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5-14 19:40:36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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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
New England Patriots
창단 1960년[1]
NFL 가입 1970년
연고지 매사추세츠 주 폭스보로[2]
연고지 변천 보스턴 (1960~1970)
폭스보로 (1971~)
구단명 변천 보스턴 패트리어츠 (1960~1970)
베이스테이트 패트리어츠 (1971)[3]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 (1971~)
홈 구장 닉커슨 필드 (Nickerson Field, 1960~1962)
펜웨이 파크 (Fenway Park, 1963~1968)
알룸나이 스타디움 (Alumni Stadium, 1969)
하버드 스타디움 (Harvard Stadium, 1970)
폭스보로 스타디움 (Foxboro Stadium, 1971~2001)
질레트 스타디움 (Gillette Stadium, 2002~)
구단주 로버트 크래프트 (Robert Kraft)
사장 조나단 크래프트 (Jonathan Kraft)
단장 빌 벨리칙 (Bill Belichick)
감독 빌 벨리칙 (Bill Belichick)
약칭 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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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6회
슈퍼볼 우승
(6회)[4][5]
XXXVI(2001), XXXVIII(2003), XXXIX(2004), XLIX(2014), LI(2016), LIII(2018)
컨퍼런스 우승: 11회
AFC[6] 1985, 1996, 2001, 2003, 2004, 2007, 2011, 2014, 2016, 2017, 2018
디비전 우승: 21회
AFL East(1회) 1963
AFC East(20회) 1978, 1986, 1996, 1997, 2001, 2003, 2004, 2005, 2006, 2007, 2009, 2010,
2011, 2012, 2013, 2014, 2015, 2016, 2017, 2018
플레이오프 진출: 26회
AFL(1회) 1963
NFL(25회) 1976, 1978, 1982, 1985, 1986, 1994, 1996, 1997, 1998, 2001, 2003, 2004,
2005, 2006, 2007, 2009, 2010, 2011, 2012, 2013, 2014, 2015, 2016,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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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
(New England Patriots)
XXXVII
탬파베이 버커니어스
슈퍼볼 XXXVIII / 슈퍼볼 XXXIX 우승 팀
XXXVII
탬파베이 버커니어스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
(New England Patriots)
XL
피츠버그 스틸러스
슈퍼볼 XLIX 우승 팀
XLVIII
시애틀 시호크스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
(New England Patriots)
50
덴버 브롱코스
슈퍼볼 LI 우승 팀
50
덴버 브롱코스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
(New England Patriots)
LII
필라델피아 이글스
슈퍼볼 LIII 우승 팀
LIII
필라델피아 이글스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
(New England Patriots)
L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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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NFL미식축구팀. AFC 동부지구 소속. 연고지는 폭스보로. 보스턴이 미 독립 운동의 중심지[7]라는 데서 팀 이름을 애국자를 뜻하는 패트리어츠(Patrios)로 지었으며, 팬들은 이를 줄여 팻츠(Pats)라고 부른다.

2. 역사

2.1. 초창기

원래는 1960년 보스턴 패트리어츠라는 이름으로 창단하였으며 AFL의 창단멤버였었다. 이때까지는 니커슨 필드, 펜웨이 파크, 앨럼나이 파크[8], 하버드 파크[9] 등을 사용했는데 1970년 AFL이 NFL과 통합되면서 패트리어츠는 AFC 동부지구로 편입됨과 동시에 보스턴 외곽지역의 위성도시인 폭스보로[10]에 홈 구장을 새로 지어서 그 곳으로 이주했다. 이때부터 보스턴 대신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로 이름을 바꾸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뉴잉글랜드는 미국 독립 13주 중 북쪽지역에 속한 매사추세츠, 코네티컷, 로드 아일랜드, 버몬트, 메인 주, 뉴햄프셔 6개 주를 통칭하는 별명이다.

AFL이나 NFL에 편입한 이래로 90년대까진 눈에 띄는 성적을 낸 적이 없고, 딱 한 번 1985년 슈퍼볼에 진출하지만 시카고 베어스에게 46-10으로 패한 것 외엔 그냥 그저그런 프랜차이즈였으나, 1991년 로버트 크래프트가 구단을 인수한 후 1993년 빌 파셀스 前 뉴욕 자이언츠 헤드코치를 영입해 새 전환기를 맞았다. 빌 파셀스는 뉴욕 자이언츠 항목에도 언급된 90년대를 대표하는 명 헤드코치중 1명으로 일명 Tuna(참치)라고 불리는 NFL에서도 손꼽히는 용장이자 보스기질을 가진 헤드코치였다. 선이 굵고 터프한 스타일 때문에 선수들이 그를 추종하여 팀을 옮겨다닐 정도로 팀 장악력과 실력이 뛰어난 인물로 현재는 ESPN의 애널리스트로 활동중이다. 빌 파셀스는 패트리어츠를 이끌면서 93년 전체 1순위로 지명한 쿼터백 드류 블레드소와 무명에서 전격적으로 스타로 발돋움한 러닝백 커티스 마틴등을 앞세워 1997년 슈퍼볼 31에도 진출하게 될 정도로 성장했다.[11] 그리고...

빌 벨리칙톰 브래디의 시대가 개막한다.

2.2. 벨리칙 & 브래디 시대

2.2.1. 빌 벨리칙의 부임

빌 파셀스가 1997년 뉴욕 제츠로 떠난 후, 피트 캐롤(現 시애틀 시호크스 헤드코치)이 후임으로 부임하였다. 1997년, 1998년 모두 플레이오프에 진출하고, 1999년 8승 8패라는 당시 기준으로는 나쁘지 않은 성적을 기록하였지만, 1999년 팀 내부 간의 분열이 가속화되는 문제로 인하여 1999년 해임되었다. 그 후임으로는 빌 파셀스 시절 DC를 맡았던 빌 벨리칙이 부임하게 되었다. [12]

빌 벨리칙의 부임 과정이 꽤나 복잡했는데, 원래 빌 벨리칙은 빌 파셀스를 따라 1997년 뉴욕 제츠로 이동하여 제츠의 DC를 맡고 있었다. 그러나 파셀스가 1999년, 헤드코치직을 사임하면서 벨리칙을 후임 헤드코치로 추천하여 벨리칙은 뉴욕 제츠의 헤드코치가 되어 있었다. 그러나 벨리칙은 하루 만에 뉴욕 제츠의 헤드코치직을 사임하고 이후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의 헤드코치 직으로 부임하게 되었다. 여기에 대하여 뉴욕 제츠가 반발하여, 아직 벨리칙과의 계약 관계가 남아있다면서 벨리칙에 대한 자신의 권리를 주장하였고, 여기에 대하여 NFL의 사무국이 개입하여,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가 뉴욕 제츠에 2000년 드래프트 1라운드 픽을 주고 벨리칙을 데려오는 것으로 해결이 되었다. 이렇게 뉴욕 제츠와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 간의 운명은 엇갈리게 되고

2.2.2. 2000년대 초반

빌 벨리칙은 DC 로미오 크레넬, OC 찰리 와이스등 자신과 함께 일했던 코디네이터들과 함께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를 AFC 최강팀으로 만들어내고, 드류 블레드소의 부상 이후 혜성처럼 나타난 톰 브래디와 함께 2001년, 2003년, 2004년 3차례의 슈퍼볼 우승을 일궈내며 일약 NFL 명문구단으로 발돋움한다.

그리고 1986년 이후 멈췄던 보스턴 소속 프로팀의 우승가뭄을 해갈해주면서 보스턴 레드삭스, 보스턴 셀틱스, 보스턴 브루인스에 밀린 보스턴 변방의 버린자식 팀이라는 설움도 날려버리고 NFL 최고의 인기구단중 하나로 성장한다. 물론 보삭스, 셀틱스, 브루인스도 2000년대 들어서 챔피언에 다시 등극하게 되는 건 덤.

2.2.3. 2000년대 후반 ~ 2010년대 초반

2000년대 이후에는 AFC의 최강팀이자 언제든 슈퍼볼 우승을 노릴 수 있는 1순위 후보의 팀으로 꼽히고 있으나, 근래 플레이오프에서는 이상하게 재미를 보지 못했다. 천적인 덴버 브롱코스 징크스라거나, 2007 시즌 누구도 꺾을 수 없는 기세였던 16전 전승을 해놓고 정작 슈퍼볼 XLII에서 일라이 매닝이 이끄는 뉴욕 자이언츠에 패하여 전승준에 그친다거나, 2010 시즌에도 최고승률을 기록했음에도 플레이오프에서 뉴욕 제츠에 패하며 슈퍼볼 진출이 좌절되는 등의 수모를 겪었다.

2012년에는 전체 2번 시드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해 2라운드에서 휴스턴 텍산스를 완파하며 슈퍼볼 2년 연속 진출을 노렸지만 예상치 못한 볼티모어 레이븐스에게 일격을 당하며 홈에서 패해 2년 연속 진출에 실패했다.

2.2.4. 2013년 시즌: 못해도 지구 최강, 그러나 슈퍼볼 직전에서 무릎꿇다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2013년 항목참조.

2.2.5. 2014년 시즌: V4 Patriots, 10년만의 우승!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2014년 항목참조.

2.2.6. 2015년 시즌: 끝내 깨지 못한 덴버 징크스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2015년 항목참조.

2.2.7. 2016년 시즌: V5, 패트리어츠 역사상 가장 드라마틱했던 시즌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2016년 항목 참조.

2.2.8. 2017년 시즌: 7년 연속 컨파 진출&2년 연속 AFC 우승, 그러나...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2017년 항목 참조.

2.2.9. 2018년 시즌: 갖은 위기설 속에서도 3년 연속 슈퍼볼, 그리고 V6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2018년 항목 참조.

2.2.10. 2019년 시즌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2019 항목 참조.

3. 트리비아

3.1. 냉철한 구단관리

MLB팬들에게 보사구팽이라는 용어가 유명하지만, 사실 제일 심한 팀은 패트리어츠다.

2004년까지 3번 우승 이후 지금까지 슈퍼볼 우승에 실패한데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팬들이 손꼽아 지적하는 것은 브래디가 이끄는 공격진은 강하지만 수비진이 매우 약하다는 사실이다. 패트리어츠는 스포츠경영 전문 그룹인 크래프트 그룹이 운영하는데 그룹에서는 보스턴의 빅마켓을 등에 업고는 있지만 아주 현실적이고 냉철한 경영방침이 서있어서, 고액 연봉 베테랑 스타급 선수들이라도 하드 샐러리캡의 운영에 방해가 되면 가차없이 방출해버리기로 유명하다. 이런 식으로 리차드 시무어, 타이 로, 로이어 밀로이 등 과거 세 차례 슈퍼볼 우승의 주역인 수비수들 하나하나 시즌 개막 직전 방출하는 스타급 선수 유출이 누적되면서 2000년대 후반에서 2010년대 초반까지는 이렇게 생긴 수비약세가 결정적일때 발목을 잡는 경우가 더러 있었다. 거기다 이런 전력 누출을 보충해야할 신인 드래프트에서 뽑은 수비팀 선수들의 성과가 영 좋지 않았다. 2008년 뽑은 라인배커 제로드 메요를 제외하곤 팀에 핵심으로 성장한 선수가 없었다.

하지만, 2010년대 들어와서 이런 점에서도 상당한 발전을 이룬 것을 볼 수 있다. 2012년 1라운드에서 UFC스타 존 존스의 친동생 수비엔드 챈들러 존스를 오랫만에 선택했는데 이 선택은 성공한듯. 거기에 라인배커 제이미 콜린스, 단테 하이타워, 세이프티 데빈 맥코티 등이 리그 탑 레벨 수비수로 성장하는 성과를 거뒀다.

3.2. 일라이 매닝 징크스(?)

일라이 매닝에게 무진장 약한 모습을 보여주는 팀이기도 하다.

NFL이 1시즌에 16경기를 실시한 이래 최초로 정규리그 16전 16승 무패라는 엄청난 업적을 달성한 07-08시즌에 플레이오프에서도 전승을 기록하며 슈퍼볼에 진출했는데 이때 상대 팀으로 일라이 매닝이 이끄는 뉴욕 자이언츠. 당시 분위기는 패트리어츠의 우승을 사실상 기정 사실화 한 상황이었고 실제로 경기에서도 1분 전까지 패트리어츠가 리드를 지켜가고 있었지만, 종료 31초전 뉴욕 자이언츠가 극적인 역전에 성공하면서 우승을 차지,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는 역사에 남을 전승준을 기록하게 되었다(...) 슈퍼볼 XLII 문서 참조.

이후 2011-12년 시즌에도 승승장구하여 정규시즌 13승3패로 플레이오프에서도 AFC의 1번 시드를 차지하여 슈퍼볼까지 진출했으나 이번에도 또 상대는 정규시즌 겨우 9승 7패,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댈러스 카우보이스에게 승리해서 겨우겨우 플레이오프에 진출한 와일드카드 뉴욕 자이언츠를 이끄는 일라이 매닝(...). 그리고 모든 상황은 4년 전의 복사판(...). 다만 달라진 점은 패트리어츠의 압도적 우세가 점쳐졌던 4년 전과 비교해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뉴욕 자이언츠의 손을 들어주었다는 점..[13] 4쿼터 막판까지 리드...그리고 4쿼터 막판 역전허용과 마지막 공격기회를 살리지 못하고 그대로 게임 끝. 권토중래를 노렸으나 슈퍼볼 도전사에 또한번 패전의 기록을 새기게 되었다. 이 상황은 슈퍼볼 XLVI 참조.

이후 필라델피아 이글스에게 슈퍼볼 LII에서 패하며, 슈퍼볼 최다패인 5패를 기록하고 있는 덴버 브롱코스 다음으로 미네소타 바이킹스, 버펄로 빌스과 함께 슈퍼볼 최다 패전팀 공동 2위로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14]

특히 빌 벨리칙과 톰 브래디 콤비가 뉴잉글랜드를 이끌며 진출했던 슈퍼볼 가운데 일라이 매닝뉴욕 자이언츠만이 유일하게 이들 콤비에게 패배를 안겼었다. 이후 뉴잉글랜드는 슈퍼볼 LII에서 닉 폴스의 이글스에게 패배를 당했지만, 유일하게 일라이와 자이언츠만이 슈퍼볼에서 2번이나 뉴잉글랜드를 꺾은 팀이다. 참고로 브래디의 vs 일라이 전적은 5전 2승3패로 일라이가 근소하게 앞선다.

3.3. 빌 벨리칙

해당 항목 참조
패트리어츠의 성공덕에 패트리어츠의 현 헤드 코치 빌 벨리칙도 역대급 헤드코치로 유명해졌다.

4. 영구결번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의 영구결번
20 40 57 73
지노 카펠레티 마이크 헤인즈 스티브 넬슨 존 해나
78 79 89
브루스 암스트롱 짐 리 헌트 밥 디


5. 기타

잉글리시 프리미어 리그 토트넘 홋스퍼소속의 스트라이커 해리 케인이 팬임을 밝혔다. 아울러 첼시 FC의 골키퍼 아스미르 베고비치 역시 이 팀을 좋아한다 밝혔다[15]. 프리미어 리그 선수들 가운데 이 팀의 팬이라고 밝히는 선수들이 꽤 된다. 잉글랜드라 그런가 보다.[16]

톰 브래디의 후광 탓인지는 몰라도 국제적인 인지도가 비교적 높은 편이다. 한국에도 벨리칙-브래디 왕조 시절이후 패츠 팬들이 꽤 많은 편으로, 나무위키에도 경기가 자주 업데이트 되는 편. 게다가 여타 다른 NFL팀들 보다 더 상세한 정보들이 세분화되어 수록되어있다. 심지어 다른팀들은 갖고 있지도 않은 드래프트 결과표까지 작성되었다. 역시 명문이 되고 볼 일이다 게다가 슈퍼볼 LII에서 나타났듯 한국중계진들 역시 패츠에 우호적인 경기진행 코멘트를 내놓는 편이 많다.

구단주인 로버트 크래프트가 파나마 페이퍼즈연루되었다는 소식이 나왔다. 2019년 2월 플로리다의 인신매매 조사 과정에서 구단주가 중국의 60대 여성에게 핸드잡을 시키고 200달러를 주다가 체포되었다.[17]

다른 팀들과 사이가 안 좋다. 딱히 누군가와 라이벌 관계로 으르렁댄다기 보다는 공공의 적(...) 취급을 받고 있다. 마치 뉴욕 양키스나 LA 레이커스의 2000년대 초 전성기 시절과 같다고 볼 수 있다. 즉 빠와 까가 공존하는 팀.

그 때문인지 2019년 현재는 미국 내에서 안티가 제일 많은 팀 조사를 하면 항상 다섯 손가락 안에 든다(...).[18] 이번에 구단주가 성매매로 잡힌 중국 마사지 팔러에 patriot-hater들이 몰려가서 기념 사진 찍고 실컷 조롱하기도 했다.[19]


[1] AFL 창립멤버[2] 실질적 연고지는 보스턴.[3] 이 당시 보스턴 다운타운에 스타디움을 지으려 했으나 허가가 나지 않자 화가난 당시 구단주 빌리 설리반이 폭스보로로 구장을 옮긴 후 구단명을 Bay State으로 변경했으나 보스턴 스포츠라이터들이 이 이름으로 부르길 거부했고 또 이를 간소화하면 B.S. Patriots가 되는지라 곧 바로 팀명을 바꾸었다.[4] 피츠버그 스틸러스와 함께 슈퍼볼 최다 우승팀.[5] 이 슈퍼볼 우승 모두 톰 브래디와 빌 벨리칙 콤비가 이뤄낸 것이라는 점에서 경악스럽다.[6] 2017년 현재 NFL 최고기록[7] 본국 영국의 관세 방침에 대해 반대한 보스턴 차 사건(Boston Tea Party)이 일어난 곳이 보스턴.[8] 보스턴 칼리지 대학풋볼팀의 홈구장[9] 하버드 대학풋볼팀 홈구장.[10] 보스턴 다운타운에서는 약 50마일 정도 떨어져있다.[11] 하지만 이 경기에서 그린베이 패커스 데스먼드 하워드의 99야드 킥리턴 터치다운 한 방을 맞고 뻗게 된다.(사상 최장거리 킥리턴 터치다운. 수퍼볼47에서 이 기록이 깨짐.) 경기 결과는 35:21로 그린베이 승. 그리고 데스먼드 하워드는 슈퍼볼 역사상 전무후무한 스페셜팀 출신 MVP가 된다. 참고로 하워드는 미시간 대학교출신으로 1991년 해당년도 최고의 대학 미식축구 선수에게 수여하는 '하이스만 상' 수상자였다.[12] 이것이 빌 벨리칙의 첫 헤드 코치직은 아니다. 1991년~1995년 이미 클리블랜드 브라운스의 헤드 코치를 역임한 경험이 있었다. 다만 이때는 팀도 팀이었던데다 초짜였던지라 개인적으로는 흑역사정도로 기억되고 있다.[13] 단, 도박사들은 여전히 패트리어츠의 우세를 예상했다. Odd가 2½점, 즉 뉴욕 자이언츠가 2점차 이내로 패하면 뉴욕 자이언츠에 건 사람들이 돈을 따가는 거다. 이건 뉴욕 자이언츠의 열세를 예상하고 핸디캡을 줬다는 얘기이다. 이것도 초반에 거의 14점에 육박했던 odd에서 경기개막 직전에 여기까지 줄어든 거다.[14] 그럼에도 5승 4패다. 3승 5패의 덴버나 아예 수퍼볼 우승 그거 소 여물이냐급의 미네소타와 버팔로와는 아예 차원이 다르다. 그리고 2018 시즌의 슈퍼볼 LIII에서 승리함으로서 이제는 피츠버그 스틸러스와 나란히 슈퍼볼 최다우승 타이를 기록했다.[15] 이유는 톰 브래디(...).[16]번리의 골키퍼 톰 히튼은 예외인데 그는 댈러스 카우보이스팬이라고.[17] 요게 경찰이 영장받아 설치한 몰카에 딱 걸리는 바람에. 테러도 아닌 이런 잡범문제에 몰카가 가능하냐는 문제가 제기되긴 했는데, 명분이 매춘단속이 아닌 성노예, 인신매매 조사여서 문제 없다나....[18] 나머지 네 팀은 뉴욕 양키스, 댈러스 카우보이스, LA 레이커스, 그리고 보스턴 레드삭스. 때에 따라 이 팀이 들어갈 때도 있다.[19] 이 마사지 팔러 단속이 엉뚱하게 일이 커질 모양새다. 워낙 유명인이 잡혀 여기저기 오랫동안 기사화되는 와중에,체포된 업주가 트럼프 지지자 모임에서 트럼프와 사진을 찍은 것이 폭로되면서 트럼프와 연줄이 있다, 저임금 고강도 노동력을 제공하는 히스패닉들은 못 잡아 안달이 공화당 영감들이 중국 매춘부는 봐주는 것이 다 늙은 고추를 잘 만져주어서냐는 비아냥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