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北區
| 방위별 구 | ||
| 서북구1 | #s-1 | |
| 서구 | 중구 | 동구 |
| 남구 | 동남구1 | |
| 1 국내에서는 충청남도 천안시에만 존재 | ||
한자 문화권 국가의 대도시에서 가장 흔한 행정구역 명칭. 대한민국에서만 이 이름을 쓰는 동네가 다섯 곳이나 된다. 중구를 중심으로 동, 서, 남, 북으로 구분하여 나누는 행정구역 명칭이다. 구(區)는 한자권 나라마다 서로 자국 한자음으로 읽어서 자연스럽게 지명을 공유하지만, 행정구역상 갖는 함의는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한국에서 북구의 기관장은 북구+구청장으로 북구청장이라고 불린다.
1.1. 현존하는 북구
방위별 명칭이 들어간 구 중 유일하게 북구만이 5개의 모든 광역시, 일반시에서 인구가 20만명을 넘긴다.[3][4] 거기다 모든 북구가 지역 내에서 인구가 상위권 ~ 중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는데, 북구 대부분이 도심과는 살짝 떨어진 베드타운 형태로 많이 지어져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지역 내에서 대부분이 인구가 최하위권인 동구랑은 정 반대의 포지션이다.[5]
1.2. 과거에 존재했던 북구
- 인천광역시 북구: 1968년 경기도 인천시 북구가 설치되었다. 1995년 3월 경인고속도로 북쪽이 계양구로 떨어져 나가고, 남은 지역은 부평구로 이름을 바꾸었다.
- 평양시 북구: 1952년 북구역을 거쳐 1959년에 사동구역(寺洞區域)으로 바뀌었다.
1.3. 선거구
- 부산광역시: 북구 갑(부산), 북구 을(부산)
- 대구광역시: 북구 갑(대구), 북구 을(대구)
- 광주광역시: 북구 갑(광주), 북구 을(광주)
- 울산광역시: 북구(울산 선거구)
- 경상북도 포항시: 포항시 북구(선거구)
1.4. 외국의 북구
1.4.1.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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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키타구#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키타구#|]] 부분을 참고하십시오.1.4.2. 중화인민공화국 (중국)
중국은 그 넓은 규모만큼 행정구역도 여러 단계여서 모두 6단계의 행정구역 등급이 있고 (성省급,지地급,현縣급,향鄕급,촌村급) 끝에 ~구(區)가 붙는 지명도 어느 등급에 속하느냐에 따라서 그 급이 다른데, "북구"라는 지명은 의외로 잘 안 쓴다.1.4.2.1. 홍콩
1.4.2.2. 마카오
- 마카오 사구(社區) 북구
1.4.3. 대만
대만은 타이난시, 타이중시, 신주시 세 곳에 북구가 있다.1.4.4. 핀란드
2. 北歐
北歐羅巴(북구라파), 즉 북유럽을 뜻하는 한자 음차 표기이다. 유럽이 한자 음차 표기에서 구라파로 발음이 바뀐 것인데, 이것의 단축형인 "구"는 북구 신화나 탈아입"구", 서"구"(서유럽)와 같은 용례에 남아 꽤 사용되고 있다. 歐란 한자는 애초에 가차 표기이니 굳이 한자 뜻으로 풀어서 쓰지는 않는다. 뜻도 그다지 좋은 편은 아니다.[1] 기초자치단체 북구 중 최북단에 위치한다.[2] 유일하게 광역시 산하가 아닌 도시이다. 이는 남구도 마찬가지이며, 현존하는 북구 중 최북단에 위치한다.[3] 심지어 대구랑 광주 북구는 인구가 40만을 넘기며, 한때 부산 북구도 인구 30만을 넘겼었다가 부산의 인구 감소로 다시 20만명 중반대로 떨어졌다.[4] 동구는 대구를 제외하면 모두 인구가 지역내에서 최하위권이고, 서구는 인천과 대전에서 1위, 광주에서는 중위권이지만 부산과 대구 내에서는 최하위권이다. 남구는 울산에서 1위, 부산에서도 상위권이지만 나머지 지역에서는 최하위권이다. 그러나 북구는 북구가 있는 모든 지역에서 인구가 상위권이고 광주에서는 인구수 1위이다.[5] 다만 동구의 경우 북구랑은 반대로 광역시 내에서 중구와 함께 도심 역할을 맡고 있는 지역이 많아 유동 인구는 매우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