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5-04-04 10:03:11

권오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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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color=#fff><colbgcolor=#012F8B> HD현대 회장
권오갑
權五甲
<nopad> 파일:권오갑.jpg
본관 안동 권씨[1]
출생 1951년 3월 17일[2] ([age(1951-03-17)]세)
경기도 광주군 낙생면 판교리
(現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동)[3]
학력 효성고등학교 (졸업)
한국외국어대학교 (포르투갈어 / 학사)
울산대학교 경영대학원 (경영학 / 석사)
병역 대한민국 해병대 장교 전역[4] (해병대간부후보생 57기)[5]
직업 기업인, 스포츠기관단체인
현직 HD현대 대표이사 회장
한국프로축구연맹 총재
소속 기업인 현대중공업그룹-HD현대 대표이사 회장 (2019~ )
한국조선해양 대표이사 회장 (2019~2021)
현대중공업지주 대표이사 부회장 (2017~2019)
현대오일뱅크 대표이사 사장 (2010~2014)
현대중공업 대표이사 사장 (2014~2016)
현대중공업 대표이사 부회장 (2016~2017)
축구인 한국프로축구연맹 총재 (2013~ )
울산 HD FC 구단주

1. 개요2. 생애
2.1. HD현대 회장2.2. 한국프로축구연맹 총재
2.2.1. 장점2.2.2. 단점 및 비판
3. 경력4. 여담

1. 개요

대한민국기업인, 축구 행정가. 現 한국프로축구연맹 총재, 울산 HD FC 구단주.

2. 생애

1951년 3월 17일 경기도 광주군 낙생면 판교리(現 성남시 분당구 판교동)의 부농가에서 아버지 권영대(權寧大, 1911. 10. 30. ~ ?)와 어머니 순흥 안씨(1914. 03. 07. ~ 2012. 09. 14.) 사이에서 3남 2녀 중 막내로 태어났다. 효성고등학교한국외국어대학교 포르투갈어과를 졸업하고 울산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졸업 후 1978년 현대중공업 플랜트 영업부에 입사했다.

2.1. HD현대 회장

권오갑 회장의 경우 특이하게도 KT, 포스코와 달리 총수가 존재하고 있는데도 그룹 회장직을 맡고 있다. 이유는 오너인 정몽준이 정치에 입문해 국회의원으로 오랜 기간 동안 활동했기 때문이고 정경유착 문제를 피하기 위해 그룹과 거리를 두면서 실질적인 경영 활동을 하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권오갑 이전에도 HD현대는 민계식 前 회장과 같이 비현대가 인물이 회장을 맡아왔다.

2.2. 한국프로축구연맹 총재

2013년정몽규 HDC그룹 회장 겸 대한축구협회 회장의 후임으로 한국프로축구연맹 총재직에 부임하였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총재 부임 이후 많은 시도들이 있었다.

2.2.1. 장점

  • VAR 완전도입 추진
  • K리그 유스시스템 지원강화
  • 드래프트제도 폐지
  • 유료 관중 집계 도입
  • K리그 메인카메라 중계각도/중계기술 일원화 (라리가,EPL 중계팀 초청)

특히 유료관중 집계도입은 처음에는 부정적이였으나 "지금 당장은 아프겠지만 성장하기 위해서 제대로 바닥을 치고 올라와야 한다"라는 기조에 실행하여 결국 2023년 시즌에는 유료관중 평균관중 1만명을 달성하여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 냈다.

2.2.2. 단점 및 비판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시민구단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 평균 관중이 많아봤자 2~3천명 정도 되는 비인기 구단들이 우후죽순 생겨나고 시민 구단들의 대한 지원금이 1200억이 넘어가는 상황까지 일어나면서 시민 구단 프로 창단을 방관하고 있다는 비판이 늘어나고 있다.

충남 아산 FC는 2024년 기준 평균 관중 2,400명대로 K리그2에서 최하위권을 맴돌고 있고, 천안 시티 FC는 2,200명대로 뒤에서 2번째, 김포 FC 역시 평균관중 2,700명 아쉬운 관중 동원력을 보여주면서 시민 구단들의 부작용이 그대로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기업이 운영하며, 나름 K리그2에서 인기 구단으로 취급받는 충북 청주 FC도 평균 관중 3,000명대다.

K리그2의 팀들이 늘어나는 양적인 모습은 보여주지만 질적인 요소는 점점 안좋아지고 있다. 또한 K리그에서 마지막으로 창단 된 기업 구단[7]서울 이랜드 FC서울올림픽주경기장을 사용하고 있었는데, 2021년 서울종합운동장의 대대적인 리모델링이 발표되면서 목동종합운동장으로 옮겨야하는 상황이 생겨버렸다. 하지만 서울올림픽주경기장을 사용하던 서울 이랜드 FC는 리모델링 소식을 서울시의 공문, 뉴스 등으로 접하게 되면서 연고지 구단을 무시하는 상황이 생겨버렸다. 하지만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이에 대해 별 다른 대응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고, 시민 구단들이 늘어나면서 일부 커뮤니티들은 서울 이랜드 FC의 상황을 알게 되었다. 이로 인해 좋은 여론이었던 권오갑 총재는 시민 구단 창단 방관 및 기업 구단 방치로 인해 점점 이미지가 하락하는 상황까지 도달했다.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건설 백지화 주장 논란 당시 KBO 허구연 총재는 선임이 되고 발 빠르게 여론 대응에 나섰던 사례가 있었는데, 허구연 총재 및 야구계의 발 빠른 대응 덕분에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가 건립된 상황과 기업 구단 방치하는 모습이 상반되는 모습이다.

3. 경력

  • 1978년 : 현대중공업 플랜트 영업부 입사
  • 1990년 9월 ~ 1997년 9월 : 학교법인 울산공업학원 사무국장 겸 현대학원 사무국장
  • 1997년 1월 ~ 2006년 12월 : 현대중공업 서울사무소 전무
  • 2004년 12월 ~ 2006년 11월 : 울산 현대 축구단 단장 전무
  • 2005년 ~ : 학교법인 울산공업학원 이사, 감사
  • 2006년 11월 ~ 2007년 1월 : 현대중공업 서울사무소 부사장
  • 2007년 1월 ~ 2010년 8월 : 현대중공업 서울사무소장 부사장
  • 2009년 1월 ~ 2016년 6월 : 현대중공업스포츠 대표이사 사장
  • 2009년 9월 ~ 2016년 6월 : 울산 현대 축구단 대표이사 사장
  • 2009년 9월 ~ 2016년 6월 : 한국실업축구연맹 회장
  • 2010년 8월 ~ 2014년 9월 : 현대오일뱅크 대표이사 사장
  • 2011년 8월 ~ 2015년 9월 : 아산나눔재단 감사
  • 2011년 ~ 현재 : 현대오일뱅크 1% 나눔재단 명예이사장
  • 2013년 3월 ~ 현재 : 한국프로축구연맹 총재
  • 2014년 9월 ~ 2016년 10월 : 현대중공업 그룹기획실장 사장
  • 2014년 10월 ~ 현재 : 한국경영자총협회 부회장
  • 2015년 11월 ~ 2018년 1월 : 한국프로스포츠협회 회장
  • 2016년 10월 ~ 2017년 11월 : 현대중공업 그룹기획실장 부회장
  • 2016년 10월 ~ 2020년 10월 : 학교법인 현대학원 이사
  • 2017년 12월 ~ 2019년 11월 : 현대중공업지주 대표이사 부회장
  • 2018년 3월 ~ 2022년 3월 : 울산대학교 이사
  • 2019년 6월 ~ 2019년 11월 : 한국조선해양 대표이사 부회장
  • 2019년 11월 ~ 현재 : 현대중공업지주 대표이사 회장
  • 2019년 11월 ~ 현재 : 한국조선해양 대표이사 회장
  • 2019년 11월 ~ 현재 : HD현대 회장
  • 2021년 8월 ~ 현재 : 현대제뉴인 대표이사

4. 여담


[1] 추밀공파 안양공계 규(揆)2계 35세 오(五)○ 오(悟)○ 숙(肅)○ 오(梧)○ 항렬.[2] 음력 2월 10일.[3] #[4] 연평도해군기초군사교육단 등지에서 복무했다.#[5] #[6] 충북 청주 FC는 다른 시민구단들과 다르게 SMC엔지니어링이라는 기업에서 운영한다. 컨소시움 형태이며, 코로나 이전부터 계속 K리그2 가입을 시도했으나 모기업의 규모 및 지원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계속해서 반려되었고, 2023년 충북에서 20억 + 청주시에서 20억을 통해 40억의 세금 지원을 받으면서 구단의 예산 70억 이상을 사용 할 수 있다는 재정적 여유가 인정되면서 K리그2 프로화가 허용되었다. 일부 시민구단들은 30억대로 시에서 지원, 40~50억대의 운영비로 1년을 굴리는데 현재 스폰서 100개가 넘게 받고 있는 충북 청주 FC에게는 너무 냉대하다는 반응이다.[7] 대전 하나 시티즌은 시민 구단을 인수한 케이스다.[8] 분당구 정자동 소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