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9-07 06:46:58

테트락스

파일:external/image.btool.net/20141208110125_b5afe4c28bf15c54aedecddd058cfe02.png
벤10의 테트락스
파일:external/image.btool.net/20141209040313_a952a3d25fd7aaa22a8997b6590579a6.png
벤10 에일리언 포스의 테트락스 오리지널에 비해 의상이 심히 안습해졌다
파일:external/image.btool.net/20141209040341_35a47c68505a3b92ac742f8ddb7fda06.png
벤10 옴니버스의 23차원의 테트락스.

Tetrax Shard/테트락스 샤드

벤10의 등장인물. 국내 더빙판에서는 테트스.
성우는 데이브 페노에 / 신용우 / 야나다 키요유키.

종족은 페트로사피엔이며, 그들의 마지막 생존자라고 한다.

한 때 빌객스 밑에서 일했지만 빌객스가 자신의 고향을 파괴하는 것을 보고 그를 배신하기로 결심하여, 벤 테니슨에게서 옴니트릭스를 뺏어오라는 명령을 어기고 벤과 함께 다른 두 부하를 쓰러뜨리고 도주해버렸다.[1]

벤과 헤어지면서 자유자재로 하늘을 날게 해주는 호버 보드를 주었는데, 막상 본편에서 등장하는 횟수는 진짜 손꼽을 정도로 적다.뭐지? 벤10 옴니버스에서는 맥스 테니슨이 그간 보관하고 있었다는것이 밝혀지는데, 그 편에서 벤이 타고다니다가 카이버의 저격으로 파괴된다.[2]

옴니트릭스의 위기에서는 어디서 구했는지도 모를 우주선과 조종사(이름은 글루토/Gluto)[3]를 데리고 등장하여 자폭 모드가 발동된 옴니트릭스와 벤을 데리고 애즈머스를 찾아가게 된다. 그리고 은근 깨는 행동을 하는 귀여운 페트로사피엔이 되었다 카더라

극장판 디스트로이 에일리언에서 그웬과 통화하는 벤을 만나고 훈련을 제안했다.[4] 옴니트릭스가 고장이 날 때 벤, 그웬과 같이 옴니트릭스 안으로 들어가게 되고 그웬과 함께 벤을 찾으로 갔다.

벤10 에일리언 포스에서는 감기에 걸린 벤에게 다짜고짜 달려들어 크로마스톤을 내놓으라고 윽박지른다.[5] 불같은 그 성격은 여전히 어디가지 않았다[6] 벤이 변신한 다이아몬드헤드에서 크로마스톤을 빼내 고향 행성을 되살리고, 이어 벤이 행성의 주민들까지 되살려주었다. 그 에피소드 후 테트락스는 빌객스와 결전을 하기 위해 다시 떠나는 걸로 끝. 이후로 등장도 없고 언급이 없는 걸 보면 제작진들이 잊어버린거나 아니면 당한 걸지도.

벤10 옴니버스의 Store23 편에서는 평행세계의 테트락스가 등장해 그 세계의 벤의 적으로 등장하기도 한다... 가 아닌 에즈머스 박사의 일행원으로 이후 벤23과 오해를 풀고 한 팀이 된다. 빌객스가 없다고 했으니 아마도 이쪽 세계의 페트로피아도 무사할 듯.

벤10 리부트에서도 등장하나 전작과 다른 피도 눈물도 없는 순수한 적으로 나오는데 다른 우주 용병하고 같이 나온다. 전작에서는 세븐세븐과 라이벌이였지만 이번작에서는 콤비(!!)로 나온다.
의뢰인 때문에 벤을 제거하거나 잡으러 왔다지만 정작 의뢰인은 밝혀지지 않았는데 빌객스는 아니라고 말한다. 의뢰인은 에즈머스일 가능성이 높긴하지만 제거하라는 의뢰도 있기 때문에 라이벌인 사이코보스 박사일 가능성도 있다.

여담으로 은근 순진하거나 다정한 면이 있다. 그게 옴니트릭스의 위기와 디스트로이 에일리언에서 보여줬다. 은근 어린애다

2차 창작에서는 보통 마이악스(Myaxx)와 NL을 이루지만, 벤이나 빌객스(...)와 BL(!)로 역이는 팬아트가 있는 편이다! 특히 벤과의 BL은 crystal smoothie라며 부른다(...). 근데 어울린다 카더라 은근 갭 모에를 만들어 주기도...

[1] 이 이야기는 옴니트릭스의 위기에서 자세히 드러난다. 이때 테트락스는 다른 남성 페트로사피엔처럼 뒤에 돌기가 있었다. 아마 빌객스 아래로 들어오고 시간이 지난 뒤 없애버린 듯 하다. 그 회상에서 여성형과 어린 모습의 페트로사피엔도 있었다.[2] 그전에 옴니트릭스의 위기에서도 벤이 애니모 박사와 싸우다가 고장나게 되었다. 후에 테트락스가 호버 보드를 또 줬다. 뭐 작중에서 많이 가지고 있었으니.[3] 작중에선 조종사담당이며 그웬과 친해졌다. 중간에 빌객스 때문에 죽은줄 알았지만 죽을 때 파편으로 나눠질 때 그웬 옷에 묻게 되는데 그 글루토 조각이 조금이라도 남아있어준 덕에 재생해서 그웬과 살아있었다. 테트락스 본인은 "나도 몰랐어."란다(...). 알아들을 수 없는 말을 하다 마지막에 벤이 지구까지 돌려보낼 수 있냐라는 말에 대답을 한다. 자신은 말도 다 알아들었다며 자신은 콧물이 아니라고 한다. 옆에서 테트락스는 "나도 몰랐어."(...)라며 몰랐다고 한건 덤. 이 슬라임이? 어떡게 테트락스에게[4] 자신의 능력으로 조각을 벤의 방안에다 발사했다.[5] 자세한 건 크로마스톤 참고.[6] 취소선 치긴 했지만 사실 본편에서의 테트락스도 잘 보면 다정한 성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