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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문서의 [[#|]] 부분}}}}}}1. 개요
追放1. 일정한 지역이나 조직 밖으로 쫓아냄.
2. 자국에 머무르는 것이 부적합하다고 생각되는 사람에게 출국할 것을 명령하는 일. 강제출국이라고도 한다. 법률적으로는 강제퇴거라고 표현한다.
2. 사례
2.1. 여호와의 증인
여호와의 증인에서는 신도가 병역을 이행하는 경우 강제로 탈퇴 처리하며 추후 재가입도 영원히 불가능해진다. 물론 병역을 이행한 적이 있는 사람의 신규가입도 평생 불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여호와의 증인/문제점 문서 참고 바람.2.2. 이승만의 하와이 망명
4.19 혁명 이후 하야한 이승만이 하와이로 망명했다고 알려져 있으나 사실은 추방에 가깝다. 해당 문서로.2.3. 외국 대사 추방
국교단절보다 한 단계 아래로 그 나라에 주재하는 외국 대사를 페르소나 논 그라타로 지정하여 추방하는 것이 있다. 2017년 들어 김정남 피살 사건으로 말레이시아 주재 북한 대사가 추방되었고, 9월에는 북한의 6차 핵실험 여파로 스페인, 멕시코, 페루, 쿠웨이트 주재 북한 대사가 추방되었다. 자세한 것은 페르소나 논 그라타 문서 참조.2.4. 처벌
고대에는 중죄를 저지른 죄인 및 중죄까진 아니더라도 공동체 및 구성원들한테 지속적으로 해악을 끼치는 인원을 추방하는 형벌이 있었다. 추방이 처벌이라고 하면 약하게 보이지만, 추방당한다는 것은 더 이상 본인이 속한 공동체의 보호를 받지 못한다는 뜻으로, 개발 및 도시화 정도가 매우 낮았던 고대 사회에서 추방을 당한 자는 기본적인 의식주도 없는 상태에서 도적, 야생동물 등 위험요소에 노출되고, 다른 공동체에서도 신분이 불확실한 외지인을 받아주지 않으며, 받아주더라도 인권 개념이 없었던 시대인 만큼 범죄로 추방당한 외지인을 노예 등 사회 최하층에 편입시켰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추방은 사형이나 다름없었다. 게다가 다른 공동체에 들어가더라도 이전에 속했던 공동체에서 중범죄를 저질렀거나 혹은 범죄까진 아니더라도 공동체 및 구성원들한테 지속적으로 해악을 끼치다 쫓겨난 전적이 있다는 것이언젠가 발각되어 새로 들어간 공동체에서도 쫓겨나게 되는 경우도 많았다. 이미 과거에 속해있던 공동체에서 중범죄를 저질렀거나 공동체 및 구성원들한테 지속적으로 해악을 끼치다 쫓겨났었다는게 드러난다면 당연히 이런 자를 모르고 받아준 공동체 입장에선 외부에서 굴러들어온 돌과도 같은 자가 자신들한테 끼어들어와서 공간을 하나 차지하고 있는건 둘째치고 자신들의 공동체에서도 언젠가 중범죄를 저지르거나, 혹은 언제부턴가 구성원들 및 집단한테 지속적으로 해악을 끼치기 시작하는 일이 안생긴다는 보장이 없기 때문이다. 앞서 언급한 신분이 불확실한 외지인을 받아주지 않았다는 것도 이 불확실한 외지인이 어떤 과거를 숨기고 있을지 알수가 없기 때문이었다. 공동체 입장에선 자신들을 찾아와선 구성원으로 받아달라고 간청하는 외지인이 과거 다른 공동체에서 중범죄를 저질렀거나 구성원들 및 공동체에 지속적으로 해를 끼쳐서 쫓겨났는지, 아니면 본래 도적이었는데 소속되어 있던 도적 무리에서 쫓겨났거나 소속되어 있던 도적 무리가 토벌되자 죽거나 잡히지 않고 도주에 성공한 후에 찾아와선 자신을 새 구성원으로 받아달라고 한 경우인지 모를 일이었다.[3] 이러하다보니 도적들 중에는 기존에 소속되어있던 공동체에서 쫓겨난 자들이나 도망친 노예들이 숲에서 서로 비슷한 처지인 자신들끼리 뭉치고, 이후에도 자신들과 비슷한 처지인 자들을 도적 구성원으로 받아주는 식으로 해서 세력을 이루게되는 경우도 많았다.중세에서는 이것이 마녀사냥으로, 근대에서는 이것이 인종 차별, 인민재판이라는 형태로, 현대에서는 왕따, 은따, 기수열외라는 형태로 변형되어 이어져 내려오고 있다. 그나마 현대에는 추방한다던지, 누가 살해해도 죄를 묻지 않는 대상이 되는 일은 없어졌다.
[1] 나무위키에서는 주로 이 단어가 쓰이며, 추방은 어감이 너무 과격한지라 덜 쓰이고, 오히려 이 단어가 보이는 족족 퇴출로 수정되곤 한다.[2] 반대로는 사표, 사퇴, 사임, 하야 등 여러 가지 있다.[3] 중세 유럽에서 무거운 범죄를 저지른 사람은 ‘평화상실형’에 처해졌다. 평화상실형이란 그 형벌을 선고받은 인간을 누가 죽이더라도 죄를 묻지 않는 형벌이다. 죽어도 싼 죄를 저지른 인간이기 때문이다. 이 형을 선고받은 사람은 언제 살해당할지도 모르는 마을을 벗어나 숲으로 도망칠 수밖에 없었다. 이런 평화상실자를 ‘바르구스(Wargus)’라고 했는데, 늑대란 뜻이다.<백마 탄 왕자들은 왜 그렇게 떠돌아다닐까>, 박신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