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21 00:49:08

아베노하루카스

일본 도도부현 최고층 건물
{{{#!folding [ 펼치기 · 접기 ] 홋카이도 JR 타워 (38층·173m)
도호쿠 아오모리현 아오모리현 관광물산관 아스팜 (15층·76m)
이와테현 마리오스 (20층·92m)
미야기현 센다이 트러스트 타워 (37층·180m)
아키타현 벨르 드메르 랜드마크 아키타 (30층·95m)
야마가타현 스카이 타워 41 (41층·134m)
후쿠시마현 코리야마 빅 아이 (24층·133m)
간토 이바라키현 이바라키 현청 (25층·116m)
도치기현 오베스트 우츠노미야 더 타워 (23층·85m)
군마현 군마현청 (33층·154m)
사이타마현 엘사 타워 55 (55층·186m)
지바현 APA 호텔&리조트 도쿄만 쿠리하시 (50층·183m)
도쿄도 도라노몬 힐스 (52층·255m)
가나가와현 요코하마 랜드마크 타워 (70층·296m)
주부 니가타현 반다이지마 빌딩 (31층·143m)
도야마현 타워 111 (22층·121m)
이시카와현 포르테 가나자와 (30층·130m)
후쿠이현 해피링 (21층·91m)
야마나시현 세인츠.251(25층·194m)
나가노현 NTT 도코모 나가노 빌딩 (25층·194m)
기후현 기후 시티 타워 43 (43층·163m)
시즈오카현 하마마츠 액트 타워 (45층·213m)
아이치현 미드랜드 스퀘어 (47층·247m)
간사이 미에현 욧카이치항 포트 빌딩 (14층·100m)
시가현 비와호 오츠 프린스 호텔 (38층·133m)
교토부 일본전산 본사 빌딩 (21층·101m)
오사카부 아베노하루카스2 (60층·301m)
효고현 시티 타워 고베산노미야 (54층·190m)
나라현 호텔 닛코 나라3 (10층·46m)
와카야마현 프레지던트 츠바메 (28층·99m)
주고쿠 돗토리현 요나고 유니버설 호텔 (15층·55m)
시마네현 산인합동은행 본점 빌딩 (14층·75m)
오카야마현 료비 그레이스 타워 (32층·209m)
히로시마현 시티 타워 히로시마 (52층·198m)
야마구치현 베르 타워 시모노세키 (22층·102m)
시코쿠 도쿠시마현 도쿠시마역 빌딩 (18층·73m)
가가와현 타카마츠 심볼 타워 (30층·151m)
에히메현 이마바리 국제 호텔 (22층·102m)
고치현 톱 원 시코쿠 (29층·100m)
규슈 후쿠오카현 I 타워 (45층·149m)
사가현 더 토스 타워 20 (20층·60m)
나가사키현 타워 시티 나가사키 (28층·95m)
구마모토현 더 구마모토 타워 (35층·123m)
오이타현 OASIS 히로바 21 (21층·101m)
미야자키현 쉐라톤 그랜드 오션 리조트 (43층·154m)
가고시마현 가고시마현청 행정청사 (20층·93m)
오키나와 RYU:X 타워4(30층·105m)
도쿄 스카이트리는 전파 타워이기 때문에 제외.
밑줄은 각 지방 최고층 건물이다.
1 공식 표기(SAINTS.25)에 온점이 있다.
2 일본 최고층 건물이다.
3 실제로는 도다이지 대불전이 더 높지만 문화재이기 때문에 마천루로 분류하지 않는다.
4 쌍둥이 빌딩이다. 서쪽 건물과 동쪽 건물은 구조적으로 연결되어 있지 않지만, 1층의 공용 시설을 통해서 연결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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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411px-Abeno_Harukas_20140507-001.jpg
명칭 아베노하루카스 / 아베노바시 터미널 빌딩
영문명칭 Abeno Harukas / Abenobashi Terminal Building
일문명칭 あべのハルカス / 阿部野橋ターミナルビル
주소 일본 오사카부 오사카시 아베노구 아베노스지1초메 1-43
大阪府大阪市阿倍野区阿倍野筋一丁目1-43
착공 2010년 1월 9일
준공 2014년 3월 7일
개장 2013년 6월 13일 (부분 개장)
2014년 3월 7일 (전면 개장)
층수 지상 60층, 지하 5층
높이 300m
소유주 아베노바시 터미널
홈페이지 링크

일본 오사카에 위치한 철도역 마천루. 2014년 기준 일본에서 가장 높은 마천루이다.
지자체 청사에 이어서 기차역까지도 마천루로 지어주시는 열도의 위엄.

1. 개요2. 교통3. 이모저모4. 더 보기5. 관련 문서



1. 개요

일본 오사카부 오사카시 아베노구에 있는 마천루로서, 아베노바시 터미널 빌딩의 중핵이 되는 빌딩이다. 16대 대형 사철 중 하나인 킨키 일본 철도의 계열사이며, 2010년 착공하여 2014년 개장하였다. 그 이전에 2013년에 부분 개장을 하였다. 60층, 300m 높이로서 일본에서 가장 높은 빌딩이며, 구조물 중에는 도쿄 스카이트리, 도쿄 타워 다음으로 3번째다.

아베노는 위 건물이 위치한 오사카시 아베노구에서 따왔으며, 하루카스는 고어(古語)인 '晴るかす(맑게 하다)'에서 유래하였다.

건물은 크게 킨테츠백화점 아베노하루카스 킨테츠 본점, 오피스, 미술관, 호텔, 전망대(하루카스300) 등으로 나뉜다.

2. 교통

킨키 일본 철도 미나미오사카선 오사카아베노바시역에 바로 연결되어 있다. 그 외에 JR 서일본, 오사카메트로 텐노지역이 바로 옆에 있다. 사실 역 건물이라 해도 무방하다.

3. 이모저모

하루카스300이라고 명명한 전망대가 유명한데, 킨키지방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전망대로 입장료는 일반 성인 기준 1500엔이다. 참고로 오사카에 있는 우메다 스카이빌딩 전망대가 1500엔으로 같고, 오사카부 사키시마 청사 전망대가 510엔으로 아베노하루카스 혼자 정줄놓은 가격인데, 그래도 도쿄 스카이트리, 롯폰기 힐즈보다는 저렴한 편이다. 그런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감탄사가 절로 나올 정도로 야경이 아름답기 때문에(공중정원, 햅파이브 야경 등과는 비교 불가이다) 연일 구경온 손님들로 혼잡한 상태이며, 그에 따라 오는 6월부터 8월까지 영업시간을 1시간에서 1시간 30분 앞당기기로 했다고 한다.

무려 3층(58~60층)에 달하는 공간이 모두 전망대로 꾸며져있는데, 그 정도로 건물을 설계할때부터 전망대에 많은 공을 들였음을 알 수 있다. 특히 주변에 아베노하루카스와 비슷한 높이의 건물조차 없어 넓게 펼쳐진 오사카시의 전경이 한눈에 들어온다. 1km 조금 넘는 거리에 통천각이 있긴 한데, 100m짜리 건물이라 눈에 띄진 않는다. 오히려 통천각에서 아베노하루카스가 엄청 잘 보인다. ...당연한건가...

또한 2014년 5월 7일부터는 한정된 인원(일 300명)을 대상으로 헬리포트 투어도 실시하고 있는데 60층에 있는 인포메이션 카운터에서 신청을 하면 된다. 투어요금은 500엔. 물론 전망대 입장료와는 별도이다.

이곳의 호텔인 오사카 메리어트 미야코 역시 매우 인기인데, 높은층에 있다보니 전망이 좋고 신축이다 보니 인테리어 역시 삐까뻔쩍한 것으로 유명하다. 고층객실의 전망은 전망대와 사실상 차이기 없고 24시간 즐길 수 있다! 훌륭한 위치+주변시설+호텔 히드웨어가 맞물려 오사카 5성급 호텔들중 인기 탑을 달린다. 물론 난바에서도 가깝고 텐노지라는 시내중심에 있는 만큼 호텔 가격은 있는 편이지만 오사카의 타 5성급 호텔(세인트 레지스, 인터컨티넨탈, 콘래드, 리츠칼튼 등)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일본 전역틀 통틀어 최강의 전망이란 장점으로 인기가 많은 호텔이다. 싸게 예약하면 1박 2만엔 수준. 투숙객에겐 하루카스300 입장권을 무료로 준다.

킨테츠가 마음먹고 만든 백화점 얘기를 안 할 수 없는데, 일본에서 최대 규모의 백화점을 만들었으며, 난바와 우메다 못지 않은 시내인 텐노지 중심에 떡하니 만들어서 우메다와 난바로 빠져나갔던 텐노지 주변 회사원, 주민, 학생들을 모조리 끌어모으고 있으며 연일 북새통이다. 킨테츠 측에서 이 프로젝트를 위해 도큐, JR 니시니혼과 제휴했을 정도.

일본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라 내진설계에도 힘썼다고 하는데, 실제로 2018년 6월 관측상 오사카에서 가장 강력했던 지진인 규모 6.1의 강진이 오사카를 강타했는데, 건물 구조와 안전에는 아무 이상이 없었으며 내부에 진열된 구조물들만 쓰러지거나 떨어지는등의 피해만 있어서 당일 오전 11시부터 전망대를 포함해 정상 영업에 들어갈 수 있었다. 물론 그 날을 포함해 며칠동안은 관람객이 거의 없다시피 했다고 한다.(...)

4. 더 보기

5. 관련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