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5-08-14 11:48:20

아서(킹스맨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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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맨 시리즈의 원탁의 기사
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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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옥스포드 공작.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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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wcolor=#fff> 초대
올랜도 옥스포드
1918년 ~ ?
체스터 킹
1997년? ~ 2014년
2편의 아서
2014년 ~ 2015년
아서갤러해드랜슬롯멀린퍼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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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역대 아서3. 기타

1. 개요

킹스맨 시리즈의 수장 아서.

2. 역대 아서

<colbgcolor=#181818><colcolor=#fecb5f> 파일:킹스맨 3 옥스포드 공작.jpg
▲ 올랜도 옥스포드
(3편 당시 시점 / 1916년)
활동 기간 1918년~?
(?년 집권)[1]
주무기 지팡이[2], 나이프, 웨블리 권총[3], 슈타이어 M1912
(3편 시점 / 1914년~1918년)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 시점의 초대 수장 아서.

제1차 세계 대전의 종전 이후 1918년, 더 이상 자신의 아들과 같은 젊은이들이 희생되지 않도록 킹스맨 양복점을 인수하여 킹스맨 에이전시를 창립했을 때 창립 멤버로 초대되어 자신이 믿을 수 있는 인물들을 창립 멤버로 초대하여 그들에게 코드네임을 부여하고, 본인은 아서라는 코드명을 사용한다. 킹스맨을 창립자이기 전에도 뛰어난 무력을 소유한 인물이기도 했는데, 젊은 시절 전장에서 적군들을 도륙내는 실력을 보여주었고, 그 공로로 빅토리아 십자무공훈장까지 받은 전쟁 영웅 출신이다. 하지만 공작 본인은 전쟁을 겪을 수록 본인의 일부가 죽어가는 느낌을 마주하게 되고, 그로 인한 죄책감에 결국 영화 초중반부 시점까지 평화주의자로 돌아선 계기가 되었다.
<colbgcolor=#181818><colcolor=#fecb5f> 파일:Kingsman SS Arthur.jpg
▲ 체스터 킹
(1편 당시 시점 / 2014년)
활동 기간 1997년 이전~2014년
(17년 이상 집권 / 재임 도중 사망)
주무기 TT 권총 (1편~시점 / ?~2014년)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 시점의 수장 아서.

1997년 이전 시점[4]에 수장이 되어 현재까지 직책을 역임한 것으로 보이며, 작중 랜슬롯 요원인 제임스 스펜서가 사망하자 요원들과 함께 그를 추모하는 시간을 가지며 추모주를 마신 뒤, 각 요원들에게 새로운 랜슬롯이 될 후보들을 추천하여 데려올 것을 지시한다. 이후 제임스의 임무를 대신 조사하던 해리 하트가 그만 폭발에 휘말려 의식 불명 상태에 빠지자 그를 걱정하는 한 편 그가 데려온 평민 출신의 게리 에그시 언윈을 꽤나 못마땅하게 지켜본다. 그러나 본인이 추천한 찰리 헤스케스가 최후의 3인까지 와놓고 허무하게 탈락하자 그에게 매우 실망하고, 에그시는 최후의 2인까지 남게 되자 처음과는 다르게 나름 칭찬해준다.

그렇게 최종 시험에서 에그시의 담당 시험관이 되어 그에게 권총을 넘겨준 뒤 대뜸 개를 쏘라고 지시하는데[5] 자신의 반려견에게 든 정 때문에 쏘지 못하자 그럴줄 알았다는 듯이 비웃으며 에그시를 밖으로 내보낸다. 하지만 이후 해리 하트가 임무를 진행 중 리치몬드 발렌타인에게 퇴로가 막혀 총을 맞고 사망하게 되자 씁쓸한 표정으로 킹스맨 요원들을 소집하여 추모주를 마신다. 때마침 해리의 사망 소식을 모니터로 지켜보던 에그시 또한 자신을 찾아오자 해리가 남긴 영상을 통해 발렌타인의 자백을 받아냈다고 알려주었고, 허탈해하는 에그시를 자신의 옆자리에 앉게하여 추모주를 에그시에게도 따라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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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에그시가 목 옆에 수술된 자국을 발견하여 사실 그가 발렌타인에게 회유된 첩자임을 알게 된다.[6] 이에 에그시를 갤러해드 요원으로 추천하겠다며 포섭을 시도하고 에그시가 마신 술잔에 미리 만년필의 독을 투여한 것을 알려준 뒤, 자신의 편이 될 것을 강요하는데, 에그시는 차라리 해리와 같이 죽겠다고 선언하자 만년필의 버튼을 작동시켜 독을 활성화한다. 하지만 에그시가 미리 잔을 바꿔놓은 덕분에 오히려 자신이 독이 든 술을 마셨고, 그렇게 자신이 판 함정에 자신이 걸려들어 사망하고 만다. 이후 그의 목에 있던 칩을 추출하여 에그시가 멀린에게 가져가서 아군임을 어필하여 발렌타인의 벙커로 침투하였고, 후반부에는 이 칩으로 이식받은 회원들의 머리를 전부 폭사시키는 등. 아이러니하게도 죽어서 아군들에게 도움이 된 셈이 되었다.

<colbgcolor=#181818><colcolor=#fecb5f> 파일:'킹스맨: 골든 서클' 아서.jpg
▲ 2편의 아서
(2편 당시 시점 / 2015년)
활동 기간 2014년~2015년
(1년 집권 / 재임 도중 사망)[7]
주무기 없음
킹스맨: 골든 서클 시점의 수장 아서.

전임자의 사망 이후 새로운 아서로 임명 받은 인물로, 여러모로 꽉막힌 전임자에 비해 꽤나 열려있는 마인드의 소유자로 보인다.[8] 이후 죽은 줄 알았던 찰리 헤스케스가 다시 킹스맨 양복점에 나타나 에그시를 습격한 것을 요원들과 함께 관련 조직에 대해서 브리핑을 듣는다. 이후 다른 요원들과 영상통화로 회의를 하다가 자신이 호명한 퍼시벌 요원의 통화가 갑자기 끊기자 당황하고, 이후 모든 요원의 통화가 끊기고 모니터의 미사일 접근 중 표시를 보자 욕을 하면서 양복점과 함께 사망한다.

2.1. 초대: 올랜도 옥스포드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올랜도 옥스포드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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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올랜도 옥스포드#s-|]]번 문단을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올랜도 옥스포드#|]]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2.2. 체스터 킹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체스터 킹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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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체스터 킹#s-|]]번 문단을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체스터 킹#|]]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2.3. 2편의 아서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킹스맨 시리즈/등장인물 문서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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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킹스맨 시리즈/등장인물#s-2.1.7|2.1.7]]번 문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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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킹스맨 시리즈/등장인물#|]]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3. 기타



[1] 제2차 세계 대전 직전까지도 집권했다면, 약 21년이 넘어갈 것이다.[2] 평상시에는 다리가 불편하여 짚고 다니지만, 전투 상황에서는 손잡이를 분리하여 사용하는 소드 스틱 형식이다.[3] Webley .455 Mk II와 Webley & Scott Metropolitan Police Model 2개를 쓴다.[4] 작중 해리에게 요원 추천을 할 때 '이번엔 좀 제대로 된 인물을 데려오게.'라고 얘기했다가 '17년이나 지났는데 아직도 그런 소리를 하시는군요.'라고 한 소리 들었는데, 이를 토대로 1997년 이전 시점에도 수장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그 외로 일반 요원으로서 경력은 자신의 후임과 마찬가지로 1960년대 시점에 킹스맨 요원이 된 것으로 볼 수 있는데, CGI 제작 회사에서 젊은 시절의 체스터 킹 사진을 공개한 것으로 보아 요원으로 활동 기간은 약 50~60년 이상으로 추정할 수 있다.[5] 물론 총알은 실탄이 아니라 공포탄이다.[6] 리치몬드 발렌타인에게 회유된 사람들은 목 옆에 SIM 카드의 폭력성으로부터 영향을 차단시켜주는 칩을 이식하여 이것이 일종의 표식이라고 할 수 있다.[7] 수장 경력은 매우 짧았으나 찰리 헤스케스에게 해킹된 신상 정보에 의하면 1960년에 킹스맨 요원이 된 인물이다. 즉 운이 더럽게 없었을 뿐이지 그도 오랫동안 스파이 경력에 몸 담은 베테랑인 셈이다.[8] 예시로 평민 출신의 요원이 된 에그시를 갤러해드로 불러주며 또 찰리 헤스케스에게 습격 당해 늦은 줄 알았다고 얘기했고, 에그시는 이에 그랬다면 제가 진작에 처리했습니다라며 서로 농담을 주고받는 장면이 짧게 지나간다. 다만 에그시가 멀린이 1편에서 했던 욕을 놀리기 위해 다같이 있는 회의실에서 '이봐요 멀린, 존나 끝내주는 장면이죠?'라고 말했다가 살짝 불편하게 쳐다보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