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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바키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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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바키아의 경제 정보
인구 5,445,324 명 2011년, 세계114위
경제 규모(명목 GDP) 1114억 달러(약 124조 원) 2018년, 세계61위
경제 규모(PPP) 1,269억 달러(약 126조 원) 2012년, 세계62위
1인당 명목 GDP 20,508 달러 2018년, 2018년 기준 42위
1인당 PPP 24,284 달러 2012년, 2011년 기준; 43위
GDP 대비 공공부채 비율 43.50 ~ 44.63% 2011년
고용률 59.5% 2011년, OECD 28위[1]
무디스 국가 신용등급 A2 2013년, 6등급[2]

1. 개요2. 산업 구조3. 경제 역사4. 관련 문서

1. 개요

슬로바키아는 상당한 공업화를 이룬 국가로 철강, 기계, 알루미늄, 석유화학, 군수산업 등의 제조업이 급속히 발전하였다. 과거에는 체코에 상당히 의존적인 경제구조를 가지고 있었으나 분리 독립후 무역에 집중하여 위기를 극복하였다. 2006년 당시에는 경제성장률이 8.3%, 2007년에는 10.4%에 달하기도하였다[3]. 슬로바키아는 강력한 제조업 기반을 보유하고 있다.

2. 산업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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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슬로바키아의 산업 구조, 파란색이 제조업, 진한 갈색이 철강 등의 제철업, 분홍색이 의료-화학산업, 붉은색이 건설자재, 노랑색이 농업, 초록색이 의류업, 흑색에 가까운 고동색은 석유 관련 산업, 갈색은 광산업, 회색은 기타 미분류이다. [4]

2005년 이후 주요 수출품은 철강, 목재, 유리, 종이 등이며 주요 수입품은 기계, 연료, 화학 등이다.

3. 경제 역사

1968년 이후 공산당 제1서기였던 알렉산데르 둡체크가 상당한 규모의 경제개혁조치와 공업화에 대한 투자를 단행하였다. 1989년 벨벳 혁명 이후 시장경제체제로 전환하여 상당한 경제 성장률을 기록하였다. [5] 2012년 기준으로 1인당 소득에서 체코에 밀리고 있다.[6]

4. 관련 문서



[1] http://stats.oecd.org/Index.aspx?QueryId=38900#[2] http://media.daum.net/economic/others/newsview?newsid=20130223081505309[3] 이러한 경제호황으로 슬로바키아의 명산인 타트라산의 이름을 따라 "Tatra Tiger"라는 별칭을 얻게 되었다.[4] http://en.wikipedia.org/wiki/Economy_of_Slovakia[5] http://terms.naver.com/entry.nhn?cid=200000000&docId=1184099&mobile&categoryId=200000188[6] 사실 체코슬로바키아 시절부터 체코 지역이 경제력이 더 강하긴 했다. 그래서 슬로바키아 내에서 분리 독립을 후회하는 여론이 나오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