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領 거느릴 령 | |||
| 부수 및 나머지 획수 | <colbgcolor=#ffffff,#1c1d1f> 頁, 5획 | 총 획수 | <colbgcolor=#ffffff,#1c1d1f> 14획 |
| 중학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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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어 음독 | リョウ | ||
| 일본어 훈독 | う-ける, うなじ, えり, おさ-める, かしら, かな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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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준 중국어 | lǐng | ||
1. 개요
領은 '거느릴 령'이라는 한자로, '거느리다', '이끌다', '받다' 등을 뜻한다.2. 상세
| 한자문화권의 언어별 발음 | ||
| 한국어 | 훈 | <colbgcolor=#ffffff,#1c1d1f>거느리다 |
| 음 | 령 | |
| 중국어 | 표준어 | lǐng |
| 광동어 | ling5[文] / leng5[白] | |
| 객가어 | liâng | |
| 민동어 | liāng[白] / līng[文] | |
| 민남어 | léng[文] / niá[白] | |
| 오어 | lin (T3) | |
| 일본어 | 음독 | リョウ |
| 훈독 | う-ける, うなじ, えり, おさ-める, かしら, かなめ | |
| 베트남어 | lĩnh, lãnh | |
유니코드에는 U+9818에 배당되어 있고, 창힐수입법으로는 人戈一月金(OIMBC)으로 입력한다.
뜻을 나타내는 頁(머리 혈)과 소리를 나타내는 令(하여금 령)이 합쳐진 형성자이다. 원래는 '목', '옷깃'이라는 뜻으로 쓰였으나, 이 용법은 현재 한국에서는 보기 어렵고, 현재는 파생된 '이끌다', '받다' 따위의 뜻으로 쓰인다. '목'이나 '옷깃'이란 의미로 현대에도 자주 쓰는 용례로는 요령(要領)이 있다.
역사용어로 관직명의 앞에 붙어 '관직을 겸하다', '겸직'의 용도로 쓰이기도 한다. 예컨데 촉한의 재상 제갈량은 승상 녹상서사 영익주목(領益州牧)인데 이는 승상과 녹상서사 직책에 익주목을 겸했다라는 뜻이다.
영국령(英國領), 프랑스령(佛蘭西領), 미국령(美國領)과 같은 형태로도 쓰인다. 'OO의 영토'를 줄였다 생각하면 편하다.
HSK 3급한자이다. 현대중국어에서 '이끌다, 수령하다, 옷깃, 영역, 이해하다'라는 뜻으로 쓰인다. 원래 뜻은 '목'이었으나 '옷깃'이라는 뜻이 파생되었다. 목이나 옷깃을 끌고 다닌다는 의미에서 '이끌다, 거느리다'라는 뜻이 파생되었다. 무언가를 내 '목'에 걸치다라는 의미에서 '받다, 수령하다'라는 의미도 파생되었다. 머리로 받아들이다라는 의미에서 '이해하다'라는 뜻도 파생되었다.
3. 용례
3.1. 단어
- 강령(綱領)
- 관령(管領)
- 단령(團領)
- 대령(大領)
- 방령(方領)
- 소령(少領)
- 수령(受領/首領)
- 압령(押領)
- 영공(領空)
- 영관(領官)
- 영수(領收)
- 영수(領袖)
- 영사 (領事)
- 영역(領域)
- 영유(領有)
- 영의정(領議政)
- 영토(領土)
- 영해(領海)
- 요령(要領)
- 자치령(自治領)
- 점령(占領)
- 중령(中領)
- 직령(直領)
- 통령(統領)
- 횡령(橫領)
3.2. 고사성어/숙어
3.3. 인명
3.4. 지명
3.5. 창작물
- 育成スキルはもういらないと勇者パーティを解雇されたので、退職金がわりにもらった【領地】を強くしてみる(육성 스킬은 이제 필요 없다고 용사 파티에서 해고당했기 때문에, 퇴직금 대신 받은 [영지]를 강하게 만들어본다)
3.6. 기타
4. 유의자
5. 모양이 비슷한 한자
- 翎(깃 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