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06-25 22:51:30

모조(스타크래프트 시리즈)

1. 소개2. 행적3. 유닛 성능4. 스타크래프트 2

1. 소개

Mojo. 엔슬레이버즈에서 등장하는 프로토스 법무관이다. 인게임 상에선 정찰기 영웅으로 나온다.

2. 행적

아이어에서 앨런 셰자르가 붙잡아 동면기에 가뒀지만 배신한 알파 편대의 사령관(플레이어)이 구조했고 나중에는 톰 카잔스키, 마젤란, 전쟁인도자, 다니모스와 함께 셰자르의 스캐빈저를 박살냈다. 임무 안에서 죽어도 괜찮지만 후속작 다크 벤전스에서도 나타나 케이다린 수정을 되찾기 위해 노력했고, 그 이후의 생사는 모르지만 대체역사인 협동전 임무의 사령관 피닉스가 사용하는 용사 유닛으로 등장했고, 10주년 기념 소설인 하나의 종족, 하나의 목적에서 잠깐이지만 등장했다.

3. 유닛 성능

대략적인 스펙은 체력 400/보호막 400/지상 공격력 20/공중 공격력 56/방어력 3으로 아르타니스와 비슷하지만 내구도가 압도적으로 높다. 스펙이 워낙 흉악해서 간트리서는 물론 히페리온노라드 II[1]도 야마토 포 여부에 상관없이 가볍게 이기는 공중전 최강자.[2] 심지어 1000이라는 말도 안 되는 체력을 가진 멩스크까지 가뿐하게 이겨주신다.[3]

영웅 유닛이다 보니 정찰기의 고질적인 문제점인 시야와 속업까지 전부 다 되어 있어서 높은 체력과 기동성과 화력을 모두 갖춘 올라운더라고 볼 수 있다. 다크 벤전스에서는 매우 쓸모 있는데 이 임무의 테란전투순양함1부대씩이나 돌려서다. 뭣보다 수송을 자주 시전하는데 요격에도 좋고 스펙이 탄탄해서 보호막 충전기나 광자포를 근처에 몇 지어놓으면 수송 공격은 다 막아주신다.

오리지널 때는 오리지날 정찰기의 스펙을 기준으로 했기 때문에 공중 공격력이 24×2였고, 지상 공격력은 20으로 동일하지만 공속이 광전사와 동급으로 굉장히 빨랐다. 그러나 브루드워로 넘어오고 정찰기가 너프를 먹으면서 모조도 변경 후 정찰기를 기준으로 스펙이 조정되었는데, 공대공 공격력은 28×2로 올랐지만 지상 공속이 용기병과 똑같이 되며 지금의 성능이 되었다.

유닛의 초상화와 대사는 일반 정찰기와 공유한다.

4. 스타크래프트 2

파일:external/vignette2.wikia.nocookie.net/Mojo_SC2-LotV_Head1.jpg

스타크래프트 2에서는 피닉스의 정찰기 인공지능 용사로 참전한다. 아마도 공백기에 인격을 미리 정화자로 프로그래밍 해둔 것으로 보인다.[4] 한국 성우는 정찰기와 같은 심승한.

스타1 시절에 비해서 전반적인 능력치는 낮아졌지만[5] 대신 지상 공격력은 도리어 상승했다. 기반 유닛인 정찰기가 남아있다면 죽어도 죽어도 무한 부활하므로 줄어든 능력치는 그다지 거슬리지 않는다.

또한 협동전의 용사로 등장하면서 "양자 미사일"과 "억제 절차"라는 고유 능력을 가지게 되었다. 양자 미사일은 모조의 대공 평타에 적중당한 공중 유닛을 2초 동안 기절되는 패시브이며, 억제 절차는 일정 주기마다 공중 유닛들에게 방사 피해를 주고 광역 2초 기절을 거는 엑티브 스킬이다. 억제 절차는 함대 신호소에서 연구가 필요하고 자동 시전이며, 쿨타임은 10초, 전술 데이터망 최대시 5초까지 줄어든다.

전작의 우수한 대공 화력에 CC기까지 추가되어서 제공권 장악에 특화된 용사이다. 따라서 적 공세가 스카이 테크라면 거의 필수적으로 모조가 필요하다. 특히 억제 절차가 핵심으로, 프리딜 2초가 얼마나 큰 파급력이 있는지 생각해보면 엄청난 것이다. 모조 이외의 정찰기를 7기 이상 보유하고 있다면 억제 절차 쿨타임이 5초까지 감소되어서 2초 기절 시간이 끝나면 3초후 또 다시 기절을 건다.

참고로 돌진, 열 광선 사거리, 중력자 발사기등 일반 유닛들의 연구는 용사에게 적용되지 않으나, 예외적으로 정찰기의 전투 감지기 배열은 모조까지 적용된다.

공 3업시 대공 공격력은 14(중장갑 28)×2로 이는 전작의 기본 대공 공격력의 두배와 같다.

10주년 소설인 하나의 종족, 하나의 목적에서 짤막하게 등장했다. 단, 원본 모조가 아니라 정화자 모조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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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기서 재밌는 사실이 하나 있는데 노업 기준으로 히페리온과 노라드 II가 야마토포를 쓰지 않고 모조와 맞붙을 시 각각 모조의 체력을 312, 221 가량 남기고 지지만 반대로 모조에게 야마토포를 선빵 갈긴 후 맞붙을 경우 각각 105, 165 가량 남기고 진다. 그 말은 야마토포를 안 쓰면 노라드 II가 체력을 더 많이 깎고 야마토포를 쓰면 히페리온이 체력을 더 많이 깎는다. 평타 화력은 노라드 II의 우위. 체력은 히페리온의 우위이고 야마토 포는 고정된 공격력을 갖고 있으므로 일어나는 현상이다[2] 지대공 유닛까지 포함하면 태사다르/제라툴이 최강자다. 심지어 모조의 지상 공격을 공중 공격과 동일한 미사일로 바꾸고 싸워도 50가량 남기고 모조를 이긴다.[3] 다만 이 승부는 업글을 안했을 때 얘기고, 서로 3업해서 붙으면 멩스크가 이긴다. 정확하게는 모조가 먼저 터지긴 하지만 모조가 죽기 직전에 미사일을 한 번 더 날려서 멩스크도 같이 터진다. 스타크래프트가 나온지 20년도 넘었고, 고인물이 넘치다 못해 홍수날 수준인 게임이라 이미 알 사람은 다 알겠지만, 그래도 부가 설명을 하자면, 모조는 상대 유닛이 공중 유닛이며, 업글 수치가 서로 동일한 경우, 그 수치가 오르면 오를수록 불리해진다. 이는 스카웃 태생 상 대공 공격력이 게임에서 표기된 수치(56)와는 달리 실제로는 2개의 미사일이 각각 시간차로 데미지가 들어가는 방식이기 때문에 28+28로 나눠져서 들어가기 때문이다. 이렇기에 공격력을 n번 업그레이드하면 +2n씩 오르는 듯 하지만, 실제로는 미사일 하나 당 +n씩 오르게 된다. 즉, 1업을 했다고 가정하면, 게임상 수치는 56+2로 58로 보이겠지만, 실제로는 (28+1)+(28+1)이 되며 상대 공중 유닛에게 방어력이 있을 경우, 2개의 미사일의 데미지를 합한 값이 아닌 미사일 개별의 데미지를 각각 상쇄시키기 때문에 모조의 대공 업글 수치와 상대 공중 유닛의 방어 업글 수치가 동일하다면, 막말로 255업까지 극한으로 업글을 하고 싸운다고 해도 모조의 공격력은 노업일 때와 똑같은 데미지가 들어가게 된다. 그에 반해 멩스크의 공격력은 n번 업그레이드하면 +3n씩 정직하게 오르기 때문에 모조의 방어 업글 수치가 그에 맞춰진다한들 상쇄되는 데미지는 고작 -1이기 때문에 서로 업글을 하면 할수록 모조가 그냥 떡 발리는 셈. 그나마 노라드 II와는 체력(+ 실드)에서 앞서고 히페리온과는 공격력에서 앞서기 때문에 3업하고 싸워도 손 쉽게 이기는 것이지, 어느 쪽이든 밀리는 멩스크와는 답이 없다. 그나마 공격 주기에서 앞서기 때문에 동귀어진이라도 할 수 있는 것.[4] 정화자 인공지능에 기록되었다 한들 사망을 단정 짓긴 이르다. 정화자는 애초에 프로토스 전사의 생전의 기억을 복제하는 프로젝트였고, 그 복제된 시점에 따라 살아 있을 수도 있다. 이 유닛을 소환하는 피닉스부터가 안티오크에서 큰 부상을 입긴 했어도 아직 살아있었던 피닉스를 용기병에 안치시키는 동안 겸사겸사 복제해둔 인격을 탑재해서 만들어진 정화자이다.[5] 보호막/생명력: 200/300, 지상 공격력: 24(경장갑 48) 공중 공격력: 11(중장갑 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