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05 14:59:26

아이라 클라크

{{{#!wiki style="margin: -10px -10px"<table align=center><table bordercolor=#E20E0E> 파일:hyundaimobis_phoebus_big.png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
2019-20 시즌 선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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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유재학
수석코치 조동현
코치 성준모 · 박구영 · 아이라 클라크 · 손윤석
가드 1 김영현 · 6 양동근 · 7 김수찬 · 8 손홍준 · 9 박경상
13 남영길 · 19 김세창 · 77 서명진
포워드 2 최지훈 · 3 이진석 · 5 김상규 · 11 배수용 · 12 함지훈 · 15 박지훈
21 오용준 · 17 전준범 · 23 천재민 · 24 박준은 · 30 김국찬· 55 레지 윌리엄스
센터 32 이종현 · 34 리온 윌리엄스
군입대 정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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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Ira_2019.jpg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 코치
이름 조 아이라 클라크 (Joe Ira Clark)
생년월일 1975년 6월 15일 ([age(1975-06-15)]세)
국적 미국
출신지 텍사스 주 포트워스
출신학교 템플 컬리지 (1994~1996)
텍사스 대학교 (1996~1998)
포지션 파워 포워드, 센터
신체사이즈 200cm[1], 107kg
KBL 경력 대구 오리온스 (2005~2006)
서울 삼성 썬더스 (2011~2012)
창원 LG 세이커스 (2012~2013)
부산 kt 소닉붐 (2013~2014)
울산 모비스 피버스 (2014~2016)
전주 KCC 이지스 (2017)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 (2019)
지도자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 코치 (2019~)
KBL 챔피언결정전 우승 반지
2015 2019

1. 개요2. 선수 시절3. 지도자4. 연도별 성적5. 여담6. 관련 문서

1. 개요

미국의 전직 농구 선수이자 現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 외국인 코치. 풀네임은 Joe Ira Clark로 그냥 아이라 클라크라고 불린다. 이름 때문에 지어진 별명은 시계 혹은 시계옹 시계 형님.[2]

2. 선수 시절

2.1. KBL 이전 시절

고향 텍사스의 템플 컬리지에서 2년을 보냈고, 1996년 Big 12 컨퍼런스 소속인 텍사스 대학교에 편입해 2시즌을 보냈다. 텍사스 롱혼스 시절 아이라 클라크는 당시 신입생이던 게이브 미나케[3] 등에 밀리며 대부분 벤치멤버로 출전했고, 3학년이던 1996-97 시즌 NCAA 토너먼트에서 Sweet Sixteen(16강) 무대를 밟기도 했다.

대학 졸업후 대만 리그의 위룽 다이노스에서 프로 경력을 시작해 필리핀, 터키, 그리스, 이탈리아, 러시아, 호주 등 해외 여러 리그를 경험했다.

27살이던 2002-03 시즌 이탈리아 파비아노 팀에 입단하며 유럽무대에 첫 발을 디딘 클라크는, 이후 터키 리그 에페스 필센 팀에 합류해 팀을 2002-03 터키리그 챔피언에 올려 놓았고, 이듬해 2003-04 시즌에는 그리스 리그의 마케도니코스 팀으로 이적해 팀을 03-04 ULEB 컵[4] 16강에 진출시키기도 했다. 03-04 시즌엔 러시아 리그의 UNICS 카잔 팀에서 뛰며 팀을 러시아 리그 3위 및 러시아컵 우승, FIBA 유로챌린지 8강 등의 성적을 거두는 등 유럽무대에서 전성기를 보낸 클라크는 만 30살이 되던 2005년, 당시 외국인선수들의 몸값 인플레가 한창이던 KBL 대구 오리온스의 스카웃을 받으며 한국무대에 첫 발을 내딛게 된다.

2.2. 대구 오리온스 (2005-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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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 시즌 대구 오리온스로 오면서 KBL 무대에 첫선을 보인 클라크는, 기량의 절정을 달리던 김승현과 더불어 오리온스표 쇼타임 농구의 진수를 보여주었다. 겨우(?) 서른살로 팔팔했던 클라크는 팀 동료 안드레 브라운과 함께 가공할 만한 탄력을 자랑하며 상대 골밑에 덩크슛을 퍼부었고,[5] 빅맨으로서의 골밑 존재감은 다소 약한 대신 월등한 스피드를 자랑하며 평균 22.4점 8.2리바운드 2.1어시스트로 나름 준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이 시즌에 오리온스는 리그 6위로 간신히 플레이오프에 진출, 6강에서 원주 동부를 잡고 오랜만에 4강 플레이오프 진출에 성공하지만, 정규리그까지 괜찮은 활약을 보였던 클라크는 체력이 방전된 듯한 모습을 보이며 플레이오프 들어 극심한 부진에 빠지며 11.2점-5.2리바운드의 성적에 그쳤고, 4강전에서 네이트 존슨-서장훈-올루미데 오예데지의 트리플 포스트에 유린당하며 3:0으로 스윕패를 당했고 만다.

시즌 종료 후 재계약에 실패한 클라크는 터키 리그의 울케르스포르 팀에 시즌 막판 합류해 05-06 시즌 커리어 2번째 터키리그 우승을 차지했고, 이듬해에는 페네르바체[6] 팀으로 옮겨 06-07 시즌 다시 한번 터키리그 우승을 따내며 전성기를 이어갔다.

2000년대 중반 함께 뛰었던 크리스 윌리엄스, 애런 맥기, 올루미데 오예데지 등 자유계약출신 외국인 선수들 중에서도 가장 많은 볼거리를 제공하던 화려한 선수였지만, KBL을 떠날 때 이미 나이가 꽤 있다보니 10년 후까지 볼 수 있을 줄 아무도 생각하지 못했다. 하지만...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2.3. 서울 삼성 썬더스 (2011-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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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 시즌을 호주 리그 NBL에서 보내며 선수생활의 황혼기를 맞이하고 있던 클라크는, 2011-12 시즌 222cm의 장신용병 피터 존 라모스가 주춤하자 대체용병으로 들어오게 된다.[7] 이 때 팬들은 상당히 의아해 했는데, 첫번째로 클라크의 나이가 이미 은퇴해도 이상하지 않을 나이였기 때문이고 두번째는 키가 오리온스 시절보다 크다는 점이었다.[8] 그런데 팬들의 우려를 종식시킨 게 바로 클라크의 몸. 원래 6년 전 KBL 입성 때부터 쫀쫀한 근육질이었는데 서울 삼성에 입단할 때 몸 관리를 굉장히 잘 해놓은 상태로 돌아왔다. 오히려 오리온스 때보다 피지컬이 더 좋아졌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비록 서울 삼성은 감독으로 인정할 수 없는 김상준 감독의 삽질로 꼴찌를 했지만 클라크는 25.9점 9.7리바운드를 기록하면서 제 몫을 다했고, 이승준과 함께 보여주는 화려한 덩크쇼는 꼴찌팀이었던 서울 삼성 팬들에게 유일한 위로였다.

2.4. 창원 LG 세이커스 (2012-2013)

파일:external/imgnews.naver.net/cla2_59_20131018160309.jpg

여전히 근육질의 몸은 유지했으나 팀이 전혀 맞지 않았고 본인도 전보다는 좀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결국 창원 LG는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고 클라크 본인도 13.4점, 6.2리바운드에 그쳤다.[9] 시즌 후반에 LG가 로드 벤슨모비스로 트레이드(↔ 커티스 위더스)한 이후부터는 주전으로 출전했다.

2.5. 부산 kt 소닉붐 (2013-2014)

파일:external/imgnews.naver.net/201610250001_61160011019931_4_99_20161025000204.jpg

당초 선발했던 트레본 브라이언트가 부진하자 이번에도 대체 선수로 KBL에 복귀하였다. 나이 40을 바라보는 선수이지만 근육질의 몸은 여전하다. 오히려 그 전시즌보다 좋아진 모습을 보여주면서 노장은 죽지 않는다는 걸 보여주는 상태. 부산 kt가 잘나가는 데 일조를 하고 있다고 해도 무방하다. 하지만 용병 농사 실패로 인해 리그 내내 풀타임 가까이 뛰는 경우도 많았고, PO 들어 새로 합류한 후안 파틸로와 출장시간을 배분하기도 했지만 인천 전자랜드와의 6강전을 거치며 완전히 방전, 결국 창원 LG와의 4강에서 상대팀 데이본 제퍼슨에게 털리면서 1승 3패로 부산 kt의 4강 탈락을 지켜봐야만 했다.

2.6. 울산 모비스 피버스 (2014-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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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5 시즌 외국인 선수 트라이아웃에도 참가했으나 선택받지 못했다. 재계약자가 9명이나 되어 각 구단들의 선택의 폭이 좁아진데다가 많은 나이도 걸렸던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대체 선수로 다시 한국 무대를 밟을 것이라는 전망이 이번에도 유력하게 나왔는데 2014년 9월 22일 모비스가 로드 벤슨을 전격적으로 퇴출하면서 아이라 클라크 영입 가승인 신청을 했고 별다른 걸림돌 없이 계약이 완료되었다.

팀의 주축이었던 지난 시즌과는 달리 모비스의 기존 외국인 선수인 리카르도 라틀리프의 백업으로 뛰게 되면서 출전기회가 줄어들었다. 그 탓인지 지난 시즌의 위력을 보여주지 못한다는 평이 많았지만, 플레이오프에서는 여전히 덩크를 내려꽂는 등 제 몫을 다 해주면서 모비스의 우승에 기여했다. 이번 우승으로 KBL 경력 5시즌만에 첫 우승반지를 갖게 되었고, 당시 KBL 역대 최고령 우승선수(만 39세)라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10]

KBL 현역 최고령 선수임에도 불구하고 모비스에서 시즌 중 개인 훈련을 게을리 하지 않아 문태영양동근 등의 주축 선수들도 본받게 되었다고 한다. 아직까지 체력에 전혀 문제가 없고 트라이아웃에 계속 참가하겠다는 말로 타 팀에서 다시 보게 될 수도.. 이후 실제로 2015년도 트라이아웃에 참여했으나 뽑히지는 못했다. 여담으로 이때 클라크는 평소 성실한 태도와는 다르게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 당일 현장에 지각, 어느 구단에게도 선택받지 못했지만 시종일관 유쾌한 태도로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했다고 한다.

그리고 이대로 KBL에서는 못 보나 싶었는데... 2015-16 시즌, 모비스가 1라운드 도중 부상으로 시즌 아웃된 리오 라이온스의 대체선수로 클라크를 선택, 가승인 신청을 했다! 모비스 수비전술이 복잡한 편이라 익숙해지는데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작년에 같이 뛰어본 경험이 있는 클라크로 낙점했다 한다. 관련기사

라이온스의 시즌 아웃 소식을 들으며 '이번에도 설마? 아니겠지..'라고 생각했던 농구팬들은 클라크가 또 다시 KBL로 돌아오는 데 성공하자 아예 KBL 상비군 소속이라는 별칭을 달아주었다(...). 이쯤 되면 대체 용병계의 전설 크리스 화이트를 능가한다[11]

복귀 후 10월 3일 서울 삼성과의 경기에서 처음으로 출전하였다. 등번호는 자신의 나이와 같은 40번. 항목 제일 위 사진 속 팔근육을 보면 알겠지만 몸은 여전하다. 2015-16 시즌 중반부터 2-3쿼터 용병 동시 출전이 가능해 작년보다 출전시간을 더 보장 받는다. 2016년 기준 한국 나이로 42살임에도 나름 좋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2016년 1월 18일 경기 이후 어머니의 사망소식이 들려왔다.

시즌 최종성적은 15.1득점 8.6리바운드. 나이를 감안하면 나쁘지 않은 기록이나 타팀의 외국인 빅맨 선수들과 비교했을땐 역시 좀 아쉽다. 고양 오리온과의 플레이오프에서는 체력 문제도 드러내며 패배의 요인이 되기도 했다.

2016-17 시즌 kt 조동현 감독이 크리스 다니엘스의 부상으로 클라크를 대체영입하려 하였으나 이미 은퇴한 걸로 보인다고 말했다. 미국에서 웨이트 트레이닝 센터를 차렸다는 소문이 진지하게 돌기도 했다.[12] 그런데..

2.7. 전주 KCC 이지스 (2017)

파일:external/imgnews.naver.net/82800760.2_99_20170210054607.jpg

전주 KCC의 추승균 감독이 리오 라이온스의 대체선수로 아이라 클라크를 선택했다. 이에 따라 아이라 클라크는 단순히 kt에 가기 싫어서 은퇴한 척한 것이라는 카더라의 신뢰도가 높아졌다. kt뿐만 아니라 전자랜드에서도 대체 선수 제의가 왔지만 일시 대체가 아닌 완전 교체로 뛰는 것을 희망한 듯. 모비스 또한 클라크 영입을 시도하려고 했다는 카더라도 있으나 커뮤니케이션이 안 되어 실패했다.[13] 어쨌든 2월 23일에 경기를 출장하게 되면 최고령 타이틀 경기 출장 기록을 갈아치우게 된다.

이후에는 부산 kt가 리온 윌리엄스의 8주 부상으로 제스퍼 존슨과 함께 영입 후보에 있었으나 둘 다 사실상 은퇴인 바람에 영입에 실패했다.

2.8.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 (2019)

올스타전을 하루 앞두고 디제이 존슨의 교체용병으로 들어왔다. 이전부터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한국에 간다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문태종과 함께 코트위에서 75년생 선수 둘을 한 팀에서 보게 된다.

더불어 양동근, 오용준, 함지훈이 함께하면 코트 위 5인 선수 나이 합이 200이며 평균 연령 40세의 라인업을 볼 수 있다.[14]

2019년 2월 15일 원주 DB전에서 22득점 14리바운드를 기록하며 맹활약했다. 동시에 KBL 통산 5,000득점을 돌파했다. 이 경기에서 프로농구 최고령 덩크슛을 기록했다.

이후, 라건아의 체력 안배를 위한 투입 및 그의 정신적 멘토로 활약하게 되었다. 출전 시간은 적지만 임펙트 있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리고 2018-19 시즌 통합 우승에 기여하며, 현대모비스에서 두번째 우승 반지를 갖게 되었다. 그리고 시즌 종료 후, 로드, 할로웨이, 쇼터, 라건아까지 전부 미국으로 돌아간 와중에 혼자 한국 관광 중이라고 한다. 기사 보기

2019년 8월 27일 울산 현대모비스 구단 측에서 공식적으로 클라크와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2019-20 시즌에도 출전하게 되면 만 44세(1975년 6월 15일생)로 KBL 역대 최고령 선수 기록을 자체 경신시키게 된다. 그리고 2019년 10월 30일 마침내 출전하면서 기록을 갱신한다. 만 44세 3개월 21일.

3. 지도자

3.1.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 코치

2019년 11월 11일 라건아KCC로 이적함에 따라 현대모비스의 외인 선수 보유 쿼터가 사라지게 되었다. 그 결과 클라크는 이번 시즌 선수로는 더 이상 뛸 수 없게 되었지만 코치로 현대모비스와 함께 한다고 한다.

4. 연도별 성적

역대 기록[15]
시즌 소속팀 경기수 2점슛 3점슛 자유투 득점 리바운드 어시스트 스틸 블록슛
2005-06 오리온 54 407/633
(64.30%)
68/216
(31.48%)
191/253
(75.49%)
1209 441 113 54 46
시즌 소속팀 경기수 2점슛 3점슛 자유투 득점 리바운드 어시스트 스틸 블록슛
2011-12 삼성 39 372/626
(59.42%)
25/86
(29.07%)
192/242
(79.34%)
1011 378 82 42 42
시즌 소속팀 경기수 2점슛 3점슛 자유투 득점 리바운드 어시스트 스틸 블록슛
2012-13 LG 53 260/443
(58.69%)
23/72
(31.94%)
122/162
(75.31%)
711 331 47 35 47
시즌 소속팀 경기수 2점슛 3점슛 자유투 득점 리바운드 어시스트 스틸 블록슛
2013-14 kt 49 272/505
(53.86%)
23/71
(32.39%)
114/160
(71.25%)
727 335 56 33 32
시즌 소속팀 경기수 2점슛 3점슛 자유투 득점 리바운드 어시스트 스틸 블록슛
2014-15 모비스 51 103/221
(46.61%)
7/36
(19.44%)
63/95
(66.32%)
290 202 25 23 27
2015-16 47 253/465
(54.41%)
16/42
(38.10%)
159/214
(74.30%)
713 405 63 37 48
시즌 소속팀 경기수 2점슛 3점슛 자유투 득점 리바운드 어시스트 스틸 블록슛
2016-17 KCC 22 123/213
(57.75%)
5/27
(18.52%)
48/67
(71.64%)
309 166 18 31 15
시즌 소속팀 경기수 2점슛 3점슛 자유투 득점 리바운드 어시스트 스틸 블록슛
2018-19 현대모비스 16 30/63
(47.62%)
4/10
(40.00%)
4/11
(36.36%)
76 57 3 3 5
2019-20 9 0/0
(-)
0/0
(-)
0/0
(-)
0 1 0 0 0
KBL 통산
(9시즌)
340 1820/3169
(57.43%)
171/560
(30.54%)
893/1204
(74.17%)
5046 2316 407 258 262

5. 여담

  • 아내가 모델 출신으로, 4년 연애 끝에 결혼했다. 종종 인터뷰에서 자신이 럭키가이라며 자랑도 한다.

6. 관련 문서




[1] 2005-06 시즌 대구 오리온스에서 뛰었던 시절 프로필 상의 키는 195.4cm였다. 그때는 외국인 선수 2명의 신장 합계가 400cm으로 제한되어 있어, 신장 측정시 키를 최대한 줄여서 입단했다. 2011-12 시즌에 KBL로 돌아왔을 때에는 그런 규정이 없어졌기 때문에 원래 키로 등록.[2] 나이가 엄청 많아서다. 선수 시절 2019년에 한국 나이로 45세였다. 응답하라 1994의 주인공들과 동갑이다[3] 미나케도 이후에 부산 KTF의 외국인 선수로 KBL에서 활약하였다.[4] 현재 유로컵으로 이름이 바뀌었으며, 축구의 UEFA 유로파 리그 정도의 위상을 가지는 유럽 농구 클럽팀들 간의 대회이다. 축구의 UEFA 챔피언스 리그급 대회로는 유로리그가 있다.[5] 특히 정규리그 서울 삼성 전에선 서장훈을 상대로 터뜨린 인유어페이스 덩크가 대박이었다. 이 날 안드레 브라운도 오예데지 위에 덩크를 꽂으며 명장면을 연출했지만, 결국 경기는 패배;;[6] 축구뿐만 아니라 터키 농구 리그에서도 상위권에 있는 팀이다.[7] 사실은 라모스가 처음에는 주춤했었는데, 차차 적응해나가고 있었다. 김상준 감독의 실책 중에 하나.[8] 그 당시에는 신장 제한이 있어서 무릎을 살짝 굽히거나 어깨를 움츠리는 등 키를 줄이고 들어온 경우가 많았다.[9] 2인 보유, 1인 출전으로 외국인 선수 규정이 바뀐 바람에 출전시간이 줄어든게 크다. 이때 팀의 주축 외인 선수로 로드 벤슨이 있었기 때문. 출전시간의 감소로 1차 스탯은 감소했으나 40분 환산기록이나 2차기록은 여전히 좋은 편이다.[10] 이후 2015-16 시즌 동갑인 문태종이 오리온에서 우승하면서 최고령 우승선수 기록이 바뀌게 된다.[11] 실제로 크리스 화이트는 프로농구 초기에 대체용병 전문이나 다름없었다. 무려 한 시즌에 네 팀의 유니폼을 대체 선수로 입었을 정도(...).[12] 훗날 2016-17 시즌을 마치고 3월에 점프볼과 한 인터뷰에서 "누가 그런 헛소문을 퍼뜨린거냐"며 강하게 부인했다.[13] 본인도 시합 전에 유재학 감독을 만나 인사하며 이야기를 나눴다는데 단기계약 후 장기계약을 잘못 이해해서 단기계약으로 알아듣고 거절했다고 한다.[14] 양동근 1981년생(38), 오용준 1980년생(39), 함지훈 1984년생(35), 문태종 1975년생(44), 클라크 1975년생(44)[15] KBL에서의 성적만 기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