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8-29 16:18:12

티몬

파일:나무위키+유도.png   다른 뜻에 대한 내용은 티몬(동음이의어)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티몬
TMON INC.
파일:티몬로고.png
법인명 (주)티몬
국가 대한민국
업종명 전자상거래
설립일 2010년 2월 1일[1]
대표이사 이진원
설립자 신현성
주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114길 38, 동일타워
기업 규모 중견기업
상장 여부 비상장기업
매출액 3,572억 4,010만[출처]
직원 수 1,027명[출처]
링크 티몬 홈페이지
티몬 기업 소개페이지
티몬 기업 블로그

1. 개요2. 티몬 3. 초창기4. 현재 상황5. 현재 주요 서비스6. 투자7. 기업 문화8. 문제점


1. 개요

국내의 최초 소셜 커머스 사이트이다. 2010년 5월 10일 오픈했다.[4]
모토는 오프라인의 모든것을 온라인으로 옮기자

2. 티몬

2017년 티켓몬스터가 사명을 티몬으로 변경했다.
기존 문서에 티몬이 약칭이라 나와있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니다.

캐릭터로 5마리의 몬스터인 티모니들이 있는데 위티,스마티,스위티,에너제티,트러스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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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몬말하는 지 모르겠다와 몬스터들이(티모니) 이해하는 언어라는 중의적 의미의 몬소리체라는 글꼴도 무료 배포 중이다.

이들 캐릭터로 마케팅에 활용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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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데이마다 엉망의 서버상태로 사람들을 골탕 먹이는 중 안하는게 낫다

3. 초창기

2010년 5월에 창업하자마자, 인턴을 뽑았다. 그 인턴 중에 정직원이 된 분들이 몇이 있고, 이들이 현재 (2016년) 티켓몬스터를 이끌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몇 몇분들은 나오셨다 당시 인턴들에 의한 회사 평가는 매우 극과 극으로 나뉜다 카더라.... 사실 창업하자마자 인턴을 뽑은 것 자체가 어찌보면 벤처라는 특화된 사업을 경험하게 해주는 소중한 기회이기도 하지만, 벤처특성상 체계도 없고, 거의 그냥 일 부려먹이기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사실 후자를 위해서 거의 모든 회사들이 인턴을 채용하긴 한다...

창업 1년만인, 2011년에 미국의 2위 소셜 커머스업체인 리빙소셜에 회사지분의 50%이상을 매각하였다. 애초부터 회사를 매각할 생각이 있었다고 카더라... 리빙소셜에 매각을 했지만, 미국에서도 소셜 커머스가 제대로 되지 않자, 리빙소셜은 자사의 재정이 문제되었다. 결국 경영문제가 일어나면서, 업체 쿠팡에게 1위를 넘겨주게 되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발생했다. 초창기에는 업계 최초로 광고하면서 1위를 유지하더니, 결국 나중에는 후발주자에게 시장 1위를 바톤터치했다 [5]

경영이 악화되자, 리빙소셜에다 판 지분을 다시 사들이고, 2013년 11월 8일, 미국의 소셜 커머스업체인 그루폰M&A되어 사실상 미국회사가 되었다.

4. 현재 상황

업계 1위로 시작했지만 쿠팡, 위메프에 이어 소셜커머스 랭킹 3위로 추락하고 자본잠식상태임이 밝혀졌다. 관련뉴스 미지급금 또한 상당하기에 조금이라도 유동성 위기가 생기면 훅 가기 좋은 상황. 그래서 현금확보를 위해 티몬과 위메프가 6월에 할인쿠폰을 왕창 뿌린건가?

소셜3사중 유일하게 3사 문화상품권 모두 받다가 2016년 9월 현재는 아무 상품권도 받지 않고 있다. #[6]

위 문제점에서 지적한 내용을 해소하기 위해서 소셜최저가 보상제, 고객센터 강화등 여러 대고객 만족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주로 20대~30대(45%)가 구매 계층을 형성하고 있다.

5. 현재 주요 서비스


1212타임: AM/ PM12 하루 2번 오픈되고, 단 12시간동안만 특별한 가격, 무료배송 및 전 옵션 균일가로 진행되는 타임 프로모션

티몬데이 : 매주월요일 진행되는 대규모 프로모션으로 24시간 특가상품과 30분마다 쏟아지는 엄청난 쇼핑 찬스! 월요일 24시간 동안 매시간 정각
무료배송데이: 매주 금요일 특가 상품만 무제한 무료배송, 초특가상품, 당일사용 쿠폰 쿠폰. 기존에는 무료배송데이 날 첫구매하는 상품 1회에 한해 배송비를 면제해 주었으나, 2019년 7월 12월, 5000원이상 구매시에만 쿠폰발급을 통해 배송비를 무료로하는 것으로 바뀌었다가 일주일만인 7월 19일에는 만원 이상 구매 시에만 쿠폰 발급을 통해 배송비를 면제하게 되어 사실상 메리트를 잃어버렸다.

티몬균일가 : 모든 옵션 상품을 명시된 대표 가격 그대로 판매하고 전 상품에 무료 배송을 진행하는 "티몬 균일가" 매일 밤 12시 새로운 딜들 오픈

타임어택 : 평일 9시 12시 15시 18시에 한정수량으로 판매하는 타임딜

티몬패스: 2016년 12월 기존 일본, 홍콩, 싱가포르등의 테마파크 입장권 판매한다. 영국, 프랑스, 미국, 호주 등 한국인이 즐겨찾는 지역을 중심으로 상품을 130여개로 확대판매, 여행지 가서 줄 설 필요 없어짐

슈퍼마트 : 2015년 6월 대형 오프라인 마트와 이커머스업체들이 현재 치열하게 경쟁을 보이는 신선식품 및 빠른 배송 서비스, 저렴한 가격을 강점으로 격돌 중

리워드데이 : 매월 2일 상품 한도 제한 없이 구매 금액의 1% 혹은 5% 를 적립금으로 돌려주는 이벤트

6. 투자

2016년 4월 NHN엔터테인먼트로부터 4000만달러(한화 475억원)를 투자받았다.기사
2016년 말 기존 주주들로부터 총 800억원의 추가 투자 받았고 2차로 2017년 4월 새 투자사인 ‘시몬느자산운용’ 통해 500억원을 추가로 투자 받았다. 기사

7. 기업 문화

내부 직원들을 티모니언이라고 통칭한다.
기업문화 자체는 현재 많은 벤처들이 그렇듯 상당히 발랄하고 상큼하다.
입사하면 웰컴킷이라는 것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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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킷에 따르면 아이언맨 슈트를 입어도 상관은 없어 보인다.
재직중인 직원의 증언에 의하면 개방적이고 활기가 있다고 한다.
별도의 기업문화팀이 있어 직원을 위해 여러가지 이벤트 및 프로그램을 기획한다고 한다.
그래서, 2016년 6갑잔치에는 EXID, 크러쉬, MFBTY 공연이 있었다.
일반 기업들이 창립기념일에 술마시거나 체육대회하는 그런것하고는 차원이 다르다 카더라.

8. 문제점

  • 2014년 3월 7일, 113만명에 달하는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이 2011년 발생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기사 정작 회사측도 개인정보가 유출되고 3년간 이 사실을 알지 못했다. 해커는 구속되었다.

약간 안타까운 것은, 원래 티몬이 소셜커머스 초창기에 진입한 업체였고, 극초기에 소셜커머스의 개념에 맞게 SNS 등을 통해서 딜을 홍보하던 시절에는 상당히 젊은 감각으로 장사하는 업체였다. 이 홍보들이 전부 당시 인턴들이 영업하거나 짜낸 아이디어들이 대부분이다. 블랙데이 딜로 블랙데이 짜장면 이벤트를 벌이는 등 꽤나 개념 있는 이벤트를 통해 2010~11년 당시 대세 SNS였던 트위터 유저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2012~13년 이후 소셜커머스의 한계가 드러나고 결국 티몬이 지역딜 좀 섞은 흔한 쇼핑몰로 바뀌어버리면서 초심을 완전히 잃고 윗글과 같은 모습을 보이고 있는 상황. 하긴 티몬 자체도 순수 벤쳐기업이라기보다는 금수저집안 발을 받았다는 이야기가 있던 벤쳐이다 보니...그래서 초창기에는 좀 힘들어도 여유가 넘치긴 했던건가 보다.

일명 '유령 항공권'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확정되지 않은 항공권을 팔았다가 문제가 생기게 된 것. 담당 직원의 실수로 인해 벌어진 일이었지만 사기죄로 고소를 당해도 할 말이 없는 상황인 것은 분명하다. 확정된 항공권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예약 완료'라고 띄워놓아 구매자들로 하여금 예약이 완료 된 항공권으로 오인하도록 했기 때문이다.
  • PC에서 고객센터 메뉴 진입 후 1:1 문의를 찾을수가 없다. 가장 최악의 약점. 모바일로만 가능한데, 구매상품 페이지 내에 질문 정도만 가능한 상태. 그나마 그 모바일 톡 문의도 고객이 상품 주문 링크를 띄워주면 확인한답시고 30분간 기다리라고 한다. 전화로 고객센터 연결하려면 최소 5분 이상 대기는 기본인데 차라리 전화가 더 빠를 정도. 전화 안내 멘트는 일대일 톡 문의로 가라고 계속 유도하는데 PC 이용자들은 없는 걸 어떻게 찾아서 하라는 건지 분통이 터진다. 쇼핑이든 뭐든 여러 사람을 상대하다 보면 문제점이나 문의사항이 생기기 마련인데, 차후 대응을 제대로 한다면 이런 문제에 대한 지적이 줄어드는데 일단 고객센터 운영이 시궁창이다. 그 와중에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어쩌구 내용까지 있으니 원치 않는데도 녹음을 당하는 것도 모자라서 대응이 시궁창인데도 제대로 화도 낼 수 없는 상황이다. 물론 무차별적으로 다짜고짜 성희롱이나 협박 등 입에 담지 못할 폭언을 터뜨리는 트롤들 때문에 그렇게까지 할 수 밖에 없는 건 이해 못할 입장은 아니지만 문제는 그 법을 이용해서 조금만 기분 나빠도 하지도 않은 폭언과 성희롱을 했다면서 다짜고짜 끊어버리는 일이 부지기수라 그냥 소비자 입장에선 드러워서 손해를 한 번 보고 아픈 기억을 상기시켜서 다신 티몬을 사용하지 않는 편이 장기적으로 이롭다고 생각할 정도.

  • 상품문의 코너에 댓글을 달면 자기들 마음에 드는 댓글에만 좋은 반응을 하고 맘에 안 드는 댓글에는 "네 안녕하세요.티몬 고객센터로 문의 바랍니다."라고 매크로 답변을 틱 던지고 간다. 무료 배송이라면서 왜 배송료를 또 다시 청구하느냐고 물어봐도 마찬가지 답변을 주고 언제쯤 오냐는 댓글에도 똑같다. 문의 코너에 문의를 하라니까 고객센터로 가라는 패기


[1] 서비스 시작일은 2010년 5월 10일[출처] https://www.nicebizinfo.com/ep/EP0100M002GE.nice?kiscode=F38665[출처] [4] 오픈 당시 관련 인터뷰 신현성 대표가 대학 동기들과 오피스텔을 잡아 창업한 것이 시초라고 한다.[5] | http://platum.kr/archives/61959[6] 컬쳐랜드문상은 사이트에서 컬쳐캐쉬로 전환후 티몬캐쉬로 전환이 가능하다[7] 이미 신문기사화까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