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4-21 02:11:03

조영민(야구)

SK 와이번스 스카우트 그룹장
조영민
생년월일 1981년 3월 11일 ([age(1981-03-11)]세)
신체 175cm, 85kg
국적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대한민국
출신지 광주광역시
학력 송정동초 - 광주충장중 - 광주일고 - 연세대
포지션 투수
투타 우투우타
프로입단 2000년 2차 6라운드 (한화)
소속팀 한화 이글스 (2004~2005)
SK 와이번스 (2005~2012)
LG 트윈스 (2013)
등장곡 잔혹한 천사의 테제

1. 개요2. 선수 경력3. 프런트 경력4. 여담

1. 개요

한화 이글스, SK 와이번스, LG 트윈스 소속의 투수. 現 SK 와이번스 육성팀 스카우트팀 매니저.

2. 선수 경력

광주제일고 시절, 1999년 무등기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연고팀 해태 타이거즈의 1차 지명자 후보로 거론되는 등 유망주였다. 그러나 3학년 때 발목부상을 당해 1차지명은 커녕 2차에서도 6라운드까지 순위가 밀렸다.[1] 그리고 연세대에 진학하여 2004년에 한화 이글스에 입단했다.

그리고 2004년 6월 말, 권준헌이 부상으로 말소되며 1군에 처음으로 등록된 후 새로운 마무리로써 송창식, 오재영과 함께 신인왕 얘기까지 흘러나오는 등 호투를 펼쳤다. 그렇게 한화의 새로운 미들맨이 되는 듯 했으나 2005년 감독이 김인식 감독으로 교체된 후에는 좀처럼 나오지 못했고[2] 결국 6월 초 조원우와 맞트레이드 되어 SK 와이번스로 이적했다.

그러나 이후 별다른 활약을 펼치지 못하다가[3] 2008년 SK에 없어서는 안될 존재로 활약하며 38경기에 출장해 53이닝을 소화, 3승 1홀드 21탈삼진 ERA 3.74을 기록했다. 하지만 시즌 후 많은 나이로 인해 공익근무요원으로 군복무를 해결했고 2011년 팀에 돌아왔으나 3경기 출장한게 전부였으며 결국 2012 시즌 종료 후 방출당했다.

그리고 SK에서 같이 방출된 권용관과 함께 LG 트윈스로 이적했지만 1군에 올라오지 못하고 1년만에 방출되며 은퇴했다.

3. 프런트 경력

이후에는 SK 와이번스의 스카우트팀에서 일하고 있다. 2019년에는 팀장으로 승진한 듯.#

4. 여담

  • 본인의 전성기였던 2008년, 벌투 논란이 있었다. 자세한 것은 해당항목 참조.

[1] 당시 해태의 1차지명자는 광주상고 포수 김성호.[2] 5월 달 김인식 감독에게 항명을 일으킨 것으로 알려져있다.[3] 2007년에는 1군에 한번도 올라오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