다. 타 회사들 또한 데드픽셀의 존재만으로 결함이라고 하진 않고, 각각 정해진 기준에 따라 불량 판정을 내린다.[3]
  • 적지 않은 기기에서 볼륨과 쿨러 사이에서 유격이 발생되어있다. [4]
  • 쿨링 팬 결함이 있는 제품이 있다. 극소수의 결함이거나 체감을 못하는 경우도 있지만, 조금만 팬이 세게 돌아간다 싶으면 본체에서 팬 회전으로 인한 진동이 느껴진다.
  • 기기가 카트리지를 인식하지 못한다는 사례가 있다. 이는 카트리지를 뺐다 다시 끼면 대체로 해결 된다고 한다. 다만 간혹 게임 도중에 카트리지 인식을 못하는 경우도 발견되고 있다.
  • 기기 프리징이 생기는 사례가 보고되고 있다. 카트리지 인식이나 후술할 스크린 이슈 외에도 괴소음이 들리며 기기가 뻗어버린다고 한다.
  • 조이콘이 부풀어오르는 현상이 일어났다.# 배터리가 부풀어 오른 듯. 다만 이 사례는 별로 없는 듯하다.
  • 조이콘의 아날로그 스틱에 쏠림 현상이 발생한다고 한다. 이 사례의 경우 2017년 9월경부터 산발적으로 발생한다고 하니 초기 구매자들의 경우는 주의 사항.
  • 독 모드 사용시 일부 제품들중에 액정이 들뜨는 현상이 발생한다고 한다. # 독 모드 사용시 생기는 고열로 인해 마감제가 녹아 액정이 뜨는걸로 다들 추정하고 있는듯 하다. 심하게 들뜨는 경우 AS가 가능하니 확인해보고 심하게 들뜬다 싶으면 AS 신청을 받도록 하자.
  • 조이콘과 스트랩을 연결할 때 위아래를 꼭 주의하면서 연결해야 한다! 반대방향으로 끼우려 하면 조금 뻑뻑하긴 한데 들어가기는 한다고 한다. 그런데, 한 번 반대 방향으로 끼고나면 마치 갤노트 5에서 스타일러스 펜을 거꾸로 꼈을때 마냥 정말 안 빠진다. 이미 유튜브에 찾아보면 힘으로 억지로 분리하는 영상들이 수두룩하게 올라와 있다.분리 방법
  • 멜트다운 및 스펙터 취약점.
    NVIDIA Tegra에 있는 보안 취약점이다. CPU게이트 문서에 아주 자세한 내용이 있으니 여기에서는 닌텐도 스위치에 직접적으로 관련된 보안 문제만을 서술한다.
    상술한 바와 같이 스위치의 AP인 테그라 X1의 CPU가 Cortex-A57[5]을 기반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동일한 취약점을 갖고 있다. 닌텐도 입장에선 그야말로 청천벽력과도 같은 재앙. 이 문제는 무려 22년 동안 CPU 엔지니어들이 눈치채지 못하던 문제였는데 구글이 찾아낸 것이다.
    닌텐도 스위치는 전작의 상처를 다시 입지 않기 위해 소프트웨어적으로 굉장히 제한을 걸어놓고도 정작 채택한 칩의 제조사에 의해 망했다는 의견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아직 이 멜트다운-스펙터 버그로 인해 피해를 입거나 실제로 보안이 뚫린 사례는 없지만, 거의 기정사실화되었기 때문에[6] 닌텐도의 적절한 대응이 하루빨리 선행되어야 한다는 것이 중론.
    물론 대부분의 유저들은 아직 이렇다 할 사례가 없는 상황에서 섣부른 의견을 아직 내지 않고 있지만, 소수의 유저들이 각종 커뮤니티 내에서 스위치가 곧 복돌이 가능해질 게임기라고 소문을 내고 있는 게 문제. 아직까지는 아무것도 확인된 바는 없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불법 복제만으로 끝날 사안이 아니라는 것이다. 당장 해당 취약점에 CPU 업계의 대부인 인텔ARM이 연루되어 있다.
    거기에 닌텐도 어카운트 연동을 전제로 한 기기에서 멜트다운이라는 치명적인 보안 취약점이 나온 만큼, 닌텐도의 신속한 대응이 필요한 상황이다. 다행히도 곧 펌웨어 5.0 업데이트를 통해 대응하여 막아버린 상황이다. 물론 하드웨어 자체의 보안 문제라서 CPU를 삼성 엑시노스[7] 또는 퀄컴 스냅드래곤[8], 라이젠 APU[9]로 갈아타지 않는 이상 보안 문제는 없어지지 않는다.

3.1. 커스텀 펌웨어

  • GPU 보안 결함 발견과 Bootrom 취약점
    2018년 1월 3일, XBOX시리즈를 주로 해킹하던 'Team Xecuter'가 '모든 펌웨어 버전에서 작동되는' 취약점이 닌텐도 스위치에서 발견되었다고 밝혔다.링크 대략 밝혀진 바로는 닌텐도 스위치에 탑재된 GPU의 취약점을 이용한다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단순히 납땜과 같은 방법이 아닌 소프트웨어만으로도 이 취약점을 이용하여 홈브류와 같은 사설 프로그램을 구동시킬 수 있는지의 여부는 2018년 봄 중에 공개할 예정이라고 했으며, 커스텀펌웨어 등의 내용은 아직까진 알려진 내용이 없었다. 그 외에도 보안을 뚫는데 엔비디아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테그라 칩과 관련된 정보를 사용했다는 것에서 상당한 화제가 되고 있다. 닌텐도 스위치에서 클래식 을 플레이했다는 정보가 나왔다.[10] 참고 영상
    2018년 2월 17일, 닌텐도 스위치의 Bootrom 버그로 인해 리눅스 설치 및 부팅이 가능하다는 것이 fail0verflow 라는 해커에 의해 증명되었다. 영상 참고. 해당 해커는 이와 관련하여 사전에 떡밥을 제시한 적이 있다. 그의 트위터에 게시되어 있는 1월 16일자 게시물을 참고해 보면 "이는 Bootrom 버그이고, 현재 출시된 스위치는 해당 버그를 고칠 수 없으며, 모드칩이 필요하지 않다"고 밝혔다. 즉, 하드웨어적 결함이므로 소프트웨어적으로 고칠 수 없다는 셈.
    사실 이 취약점과 관련해서는 위에 해커들 뿐만 아니라 많은 해커들이 이미 발견하였다고 언급하였으며, 이들과 마찬가지로 이 취약점은 하드웨어적 결함이기 때문에 소프트웨어적으로 고칠 수 없다는 부분을 강조하였다. 또한 이 Bootrom 취약점을 토대로 여러 작업을 하고 있다고 언급한 바가 있었다. 커스텀 펌웨어 같은 경우 위에 언급된 'Team Xecuter' 가 개발하고 있는 SX와 해커 SciresM이 개발하고 있는 Atmoshpere가 가장 많이 언급되는 커펌이었다. 그리고 결국에는....
  • 'Team Xecuter'의 SX OS 커펌의 등장
    2018년 6월 18일 자신들이 개발한 커스텀 펌웨어 SX를 출시했다.# 무료 소프트웨어가 아닌 유료로 판매하는 소프트웨어로 가격은 대략 30달러 정도. 최선버전 펌웨어인 5.1.0에서도 설치가 가능하며 주 기능은 홈브류 기동과 백업 게임 기동 즉 복돌이다. 막 발매했을 당시에는 상당히 불안정한 모습과 복돌을 지원하지 않는 게임도 있었지만 v1.2부터 이 부분을 업데이트하여 완벽하게 복돌 게임을 대응하게 만들어버렸다. 'Team Xecuter'에 따르면 6월 말쯤 기준으로 자신들의 프로그램 라이센스를 이용하고 있는 유저들이 10만명에 이른다고 한다. 7월 22일 현재 돈을 주고 산 라이센스 유저숫자가 200만을 돌파한상황으로 닌텐도 스위치의 미래를 뒤흔들수있는 위험으로 도래해버렸다.
    사실 초창기에 콘솔 하드웨어의 커스텀 펌웨어가 나오는 것 자체는 신기한 게 아니다. 콘솔 펌웨어 제조사들도 완벽한 인간이 아니고, 결국 취약점이 나오기 마련이기 때문. 그래서 보통 이런 취약점이 나와 기기가 해킹이 되면 그 취약점을 막는 펌웨어를 업데이트하여 소위 '땜방'을 반복하게 된다. 문제는 현재 스위치의 취약점이 단순하게 소프트웨어 땜방으로는 해결할 수가 없다는게 문제. 보통 구버전 펌웨어에서가 아닌 이런 최신버전 펌웨어에서도 설치가 가능한 커스텀 펌웨어가 나오면 일주일 안에 펌웨어를 업데이트하여 막는 게 보통인데, 막을 수 없다는 걸 증명하듯이 스위치의 최신 펌웨어는 5월 30일날 업데이트된 5.1.0에서 멈춰있다. 이 펌웨어가 나온 날부터 해커들이 이걸로는 Bootrom 취약점을 막을 수 없다고 단언했으며 복돌까지 가능한 커스텀 펌웨어가 출시되고 2주가 지났지만 닌텐도에서는 펌웨어 업데이트를 하고 있지 않다. 결국 해커들이 입을 모아 말하던 하드웨어적 결함이므로 소프트웨어적으로 고칠 수 없다.가 증명되고 있는 셈.
    그렇기 때문에 닌텐도에서는 하드웨어적으로 변경을 하려는 움직임 또한 포착이 되고 있다. 5.0.0 펌웨어 데이터에 의하면 새로운 하드웨어 리비전에 관한 정보가 내장되어있는데, 이 문제를 수정하기 위해 새로운 하드웨어 리비전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 이 새로운 하드웨어 리비전에는 기판의 변경 또한 포함되며 나온다면 현재 존재하는 Bootrom 버그를 수정하고 출시될 가능성이 높다.[11]
    현재 최신버전인 6.2에 대응되는 SX OS가 예고되었으며, 그 이후 몇 일 지나서 6.2에 대응되는 SX OS v2.4 베타버전이 출시되었다.
  • 닌텐도의 대처
    그리고 결국 닌텐도에서 Bootrom 버그를 수정하기 위해 하드웨어적인 변경을 취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2018년 7월 10일 Atmosphere를 개발하고 있는 해커 SciresM가 현재 Atmosphere에서 쓰고 있는 Fusse Gelee 익스플로잇이 통하지 않는 새로운 스위치들이 판매되고 있다는 것을 트위터를 통해 밝혔다.## 다만 현재 이 변경된 스위치들이 설치된 펌웨어 버전은 4.1.0으로, Bootrom이 아닌 다른 취약점을 쓰는 deja vu 익스플로잇은 가능은 하다고는 한다.[12] 그리고 이 하드웨어 리비전은 5.0.0 펌웨어 데이터에 의해 나왔던 코드네임 Mariko(T214)가 아닌 칩셋 자체는 T210 그대로 라고. Bootrom 버그만 패치된 하드웨어로 보여진다.

4. 소프트웨어 결함

  • 새 제품인데도 아예 블루스크린이 떠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된 사례가 올라오고 있다. 화면이 오렌지 스크린으로 바뀌는 사례는 꽤나 흔하게 올라오는 중. 오렌지 스크린은 대부분 재부팅을 하면 해결이 된다는데, 블루스크린의 경우 재부팅으로는 문제가 해결되는 케이스가 적다고 한다.
  • 5GHz 대역폭의 기가 와이파이를 지원하지만 인터넷 접속 설정 시 5GHz AP 검색이 안 되는 경우가 있다. 이럴 때에는 공유기의 5GHz 와이파이 설정에서 채널 번호를 120번 이하로 내려서 맞춰주면 검색이 된다.
    이는 국가마다 통신법상으로 와이파이 채널을 전부 사용할 수 없는 경우가 있기 때문인데, 이 탓에 2.4GHz의 경우에도 국가 설정에 따라 특정 채널이 검색되지 않는 문제가 발생한다. 이것 역시 와이파이의 채널을 변경하거나, 해당 채널을 지원하는 국가로 설정을 변경하면 접속할 수 있게 된다.
  • HDMI DVI 변환 젠더를 이용한 모니터에서 480p 이상 해상도를 고르지 못하는 문제가 있다. 이는 4.0.0 버전에서 발생하며, 닌텐도 측에서는 이 문제를 인지하고, 2017년 10월 26일에 문제를 일시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패치를 진행하였다. 그러나 4.0.1버전이 설치된 일부 기기에서도 문제가 발생하는 걸 보면 근본적인 해결책은 아닌 듯하다. 모니터 기종별 현황 4.1.0을 기점으로 대부분 해결된 듯하다.

5. F/W 5.0.0 이후 벽돌 문제

  • 펌웨어 5.0.0 업데이트 이후 서드파티 독(일명 사제독) 사용자들의 기기가 벽돌이 되는 문제가 급증하고 있다. 일부 사용자들이 서드파티 독을 고집하며 사용하는 이유는 제품 초기때부터 생겨난 정품독 불신이 계속 전해지며 그에 불안해진 유저들이 스크래치나 발열등의 문제를 피하기 위해서 사용하는 것이 큰 이유 중 하나이며[13], 또 제2 거주지역에서의 간편한 휴대와 사용 등을 위해서인데, 이를 위해 서드파티 독을 사용하다가 기기가 벽돌이 된 사용자들은 날벼락 맞은 격. 또한 4.x 버전을 이용 혹은 정품독만 사용했는데 벽돌이 되었다는 보고도 있으나 표본화가 될 수준은 아니다. 정확한 원인에 대해서는 불명이며, 일단은 5.0.1 업데이트가 나온 상황. 우선적으로 USB-PD 지원 배터리에 연결했더니 부팅이 가능해서 데이터 이사만 하고 AS를 보냈다는 보고가 존재한다. 이후로는 이런 문제 때문에 정품독에서 모듈을 뜯어내서 이식하는 방식의 DIY미니독도 나왔다. 정품독에서 모듈이 차지하는 부분은 매우 작기 때문에 가능한 방법. 이 경우엔 모든 내부부품은 순정부품을 그대로 사용하고 껍데기만 바뀌는 격이라 벽돌문제에서 자유롭다.
  • 닌텐도사는 USB-A to USB-C 케이블은 반드시 56K OHM 저항이 들어간 제품을 사용해야 한다고 밝혔다.## 시중에 유통되는 서드파티 케이블 중 일부는 고속 충전을 위해 56K OHM 저항이 아닌 10K OHM 저항이 들어간 제품이 있으니 주의.## [14] 참고로 USB-C to USB-C 케이블은 원래 내부에 저항이 없으므로 해당되지 않는다.
  • 레딧의 한 이용자는 스위치의 벽돌 증상이 스위치가 USB-C와 USB PD 표준을 따르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원출처
  • 닌텐도 측에서는 제품 박스나 사용자 주의사항 등에 "'닌텐도의 라이센스를 받지 않은 기기를 사용하다가 불이익이 발생할 경우 보증해주지 않습니다."라고 안내했다.

6. 결함 외적인 사항들

명백한 기기상의 결함이 아닌, 스위치의 사용자의 성향에 따라서 호불호나 결함, 설계 미스에 대한 판단 여부가 갈릴 수 있는 여러 가지의 사항들은 이곳에 서술한다.

6.1. 본체

  • 본체 후면에 내장된 킥스탠드의 내구성이 영 못미덥고,[15] 각도 조절이 되지 않는다. 스탠드는 본체로부터 45도 미만으로 벌어지므로 본체가 뒤로 눕는 각은 20도 남짓이다. 테이블 모드에서 이 각도로 놓고 즐기려면 상당히 높은 곳에 올려놓고 하거나 허리와 목을 구부리고 해야 한다는 문제점이 있다. 여기에 더해 다음 영상과 같이 킥스탠드가 곧잘 넘어진다는 비디오도 있긴 한데,# 실제로 써보면 이 영상은 좀 억지스런 감이 있다는 걸 알 수 있다. 진짜 문제는 각도, 그리고 스탠드가 한 짝이라 조금만 푹신한 곳[16]에 올려둬도 제대로 서지 않는다는 점이다. 각도 조절이 되는 북스탠드, 별매되는 스탠드, 또는 공식 파우치에 달린 간이 스탠드를 이용하면 좀 더 나은 각도로 기울여 두고 플레이 할 수 있긴 하다만 실외에서 그러려면 심심할 때 까페에서 게임 한 번 하자고 들고다닐 부속기재가 하나 늘어나 번거로워진다.
  • 충전단자가 기기의 하단에만 있어 테이블 모드에서는 플레이와 충전을 동시에 할 수 없다. 아래에 구멍이 난 전용 스탠드를 구입하면 되지만 어디까지나 별매품이며 이것을 구입하지 않으면 플레이 중에는 기기를 눕혀놓고 플레이하는 것 외에 뾰족한 방법이 없어 크게 불편해진다. 테이블 모드로 장시간 플레이 하는 것을 선호하는 유저, 비행기나 열차를 통한 장거리 이동 중 플레이하는 유저들에게 가장 많은 불만이 제기되고 있다. Wii U의 컨트롤러도 위아래로 충전단자를 각각 마련해 유선과 거치대 충전을 모두 고려했는데 이 부분을 닌텐도가 차기작에서 무시했다는 것은 단가를 맞추려고 기능을 배제한 것으로밖에 볼 수 없다.
  • 블루투스 헤드폰을 지원하지 않는다. 10여년 전부터 어지간한 무선기기라면 너무나도 당연히 지원해왔던 기능이 제한되면서 무선 헤드폰 사용자들이 강제로 유선으로 갈아타게 되었다. 3.5mm 단자 신호를 블루투스로 바꿔주는 별도의 장치를 구매하여 장착하면 블루투스 헤드폰을 사용할 수 있기는 한데 당연히 이 또한 별매품이며 닌텐도에서 공식적으로 권장한 기능이 아니므로 제대로 된 대안이라고 하기는 어렵다. 물론 미관상 영 좋지도 않다.
  • 무선 인터넷 송수신 감도가 나쁘다. 여타 기기들과 무선 감도를 대조해보면 휴대폰, 태블릿 PC, 노트북 등 다른 휴대기기에 비해 빠르게 감도가 줄어들어서 다른 기기들이 송수신 감도 2-3을 왔다갔다할 때 혼자 0-1을 가리키고 있다.[17]자사 기존기기들보다는 감도가 양호해졌다지만 여전히 좋다고 해줄 수 없는 것은 매한가지. 무선 감도는 사용자의 노력으로 극복할 수 없으므로 최소한 거치상태에서는 공유기와 멀지 않은 곳에 둔다거나, 유선 랜을 사용하는 방법을 고려해야 한다. 다만 유선 랜의 경우에는 USB 랜 포트를 별도로 구입해야 한다.
  • 본체 메모리는 microSD 카드를 사용하는데, 스위치 게임은 3DS와는 달리 용량의 압박이 상당한 편이라 게임을 다운로드 버전 위주로 많이 깔다보면 256GB microSD 카드도 후달리는 상황이 올 수도 있다. 2019년 현재 1 TB 용량의 카드도 출시되었으므로 필요하다면 사용하면 될 것이다.

6.2. 컨트롤러

  • 조이콘이나 프로 컨트롤러에 3.5mm 음성 단자가 없다. 따라서 독에 연결하고 본체에서 멀리 떨어져 사용할 시 추가적인 배선을 하지 않는 한 헤드폰 사용이 불가능하다. 조이콘이 두쪽이기 때문에 한쪽에만 헤드폰을 연결하면 배터리를 짝짝이로 소모한다는 문제가 있을 수 있겠지만 그럴거면 탈착 가능한 그립에라도 단자를 제공했어야 한다. 충전그립을 별매한 것으로 봐서는 이 역시 단가 문제로 삭제된 것으로 보인다. 혹은 조이콘에 내장된 IR카메라로인해 사운드에 할당할 대역폭을 확보하기 힘들었을 가능성도 있지만, 이경우 프로콘에 단자가없는이유가 설명되지 않는다.
  • 조이콘을 충전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기기에 조이콘을 결합해야 하며, 순정 상태에서의 다른 충전 방법은 없다. 따라서 독 모드 위주로 사용하는 플레이어는 게임을 마치고 나면 꼭 모니터 근처에 있을 본체까지 걸어가 조이콘을 결합해 두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18] 여기에 더해 기본으로 제공되는 조이콘 그립은 그냥 플라스틱 껍데기인지 여기에도 충전단자가 없다. 충전단자가 있는 그립이 별매품으로 나와있지만 이 또한 별매인 것이 문제고, 기본 그립은 불필요하게 박스 안에서 잠들어야만 한다. 아예 프로 컨트롤러를 사용하는 방법도 있지만 이쪽도 별매품이라는 게 단점. 또한 1-2 스위치 등과 같이 조이콘을 분리해서 플레이해야 하는 기기에서는 제대로 플레이할 수 없다는 점도 있다. 지금은 시중에 충전용 독을 따로 파는중이다.
  • 뽑기 운에 따라 조이콘과 본체의 결합에 유격이 발생한다. 가동부에 유격이란 건 대량생산에 있어 어쩔 수 없는 부분이지만 이 부분의 수율이 매우 높지는 않은지 사용자에 따라 매우 뻑뻑하기도 하고, 덜컥덜컥 흔들리는게 보이기도 하는 등 천양지차이다.
  • 세일즈 포인트 중 하나였던 조이콘의 HD 진동이 약해서 잘 느끼기 어렵다. 컨트롤러가 매우 얇기 때문에 엑스박스 엘리트 컨트롤러나 듀얼쇼크4처럼 묵직하게 돌아가는 모터의 손맛은 기대하기 어렵다는 점을 양지하고 있던 유저들 중에서도 진동이 너무 잘고 세밀해 뭐가 뭔지 모르겠다는 반응들이 있다. 기능상의 하자는 아니지만 어쨌든 홍보에 비해 별반 새롭지 않다는 지적. 또한 아직까지 절대다수의 서드파티 게임들은 HD 진동이라는 요소를 고려하지 않고 제작/이식되었기 때문에 더더욱 이 기능이 빛을 못 보고 있다.[19]
    별의 커비 스타 얼라이즈에서 이 HD 진동 기능을 확실하게 사용해주었는데, 비밀 스테이지에서 그린 그린을 진동모터로 연주하는 부분이 바로 그것이다.
  • 조이콘이 부착되는 레일은 금속이지만, 조이콘에 내장된 걸쇠는 플라스틱이라서 결합된 상태로 충격이 가해지거나,[20] 잦은 탈착시 고정장치가 마모될 가능성이 크며, 실제로 많은 스위치 유저들이 경험하는 증상이다.[21][22] 사실 직접 해부하면 플라스틱 걸쇠장치만 바꾸면 되는지라 온전한 부품비용은 백원단위에 불과하기때문에 알리 익스프레스 등지에서 걸쇠만 대량으로 사들여서 마모될 때마다 바꿔끼우거나, 아예 금속으로 제작된 걸쇠로 바꿔 끼우기도 한다.[23]
  • 조이콘 스트랩의 끈 조이개가 너무 약하다는 지적이 있다. 주로 조이개의 동그란 버튼 부분이 파괴되어 분리되어 버리는 문제가 발생한다.
  • 프로컨의 키 일부가 뽑기에 따라 감도가 달라지는 현상이 존재한다. 가장 이슈가 되는 부분은 십자키 오작동으로, ↑키를 누를 때 잦은 빈도로 좌/우 중 하나가 함께 눌린다.# 이 덕분에 유저들이 직접 수리 아닌 수리를 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가장 흔한 방법은 이 링크에 나오는 것 처럼 프로컨트롤러를 분해하여서 십자키의 금속 컨택트 포인트를 절반정도를 절연테이프 [24]로 덮어버려서 아예 물리적으로 오작동을 없애버리는 방식이다. 프로컨트롤러는 조이컨이나 스위치 본체와는 다르게 Tri-wing같은 독자 규격이 아닌 지극히 일반적인 십자 나사라서 헤드에 맞는 작은 사이즈 (필립스 00 사이즈다) 드라이버만 있으면 리본케이블만 주의해서 분해하면 매우 쉽게 할 수 있다.

6.3. 소프트웨어

  • 음성 채팅 시스템이 스마트폰을 이용해야 한다는 것 때문에 불만이 제기되었다.[25] 마침 HORI에서 내놓은 스위치용 음성 채팅 헤드셋[26]의 스플리터의 연결도가 너무나도 황당해서 # 비웃음을 사고 있다. 심지어 채팅 앱을 사용하려면 스마트폰 화면을 계속 켜놓아야 하고 다른 앱 등을 실행할 수 없었다. # 다만 2017년 9월 중순에 패치로 화면을 끄거나 다른 앱으로 바꿔도 백그라운드로 실행이 돼서 음성 채팅이 잘 되기는 한다. 하지만 앱으로만 음성 채팅이 되는 건 실망스럽다는 의견은 여전하다. 하지만 정작 스위치판 포트나이트에서는 멀쩡히 앱 안 깔고 이어폰 잭에 꽂기만 하면 음성 채팅이 된다. 스플래툰만의 문제일 가능성이 크지만 스플래툰이 퍼스트파티라는 것이 우려스러운 점이다.[27]
  • 게임의 세이브 데이터는 스위치의 내부 저장 장치에만 저장되고 이를 SD카드로 외부로 복사할 수도 없고 다른 스위치 기기로 복사할 수도 없다. 만약 스위치를 쓰다가 다른 제품으로 교체하면 그동안 했던 모든 게임의 세이브 테이터를 잃게 된다. 게다가 클라우드 저장 기능이 없다. 즉 세이브 데이터는 특정 기기에 완전히 종속된다. 그러나 레딧의 한 스위치 유저가 스위치 수리를 맡겼더니 세이브 데이터가 사라져 있었으나 게임 제목 옆에 있던 구름 모양을 클릭하니 세이브를 다운로드, 복원이 됐다고 한다. 즉 스위치에는 사실상 클라우드 기능이 이미 탑재되어 있으나 아직까진 공식적으로 지원하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이 문제는 4.0.0 업데이트로 기기 이전이 가능해지면서 해결된 것으로 보였으나, FW 5.0.0 벽돌 사태처럼 기기가 완전히 맛이 가 수리를 보내는 경우 세이브 데이터를 그대로 날리는 경우가 보고되고 있다. 오래된 게임도 네트워크 세이브를 지원하는 스팀, USB백업을 지원하는 PS4, 그리고 클라우드 서비스를 무상 제공하는 XB1 등의 다른 플랫폼과 비교되는 상황.
    2018년 9월부터 시행되는 멀티플레이 유료화 플랜에 세이브파일 클라우드 동기화 기능이 추가된다고 한다. 결론적으로 세이브 파일을 백업하고 싶다면 유료 정액제를 사용해야 하는 문제인 부분이긴하나 그래도 '약간' 나아진 부분.[28][29]
  • 닌텐도의 패치 용량에 대한 가이드라인이 너무 빡빡해서 NBA Playgrounds의 패치가 스위치 버전만 연기되는 사태가 발생했는데, 그 이유는 업데이트 파일의 크기가 너무 크다며 닌텐도에서 드롭시켰기 때문. # 개발사 측에서는 7GB가량의 패치 파일을 3.5GB 정도로 줄이려고 했지만 이마저도 거부당했다. 닌텐도 스위치의 시스템이 아직 대용량의 패치를 지원하지 않는다고 한다. 우여곡절 끝에 7월 10일자로 패치 된 듯.
  • 마리오 테니스 에이스에서 닌텐도 스위치 온라인 유료 문제에 대한 불만이 터져나오기 시작하면서, 이후 슈퍼 스매시브라더스 얼티밋, 슈퍼 마리오 파티에서도 닌텐도 스위치 온라인 유료 문제가 계속 터지고 있다. 유료로 받으면서 온라인 서비스를 시작했는데도 나아지기는커녕 오히려 서버,핑 문제가 여전히 닌텐도 스위치 온라인 무료 시절때와 똑같이 발생하거나, 이전 Wii U보다 서비스 퀼리티가 더 퇴보한 것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 경쟁 게임기들과는 다르게 유명 pc게임 이식작이나 앵간한 콘솔 pc 동시 출시작들은 스위치 버전만 없다. 아는 기기 성능이 타 콘솔보다 낮음으로 인하여 대부분의 AAA게임들이 스위치가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기 때문으로, 실제로 레인보우 식스 시즈, 오버워치[30], 데스티니 가디언즈, 배틀그라운드, 콜 오브 듀티 4 등의 유명 게임들은 전부 PS4와 엑박 원으론 나왔으나 스위치론 출시되지 않아 일부 유저들의 불만이 재기되고 있다.

6.4. 한국 한정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Nintendo Switch/한국 시장 상황 문서의 해당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1] 비슷한 기기의 예를 들면, PS4의 무선 컨트롤러 역시 비슷한 현상이 발생하긴 하지만, 두께 15cm 이상의 벽이나 납판, 철판으로 가리는 등 아주 극단적인 상황에서만 싱크 문제가 일어났다.[2] 이 경우 이후 땠을 때 접착제가 표면에 들러붙을 수 있으니 주의.[3] DS와 3DS는 3개 이상의 데드픽셀이 있다면 1회에 한하여 교환을 해 주었고, PSP는 무려 13개까지 정상판정이었다. #[4] 2017년 12월 생산분 기준으로도 박스 열자마자 확인했는데 존재한다. 그냥 설계 결함인듯.[5] 보안 취약점의 원인인 Out-of-Order Execution과 Speculative execution을 사용한다.[6] CVE 번호(CVE-2017-5753, CVE-2017-5715, CVE-2017-5754)까지 매겨져 있다는 것을 보듯 범용성 높은 취약점이다. 즉 해당 보안 취약점을 타 기기에 써먹은 해킹 기법이 닌텐도 스위치에도 먹힌다는 소리이다! 심지어 멜트다운 취약점은 부왘 소리가 나올 정도의 공격 난이도를 자랑하는 스펙터 취약점과는 달리 공격 난이도까지 낮다.[7] 엑시노스 8890부터는 플래그십 AP에 한하여 삼성 자체 아키텍처로 변경했다.[8] 8XX 라인업 중 808, 810을 제외하고는 전부 Krait 아키텍처(800~805)나 Kryo 아키텍처(820~)를 사용한다.[9] 스펙터 취약점이 존재하나, 멜트다운 취약점은 현재까지 발견되지 않았다.[10] 화면 달린 기기를 해킹했을때 Hello world처럼 클래식 둠을 플레이 하는게 암묵적인 룰 같은 행위가 되었다.[11] 예전 기기인 Wii나 PSP등도 기판을 변경해서 해킹을 막은 적이 있다.[12] 다만 이 경우 펌웨어 업데이트로 수시로 막힐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실용성을 기대하기가 어려울 수 있다. 실제로 4.1.0까지만 가능하고 그 이상 펌웨어에서는 현재로써는 막혀있는 취약점이다.[13] 대한민국에 정식 발매하기전에 독에서 발생하는 해당 문제들은 개선되면서 해결되었기때문에 이런 이유로 서드파티 독을 사용할 이유는 없다.[14] 스위치 뿐만이 아닌 USB-C타입 단자를 사용하는 모든기기에 해당되는 주의사항이며, 스위치 발매전에도 여러 제조사와 언론에서 경고하던 사항이다[15] 사실 스탠드는 아예 부러질 것을 상정한 듯 나사 없이 누구나 손쉽게 교체할 수 있게 되어있다. 스탠드부분을 잡고 살짝 당기면 쑥 빠진다.[16] 물론 전자기기를 푹신한 곳 위에 직접 올려두는 행위는 기기를 막론하고 발열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수명을 깎아먹는 지름길이다.[17] 다만 스위치의 수신 감도 풀 상태가 다른 휴대기기처럼 칸이 아닌 3칸인건 감안해야한다.[18] 물론 조이콘 사용시간은 공식적으로는 20시간이므로 1~2일에 한번씩 충전해도 부족할 일은 없다.[19] 하지만 퍼스트파티/세컨드 파티 게임들은 이 HD진동을 잘 활용하고 있다. 특히 슈퍼 마리오 오디세이는 진동감도 또한 조절할 수 있으므로 이런 문제는 적은 편[20] 특히 스위치 구조 상 휴대용으로 사용 시 자연스럽게 좌우 조이콘 부분만 쥐게 되고 본체의 무게는 순전히 걸쇠의 힘에 의지하게 되므로 휴대용으로 주로 사용하면 더더욱 자주 발생한다.[21] 이는 모듈식 구조의 근본적인 한계를 어느 정도나마 극복하기 위한 고육지책이라 볼 수도 있다. 현재까지의 모듈 구조는 모두 잦은 탈착에 의한 유격과 변형 가능성을 지닌다. 만약 레일과 모듈 둘 다 금속이며 비슷한 강도를 지닌 경우에는, 강한 충격이나 지속적인 마찰 발생시 쌍방에 변형이 생길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어느 한쪽이 약한 소재의 경우에는, 마찰이나 충격 발생시에 약한 부위 쪽에 부하가 집중적으로 발생한다. 요컨대, 이 경우에는 고장이나 변형 발생시 수리 비용이 높고 절차가 까다로운 본체 보다는 별도 발매하는 조이콘의 결합부를 상대적으로 약하게 만들어 차후 문제 발생시 교체용 조이콘을 사서 갈아끼우기만 하면 유격 문제가 해결되도록 설계했을 가능성이 높다. 본체와 조이콘 모두에 문제가 발생해서 두개를 따로 수리, 교체 받도록 하는 것 보다는 훨씬 저렴하고 손쉬운 해결방식이다. 북미 자가수리 매뉴얼 전문 사이트 iFixit에서도 이 구조를 조작부에 문제가 있을시 자가수리할 수 있는 좋은 방법으로서 소개하고 있다.[22] 물론 모듈식 구조를 채택하지 않았다면 발생하지 않았을 문제이나, 현존하는 어떤 좋은 소재를 써도 모듈식 구조 하에서는 장기적인 탈착이나 부하가 가해질 때 이런 문제가 발생한다. 스위치가 모듈 컨셉을 지니기로 결정한 상황 하에서, 예상되는 유격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이라고 볼 수 있다. 물론 플라스틱의 경우 다른 소재에 비해 상대적으로 내구성이 떨어지기에 걸쇠만큼은 금속이나 그에 준하는 정도였으면 더 좋았을 것이다. 걸쇠가 부서진 경우, 그립이나 스트랩에 끼울 시는 그대로 작동되고 오직 휴대 모드에서만 고정이 되지 않기에 레일 밑 남는 플라스틱 공간에 실리콘 테이프를 붙여 빡빡하게 만드는 경우가 있는데 조이콘을 자가수리하거나 A/S로 보상 가격에 조이콘을 새로 구입하지 않는 사실상 유일한 방법이다.[23] 다만 금속 걸쇠로 바꿀 경우 보증기간 안이어도 무료 A/S를 받을 수 없으므로 주의. 그리고 큰 충격을 받을 경우 본체에 충격이 그대로 가해지므로 본체의 상태는...[24] 물론 전자기기니 절연테이프가 제일 좋지만 일반 스카치 테이프로도 동일한 효과를 내는것이 가능하다[25] 부연설명을 하자면 닌텐도는 음성채팅에 매우 부정적인 견해를 갖고 있어서, 처음부터 게임 도중 음성 채팅을 한다는 것은 상정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런 결과가 나오게 된 것이다. 대난투 Wii U 때에도 친구끼리만 음성 채팅이 가능했음에도 불구하고 욕설이 오간다고 항의를 많이 받았던 것이 이러한 정책 결정에 큰 영향을 준 것으로 예상된다. 조이콘 특성상 단자를 내장하기란 어려운 문제였을 테고, 거치 모드를 생각하면 본체에 마이크나 단자를 삽입하는 것도 이상하다. 블루투스 헤드셋이 신호를 간섭하기에 구현이 어려울 것이라는 기술적 문제에 대해서는 솔직히 수긍하기 어렵다. 블루투스 헤드셋을 사용 가능하게 해주고 사용자의 선택이나 페어렌탈 컨트롤을 이용하게 해줬으면 끝났을 문제였을지도.[26] 여담으로 이 헤드셋은 스플래툰 2와의 콜라보레이션 제품이다. 제품명은 엠페러 후크 HDP.[27] 닌텐도 문의 결과 마이크 지원은 에픽이 원래 없던 기능을 추가한 것이 아니라 스위치 자체적인 기능으로 스플레툰에서는 음성채팅에 부정적인 시선을 가지고 있는 닌텐도에서 의도적으로 막은것이다.[28] PSN 또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유료 서비스인 PS+에 가입해야 하지만 이쪽은 USB로 세이브 파일 백업이 가능하며, 엑박 라이브 같은 경우 굳이 골드회원 가입 필요없이 클라우드 서비스를 무상 제공한다. 스팀도 마찬가지로 무료 클라우드 서비스를 기본 제공해주고 있다.[29] 하지만 스플래툰 2포켓몬스터 레츠고! 피카츄·레츠고! 이브이 등의 몇몇 게임은 클라우드 세이브가 지원이 되지 않는다.# 포켓몬의 경우는 복사방지 차원에서 안된다쳐도 여전히 유저들 사이에선 불만이 많은 모양이다.[30] 가능성은 있다고 블리자드에서 발언 하였으나 성능 부족으로 무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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