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0-21 16:41:34

레드론

오보스 군단
수령 오보스
[ 전용 서번트 ]
시안
대간부 비올레체
간부 세븐
체인저
레드론
[ 부하 ]
학자로보
[ 전용기 ]
레드 가이스트/기타
붓쵸
[부하]
데 붓쵸의 컴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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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
핑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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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위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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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 돌


파일:attachment/redron.jpg

レッドロン

1. 소개2. 상세3. 작중 행적4. 부하
4.1. 학자로보4.2. 레드론의 병사
5. 메카
5.1. 리켄α5.2. 레드론 아이5.3. 에벤브로이5.4. 레드론5.5. 레드 가이스트
6. 그의 행각

1. 소개

전설의 용자 다간의 등장 악역. 성우는 사와키 이쿠야/조동희(비디오)[1], 장정진(KBS 전기)[2]문관일(KBS 후기)[3], 강구한(SBS)[4].

2. 상세

오보스 군의 간부. 지구의 생명 에너지 개방점을 탐색하려는 오보스로부터 파견된 제1의 사자로 지구침략을 지휘한다. 간부들 중에서 다간 일행이 처음으로 맞붙는 간부이다. 기계를 좋아하며, 로봇의 생김새에 굉장히 공을 들이는 모습도 보여준다. 그리고 작품 중 기지를 처음 만들고 제일 먼저 한 짓이 지구의 기계 수집.[5] F-1 자동차에도 굉장한 관심을 보여줬다. 분돌급 미적감각에 샤아급의 빨강바보가 더해진 악당. 본인 입으로는 연구가 목적이라고 말했고, 부하인 학자 로보가 '취미가 아니라고요?'라고 지적하자, 분노한 얼굴을 보이면서 노려봤으나, 촌스러운 트럭이 운송되자마자 눈이 씰룩거리더니 '뭐야, 이 촌스러운 물건은!? 좀 더 근사한 녀석으로 데려오란 말야!' 하면서 취미라는 것을 노골적으로 드러낸다. 학자 로보는 레드론이 멀어지자 '역시 취미가 틀림없어...' 하고 말하는 등 부하인 학자 로보와 함께 나름 개그요소도 있었다.[6] 다만, 사이보그로 개조된 후에는 지금까지 나왔던 오보스의 부하들 중에서 유일하게 개그요소가 사라졌다. 일단, 개그캐릭터로써의 연기는 장정진 성우가 맡았을 때가 돋보였지만, 진지한 악역으로서의 연기는 다른 성우가 더 어울렸다.

3. 작중 행적

3.1. 전설의 용자 다간

3.1.1. TV판

처음 등장하였을 때에는 그야말로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지구를 침략하기 위해 온갖 계획과 방법을 다 세웠지만, 항상 지구용자대에 의해 방해받게 되어 가면 갈수록 다간 일행(지구용자대)만 보면 학을 떼게 된다. [7] 자신에게 패배의 책임이 큼에도 불구하고 부관로봇에게 책임을 추궁하여 부관로봇을 박살내는 모습을 보이는 등, 본인 역시 개그 캐릭터 모습을 보여주기도... 자세히 보면 램프의 바바와 판박이다. 아마 이복동생인 듯

7화에선 직접 전선에 나서서 타카스기 세이지의 앞에 나타나 그와 대결을 펼쳤다. 10화에선 다간 일행과 대결전을 벌이나 끝내 패배하여 자신이 이끌고 온 전함까지 잃어버리고 지구에서 탈출해 전투기를 타고 도망가다가 비올레체의 거대 전함에게 나포된 후 지구점령군 사령관에서 실각, 한 동안 생사불명처리된다(사실상 이 때까지가 다간 애니의 1쿨). 마지막 순간엔 용자들 앞에서 보였던 패기는 온데간데 없고 겁에 질려 "용서해 주십시오!"라고 외친다.[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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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자신의 미적감각이 듬뿍 반영된(...) 전용기 레드 가이스트와 함께 중반부에 재등장하여 다시 한 번 위용있는 중간 보스로서의 모습을 보여준다. 지구침략부대의 총사령관인 비올레체에 의해 반신이 사이보그화 개조를 받으면서 성격이 냉혹, 냉정해졌고 뛰어난 상황판단 및 전술, 그리고 타 간부와 비교를 불허하는 조종능력으로 전향 전 세븐 체인저 이상의 강적으로 활약했다.[9] 그 때문에 개그적이고 웃기는 모습은 사라졌다. 다만, 여전히 '각하'라는 칭호를 듣고싶어 한다는 점은 그대로여서 세이지의 어머니를 협박해서 자신의 성명서를 읽게할 때도 레드론의 로봇부하가 각하라는 칭호를 쓸 것을 강요한다.

결과적으로는 엄청난 파워업이 되어버렸지만, 사실 사이보그가 된 이유는 다간에게 패배하고 기지마저 잃었기 때문에 징계를 받은 것이다. 그런데 레이디 핑키는 소녀화(이후 부작용으로 늙어버리게 된다), 데 붓쵸는 몸이 8개로 갈라져버렸음에도 불구하고, 이쪽은 어째 행적을 보면 벌칙을 받고 전보다 더 대우가 좋아진 듯하다.[10] 물론 외모가 혐오스러워 졌지만

최종 보스오보스를 제외하면 간부들 중에서 유일하게 다른 형태로 변신할 수 있는 능력이 없다.[11] 그 때문에 데 붓쵸, 레이디 핑키와는 달리 세이지 앞에 단 한 번도 착한 친구 등으로 변신해서 활약하는 에피소드가 없다.

비올레체의 전함이 대파 될 때 레드론과 레드 가이스트는 트리플 포메이션 어택의 폭풍에 휘말려 모 대인배 간지보스마냥 대기권에서 추락해 미도리가하마 인근 바다에서 대기하다가 세븐 체인저에게 얀차성의 복구 떡밥으로 다간 일행을 부르는 것을 제안하지만 세븐 체인저는 혼자오고 별을 살리는 방법을 듣겠다하자 세븐 체인저를 1:1로 발라버리고 직후 원호를 위해 온 그레이트 다간 GX는 물론 페가서스 세이버, 랜드 바이슨과 3:1로 싸우면서도 시종일관 유리한 전투로 이끌었고, 이 때의 공적을 인정받아 오보스가 직접 레드 가이스트를 파워업 시켜주고, 본인 역시 최고 간부인 시안의 직속 부하로 승격[12], 그의 휘하에서 활약하며 다간팀을 문자 그대로 가지고 노는 수준으로 격상했다.

오보스 군의 간부들이 중간 보스시안을 제외하면 전부 오보스의 휘하를 떠나 다간 일행에게 협력한 것과는 달리, 시안과 함께 끝까지 오보스의 휘하에 남았다.
처음 재등장했을 때는 냉정하면서도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으나 시간이 지날 수록 다간을 향한 집착과 복수심이 부각되는데 아동만화가 맞나 싶을 정도로 무섭다.

최종화인 46화에서 그 광기가 적나라하게 드러나는데 다간이 세븐 체인저에게 에너지를 나눠주자 다짜고짜 달려들어 공격했고 결국 시안한테서 멋대로 손대면 가만 안둔다고 경고까지 받으며 시안이 개방점을 폭파시키려고 자리를 뜨면서 다간과 1대 1로 붙는데 자신을 뿌리치고 시안에게 가려는 다간을 쇠사슬로 붙잡고 라이플 세례를 퍼부어 그를 만신창이로 만든다. 이때 "네 놈이 얼마나 형편없는 넝마[13](...).로봇인가를 나의 사랑스런 레드 가이스트로 증명하겠다! 이것이 미학이라는 거다 하하하하하하~!"라며 다간에 대한 집착을 제대로 드러냈다. 심지어 다간을 살려두라는 오보스와 시안의 명령에도 불구하고 '전설의 힘은 나오지 않는다.'며 제멋대로 다간을 파괴하려고 했다. 부하인 학자로보조차 이에 당황하여 격한 기계음을 내며 그를 만류했지만 레드론은 전설의 힘 따위는 필요없다며 고함을 치는데 이때 눈에 핏대까지 세운지라 공포스럽기까지 하다. 그러나 결국 세븐 체인저의 목숨을 건 일격에 맞대응, 서로 치명타를 먹인 뒤 동반 사망하고 만다.[14]

이 때 유언은 "네놈들은 졌다. 이긴 건 바로 나야! 아하하하하하~" 미친놈 답다. 전작에서 역시 웃음소리를 내며 최후를 맞이한 다이노 가이스트와 비교해보면 레드론의 최후는 훨씬 광기가 넘친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저연령의 시청자가 감상하기에는 소름끼치는 장면 중 하나일 것이다.

3.1.2. 드라마 CD

전투가 없는 동안에는 아이들 장난감 가게를 배회하며 로봇 완구를 감상하는 게 취미라고 한다. 전 용자 시리즈에서 등장했던 엑스카이저 완구와 파이버드 완구를 보며 "아름다워!"라고 감탄하는 대사가(…) 신칸센을 싫어하나

3.2. 브레이브 사가 시리즈

빌드타이거를 보고서는 "뭐냐!? 왜 로봇 가슴에 호랑이 머리가 달려 있는거지!?"라고 경악한다. 사에지마 장관"그건…멋있으니까다!"라는 대답이 일품. 그 말을 듣자마자 자신의 미학에 반한다면서 뚜껑이 열려서 달려든다(…).

4. 부하

4.1. 학자로보

파일:external/www.yusha.net/10.jpg
(초대 디자인)
파일:2대 노란색 학자로봇.jpg
(2대 디자인)
성우는 키시노 카즈히코/김준(비디오) / 문관일(KBS).

오보스 군 소속으로 레드론의 직속 부하. 그의 옆에서 작전을 지원하는 로봇이다. 매번 작전이 실패하면 일도양단당해 반창고로 보수되어 부활하는 등[15], 레드론의 화풀이 대상이 되는 안습한 역할이다. 하지만 충성심이 강해 자신의 고난도 아무렇지 않게 받아들인다. 초대의 사망 시의 유언도 '레드론 각하 만세'[16]로 레드론에 대한 충성심이 드러나 있다. 10화에서 실패에 대한 숙청을 두려워하던 레드론에게 해방점 및 지구에서 지금까지 얻은 데이터를 넘기고 최대한의 자구책을 제공했다.[17] 레드론이 본전이 털리고 비올레체에게 끌려가기 전까지 서로 만담(?)을 주고받기도 하는 등 개그요소도 조금 있었다. 기본적으로 틀린 말이나 판단을 하지는 않는데 레드론이 이 로봇의 조언을 잘 듣지 않고 작전용 로봇을 사적인 취미에 쓰거나 성급하게 일을 저지르고 그 책임 또한 이 로봇에게 전가하는 불쌍한 신세이다. 마지막화에서도 레드론이 다간을 죽이려 하자 학자 로보가 당황해서 만류하지만 역시나 듣지 않고 씹는다. 다만, 3대째는 적어도 물리적인 구박은 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취급이 좀 나은 편이긴 했다.

극중에서는 완전히 파괴될 때마다 2번의 사소한 변경이 가해져, 도색도 초대와 3대는 흰색, 2대째는 노란색으로 변화했다. 또 3대째는 회화기능은 삭제되어 있는데 레드론 자신과 오보스외에는 학자로봇에 기록되어 있는 정보를 알아내지 못하게 하려고 회화기능을 삭제했을 듯 싶다. 정확한 이유는 불명.[18] 다만, 레드론 본인은 학자 로보가 말하는 이상한 기계음을 알아들을 수 있다. 그리고, 세븐체인저가 스파이란게 들통났을 때, 이 로봇이 호들갑을 떨면서 비올레체에게 기계음으로 개방점의 발견을 알린 것이나 마지막화에서 당황하여 레드론을 만류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던 것을 보면, 성격도 어느 정도는 이전 기체의 것을 물려받았을지도 모른다.[19] 초대와 2대는 그래도 나름대로 코믹한 외형을 한 반면 3대는 다소 무섭고 전투적으로 생긴 편이다.

오보스의 부하들은 원래 자기들끼리도 별로 사이가 좋지 않은 걸로 미루어볼 때[20] 다른 동료들이 자신의 학자로보에게서 정보를 빼내지 못하기 위함인 듯.

레드론과는 기계언어로 회화가능하다. 팔로 인간을 붙잡거나, 레드론을 대신해 레드 가이스트를 조종하거나 하는 등 성능이 대폭 향상되어 있다.[21]

4.2. 레드론의 병사

파일:attachment/레드론/Redron_Soldier.jpg

오보스 군 레드론 측의 전투원. 전원이 안드로이드로 레드론의 기지에 많은 수가 배치되어 있다. 총을 무기로 사용한다. 인간들을 인질로 삼거나 레드론이 지시한 작업을 실행한다. 인간 크기라서 소총과 로켓포로 무장한 지구방위군 병사들만으로 충분히 상대할 수 있으며 세이지는 아예 죽도로 쓰러뜨렸다. 다만, 레드론의 역습편에 등장한 안드로이드는 레드론이 실각하기 전에 데리고 다녔던 로봇들과 머리모양 등이 미묘하게 다르게 생기긴 했다.

5. 메카

레드론이 모은 수집품이 주 병기. 곳곳에 빨간색 도장이 칠해진 것도 특징이다.

5.1. 리켄α

정찰용 로봇으로 원반으로도 변형. 같은 계통의 기체로 리켄β가 있다. 또 설계 계획상으로 리켄γ가 있지만 완성되지는 않았다. 야라레메카답게 여러대가 나오지만 합체하지 않은 용자들에 의해 쓰러진다.

5.2. 레드론 아이

레드론이 지구의 개방점을 찾기 위해 세계 곳곳에 뿌린 정찰장치로 레드론 자신은 제대로 활용하지 못했지만 나중에 비올레체가 몰래 회수해 정보수집을 행했다.[22] 모두 1만개를 뿌렸으며, 이 중 아프리카와 호주, 2개의 개방점은 이 메카 덕분에 알게 된다. 한개는 붓쵸의 파손되어 버려진 장갑수에 의해 남미로 확인, 한개는 비올레체가 조사한 빛의 동굴로 밝혀지고,[23] 마지막은 세븐 체인저와 싸우던 레드론이 미도리가하마에서 레드 가이스트의 스캔 기능으로 발견했다.

5.3. 에벤브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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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론이 조종하는 로봇(7화에서 등장). 붉은 몸체에 커다란 망토가 특징으로 검과 방패를 무기로 다간 X와 칼싸움을 벌이고, 방패의 구슬에서 나오는 에너지탄으로 공격하기도 하면서 다간이 칼을 놓치게 할 정도로 궁지로 몰기도 했지만, 다간 X의 초필살기이자 최종수단이기도 했던[24] 브레스트 어스 버스터의 첫 재물이 되어 분해되고 만다. 초록색 몸체의 양산형도 있으며, 기관총을 장비하고 다간과 싸웠다.

다간에 등장하는 악역 로봇들중에서 가장 멋있게 생긴지라 인기가 많았다. 레드론 특유의 미적 감각이 이 로봇에서만큼은 빛을 발한다는 평. 다만 단역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이 씁쓸할 따름이다. 초록색 양산형은 영어위키 등에 'kai'라는 명칭이 추가로 붙어 있다.

5.4. 레드론

레드론의 기함. 초 거대로봇으로 변형 가능. 고성능 레이더를 탑재해 합체 방해를 감행한 적도 있지만 세이지의 재치로 실패하고 결국 트리플 포메이션 어택에 박살났다. 위의 인물과는 표기가 다르다(レッドローン).

5.5. 레드 가이스트

항목 참조.

6. 그의 행각

대표적인 대사로는,
1. "(다간의 데이터를 보더니)거 정말 못생긴 로봇이로구나! 미적감각도 전혀 안 느껴지는 구만!" - 3화
2. "(부관에게)저 로봇의 머리부분에 깃털 장식을 달도록 해라. 더 아름답게 말이야!" - 5화
3. "(광고 네온사인이 붙은 봉고차(데코토라)를 보며)아, 아니 뭐냐? 이 상스러운 메카는?" - 6화
4. "네 놈이 얼마나 형편없는 로봇인가를 나의 사랑스러운 레드 가이스트로 증명하겠다! 이것이 미학이라는 거야! 하하하하하하~" - 최종화

용자 시리즈 전통인 "합체 방해"를 거의 성공해 용자들을 발라버리고 있었는데 랜드 바이슨이 미리 합체해서 오는 바람에 합체방해용 빔포가 작살, 합체한 용자들의 트리플 포메이션 어택 때문에 망했다.


[1] 초반부에는 목소리가 다소 중후했으나, 후반부에서는 전반부에 맡았던 고죠 대령과 음성이 흡사해졌다. 물론 간혹 중후한 톤이 나올 때도 있지만, 레드론의 성격을 고려하면 조금 간사한 쪽이 나은 편.[2] 이후 비올레체, SBS에서 다간을 맡게 된다.[3] 사와키 이쿠야와 문관일은 나중에 원피스에서 잇쇼를 맡는다.[4] 마지막에 동귀어진하는 세븐 체인저와 동일성우인지라 작중에서 자문자답이 나온다.[5] 제트 세이버와 셔틀 세이버는 이 인간이 희귀 컬렉션이라며 모아든 기체에 용자의 돌이 깃들어 부활했고 점보 세이버와 마하 랜더에게도 눈독을 들였다.[6] 나중에 마하 랜더의 그릇이 되는(사실, 가온과 호크 세이버를 제외한 나머지는 사명을 위해서 일시적으로 비행기나 차량을 자신의 육체로 빌렸다고 보는 것이 맞다.) 경기용 스포츠카를 발견했을 때도, '오호! 저거 수집...아, 아니 연구하기에 좋은 물건이다!'고 말한다. 본인 위신때문인지 대놓고 취미라고 말하지는 않는데 누가 봐도 취미란게 티가 난다. 어떤 자막제작자 감상에 따르면 두 사람을 보면 덤 앤 더머가 생각난다고...[7] 이 때부터 슬슬 다간에게 집착이 생기기 시작. 10화에서도 플래닛 에너지 개방점을 찾았다는 보고도 씹고 다간을 쓰러뜨리는데 집중한다.[8] 더빙판 대사. 원판은 반말투이다.[9] 대표적으로 스파이를 잡기위해 미끼로 유인한 간다르 유적에서 비올레체를 제외한 전 간부들이 끌고 온 메카 중 유일하게 대파되지 않고 멀쩡하다.붓쵸와 핑키가 기다리라면서 쫒아간다[10] 핑키의 경우에는 자신이 원하던 젊음이 아니고, 데 붓쵸의 경우에는 몸이 갈라진 만큼 힘도 나뉘어져 오히려 약해졌다. 비올레체는 본인의 기지가 대파된 후에 시안에게 꾸짖음을 들은게 전부고 직접 벌을 받지는 않았지만, 오보스가 거의 없는 자식 취급하면서 무시를 해서 자기의 존재 의미에 대해 고민을 하게된지라 어떤 의미로는 벌을 내릴 가치도 없는 존재로 전락했다고 볼 수 있어서 더 취급이 나빠졌고, 나중에는 말도 못하는 고양이로 전락했다.[11] 데 붓쵸는 단장 모드와 원래 모습의 변신 능력이, 레이디 핑키는 원래 모습 이외에도 야마모토 핑크와 매지컬 핑키로 변신하는 능력이, 비올레체는 고양이와 늑대 형태로 변신하는 능력이, 시안은 UFO 형태와 드래곤 형태의 변신 능력이 있다.[12] 대략 비올레체와 동급 정도로 생각하면 될 듯 하다.[13] 비디오판에서 추가된(?)단어다.[14] 사실 세븐체인저가 아니더라도 시안에게 죽었을 가능성이 높다. 제멋대로 폭주하여 명령까지 거역하려는데 시안이 가만놔둘리가 없기 때문이다.[15] 5화에선 새로로 쪼개졌고, 6화에선 가로로 쪼개졌다. 단 국내 TV 더빙판은 편집됐으며, 비디오판은 새로로 쪼개진 장면만 나왔다. 처음 쪼개질 때는 잔소리를 하면서 성질을 긁다가 세로로 양단되었고, 그 다음에는 잔소리를 하지 않았는데도 가로로 양단된다.[16] 사실 이 대사는 레드론 세력의 로봇들 모두 해당하는 말로 10화에서 전부 파괴될 때도 같은 말을 남겼다. 2대째에는 "여태까지 조사한 개방점과 기타 정보 등을 가지고 가시면 혼나지는 않을 겁니다."로 레드론을 최대한 옹호하면서 파괴되었다.[17] 확실히 이거라도 챙겼다면 처벌이 완화되었을 것이다. 다만, 넘기기 직전 학자 로보가 폭발하는 바람에 레드론은 데이터가 든 씨디를 챙기지 못하고 도망쳐야 했다.[18] 붓쵸의 컴퓨터가 회화기능 등으로 인해 핑키와 비올레체에게 정보만 탈탈털리고 파괴된 경험이 있어서 그런 듯.[19] 딱 한가지 차이가 있다면, 3대 학자 로보는 성질이 약간 더 거칠다는(?) 것이다. 지구방위군의 전투기들이 미사일 공격으로 세븐 체인저를 속박하던 홀드를 풀어버리자, 이에 화가 난 모습을 보이더니 레드 가이스트의 기관총 공격으로 전투기들을 격추시키는 모습을 보인 적이 있다.[20] 비올레체와 레이디 핑키도 원래 썩 좋은 사이는 아니었다. 심지어, 핑키는 부하를 시켜 비올레체를 죽이려 한 적도 있었다. 시안의 경우에는 오보스의 2인자 인데다가 무서워서 다들 따르는 것이지 진심으로 시안을 따르는 자는 한 명도 없다. 레드론 역시 비올레체를 귀찮은 상관으로 여기고 있으며 레이디 핑키에 대해서는 허세만 쩌는 계집, 데 붓초에 대해서는 무식한 또라이 취급하고 있다.[21] 레드론이 학자로보의 전자두뇌에 자신의 전투방식을 복사해 둔 상태였다.[22] 지구방위군 기지에 보관중인 것은 가로채려다가 가온의 방해로 실패했다.[23] 이 때 비올레체가 여기를 선택한 이유는 이전 간부들의 데이타를 기초로 확인한 결과 '호크 세이버가 처음으로 출현한 장소' 라는 것이었다. 남미를 제외한 모든 개방점이 용자들의 봉인지이거나 거기서 가까운 장소였다는 걸 감안하면 차후에 밝혀질 개방점들의 힌트가 던져진 셈이다.[24] 이걸 쓰면 당분간이 힘이 빠져 못 움직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