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13 23:23:27

옴니트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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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nitrix.



1. 개요2. 상세3. 기능4. 작중 행적
4.1. 오리지널 시리즈4.2. 에일리언 포스4.3. 얼티메이트 에일리언4.4. 옴니버스4.5. 바이옴니트릭스4.6. 안티트릭스4.7. 등장 외계인들
5. 트리비아

1. 개요

벤10 시리즈의 핵심 아이템이자 모든 이야기의 시작이다. 주인공인 벤 테니슨이 오리지널 벤10의 첫 화인 And Then There Were 10에서 갑자기 하늘에서 떨어진 캡슐에서 이것을 주우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보다사피 손목시계 형태로 손목에 차는 방식. 하지만 본인이 직접 찬다기보다는 옴니트릭스가 스스로 달라붙는다. 한번 달라붙으면 어지간한 수단으론 손목에서 떨어지지 않는 건 덤.[1]

2. 상세

개초딩(...) 주인공에게 들어간 물건답게 온갖 장난이나 벤의 이득을 위해 쓰이는 경우도 많지만 다행히도 벤이 근본적으론 사람들을 구하는 슈퍼히어로를 동경하는 아이기 때문에 이후 벤이 외계인들의 힘으로 사람들을 구하고 악당들과 싸우는 영웅이 되는 계기를 마련해준다. 즉, 벤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놓은 물건인 셈.

이 시계가 가진 능력이 어마어마하기 때문에 우주의 온갖 외계인 악당들이 빼앗으려고 벼르고 있단 설정으로 그 중에서 가장 옴니트릭스의 힘을 원하는 이는 벤10 시리즈의 메인 악역인 빌객스.음? 이 때문에 악당들과 맞서는 한편 옴니트릭스를 노리는 적들과 싸우는 것이 벤10의 전체적인 내용으로 몇번 뺏기기도 하나 웬만하면 해당 에피소드에서 다시 되찾는다.

주인공 벤은 전투를 위해선 전적으로 옴니트릭스의 도움을 필요로 하며 사실 이게 밥줄이라서 이게 없으면 아무 능력없는 그냥 평범한 지구 소년에 불과하다. 하지만 오리지널 시리즈와 옴니버스에선 옴니트릭스의 도움 없이도 스스로 영웅으로 나서서 악당에 맞서는 간지나는 모습도 보여줬다. 근데 딱 그 중간의 두 시리즈인 에일리언 포스와 얼티메이트 에일리언에선 옴니트릭스가 없으면 자기는 그냥 무능한 인간이라고 찌질대며 뛰쳐나가 버린다(...).개초딩이였던 오리지널보다 더 찌질해지면 어쩌니[2]

벤10의 마스코트라고도 볼 수 있으며 벤10하면 주인공 벤보다 이 시계가 먼저 떠오를 사람들도 많을 것이다.

3. 기능

기본적으로 화면의 다이얼을 돌려서[3][오리지널][AF][UA][OV] 선택한 외계인으로 변신할 수 있게 해준다. 변신할 외계인을 고른 후 옴니트릭스의 코어를 누르면 해당 외계인으로 변신하는 방식. 벤이 첫 화에서 주웠을 당시엔 기본적으로 10종의 외계인을 지원하고 있었으나 이후 에피소드들이 더 방송되며 새로운 변신체들이 추가된다. 사실 이것도 벤10의 묘미.[8]

다만 짧은 제한시간 동안만 변신할 수 있으며 다시 변신하려면 약간의 충전시간이 필요하다.[9][10] 무엇보다도 선택한다고 무조건 그 외계인으로 변신하지 않고 이상한 걸로 변신할 때가 많으며[11] 때문에 종종 상황에 안맞는 외계인으로 변신돼서 오히려 벤을 곤란하게 만들기도 한다. 가장 대표적인 사례로는 역시 포암즈다이아몬드헤드같은 강력한 외계인의 힘을 필요로 했을때 그레이 매터립죠스같은 애들로 변신하는 상황(...).

기본 상태와 별도로 마스터 컨트롤 모드라는 일종의 관리자 권한이 존재한다. 모든 권한이 해제되면서 패널티가 사라지는데, 마스터 컨트롤에선 100만개가 넘는 모든 유전자가 언락된다. 변신 시간이 무제한이 되며 변신 도중 다른 외계인으로 자유롭게 변경 가능하다. 가장 큰 기능은 음성 인식 기능. 사용자의 음성을 인식해서 옴니트릭스를 조작 가능하며[12] 상당히 기능이 제한된 기본 모드와 달리 레벨 20의 위엄을 제대로 보여준다. 후술할 각종 기능들도 쓸 수 있으나, 기본 상태에선 옴니트릭스가 알아서 반응할 때까지 둬야한다(...) 마스터 컨트롤을 해제하는 방법은 기본적으로 애즈머스의 음성은 항상 인식하기 때문에 애즈머스 박사나 열어주거나, 옴니트릭스를 해킹하거나[13] 다이얼을 잘 돌려서 어떻게 뚫어보는 방법(...)이 있다.[14]

에일리언 포스에선 오염된 유전자를 치유하는 기능이 나왔으며 이 기능으로 DN에일리언이 된 인간들을 치료하고 하이브리드들의 문제를 해결해줌으로써 하이브리드 전쟁을 희생 하나 없이 끝내는데 공헌한다. 또한 옴니트릭스 자체엔 외계인들의 언어를 해석해주는 범우주급 번역 기능도 있다는 모양. 벤이 그동안 수많은 외계인들을 만났어도 언어의 불편을 겪지 않은 이유는 바로 이것.

자폭 기능도 있으며 극장판인 옴니트릭스의 위기에서 첫등장, 옴니트릭스가 유전자 폭탄의 파장에 맛이 가자 자폭 모드에 돌입했으며 이걸 고치기 위해 벤과 그웬이 테트락스의 도움을 받아 우주 너머 옴니트릭스의 창조주에게 가는 것이 주내용. 만약 자폭하면 우주가 통째로 날아간다고 한다![15] 덤으로 벤도 날아가고 대체 에너지를 뭐로 쓰고 있는 거야 아나힐라그 해당 기능은 음성 인식으로도 작동한다.

그 외에도 옴니버스에서 특정 외계인 폼으로 장시간 유지하는 라이프 폼 록 기능, 짧은 시간 동안 다수의 외계인들로 빠르게 변신하는 랜더마이저 기능, 사용자를 위기 상황에 적절한 외계인으로 순간 변신시키는 보호 기능 등도 확인됐다.

변신한 외계인들은 벤이 입은 옷이 변형된 각자만의 고유 슈트를 장비하고 있으며[16] 옴니트릭스의 심벌이 몸에 붙어있다. 다만 이는 UAF로 올라가면서 변신한 외계인들은 벤이 입은 옷이 아닌 그냥 자신의 몸으로만 다니게 되는데 옴니버스에서 다시 밝혀진 바로는 갑자기 수트 변형이 없었던 것은 기능을 없애서 그런것이 아니라 치명적인 버그는 개뿔 걍 귀찮아서 안 그린거 뻔하고만로 일어난 오류였다는 것이다. 즉 다시 말해서 몇몇 외계인들은 분명 옷을 입어야 하는게 맞는 종족임에도 불구하고 알몸으로 지구와 우주를 활보하고 다녔던 꼴인것 이다! 대표적으로 휴먼가우소어, 이틀, 주리 리그등이 있으며 아예 라스크로마스톤 같은 경우는 시즌의 끝을 달리도록 오류로 알몸으로 다니던 걸 스커드가 발견해서 고쳐줬다.

옴니트릭스 내부에 아직 등록되지 않은 외계인을 발견할 시 자동 스캔 모드로 들어가 그 외계인의 유전자를 스캔해서 저장하는 기능도 존재한다. 오리지널 시리즈의 블리츠울퍼, 스네어-오, 프랑켄스트라이크가 이렇게 자체적으로 스캔된 변신외계인이며 에일리언 포스에선 나노메크, 얼티메이트 에일리언에선 NRG, 테라스핀, 아머드릴로, 엠피비언, 워터 해저드, 카멜리언[17]이 그 예시.
옴니트릭스 내부에 등록되어 있지만 아직 언록되지 않은 경우엔 외부에서 해당 종을 자체적으로 스캔해서 언록할 수도 있다고 한다.

NRG토픽크처럼 평상시 사용이 위험한 외계인이나 구프처럼 지구 환경에 적응하기 힘든 외계인의 경우나 옴니트릭스를 빠져나가 사용자를 공격한 전적이 있는 고스트프리크의 경우엔 변신시 사용/활동에 편하도록 다양한 자체장비가 함께 제공되기도 한다. NRG와 토픽크의 보호구나 구프의 반중력 디스크, 고스트프리크의 족쇄와 사슬이 그 예시.

생긴 건 시계인데 정작 시계로써의 기능은 없다. 이걸로 벤이 내가 시계를 안 차고 다녀서 시간을 몰랐다라는 농담도 했다.

4. 작중 행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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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오리지널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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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화에서 우주를 배경으로 옴니트릭스를 뺏기지 않으려 도망치던 자일린[18]이 빌객스의 로봇을 따돌리고 지구로 옴니트릭스를 날린다. 이후 옴니트릭스가 벤 일행의 캠핑장 근처에 떨어지고, 벤이 이 옴니트릭스를 주우며 유저가 된다.
얼마뒤 빌객스의 용병으로 몰래 숨어 옴니트릭스를 따로 가져가려던 테트락스의 습격을 받지만 테트락스가 벤의 행동을 보고는 벤에게 옴니트릭스를 맡기며 돌아간다. 이후 벤은 옴니트릭스의 주인으로써 이것을 지키기 위해 빌객스를 비롯한 온갖 우주악당과 싸우게 된다.

케빈 레빈이 옴니트릭스의 힘을 탐내고 그 에너지를 흡수했다가 부작용으로 10가지 외계인이 모두 뒤섞인 괴물이 된다.그니까 시간제한이 없으면 벤이 저렇게 된다는거지?

애니모 박사가 우연히 떨어진 옴니트릭스 부품을 훔쳐가고 이 때문에 옴니트릭스 외계인들이 섞여서 나오는 에피소드가 있다.

시즌2 막바지엔 우연히 옴니트릭스의 마스터 컨트롤을 열게 되고 빌객스와 케빈의 연합에 마스터 컨트롤 모드로 맞서 싸운다. 하지만 해당 에피소드 내에선 다시 리셋되버린다.

극장판 옴니트릭스의 위기에선 애니모 박사의 유전자 폭탄의 여파로 옴니트릭스가 자폭 모드에 들어가자 이를 막기 위해 테트락스의 도움을 받아 벤과 그웬이 옴니트릭스의 제작자를 만나러 간다.

제작자의 정체는 에즈머스 박사라는 갈반족으로 여기서 옴니트릭스가 만들어진 이유가 처음으로 언급되는데, 그 이유는 우주의 모든 종족들이 서로를 이해하도록 다른 종족의 모습으로 변신할 수 있는 옴니트릭스를 만들었다는 것. 근데 어째 갈수록 점점 본래의 목적을 벗어나고 있는 듯 그런 물건을 왜 우주가 폭발하게 만들었는지 모르겠다[19]

4.2. 에일리언 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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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간[20] 옴니트릭스를 상자에 넣어두고 보관해두고 있던 벤이 할아버지를 구하기 위해 옴니트릭스를 다시 차고 이후 옴니트릭스가 갑자기 작동하지 않다가 새로운 형태로 리부트되며[21] 리셋된 새로운 외계인 10종을 해금시킨다.

시즌2 하이브리드와의 마지막 전투에서 에즈머스가 잠시 풀어준 마스터 컨트롤 모드로 싸웠으며 이때 오리지널 시리즈에 나온 캐논볼트, 업척, 웨이 빅이 재등장한다. 더불어 옴니트릭스가 가진 DNA 치료 기능을 발휘해 하이브리드와 화해하여 전쟁을 멈춘다.

여담으로 이때 에즈머스가 옴니트릭스를 만든 또 다른 이유가 언급되는데 그 이유란 혹시나 우주에 닥칠 재앙을 대비한 노아의 방주같은 역할이란 것.

시즌3에선 옴니트릭스를 해킹하다가 실패한 후 작동 이상을 일으키고 있는 상태에 케빈도 그 여파로 다시 합성인간이 되어버렸다.[22]

Primus 에피소드에선 옴니트릭스의 DNA들이 보관되어있는 인공행성 프라이머스의 존재가 밝혀진다.[23] 벤의 옴니트릭스는 변신할 때마다 이곳에 있는 코돈 스트림(Codon Stream)이란 녹색 강에서 DNA를 뽑아오는 것.

이후 벤이 에일리언 포스 마지막화에서 빌객스와 알비도 연합의 인질극으로 인해 스스로 옴니트릭스를 빌객스에게 넘기게 되지만 이후 보이스 커맨드 기능으로 자폭 모드를 설정해서 빌객스가 찬 옴니트릭스를 파괴한다.[24] 이후 이 기능으로 빌객스에게 배신당한 알비도의 얼티매트릭스를 협박해서(...) 얻어내고 빌객스를 물리치는데 성공한다.

여담으로 벤이 처음으로 변신한 외계인과 빌객스의 똥고집 때문에 폭발하기 전 마지막으로 변신한 외계인이 다 스웜프파이어다.

4.3. 얼티메이트 에일리언

이 시리즈에서는 옴니트릭스 대신 얼티매트릭스를 사용하나, 에즈머스가 11화에서 새로운 옴니트릭스를 개발하고 있단 언급을 한다. 그러자 벤이 좋다고 덥썩 달려들어 어서 달라고 하자 에즈머스가 굉장히 한심하다는 듯한 눈길로 아직 미완성 단계라고 타박한다. 또한 옴니트릭스의 프로토 타입유니트릭스가 존재한다는 게 밝혀졌다.

그리고 얼티메이트 에일리언 마지막엔 벤에게 실망한 에즈머스가 얼티매트릭스를 내놓으라 하고, 자신의 행동을 알고 있던 벤도 군말없이 눈을 감고 얼티매트릭스를 내놓는데...

4.4. 옴니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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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 번 벤을 믿어보기로 한 에즈머스가 얼에 10화에서 언급한 그 새 옴니트릭스를 줬다! 디자인이 스마트 워치스러워 졌다.
번역 기능도 그대로 있고 딱히 추가된 특별한 기능은 없는 걸로 보인다. 다만 사용자의 의지에 따라서 옴니트릭스를 빼내서 남에게 넘겨주는 것이 가능하다. 그 외에는 새 외계인이 나오는거 말고는 별 차이 없는 듯. 외계인을 고를 때는 홀로그래픽 원이 떠서 돌려가며 고른뒤 버튼을 누르면 다이얼이 나와서 변신한다.

4.5. 바이옴니트릭스

벤10000이 사용하며 양 팔에 징착된 건틀릿 형태의 옴니트릭스. 능력은 두 외계인의 dna를 합성하는것. 자세한건 항목참조

4.6. 안티트릭스

벤10리부트에서 케빈 일레븐이 사용하는 옴니트릭스의 레플리카판. 케빈이 직접 만든 물건이다. 화면에서는 붉은 빛이 나며 옴니트릭스 문양 대신 케빈의 K자를 연상시키는 문양이 그려져 있다. 기존 외계인들에 추가적인 변형을 가하는 기능이 있으며[25] 마스터 모드를 연 벤처럼 변신 상태를 바꾸는 것도 가능. 다만 안정성이 떨어진다고 한다.

4.7. 등장 외계인들


5. 트리비아

  • 옴니트릭스라는 이름의 유래는 라틴어로 'Omni-(모든)'+'Trix(형태)'.
  • 옴니트릭스의 아이디어는 DC 코믹스의 마이너 만화 시리즈인 다이얼 H(Dial H)에서 따왔을 가능성이 높다. 다이얼 H의 경우엔 공중전화 박스 다이얼을 돌려 H, E, R, O를 뜻하는 번호인 4376을 맞추면 다양한 슈퍼히어로로 변신한다. 다만 옴니트릭스와 달리 매번 변신할 때마다 선택이 안되는 랜덤이며 손목시계와 공중전화라는 차이.
  • 하이브리드 전쟁을 기준으로 옴니트릭스에 저장된 외계인의 DNA 수는 총 100만 903종. 참고로 저장된 종들 중 지구 출신이 4종이나 있다고 한다![27] 얼티메이트 에일리언에서 5종이 추가됐다.하지만 모든 벤10 시리즈를 통틀어 현재까지 존재가 발견된 수는 80종이 채 되지 않는다.[28]
  • 옴니트릭스에 저장된 외계종족은 모두 인간과 같은 지성체 종족이라고 한다. 잠깐 그럼 와일드머트도...?[29]이 지성체의 개념엔 문명종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는 종족도 포함된다고 한다. 이러한 옴니트릭스의 개념을 반대로 비튼 것이 네메트릭스. 이쪽은 지성이 없는 외계 짐승들로 변신한다.
  • 오리지널 때는 변신 외계인들 몸의 옴니트릭스 심벌이 하얀 바탕이었는데 옴니버스 작화 감독인 데릭 J.와이엇의 말에 의하면 사실 긁힘 방지용 비닐이 붙어 있어서라고(...) 한다. 오리지널 시리즈 이후에 우연히 떨어졌다고.
  • 오리지널 시리즈의 경우엔 외계인으로 변신하는 장면이 아동만화치곤 상당히 그로테스크하다. 에일리언 포스에선 뼈가 변하는 과정을 보여주며, 옴니버스에선 오리지널 시리즈 스타일의 변신 과정을 보여주나 그림체가 워낙 카툰틱해서(...) 오리지널 시리즈만큼 그로테스크하진 않다.
  • 옴닉트릭스의 외계인들 DNA는 벤의 자아와는 별계로 전부 살아있다. 여러번있었고 고스트프리크처럼 유달리 세포마다 자의식이 강한 존재도 있지만 평소에는 잠들어있는듯[30] 물론 옴니트릭스를 해킹해서 튀어나왔을때는 본능만 남고 지성이나 의지는 없는듯 하다. 기종마다 다른지는 불명.

[1] 방법이 없는 건 아니지만 상당한 작업이 필요하다. 다만 에일리언 포스 1화에선 벤이 평범한 생활로 돌아가기 위해 옴니트릭스를 떼냈단 언급도 있고 빌객스와 케빈 연합 에피소드에선 케빈이 특수한 장치로 옴니트릭스를 떼내기도 했다. 페이크였지만(...). 마스터 컨트롤 모드로는 자유롭게 탈부착이 가능하지만 일반 상태에선 고생을 좀 해야하는 듯.[2] 다만 이때는 할아버지의 부재, 무언가에 의존하지 않아도 되는 주위사람들, 자신이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강해진 외계인들과 강해진 적들, 주위의 시선, 사춘기가 맞물려 있다는 등의 요인 때문에 충분히 이런 반응을 보일 수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어렸을 때 아주 크게 데인 적이 있기도 하고...(스포일러)[3] 오리지널 시리즈에선 외계인의 전신이 그림자처럼 보여지는 형식이고, 에일리언 포스에선 전신 입체 홀로그램, 옴니버스에선 얼굴이 뜨는 단면 터치식이다.[오리지널] 기본적으로 초록색 버튼을 누르면 코어가 올라온다.[AF] 사이드에 있는 버튼을 동시에 누르면 코어가 올라온다. 다만 그냥 코어에 어느정도의 힘을 가해서 누르기만 해도 변신이 된다.[UA] 코어를 돌리면 코어가 나오는게 기본이지만 그냥 누르기만 해도 바로 변신을 할 수 있다. UA부터 사용자 자동 보호기능 지원.[OV] 스크린을 터치하면 페이스 홀로그램이 나오는데, 위 아래로 스크롤을 하면서 외계인의 페이스 홀로그램을 고른 다음, 결정한 외계인의 홀로그램이 나왔을 때 사이드를 누르면 코어가 나온다.[8] 참고로 옴니트릭스의 기술력은 벤10 세계관 레벨 개념으로 따질시 기술 레벨 20이다. 지구의 기술이 레벨 2, 핵융합 기술과 우주 통역기가 레벨 3, 공간이동 장치가 레벨 5다. 그야말로 어마어마하게 격차 차이가 나는 셈. 자폭할때 우주를 날려버린단 것도 이해가 간다 작중 언급으로 20은 일종의 최대 수치로, 오버테크놀러지에서도 최고봉이란 뜻이다.[9] 극중에서 정확한 변신시간과 충전시간이 명시된 적은 없으나 벤10 팝업에 의하면 벤은 모르고 있지만 변신 시간은 10분이라고 한다.그보단 짧아보이는데 설정상은 10분이지만 연출에 따라 들쭉날쭉하다. 참고로 변신 시간이 있는 이유는 변신한 외계인의 DNA와 장착자의DNA가 융합하는걸 방지하기 위해서다.합쳐지면 고어물이 되니까[10] 다만 시간제한의 경우 마스터 컨트롤을 해제할 경우 아예 무한정해진다. 즉 시간 제한은 버그나 기술상의 한계가 아닌 분명 다른 원인이 있다는 것인데 팬들 사이에서는 애즈머스가 벤을 완벽히 신뢰를 못 해서 시간제한을 걸어둔 것이라는 의견이 많다.[11] 벤이 변신할 때 옴니트릭스를 너무 쌔게 쳐서라고 한다. 어떨땐 성질난다고 바위 (...)에 박아버렸으며 워터파크에 갔을땐 나무기둥에 세게 쳐버렸다.벤이 급하게 변신해야해서, 옴니트릭스를 살짝 건드려서 치기만 했을때는 거의 변신이 전부 제대로 되긴 했다. 에일리언 포스 중반부에 옴니트릭스를 해킹하고 유독 심해지기도 했다. 즉 사용자 문제(...)[12] 신기하게도 종족명이 아니라 벤 본인이 지은 이름을 불러도 변신한다(...)[13] 해당 방법은 테카돈이 성공했는데, 얼티메이트릭스의 2개의 방화벽을 뚫고 마스터 컨트롤까지 접속했었다. 케빈의 경우 해킹을 시도하다 실패해 한동안 고생을 했었고.. 어지간한 우주 기술로는 뚫을 수 없다는 뜻이다.[14] 클래식에서 다이얼을 잘 돌려서 한 번 자력으로 뚫었으나 옴니트릭스를 해제했다 다시 착용하면서 초기화됐고, 에일리언 포스에서 애즈머스가 잠깐 열어줬으나 다시 초기화. 빌객스 손에 넘어간 옴니트릭스를 음성 인식으로 자폭시키며 또 초기화(...)[15] 하지만 30초 정도로 짧게 카운트다운을 잡으면 그냥 시한폭탄이 되버린다.[16] 원래 옷을 입는종족만 슈트 기능이 지원된다. 포암즈다이아몬드 헤드가 예시.[17] 다만 이 개체들은 얼티메트릭스로 스캔되었다.[18] 에즈머스의 조수이자 맥스의 첫사랑이다.[19] 실제로도 오리지널 극장판과 에일리언 포스에서 에즈머스가 "옴니트릭스를 무기로 만든 건 바로 너희들이야. 난 우주를 하나로 만들어 줄 장치를 개발했을 뿐이야. 너나 빌객스나 다 똑같아."라며 벤 일행을 비난했다.[20] 원래는 5년 간이었으나, 벤10 옴니버스에서 11살까지 착용한 것으로 설정이 바뀌었다.[21] 이 때부터 모습이 현실의 손목시계와 비슷해진다.[22] 오리지널 시리즈와 달리 이번엔 다양한 고체물질이 혼합된 형태.외계인의 DNA가 아닌 단순한 고체 흡수 형태라 그런지 오리지널에서 폭주한것과 달리 이번엔 이성을 유지하고 있다. 그리고 팬티만 입고 다닌다[23] 옴니버스에선 이 행성의 설정 자체를 삭제했다. 공식적인 언급이 없기 때문에 새로운 옴니트릭스는 프라이머스에 구애받지 않고 사용이 가능하다고 생각이 가능하다.[24] 실제로 카운트다운중에 변신했을때 과부화 때문인지 약간 시간이 걸러 변신했다.[25] 지금까지 등장한 벤 외의 옴니트릭스 사용자들은 성별이 아예 다른 그웬을 제외하면 약간의 색상 혹은 디자인 변형을 제외하면 벤의 변신 모드와 큰 차이가 없었는데, 안티트릭스로 변신한 외계인들은 딱 보기에도 같은 외계인이 맞나 싶을 정도로 외견의 차이가 상당한 편.(예: 갈반 종족의 다크 매터, 파이로나이트 종족의 핫샷 등)[26] 인커시안이며 두꺼비 비슷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혀를 길게 내빼거나 점프해서 벽에 붙거나 할 수 있다. 일반 인커시안보다 세 보인다[27] 인간, 돌고래, 생쥐, 그리고 설정상 언급 안된 하나까지. 아무래도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의 오마주인듯.[28] 에일리언포스 2기후의 옴니트릭스, 얼티메트릭스, 옴니버스의 옴니트릭스전까지는 사용이 가능한 외계인들이 어느정도 제한돼있고 거기다 벤은 옴니트릭스를 주로 전투할때 사용하니 전투의 특화된 외계인만 사용할테니 어찌보면 당연한셈.[29] 와일드머트는 보기와는 다르게 자기들만의 고유한 언어가 있을 정도로 발달한 종족이다. 다만 언어가 지나치게 난해하고 포악해서 옴니트릭스도 번역하지 못하고 그대로 내보내기 때문에 짐승처럼 보일 뿐이다. 참고로 얼티메이트 와일드머트가 되면 사람이 말을 알아들을 수 있다![30] 피드백,크로마 스톤사례를 보면 어느정도 무의식적으로 인지하는듯 착용자 육체자체가 외계인으로 종족이 변하기는 하지만 일종의 공생의 한 형태로 볼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