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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상위 문서 아이콘.svg|align=left&width=21.6px]] {{{#!html }}} 상위 문서: [[]]1. 개요
Roblox 게임 ENTRENCHED의 맵을 서술한 문서.2. 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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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전선으로 전투가 모여 있고, 연도 순,ㄱㄴㄷ 순서로 간다.
최근 로블록스 검열이 강화되면서 야리마다 맵 업데이트와 함께 모든 맵의 이름이 바뀌었다.[1][2]
2.1. 서부전선
모든맵에 독일이 단골손님으로 등장한다2.1.1. 르 베를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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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ki style="font-family: '바탕','Batang',serif"''' | 프랑스 오드프랑스, 르 카토 |
| '''{{{#!wiki style="font-family: '바탕','Batang',serif"''' | 1914년, 르 카토 전투 |
| '''{{{#!wiki style="font-family: '바탕','Batang',serif"''' | 대영제국 독일 제국[3] |
| '''{{{#!wiki style="font-family: '바탕','Batang',serif"''' | 프론트라인 |
맵 특성상 엄폐물이 많이 없기 때문에 엄청난 참호전을 볼 수 있다. 특히 건물 위는 기관총 진지가 되어버린다.
개활지인 만큼 몸을 숨기기 위해선 참호를 파는 게 중요한 만큼 삽이 있는 병과로 하는 걸 추천. 특히 소총수, 지원병, 방어차례 한정으로 공병.[4]
무려 공격 때 공병도 어느 정도 허용되는 말 그대로 광란의 건설과 파괴가 일어난다. 한번 턴이 끝나면 상대편 공병들이 아군 건물을 다 부숴놓는 진풍경이 벌어진다...
가장 인기있는 맵중 하나로, 참호전을 즐기고 싶으면 이 맵을 고르는 걸 추천한다.
추천하는 병과는 화염방사병을 제외한 모든 병과.
원래 이름은 르 카토. (Le Cateau)
2.1.2. 오비엔느(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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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ki style="font-family: '바탕','Batang',serif"''' | 프랑스 그랑테스트, 마른강 인근 |
| '''{{{#!wiki style="font-family: '바탕','Batang',serif"''' | 1914년, 제1차 마른 전투 |
| '''{{{#!wiki style="font-family: '바탕','Batang',serif"''' | 프랑스 제3공화국 독일 제국 |
| '''{{{#!wiki style="font-family: '바탕','Batang',serif"''' | 프론트라인 |
먼저 E3와 C3를 점령한쪽이 거의 이긴다. E3은 프랑스가 고지에 있어서 어렵고, C3는 기관총이 있으면 내려오면서 벌집이 되므로 어려운데, 그 뒤는 되찾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다. 특히 E3에 기관총이 있으면 입구에서 양학당하니...
마을에서 전투하는 맵의 특성상 엄폐물이 굉장히 많고, 길 때문에 참호를 제대로 못 만든다. 따라서 마을 지역을 점령해야 방어에 유리하다. 공격시간에는 우회로을 통해 공격하는 것이 좋다.[5]
추천하는 병과는 화염방사병과 척후병을 제외한 모든 병과. 양측의 마지막 거점을 두고 싸우는 상황이 아니라면 탁 트인 전장에서 화염방사병을 운용하는 꼴이라 안 좋다. 또한 맵이 대부분 비탈길이라 마지막 거점이 아닌 지역에서는 연막탄을 사용하기 힘들다.[6]
원래 이름은 마른(초기). (Marne(Early))
2.1.3. 뇌브 클레르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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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ki style="font-family: '바탕','Batang',serif"''' | 프랑스 오드프랑스, 뇌브-샤벨 |
| '''{{{#!wiki style="font-family: '바탕','Batang',serif"''' | 1915년, 뇌브 샤벨 전투 |
| '''{{{#!wiki style="font-family: '바탕','Batang',serif"''' | 인도 제국 독일 제국 |
| '''{{{#!wiki style="font-family: '바탕','Batang',serif"''' | 프론트라인 |
맵 구성은 거점이 4개인 프론트라인 맵이며 가운데 두 거점이 시가지이며 만약 두 나라중 한 나라가 그 가운데 거점을 모두 점령한다면 다음 거점들은 모두 평지이기 때문에 방어에 유리하다.[7]
원래 이름은 뇌브 샤벨. (Neuve-Chapelle)
2.1.4. 비뇨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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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ki style="font-family: '바탕','Batang',serif"''' | 프랑스 그랑테스트, 샹파뉴 |
| '''{{{#!wiki style="font-family: '바탕','Batang',serif"''' | 1915년, 제1차 샹파뉴 전투 |
| '''{{{#!wiki style="font-family: '바탕','Batang',serif"''' | 프랑스 제3공화국 독일 제국 |
| '''{{{#!wiki style="font-family: '바탕','Batang',serif"''' | 프론트라인 |
건물과 길이 오묘하게 배치되어 있어서 수월한 엄폐와 진지 구축이 생각보다 힘든 맵이다. 독일이 첫 거점을 뚫기 어렵지만[8] 뚫는다면 프랑스가 막기 어렵다.
추천하는 병과는 소총수, 척후병, 정찰병과 장교. 맵이 상당히 길고 저격할 수 있는 지점이 꽤 있어서 소총류의 장비를 쓰는 병과가 활약할 수 있고 또한 진지가 애매하게 형성되어서 방어 측 병력들이 뭉쳐있을 가능성이 높아 장교 또한 좋다.
여담으로 뇌브 샤벨 맵처럼 독일군 초기 복장에 오류가 있는건지 등에 군장이 없고 피켈하우버의 뿔부분이 사라진 모습이 보인다.
원래 이름은 상퍄뉴. (Champagne)
2.1.5. 베르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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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ki style="font-family: '바탕','Batang',serif"''' | 프랑스 그랑테스트, 베르됭 |
| '''{{{#!wiki style="font-family: '바탕','Batang',serif"''' | 1916년, 베르됭 전투 |
| '''{{{#!wiki style="font-family: '바탕','Batang',serif"''' | 프랑스 제3공화국(방어측) 독일 제국(공격층) |
| '''{{{#!wiki style="font-family: '바탕','Batang',serif"''' | 컨퀘스트 |
과거에는 가장 인기가 좋은 맵이었다. 솜과 함께 리메이크가 되었으며 첫 번째 거점의 함락 여부로 승패가 많이 갈린다. 그래서인지 게임이 굉장히 빨리 끝날 때도 많다.
맵 분위기 자체가 어둡고 구름도 많이 껴있어서 솜과 함께 1차세계대전의 그 어두운 참상을 보고싶다면 고르는걸 추천한다.
원래 이름은 베르됭. (Verdun)
2.1.6. 코르빈 요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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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ki style="font-family: '바탕','Batang',serif"''' | 프랑스 그랑테스트, 베르됭, 보 요새 |
| '''{{{#!wiki style="font-family: '바탕','Batang',serif"''' | 1916년, 보 요새 전투[9] |
| '''{{{#!wiki style="font-family: '바탕','Batang',serif"''' | 프랑스 제3공화국 독일 제국 |
| '''{{{#!wiki style="font-family: '바탕','Batang',serif"''' | 도미네이션 |
프랑스 베르됭 근처의 두오몽-보와 덩루 사이에 위치한 요새다. 배틀필드 1의 맵인 보 요새(Fort de Vaux)를 로블록스로 가져온 맵이다.
ENTRENCHED 유일의 실내전 전용 맵이다.[10] 우선 맵의 크기가 크다. 그만큼 요새의 구조는 매우 복잡하며, 거점의 개수가 무려 5곳이나 된다!
거점으로 통하는 길이 매우 많고, 우회로도 많기 때문에 어느 곳에서 적이 튀어나올지 예측이 힘들다. 맵은 항상 거점이 탈환과 재탈환의 연속을 반복하고 있어 끝날 때가지 결과를 전혀 예상할 수 없다. 정면 돌파를 택하는 유저도 있고, 은밀하게 우회로로 들어가 몰라 거점을 점령하는 유저도 있기 때문에 항상 맵 곳곳과 진행 상황을 잘 살펴야 한다.[11]
요새의 지붕으로 올라가면 전투를 거치지 않고 거점까지 갈 수 있고, 특히 천장이 없는 B 거점을 공략하기 쉬워진다.
전체적으로 맵 곳곳을 뛰어다니며 규모가 더욱 커진 난전이 벌어지는 맵으로 근접 전투에 유리한 돌격병이나 화염방사병을 추천한다. 실내맵이므로 포격이 무쓸모라 장교는 비추천이다.[12]
여담으로 베르됭에 이 요새가 나온다.[13]
컴퓨터 사양이 그리 좋지 않다면 고르지 말자. 좁은 곳에서 기관총 난사 + 뒤엉킨 적군과 아군의 총기난사 + 구불구불한 맵 덕분에 렉이 매우 심하게 걸린다.
원래 이름은 보 요새. (Fort Vaux)
2.1.7. 솜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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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ki style="font-family: '바탕','Batang',serif"''' | 프랑스 오드프랑스, 솜강 일대 |
| '''{{{#!wiki style="font-family: '바탕','Batang',serif"''' | 1916년, 솜 전투 |
| '''{{{#!wiki style="font-family: '바탕','Batang',serif"''' | 대영제국(공격측) 독일 제국(방어측) |
| '''{{{#!wiki style="font-family: '바탕','Batang',serif"''' | 컨퀘스트 |
맵 자체가 어두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으며 비도 내린다. 또한 엄폐물은 사실상 없으며 몸을 숨길 곳은 참호밖에 없다.[14]
앙상한 나무밖에 없고 어두침침한 맵 덕분에 1차 대전의 실상을 보고 싶다면 해봐도 좋다. [15]
맵에 땅을 못 파는 부분이 거의 없어서 참호를 파는 것도 용이하고 땅굴을 파서 적진에 기습하는 플레이도 가능하다.[16]
직선의 참호로 이어진 단순한 맵이었던 이전 버전과 다르게 리메이크된 솜은 괴랄한 지형과 복잡한 참호선, 그리고 여러 저격 포인트로 더욱 격렬한 전투가 벌어지며 이 맵은 첫 번째 거점의 함락 여부가 승패를 잘 결정하는 주요한 맵이다.
원래 이름은 솜. (Somme)
2.1.8. 비레트 능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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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ki style="font-family: '바탕','Batang',serif"''' | 프랑스 오드프랑스, 비미 |
| '''{{{#!wiki style="font-family: '바탕','Batang',serif"''' | 1917년, 비미 능선 전투[17] |
| '''{{{#!wiki style="font-family: '바탕','Batang',serif"''' | 캐나다(공격측) 독일 제국(방어측) |
| '''{{{#!wiki style="font-family: '바탕','Batang',serif"''' | 컨퀘스트 |
인게임 최초로 건축물이 완성된 상태로 플레이하는 맵이다.[18] 엄청난 크기의 참호가 완성되어 있다.
참고로 독일이 완전히 유리한 맵으로 C5을 버리고 C4에서 수비하면 캐나다가 절대 못 이긴다. 이유는 거점의 범위가 독일의 수비에 엄청나게 유리한 언덕을 포함하기 때문.[19]
원래 이름은 비미 능선. (Vimy Ridge)
2.1.9. 아이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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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ki style="font-family: '바탕','Batang',serif"''' | 프랑스 오드프랑스, 엔강 |
| '''{{{#!wiki style="font-family: '바탕','Batang',serif"''' | 1917년, 제2차 엔 전투[20] |
| '''{{{#!wiki style="font-family: '바탕','Batang',serif"''' | 프랑스 제3공화국(공격측) 독일 제국(방어측) |
| '''{{{#!wiki style="font-family: '바탕','Batang',serif"''' | 컨퀘스트 |
가장 음침하고 어두운 분위기의 맵 중 하나로 1번 거점을 독일이 잘만 막으면 프랑스가 양학당한다...
어두운 만큼 적을 식별하기 어렵다. 특히 프랑스 측은 안 그래도 어두운 맵인데 독일군 군복도 검은색이라 더욱 안 보인다.
참호가 구불구불하게 구축되어 있는 맵으로 적이 어디서 튀어나올지 모르는 위험성도 있다. 그러니 근접전에 좋은 화염방사병이나 돌격병을 추천한다.
방어측인 독일 팀일 때는 마찬가지로 근접전에 좋은 병과가 좋다. 그리고 공병들은 적재적소에 랜턴을 깔아주자. 다만 까딱하면 불빛으로 위치가 들통나 포격이 머리 위로 날아오는 수가 있으니 주의.
원래 이름은 엔. (Aisne) -
2.1.10. 오비엔느(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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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ki style="font-family: '바탕','Batang',serif"''' | 프랑스 그랑테스트, 마른강 인근 |
| '''{{{#!wiki style="font-family: '바탕','Batang',serif"''' | 1918년, 제2차 마른 전투 |
| '''{{{#!wiki style="font-family: '바탕','Batang',serif"''' | 프랑스 제3공화국 독일 제국 |
| '''{{{#!wiki style="font-family: '바탕','Batang',serif"''' | 프론트라인 |
위의 1차 마른 전투의 맵이 더 파괴된 모습이다.
돌격병이 가장 중요한 맵. 참호가 꼼꼼히 있기 때문에 빠르게 적을 쓸어버릴 수 있는 돌격병이 가장 중요하다.[21]
엄폐물이 약간 무너졌기 때문에 장교의 포격이 약간 더 잘 먹히고, 엄폐물에 구멍도 나서 저격도 쉬워진다.
원래 이름은 마른(후기). (Marne(Late))
2.1.11. 샤토 리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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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ki style="font-family: '바탕','Batang',serif"''' | 프랑스 오드프랑스, 샤토 티에리 인근 |
| '''{{{#!wiki style="font-family: '바탕','Batang',serif"''' | 1918년, 샤토 티에리 전투 [독일] |
| '''{{{#!wiki style="font-family: '바탕','Batang',serif"''' | 미국 독일 제국 |
| '''{{{#!wiki style="font-family: '바탕','Batang',serif"''' | 도미네이션 |
정신이 없는 맵이다 최근 업데이트로 추가되었으며 독일과 미국이 붙은 도미네이션 맵이다.
이 맵의 경우는 양쪽 교두보를 통해 상대쪽 거점으로 침투가 가능하다. 미국의 경우는 C나 D 에 잠입해서 독일군을 쓸어버릴 수 있고 반대로 독일은 정말 거점A로 침투하는 것을 강추한다. 거점A 에 건물들이 거점F에 있는 미군들을 저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사진 오른쪽에 보이는 다리가 거점E로, 독일에서 거점E까지의 거리와 미국에서 거점E까지의 거리가 같아 양 팀이 거점 E에서 만나게 되면 서버는 금방 총소리로 가득 차게 된다. [23]
원래 이름은 샤토 티에리. (Château-Thierry)
2.1.12. 생 아우렐리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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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ki style="font-family: '바탕','Batang',serif"''' | 프랑스 그랑테스트, 생미이엘 |
| '''{{{#!wiki style="font-family: '바탕','Batang',serif"''' | 1918년, 생미이엘 공세 [독일] |
| '''{{{#!wiki style="font-family: '바탕','Batang',serif"''' | 미국 독일 제국 |
| '''{{{#!wiki style="font-family: '바탕','Batang',serif"''' | 도미네이션 |
샤토 티에리에 이어 2번째 독일 vs 미국 맵이다
다른점은 거점이 4개 이고 샤토 티에리보다 적 거점으로 침투하기 쉽다.
이 맵에서 추천 병과는 장교, 공병, 화염방사병[25] [26] 빼고 거의 다 추천한다. 독일에 경우는 거점C 탑 위에서 스폰지점 미군을 쓸어버릴 수 있고 미군은 거점A 집에 들어가 알박기가 가능하다. [27]
하지만 미국이 이를 감안해줘도 압도적으로 불리한 맵. 지형과 점령 구역 또한 독일이 더 빨리 가기 쉽고 미국은 넓은 평지에서 스폰되어 B,C거점공격에 늦을 경우 학살당하며 특히 공병이 B건물과 C건물에서 존버를 타면 독일이 압도적으로 이긴다. 때문에 연합국으로 이를 플레이한다면 상당히 비추천하니 나가거나 동맹국 진형으로 가는게 정신건강에 좋다.[28]
독일군이 앞서 말한대로 A지점 집 지붕에서 저격을 한다면 미국은 사실상 방도가 없다. 지붕이 맞물리는 지점에 작은 틈이 있는데 그 안에 들어가면 꽤 넓은 공간의 숨을 곳이 있어서 포격을 피하기도 쉽고 애초에 미국이 그곳에서 저격하는 독일군을 처리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원래 이름은 세인트 미힐(생미이엘). (Saint-Mihiel)
2.1.13. 블랙우드 숲
독일 춘계공세의 일부였던 아르곤 숲 전투를 배경으로 한 게임이다. 양측의 균형이 잘 맞는 맵으로, 숲에서 지옥같은 전투가 오랫동안 지속된다.원래 이름은 아르곤 숲. (Argonne Forest)
2.1.14. 벨몬트 숲
마찬 가지로 독일 춘계공세의 일부였던 벨로 숲 전투를 배경으로 한 맵이다. 연이은 포격을 쏟아부어도 나무가 잘 안사라지고 소총병이나 돌격병에게 소리소문 없이 죽을수 있다.거기다 생 미히엘 전투와 달리 이쪽은 미국이 거의 유리한 맵이다. 여긴 숲도 많은데다 지형이 복잡해서 돌격수인 미군이 산탄총을 사용하기 최적의 장소이기 때문. 때문에 공격 턴이 넘어오면 거의 게릴라 수준으로 독일군을 잡아먹기 때문에 방어를 잘 갖추지 못하거나 마구잡이로 싸우면 참패하게 된다. 방어 턴 또한 아래 진지로는 쉽게 못나가고 나무도 많아 걸리적 거려 소총수,정찰병도 미국을 공격하기 어렵기 때문.
원래 이름은 벨로 숲. (Belleau Wood)
2.2. 동부전선
서부전선에선 독일이 단골이라면 동부전선에서는 러시아가 단골손님으로 나온다.
2.2.1. 할나
| <colbgcolor=#003500> '''{{{#!wiki style="font-family: '바탕','Batang',serif"'''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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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ki style="font-family: '바탕','Batang',serif"''' | 오스트리아 헝가리 갈리치아 |
| '''{{{#!wiki style="font-family: '바탕','Batang',serif"''' | 1914년, 갈리치아 전투 |
| '''{{{#!wiki style="font-family: '바탕','Batang',serif"''' | 러시아 제국 오스트리아 헝가리 제국 |
| '''{{{#!wiki style="font-family: '바탕','Batang',serif"''' | 프론트라인 |
끔찍한 밸런스의 맵. 인기가 비교적 많아 이 맵이 올라오면 죽어가던 서버가 되살아나는 경우가 자주 있지만, 일방적으로 러시아에게 유리해서 오스트리아 헝가리가 E1을 점령해서 완전 승리하는 경우를 보는 경우가 일반 서버에선 불가능에 가깝다. 이 맵으로 진행중인 서버들에 들어가 보면 오스트리아 헝가리가 대부분 C1까지 밀려 고사 직전이다.
이렇게 된 이유는 오스트리아 헝가리의 초반 스폰 장소인 C3에서 오스트리아 헝가리 스폰이 너무 개활지에 있고 이손초처럼 적이 있는 고지를 점령해야 하는 형태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측면 방어도 어렵다. 조금만 가면 탈영이 되고 특히 우측 측면은 고지인데다가 스폰이 바로 보이는 위치에 있다.
러시아군의 초반 지점인 E3은 오스트리아 헝가리보다 약간 높이 있거나 비슷하고 시야 확보가 잘된다. 오스트리아 헝가리군을 양학하기에 충분하고 스폰은 멀리 뒤편에 숨어있어 오스트리아 헝가리 군과 달리 은폐가 잘된다. 이로 인해 초반에 고전을 겪거나 반격당해 C3을 잃게 된다.
만약 러시아군의 E3을 뚫는다고 해도 E2에서 또 막힌다. 그곳은 숲인데, 러시아 저격병들이 그곳에 숨어서 저격을 하기 때문이다. 거기까지는 또 개활지라 오스트리아 헝가리 군이 가다가 저격 당하는 경우가 많고 참호를 파서 숨어도 포격을 맞거나 땅굴을 파 기습, 반격해온 러시아군에게 당하기 십상이다. 이로 인해 역반격 당해 겨우 얻은 E3을 잃거나 E2를 점령 못하고 게임이 끝난다.
아주 잘해서 E2를 점령해도 또 E1에서 막힌다. 이번에도 오스트리아 스폰이 약간 개활지에 있고 E1에 가면 돌담이나 건물에 숨어있던 러시아군에게 저격당하기 십상이다. 게다가 오스트리아 헝가리 스폰은 멀고 러시아 스폰은 E1에 가까이 있다. 그리고 이때쯤이면 시간이 5분도 안 남아 결국 E1을 점령 못하고 게임이 끝난다.
이러한 이유로 오스트리아 헝가리가 아무리 잘해도 사람이 적은 서버가 아닌이상 절대 E1에 도달, 점령할수 없다. 몇몇 프로 유저들도 못 가본 경우가 허다하다.
그리고 맵 특성상 장기화 될수록 저격병들이 많아지고 게임이 지루해져 나가는 유저수도 많아진다.
원래 이름은 갈리치아. (Galicia)
2.2.2. 에를렌발트
| <colbgcolor=#007400> '''{{{#!wiki style="font-family: '바탕','Batang',serif"'''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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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ki style="font-family: '바탕','Batang',serif"''' | 독일 동프로이센, 타넨베르크[29] |
| '''{{{#!wiki style="font-family: '바탕','Batang',serif"''' | 1914년, 타넨베르크 전투 |
| '''{{{#!wiki style="font-family: '바탕','Batang',serif"''' | 러시아 제국 독일 제국 |
| '''{{{#!wiki style="font-family: '바탕','Batang',serif"''' | 프론트라인 |
업데이트로 점령이 아닌 프론트라인으로 바꾸었다. 넓은 평야로 이루어져 소총수, 정찰병이 활약하고 공병의 기관총 난사도 도움이 된다.[30]
원래 이름은 타넨베르크. (Tannenberg)
2.2.3. 볼니츠
| <colbgcolor=#009d00> '''{{{#!wiki style="font-family: '바탕','Batang',serif"'''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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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ki style="font-family: '바탕','Batang',serif"''' | 오스트리아-헝가리 갈리치아-로도메리아, 체르노비츠[31] |
| '''{{{#!wiki style="font-family: '바탕','Batang',serif"''' | 1915년, 체르노비츠 전투 |
| '''{{{#!wiki style="font-family: '바탕','Batang',serif"''' | 러시아 제국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
| '''{{{#!wiki style="font-family: '바탕','Batang',serif"''' | 프론트라인 |
우크라이나 체르니우치 주의 중심도시인 체르니우치
예전엔 이름이 체르노비츠로 되어 있다 보니 체르노빌로 오해하는 사람들이 간혹 있었다. 숲과 건물만 많고 맵에 볼거리는 다리 밖에 없는데다가 지형도 개판이라 별로 재미가 없다.
원래 이름은 체르노비츠. (Czernowitz)
2.2.4. 오스트로프
| <colbgcolor=#435500> '''{{{#!wiki style="font-family: '바탕','Batang',serif"'''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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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ki style="font-family: '바탕','Batang',serif"''' | 오스트리아-헝가리 갈리치아-로도메리아, 프셰미실 |
| '''{{{#!wiki style="font-family: '바탕','Batang',serif"''' | 1915년, 제2차 프셰미실 공방전 |
| '''{{{#!wiki style="font-family: '바탕','Batang',serif"''' | 러시아 제국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
| '''{{{#!wiki style="font-family: '바탕','Batang',serif"''' | 콘퀘스트 |
폴란드 포트카르파츠키에 주의 도시인 프셰미실을 배경으로 한다.
초반에 승부가 갈리며 보통 오스트리아-헝가리가 이긴다.
그러나 한번 뚫리면 오헝이 매우 불리해지며 C1까지 밀리지만 C1의 요새가 워낙 강력해 한번 제대로 방어선을 구축하면 절대 뚫을 수가 없다.[32][33]
맵에 묘지가 존재하는데 파묘하면 해골이 나온다. 비석에 써져있는 내용과 해골들의 행동, 형태가 같다.
원래 이름은 프셰미실. (Przemyśl)
2.2.5. 바실 호수
| <colbgcolor=#aaaaaa> '''{{{#!wiki style="font-family: '바탕','Batang',serif"'''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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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ki style="font-family: '바탕','Batang',serif"''' | 러시아 제국 빌나현, 나로치 호수 |
| '''{{{#!wiki style="font-family: '바탕','Batang',serif"''' | 1916년, 나로치 호수 공세 |
| '''{{{#!wiki style="font-family: '바탕','Batang',serif"''' | 러시아 제국 독일 제국 |
| '''{{{#!wiki style="font-family: '바탕','Batang',serif"''' | 프론트 라인 |
이 맵 또한 참호가 중요하므로 샌드백과 기관총을 이용한 진지를 곳곳에 지어놓자. 안그러면 금방 뚫린다. 또 우회로 공격이 매우 중요하다.
다만 게임이 길어지다 보면 땅바닥이 남아나지 않는 상황이 발생한다.
원래 이름은 나로치 호수. (Lake Naroch)
2.2.6. 로부자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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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아 유저들이 연막을 적절히 사용한다면 러시아가 이길 수 없다. 러시아 스폰이 애매해서 금방 E1이 따이는데 이러면 기껏 지어놨던 건축물들은 그냥 무쓸모가 되기 때문에 불가리아를 하는 입장에서는 척후병이 필수이다.
그래서 러시아에 경우에는 적당히 우회해 연막 속에 있는 불가리아군을 공격하자
원래 이름은 도브루자 숲. (Dobruja Forest)
2.3. 발칸전선
발칸 전선에서는 불가리아가 단골로 등장한다.
2.3.1. 브라니크 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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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ki style="font-family: '바탕','Batang',serif"''' | 1917년, 제2차 츠르나 밴드 전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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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에 협상국팀이 다리를 넘어 두 번째 거점으로 빠르게 돌파하냐 마냐로 운명이 갈리는 맵. 다만 프랑스 팀이 고지에서 시작하다 보니 막기 까다로운 편이다.
첫 거점을 먹으러 갈 때에는 수류탄이 있는 병과로 하는 것이 좋다. 다리 넘어로 수류탄을 던져 적 팀을 몰살 시킬 수 있기 때문.
맵 구조는 첫 거점은 다리, 두 번째와 세 번째는 건물이 있는 소규모 시가전, 그 뒤는 숲이 배경이다.
세 번째 거점에서는 엄폐할 수 있는 담장과 건물들이 있고, 참호를 파기에도 나쁘지 않아 잘하면 끝날 때까지 막을 수 있다.[34]
원래 이름은 츠르나 밴드. (Crna Bend)
2.3.2. 마리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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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점간의 거리가 먼 편으로 소총수를 하는 것을 추천한다.[36] 교전거리가 멀다고 스코프가 필요하다 생각해 정찰병으로 똥싸는 사람이 많은 맵중 하나. 이 맵은 정찰병은 매우 비추천한다. 소총수로도 충분하며 거점간 거리가 멀다보니 공격나가기엔 부적합하다.
원래 이름은 도이란. (Doiran)
2.3.3. 도브룬 폴레
| 모티브 | 도브로 폴레 전투 |
| 년도 | 1918년 |
| 협상국 | 프랑스 |
| 동맹국 | 불가리아 |
| 게임모드 | 프론트라인 |
둘 다 엄청난 엄폐물과 지형을 끼고 있어 승부가 잘 나지 않는다. 그런 탓에 인기가 그닥 많지 않아 잘 선정되지 않는다.
원래 이름은 도브로 폴레. (Dobro Pole)
2.3.4. 스테프니크
| 스테판치 전투[37] | |
| 년도 | 1918년 |
| 협상국 | 이탈리아 |
| 동맹국 | 불가리아 |
| 게임모드 | 프론트라인 |
공병이라면 적 거점 근처 나무를 베어서 적이 쓰지 못하게 하자. 나무에 정찰병이 숨으면 잡기 힘들다.
맵에 무덤이 존재하고 파보면 평범한 해골밖에 없다. 또 맵 중앙에 우물이 있다.
원래 이름은 스테판치. (Stepanci)
2.4. 이탈리아전선
이탈리아 및 오스트리아-헝가리 단골. 스테판치 제외하고 몬테 피아나 포함하면 사실상 이탈리아의 주력 전선이다.2.4.1. 이세라
| 모티브 | 2차 이손초 전투 |
| 년도 | 1915년 |
| 협상국 | 이탈리아 |
| 동맹국 | 오스트리아-헝가리 |
| 게임모드 | 프론트라인 |
탄넨베르크, 솜과 마찬가지로 완전히 리워크 되었다.
리워크되며 정찰병의 활용도가 이전보다 쫌 감소하였다.
맵을 살펴보다 보면 기존 맵의 모습을 찾을수 있다. (C1근처)
배경은 2차 이손초 전투이다.
기존맵은 1차 이손초 전투를 배경으로 했었다.
원래 이름은 이손초. (Isonzo)
2.4.2. 아이슈타트
마르몰라다 전투를 배경으로 한 맵. 오스트리아-헝가리 마르몰라다 빙하 아이슈타트에서 일어난 전투이다. 1916년 4월 30일 – 1917년 11월 4일까지 지속되었다. 로마자 표기로는 Eisstadt.날씨 업데이트와 함께 새로 추가된 맵이다. 원래 계획대로라면 갈리폴리 추가되기 이틀전인 2026년 07월 15일에 먼저 추가되었어야 할 맵이지만 계획이 예상보다 지연되고 취소되고 연기되면서 늦게 추가되었다.
맵은 지상과 지하로 나뉘고 주변이 눈과 얼음으로 둘러쌓여 있어 러시아 맵들보다 더 추워보인다. 지하는 터널과 길이 복잡하게 나있고 난전이 펼처져 지옥을 방불케한다. 지상도 있지만 지상을 통해 가봤자 허허벌판에다가 지점점령이 불가능해 이득볼게 없고 길 없는곳을 지나다가 발 잘못들이면 구덩이에 빠져 적진이나 전장 한가운데로 곧장 떨어져 끔살당할수 있기때문에 지상에는 플레이어가 그닥 많지 않다. 지점 배치는 각 스폰 기준 지점이 가로로 1자로 놓여있는 형태.
또한 지배전 형식이고 지점이 세 개뿐이고 목표 점수가 높지 않아[38] 다른 지배전 맵[39]들처럼 30~40분까지 안 걸리고 길어 봤자 15~25분이면 끝난다. 지점 개수나 목표 점수, 그리고 각 진영 전투 국가들을 보면 이전에 삭제된 몬테피아나와 유사한 점이 많다.
여담으로 맵 이름인 아이슈타트(얼음 요새)는 실제 해당 전투가 일어났던곳이자 게임 내 맵의 지명이다. 마르몰라다 빙하 내에 설치한 오스트리아 헝가리 요새 및 터널을 일컫는 독일어 단어다. 최근 맵 이름들이 실제 지명이나 역사적 단어들을 모두 빼고 교체한거랑 상반되는 이례적인 일이다.
맵 이름은 본래 마르몰라다(Marmolada).
2.5. 코카서스-메소포타미아 전선
오스만 단골. 캅카스는 눈이 내리고 양측다 군복이 위장이 안 된다. 메소포타미아는 그나마 낫지만 불균형하다.2.5.1. 짐니 투만 전투
사르카므쉬 전투가 배경인 맵. 안개가 자욱하고 맵이 어두워 시야 확보가 잘 안되고 고지점령이 까다로워 교착상태가 자주 나온다. 또한 오스만군 실력이 좋다면 E1까지 금방 가지만 나쁘다면 러시아에게 앞과 옆을 내줘 금방 C3, C2를 빼앗기고 후퇴해야할수 있는 극단적인 맵이다.원래 이름은 사르카므쉬 전투. (Sarikamish)
2.5.2. 핫 알 할라
쿠트 포위전이 배경인 맵. 컨퀘스트 모드이며 인도군이 방어측,오스만측이 공격측이다.실제 역사와는 다르게 오스만에게 불리한 맵이다. 인도군이 방어만 잘하면 오스만이 이기기가 힘들다. 거기다 인도군 또한 방어 체계가 잘되어있으며 언덕 위에서 방어하기에 매우 유리하다.
원래 이름은 쿠트 알 아마라. (Kut Al Amara)
2.6. 갈리폴리 전역
오스만 및 호주(영국) 단골.-
2.6.1. 야리마다 전역
갈리폴리 상륙 작전이 배경인 맵. 호주와 오스만의 전투이고 노을이 지는 석양의 모습이 매우 아릅답다.다만 전투는 그렇지 못 해서 호주군이 아무리 잘해서 C2까지 점령해도 C1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령하고 있는 오스만 군에게 양학당한다. 거기까지 가면 일반적으로 30분 넘게 남지만 30분에 추가 시간을 다 합쳐도 마지막 지점을 뚫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한다.
여담으로 맵에 이스터에그가 존재한다. 프셰미실이나 스테판치 맵처럼 공동묘지가 존재하는데 좀 괴상한게 많다.[40] 그리고 일반 서버에서는 찾는게 불가능하고[41] 개인 서버에서 탈영 판정을 꺼야 찾는게 가능하다.
원래 출시할때 쓰려 했던 이름은 갈리폴리. (Gallipo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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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 : (갈리폴리 -> 야리마다(튀르키예어로 '반도'라는 의미)[2] 이전에도 검열은 있었기에 미국 업데이트때 이미 한번 바뀌었었다. ex : (제2차 츠르나 밴드 전투) -> (츠르나 밴드)[3] 보통이면 고지를 영국이 넘어와서 독일이 이기기 힘들다[4] 풀숲에 숨어 정찰병도 가능하다.[5] 아래쪽 우회로(독일기준 왼쪽, 프랑스 기준으로 오른쪽)가 특히 좋은데 집이 많아서 엄폐하며 잠입하기 딱 좋다[6] 공병도 되도록 쓰지 말자 이미 집들로 인해 엄폐할수 있다(차라리 개인호를 파자)[7] 근데 인도제국은 독일 거점에 위치한 큰 집에 독일군이 요새를 구축하고 있으면 거기로 정신이 팔리고 독일군은 인도제국이 첨탑을 점령하면 독일군은 거기에 집중해서 본 목표를 잊어버리는 상황이 발생한다.[8] 많은 평지 때문[9] 베르됭 전투의 일부[10] 요새 외곽에서도 전투를 할 수 있으나 주요 전투지는 요새 내부다.[11] 보통 여기서 돌격이나 화염방사병으로 무쌍을 찍는사람들이 있다[12] b거점에 포격을 날릴 수 있긴 하다.[13] 고개를 넘어서 마지막 거점에 위치해있는데, 실제 보 요새도 베르됭 지역 옆 고개에 있으니 현실 고증이다.[14] 맵 곳곳에 구덩이가 있어서 그리 문제가 되지는 않는다[15] 실제 역사에서도 마른 전쟁, 솜 전투, 베르됭 전투와 더불어 이 전투는 사상자가 막심했던 전투이기도 하지만 솜의 경우 양 측 합해서 총 100만명의 사상자와 참혹한 기록들이 많았을 정도로최악의 전쟁으로 불린다. 거기다 이 맵에서도 독일군과 영국군이 계속 맞붙는지라 고증대로 양측의 시체가 밭으로 보이는 참혹한 광경 또한 볼수 있다.[16] 이 때문에 대표적인 참호전의 양상이 펼쳐진다.[17] 제2차 아라스 전투의 일부[18] 다른맵은 탄넨베르크 등이 있다.[19] 하지만 반대로 캐나다가 C4를 뚫으면 독일이 불리해진다 참호는 비교적 쉽게 점령하기 때문이다.[20] 니벨 공세의 일부[21] 그다음으로는 소총수나 메딕이 있겠다.진짜 여기서 저격하지 말자[독일] 춘계공세의 일부[23] 게다가 상자 같은 엄폐물도 다리에 많아 숨기도 좋다.[독일] 춘계공세의 일부[25] 이유는 장교 포격지원은 별로 효과가 없고 공병은 짓다가 죽는 경우가 많고 화염방사병은 근접해야 의미가 있는데 화염방사병 할 바에야 돌격병을 쓰는 것이 더 좋은 선택이다.[26] 하지만 아군과의 팀워크가 좋으면 (특히 의무병) 공병은 보호받으며 구조물을 만들어 아군을 도와줄 수도 있다.[27] 만약 공병이 똑똑하다면 미군의 경우 스폰 근처 지점 B에 있는 집 지붕을 임시 요새화 시켜 저격수에게 좋은 환경을 만들어줄수 있다. 또한 독일군은 시작하자마자 앞서 말한 지점A에 있는 집 지붕에 올라가 협상국 군인들의 동선을 파악하고 적 사살에 최적화된 환경을 꾸릴수 있다.[42][28] 실제로 미국이 압도적으로 이기고 있음에도 독일군이 너무 쉽게 점령한 그 이후부터는 포인트를 바로 뒤따라 잡는데다 그후부턴 독일군의 학살 플레이가 이루어지는 경우가 다반사다. 아무리 접근하려 해도 엄폐물이 없는 곳에서 공격하기만 하는 미국은 아예 접근이 불가능하다고, 때문에 '''장난이 아닌 자기가 실력이 높지 않거나 팀원또한 너무 이탈한다면 바로 나가는걸 추천.[29] 링크에 있는 도시와 같은 곳이다.[30] 여간 러시아가 이기기 힘든맵이다[31] 체르니우치는 현지 발음이고 체르노비츠는 독일어 발음이다.[32] 다만 방어선 구축에 시간이 조금 걸리며 그전에 돌격병등의 병과가 진입하면 바로 끝장이다.[33] 가끔 상대가 너무 잘하면 바로 C1이 뚤리는 수도 있다.[34] 하지만 보통 세 번째 거점에서 막을 때는 보통 시간이 20~30분 정도 남으니 막기가 쉽지는 않다.[35] 바르다르 공세의 일부[36] 멀기에 기동력이 좋은 돌격,척후병도 중요하다.[37] 바르다르 공세의 일부[38] 1799점[39] ex: 보 요새[40] 일반적으로 무덤을 파서 나오는 해골은 일반 구조물 판정을 받아서 총으로 쐈을때 먼지만 일게 된다. 그러나 이 맵에 존재하는 해골은 체력은 존재하지 않는데 플레이어를 쐈을때 나오는 데미지 판정이 나온다거나[43], 로벅스를 주고 살 수 있는 가짜 머리를 쐈을때 나오는 데미지 판정이 나온다거나[44], 아예 체력이 존재해 공격하면 체력이 깎이는 해골도 존재한다.[45] 그 외에도 마인크래프트 스켈레톤의 뼈가 존재한다거나, 실제 사람 뼈에 가까운 형태의 해골도 존재한다.[41] 탈영 판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