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8-04-19 20:10:52

한성컴퓨터

기업개요
파일:external/www.monsterlabs.co.kr/top_logo.png
정식명칭 한성컴퓨터
영문명칭 HanSunG Corporation
설립일 2003년
설립자 한동열
업종명 컴퓨터 제조업
상장여부 비상장기업
기업규모 중소기업
매출액 811억 5530만원 (2016년)
자본금 5억 (2016년)
영업이익 22억 3317만원 (2016년)
사원수 105명 (2015년)
웹사이트 홈페이지

1. 개요2. 역사3. 특징4. 사업 분야
4.1. 노트북 컴퓨터
4.1.1. 13.3인치4.1.2. 15.6인치4.1.3. 17.3인치
4.2. 데스크톱
4.2.1. 스카이레이크4.2.2. 하스웰
4.3. 키보드4.4. 마우스
5. 여담

1. 개요

대한민국의 컴퓨터 제조사겸 유통사. 가성비의 제왕 이라고 불리는 컴퓨터 회사이다. 데스크탑 CPU를 노트북에 장착하는 회사이다.

제조업은 데스크톱[1] 말고는 하지 않고 대부분은 유통, 정확히는 OEM을 전문으로 하고 있다. 과거에는 노트북 판매가 주력인 회사였지만, 이후 태블릿 컴퓨터에서 어느 정도의 성과를 올리고, 데스크톱에서도 상당한 판매률을 보이고 있다. 한성은 컴퓨터 조립, 판매에 특화된 회사다. 컴퓨터 쪽에선 삼성, lg 같은 대기업보다 더 인정받는다고 알려져있다.

노트북은 주로 클레보[2][3]나 탑스타에서 ODM 방식으로 납품받아 상표를 달아서 판매하며 노트북 악세서리도 판다. 대부분 해당회사에서 반조립 상태의 노트북(베어본)을 들여와서 자체적으로 조립하여 판매하기도 한다. 참고로 클레보 벤더 중에서 한성컴퓨터가 5위 안에 들어간다. Sager보다도 한성이 더 크다는 말이 있는데, 이는 자료 추가바람. 이 부분은 확실한 자료도 없고, 증거도 없는 그저 한성 카폐에서 나오는 카더라 수준의 정보이다.

2.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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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스팍일레트로닉스(주)이라는 사명으로 MSIASUS 같은 제품을 수입유통하던 업체였다. 한때 SPARQ이라는 브랜드는 저가 노트북에 주로 사용되었으나, 현재는 사용하지 않고 있다. 아마 중,저가형 노트북은 ForceRecon 또는 HANSUNG / 고가형 노트북은 BOSSMONSTER 시리즈로 바뀐듯.

파일:attachment/한성컴퓨터/anynote.png

(주)미니마이크로시스템 시절에는 어쩌다 보니 노트북에 인연이 되어서 주로 Hasee노트북을 애니노트이라는 브랜드명으로 유통하였다. 이때 노트북유통업을 제외한 나머지 사업을 모두 때려쳤다.

파일:attachment/한성컴퓨터/hansung.gif

그리고 2007년 현재 사명인 (주)한성컴퓨터로 Clevo제 노트북을 보스몬스터라는 이름하에 게이밍 노트북으로 발매하고, 초기 컴퓨터 회사들[4] 적자늪에 빠져 허무적거릴 때 한성컴퓨터는 꿋꿋이 살아남아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특히 2012년 12월 18일 가성비 훌륭하다는 입소문이 퍼지며 인기를 얻기 시작한 인민에어가 한성컴퓨터의 성장에 큰 기여를 하였다. 출시 초기에는 웃돈을 주고 팔렸을 정도의 인기를 얻으며 300대 예약판매가 무려 10차가 넘게 진행되고 배송이 기본 1달을 찍을 정도였으며, 인민에어 1세대 출시때 한성컴퓨터의 인지도가 대폭 올라갔고 그 후 홈페이지도 갈아엎고 사업 범위 노트북 유통업 말고도 데스크톱, 태블릿 PC, All - in - one, 모니터. 기계식 키보드, 마우스 등 타 품목으로 사업 분야를 확장했다. 특히 게이머들을 타겟으로 한 노트북 브랜드인 BossMonster 와 그 외의 제품들이 성공적이어서 인민 에어의 인기가 시들해진 후에도 성장세가 꺾이지 않고 있으며, 해외 대기업 회사들이 게이밍 노트북을 발매를 해도, 꿀리지 않는 대한민국 대표 게이밍 노트북 브랜드가 되었다.

이정도면 노트북쪽에선 대기업수준이다.

3. 특징

  • 뛰어난 가성비: 비슷한 스펙의 다른 회사 노트북들보다 아주 저렴하다. 사실 정확히는 한성컴퓨터 노트북이 가성비가 정상적이고, 다른 회사들이 중간에서 엄청나게 뜯어간다고 봐야 맞지만 말이다. 심지어 저가 제품에서 유명한 레노버에이서, MSI의 것보다도 가성비가 좋다. 다만 2015년 이후로는 msi의 품질이 비약적으로 좋아져서 거기서 거기다. 대기업 제품들에 비하여 디자인, 조립, 마감, 소음, A/S를 다소 희생한 대가로 얻은 결과물이라 할 수 있다. 에얼리언웨어에서 주문하면 500만원은 가볍게 들어가는 사양의 제품이 한성에서는 300만원대에 팔린다. OEM 제품의 숙명이기는 하지만, 이 외에도 스펙으로 알 수 없는 소소한 부분[5]들이 다른 회사의 제품들의 그것보다 질이 다소 떨어진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수 년 전부터 가성비를 살짝 희생시키면서 상기된 아쉬운 부분들을 예전에 비하여 크게 개선하여 균형을 잘 잡고 있다.
  • BossMonster라 불리는 제품은 한성컴퓨터의 상위제품군으로 게임이나 그에 준하는 고사양이 필요한 작업을 처리할 수 있는 사양을 지니고 있다. 노트북 뿐만 아니라 보스몬스터 브랜드의 데스크톱도 함께 판매하고 있는데, 위 모델들은 최상위급 그래픽카드가 달려있고, 업그레이드하기가 정말 쉽다.[6] SLI나 크로스파이어를 구성한 모델도 있을 정도니 성능적으로는 전혀 부족함이 없다. 한때는 11인치에 i7 쿼드코어[7]와 GT650M을 박아넣은 무시무시한 모델도 있었다. 다만 예전에는 일부 모델에서 최상위급 그래픽카드를 장착하고도 DVI-D나 DisplayPort를 지원하지 않는 등 나사빠진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최근에는 HDMI와 DP는 기본으로 달아주니 너무 걱정하지 말자.

4. 사업 분야

4.1. 노트북 컴퓨터

이 제품들은 2017년 11월 기준으로 자주 수정될 수도 있다. 만약에 단종이 될 경우에는 지워주자. 또한 제품들 중에서 비슷한 컨셉의 제품이 아주 많은데 그 이유는 한성 쪽에서 워낙 이익을 최저로 하고 팔기 때문에, 최대한 많이 팔아야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모델명 뒤에 S가 붙은 것은 SSD 장착 모델[8], H가 붙은 것은 HDD 추가 장착 모델, W가 붙은 것은 윈도우 탑재 모델이다. 다만 기본적으로 HDD만 탑재된 모델은 아무 알파벳도 붙지 않는다. 보통은 여러가지가 같이 탑재된 경우만 구분하기 위해 네임이 붙는 경우가 많은데 예를 들자면 SH(SSD+HDD), SHW(SSD+HDD+윈도우), S2H(SSD용량업 + HDD), E2(2017년 들어서 등장한 SM9x1시리즈 SSD장착 모델)과 같은 식으로도 모델명이 붙는다.

기본적으로 한성 노트북의 제품들은 하단 나사 쪽 한곳에 씰이 붙어 있는데 일부 제품[9]을 제외하고는 씰은 제거하더라도 A/S에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 다만 씰이 제거된 경우 스펙 상이, 초기 불량 사유의 교환, 반품은 불가능하다.

4.1.1. 13.3인치

인민에어로 대박친 사이즈. 사실상 한성컴퓨터의 저가 제품군의 주력사이즈이자 한성을 가성비 최강자로 만들어준 모델들이 포진해있다. 2017년 들어서 다시 성능강화 모델을 출시하며 기행을 선보이는 중.
  • B35 ForceRecon 3207
    디자인 중점의 노트북. 그에 맞게 화이트, 라임, 티파니블루 3가지 파스텔톤 색상의 예쁜 디자인이 강점이다. 브라스웰 셀러론 N3050을 장착하였으며, 11인치 제품인 B15의 대화면판(?) 격 사양이다. 이 제품의 이전 세대격인 B34 에서는 D-SUB 확장 포트가 있었는데 여기서는 빠졌다.
  • U38 ForceRecon 6427S
    7 세대 U 프로세서를 사용한 노트북. 40만원대에 적당한 크기, 적당한 무게, 적당한 성능을 가진 노트북이다. 구글 크롬북 수준의 가격에 윈도우 노트북이라는 점, 그리고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는 점이 장점.
  • U38 ForceRecon 6457
    위의 6427S 모델에서 CPU를 8세대 i5-8250U로 업그레이드한 버전이다.
  • TFG13S BossMonster 82541T/82582T
    기존에 있던 TFG13 모델을 리뉴얼하여 출시한 모델. 8세대 i5-8250U CPU가 탑재되며 썬더볼트 3 포트를 통해 eGPU 기능을 지원한다.

4.1.2. 15.6인치

한성의 주력 라인으로 가장 많은 모델과 가장 다양한 성능이 분포하고 있다. 한성컴퓨터의 주력인 학업, 사무용과 게이밍으로 가장 가성비가 좋은 크기인 15인치급을 선호하는 사람이 많은 것이 그 이유이다. 가장 모델이 많고 교체 주기가 빠르면서도, 한성다운 모델들이 많이 보이는 편이다.
  • U57 ForceRecon 5727S
    7세대 모바일 CPU인 펜티엄 4415U를 사용하는 슬림형 노트북. 가격은 프리도스가 399,000원, 윈도우 10 탑재 모델이 529,000원이다.
  • U58 ForceRecon 6757S
    8세대 i5-8250U CPU를 탑재한 U57의 후계 기종.
  • H57 DGA7700~4560
    데스크톱 CPU인 펜티엄 G4560, i3-7100, i5-7500, i7-7700을 탑재하지만 별도의 그래픽 카드는 없는 염가형 모델. 가장 저가인 DGA4560 모델이 52만 5천 원, 이외의 모델은 58만 원 후반부터 100만 원 초반까지의 가격대를 형성한다.
  • F57 Sparq / XF57 BossMonster
    X57보다 더욱 엔트리 게이밍 라인업인 제품. cpu 는 i5-7300HQ 혹은 i7-7700HQ 이며 GPU는 940mx와 950m을 체용중이다. 디자인은 X57과 다르지 않으나 많이 하향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 FH57 BossMonster value 4600~7700
    XH57의 다운그레이드 버전. 데스크톱 CPU인 G4600, i5-7600, i7-7700을 사용하며 GPU는 MX150을 사용한다. 599,000원에서 1,029,000원의 가격대를 형성한다. 디자인은 XH57과 비슷하다.
  • XH57 BossMonster Hero 7100 ~ 7700
    전 XH56에서 업그레이드를 한 모델. CPU에 스카이레이크 i3 7100, i5 7600, i7 7700과 바이오스 업데이트로 추가된 카비레이크 펜티엄 G4560 을 그대로 때려박았다!!!! VGA는 950-60M에서 1050-1050ti로 업그레이드 되었다. RAM은 32GB까지 지원한다. 공식사이트에서 가격대는 736,000 ~ 1,220,000원이다. 2016년 8월 11일 이전 출고본의 경우 바이오스 버그로 외장그래픽 사용 시 전원이 꺼지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한성컴퓨터 공식 홈페이지에서 패치된 바이오스 버전을 다운받아 업데이트하거나, 서비스센터에서 업데이트할 수 있다.
  • X57K BossMonster Lv.73~77
    한성컴퓨터의 엔트리 게이밍 라인업인 X57K 제품군. 상판 부분에서 LED 빛이 나오며 어느때부터인가 TFG 로고를 사용한다. cpu 는 i5-7300HQ 혹은 i7-7700HQ, gpu 는 GTX1050 혹은 1050ti 로 선택이 가능하다. 처음 출시때는 사이좋게 히트파이프 2개로 각각 1개씩 사용하여 발열 문제가 심각하였지만, 1차적으로 CPU부분을 히트파이프를 2개로 늘리고, 2차로 1050ti에 i7-7700HQ가 달린 Lv.77 모델에 한해서 CPU GPU모두 히트파이트 2개씩 할당하여 총 4개로 업그레이드를 진행하였다. 기존 유저의 CPU 히트파이프 업그레이드는 기간이 끝난 관계로 종료. 해외에서 방열판/하트파이프 유닛을 따로 파니 업그레이드할 생각이 있는 분들은 참고해도 좋다.
  • ES57 BossMonster Ultra
    소리소문없이 등장한 E57의 슬림화 버전. i7-7700HQ 와 GTX 1060 을 사용한 일반적인 슬림지향 노트북 이지만, 외장 포트 사용에 한하여 논 옵티머스가 적용이 되는 모델이다. E57에서는 Muxed인데 하향되버렸다 모델이 2개로 한성 내부적으로도 관리를 안하는 모델중 하나. lv이 부여되지조차 않았다! 현재 생산되는 제품은 전원부와 가까운 곳 케피시터 2개가 노출형으로 나와있어서 분해한 사용자들에게 당혹감을 안겨준 모델. SMD를 사용하지 않는건가? 한성측에서 Clevo에 문의를 넣었다고는 하나, 아직까지는 바뀐 점이 없다.
  • EH58 BossMonster STORM 81~87
    2018년 2월 출시. EH57의 후속작으로 i3 8100, i5 8400, i7 8700을 탑재하고 GPU는 57과 마찬가지로 GTX1060. 디자인은 57과 대동소이하며 i7모델은 K모델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발열 제어를 핑계로(?) IHS튜닝, 즉 뚜따가 기본이다. 다만 65W 초과 전력사용으로 인한 기기 손상을 막기 위해 멀티코어 터보 부스트가 최대 3.7Ghz로 제한되었기에 8700의 모든 성능을 끌어낼 수는 없다. 또한 가격은 좀 더 나가지만 144Hz의 주사율을 지원하는 패널이 장착된 모델이 각 등급별로 존재.[10] 기본 모델들은 IPS패널을 장착했다. 외장포트 사용 시 논 옵티머스가 적용된다. 2018년 3월 현재, 가성비 측면에서도 전작인 EH57에 밀리지 않는다.
  • EX58 BossMonster Lv.84, 87
    데스크탑 CPU인 커피레이크 i3 8100, i7 8700k[11]를 탑재하고 GPU로 GTX1060~1070(논 옵티머스)를 탑재한 고성능 노트북 라인업. 가격대는 160~270만원 가량을 형성하고 있으며 썬더볼트3 포트가 탑재되었다. 어느샌가 i3 모델은 소리소문 없이 단종. 현재 모델들은 i7에 G-Sync, 144주사율 등의 옵션 추가만 존재. 이는 17.3인치 모델인 EX78도 동일

4.1.3. 17.3인치

홈 엔터테인먼트나 게이밍 노트북을 주로 출시하는 사이즈이다. 플래그십 모델인 106같은 모델이 여기 분포되어있다. 듀얼 쿨링에 많은건 트리플 쿨링까지 장착되있고 2개 이상의 HDD 베이 구성은 기본이며 몇몇 모델은 SLI나 크로스파이어까지 지원한다! 최근에는 노트북에다가 데스크탑 CPU를 때려박는 건 기본이요, 뚜따를 시전하는 경우도 있다(!) 어댑터만 해도 최소 230W 이니 휴대성은 진작에 안드로메다
  • X77K Bossmonster Lv75, 78
    X57K의 17인치 버전으로 상판 부분에서 LED가 없다.
  • EX78 BossMonster Lv.88, 89
    데스크탑 CPU인 커피레이크i7 8700k와 GTX1070, 1080을 탑재한 모델. FHD IPS 144hz G-sync 가 기본으로 탑제되어 있어서 데스크탑 cpu 와 gpu 의 성능을 내기에는 충분하다. 기본적으로 논 옵티머스 모델이라 휴대성은 기대하기 힘들지만 집에서 쓰기엔 안성맞춤이다.데스크탑은 왜 있는거야 난 노트북임을 포기하겠다![12]. 한때 패널 문제로 판매가 일시 중단되는 곤욕을 겪었지만 4월 17일 문제가 되었던 패널을 G-Sync 지원 QHD 120Hz TN 패널로 교체하여 다시 판매를 시작했다.
  • EX76XS BossMonster ONE x29(단종)[13]
    파스칼 아키텍처 기반 지포스를 탑재한 한성 노트북 중 플래그쉽 모델. 데스크톱 CPU인 i7 6700K와 GTX 1080 논커팅 카드 SLI 구성으로 본체만 5.5kg(!)에 330W 어댑터 두 개를 합쳐 660W 파워(!!!)가 달려 나오는 엽기적인 구성을 자랑한다.너 같은 노트북이 어디 있어 램은 기본 16GB, 업그레이드는 최대 64GB까지 가능하다. CPU와 GPU 교체도 가능하나, 한성컴퓨터 측의 말로는 GPU 교체는 권장하지 않는다고는 하다. 아니 그 1080을 두 장이나 달았는데 교체할 생각을 할리가 가격도 이전 플래그쉽 모델들의 가격인 340만원을 아득히 뛰어넘은 약 440만원으로 책정됐다.[14]

4.2. 데스크톱

한성 컴퓨터의 데스크톱의 경우, 일반적인 회사의 데스크톱과 다르게 가성비가 아주 좋으며 무상 출장 서비스가 진행되고 있다. 실제로 유사 부품들을 사서 조립하는 거랑 가격이 비슷할 정도다. 과거 MS에서 윈도우를 한창 무료로 뿌리던 시기에는 조립컴과 유사한 가격에 정품 윈도까지 받을 수 있었다.[15] 데스크탑 제품의 구분은 표준형 제품 캐주얼PC, M시리즈, 미니PC형 미니슈트, 고급형 제품인 마이크로슈트, 게임형 제품 보스몬스터 울트라, 최상위 제품인 보스몬스터 DX3 , 보스몬스터 DX4 제품들이 있다.

4.2.1. 스카이레이크

  • BossMonster DX3
    한성컴퓨터 데스크탑 제품의 최상위 제품으로 스카이레이크 CPU를 사용하며 2016년 nvidia사에서 출시한 파스칼 기반 GTX10 시리즈GTX 1050 TI, 1060, 1070, 1080 이 VGA로 사용된다. RAM은 DDR4 8GB 단일램과 16GB(8GB 듀얼) 중에 선택할 수 있으며 최대 32GB(8GB x 4 기준)까지 확장이 가능하다. 케이스는 전면 알루미늄 커버가 적용된 DX3 전용 케이스를 사용하는데 옆면에 아크릴창이 크게 나 있고 기본 저장 장치는 M.2 SSD 256GB를 탑재 하였으며 3.5 HDD 3개, 2.5 SSD 2개를 추가로 확장 할수 있다. 최소 가격대가 79만원 (GTX1050 TI) ~ 199만원(GTX 1080)정도로 동일스펙으로 조립컴퓨터를 맞추는 것과 비슷한 가성비를 자랑한다.[16]
  • BossMonster ULTRA
    리틀벨리 미니타워 게이밍 데스크탑으로 스카이레이크 CPU와 GTX1050 TI, 1060, 1070 VGA카드가 탑재 되어 있으며 전면이 8각형인 독특한 디자인을 가지고있다. RAM은 DDR4 8GB 단일 구성으로 최대 16GB (8GB x2 기준) 확장이 가능하다. 저장 장치는 2.5 SSD가 탑재 되어 있으며 HDD를 추가하여 SSD+HDD 구성이 가능하다.
  • BossMonster DX2 6798

    • 스카이레이크 CPU를 장착한 데스크톱. 초기에는 i7-6700K와 i5-6600K만 있었지만, 나중에는 일반 CPU도 발매되었다. 그래픽 카드도 최소 GTX 950 부터 최대 GTX 980Ti 까지 다양하며, 저장소도 노트북과 동일하게 다양한 용량의 SSD, 그리고 PCI-E M.2 SSD를 지원한다.
  • Bossmonster 스퀘어 MX6796

    • 동일하게 스카이레이크 CPU를 장착했지만, 논 K 버전이고, 그래픽 카드도 GTX 960 으로 FHD 에서 적당하게 게임을 하기 위한 사람들을 위해서 만들어진 제품.
  • 마이크로슈트 S6795
    동일하게 스카이레이크 CPU를 장착했지만, 논 K 버전이고, 그래픽 카드도 GTX 950 을 장착하였다.

4.2.2. 하스웰

  • BossMonster DX2 4x98
    하스웰 CPU를 탑재한 제품으로, i7 - 4790k부터 i5 - 4690까지 다양하게 사양이 나뉘어져 있고, 그래픽 카드도, GTX 970부터 GTX 980Ti까지 다양하다. 가격은 스카이레이크 제품들보다 싼 편.
  • BossMonster 스퀘어 MX4x29
    논 K버전 CPU 를 장착하고 그래픽 카드도 라데온부터 GTX 시리즈까지 다양하게 장착하고 있다.
  • 마이크로슈트 S4x95
    이 제품도 i7 부터 i3 까지 다양한 CPU 를 장착하고 있지만, 그래픽 카드는 GTX 950 만 장착하고 있다.
  • BossMonster Ultra UX4x97
    한성 데스크톱 제품군중에서 유일하게 디자인으로 호평을 받고 있는 제품. 디자인을 엄청 호평을 받고, 많은 사람들의 케이스만 판매해달라는 요청에 의해서, 케이스에 메인보드, 파워만 장착된 베어본 모델이 이후 출시 되었을 정도로 디자인은 호평을 받았다. CPU 는 i5부터 i7까지 다양하고, 그래픽 카드도 GTX 750부터 GTX 970까지 다양하게 장착하고 있다.

4.3. 키보드

노트북과 동일하게 키보드도 새롭게 발매되고 단종이 자주 되니까 단종이 되면 단종 표시를 달아주고, 새로운 게 생기면 바로바로 추가해 주자.

4.3.1. 멤브레인(플런저) 키보드

  • GTune MBF400 VIKI
    MBF200의 염가형 제품. 외관은 거의 같으나 키캡 폰트가 약간 다르며 MBF200엔 없던 팜레스트가 추가 됐다.(탈착 가능) 그리고 최대 19키까지 지원하던 동시입력이 6키로 뚝 떨어졌다.
  • GTune MBF100 플런저
    이전의 MBF100에서 멤브레인 방식을 플런저 방식으로 바꾼 제품.
  • GTune MHF50 Double Shot
    흔히 키캡을 사면 키보드를 덤으로 준다고 하는 키보드. 가격이 3만원대인데 키캡 가치만 따지면 약 15,000원정도 된다. 그 외의 사양은 노말버전과 같다.
  • GTune MBF70 ULTRON
    알루미늄 상판 유행에 따라 출시한 키보드. 최대 26키 동시입력 지원을 하며 그레이(블랙)와 화이트 색상 두종류로 판매중이다. 이색사출 키캡을 사용하는것이 큰 특징. 특이하게 멤프레인 키보드인데도 기계식 느낌이 난다. 멤브레인 키보드 중에서는 가격이 26000원 정도로 비싼 편이다.
  • HKM2000
    어쩐일로 맨날 게이밍 키보드만 내놓던 한성에서 사무용 키보드를 내놨다. 근데 그러고 끝. 아무도 관심이 없다.
  • GTune MBF170
    MBF200의 화이트 버전이라 봐도 무관하다. 200에 비해 최대 동시입력이 19키에서 26키로 늘어났고, 키캡 또한 이색사출 키캡으로 업그레이드 됐다.

4.3.2. 기계식 키보드

  • GTune MKF10
    카일 축을 사용하는 키보드. 이 녀석의 가장 큰 특징은 RGB 라는 점과, 그 주제에 가격은 9만원대를 형성한다는 것이다. 이게 왜 대단하냐면, 똑같은 RGB 장착 제품인 체리축을 사용한 Corsair 의 경우 25만원대, 카일축을 사용한 Razer 의 경우, 20만원 초반대를 형성중이기 때문이다. 참고로 이 녀석은 검은색과 흰색 버전이 있으니 취향에 따라 살 수 있다. 최근에는 가격이 엄청 내려가 5만원 초반대를 형성하고 있다. 다만 함정이 있다면 보통 키보드에 프린트 스크린, 스크롤락, 포즈/브레이크 버튼이 있을 듯한 자리에 LED 밝기/속도 변경, 모드 변경 키가 자리잡고 있다. 프린트 스크린을 자주 쓰는 사람이라면 불편할지도..
  • GTune MKL11 VIKI RGB FL
    위의 제품과 동일하지만, 텐키리스 버전이다. 판매처에 가보면 GTune MKL11 VIKI RGB FL말고도 GTune MKL11 VIKI RGB이라는 제품도 있는데, GTune MKL11 VIKI RGB를 개선해서 나온게 FL이다. 가격은 10만원대이다.
  • GTune MKF17 Waterproof
    카일 축을 사용하며, 이름과 같이 완전방수가 되는 기계식 키보드이다. 국내 첫 완전 방수 키보드로 많은 유저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안겨준 키보드이다. 가격은 9만원대이다.
다만 우리의 끝없는 가격하락으로 4만원 5만원 이하로 구매가능하다.
  • GTune MKF1 STEALTH
    카일 축을 사용하며, 흰색과 검은색 버전이 있고, 화이트 LED 를 장착, 키보드 색상와 동일 색상의 영문 키캡을 26개 추가 증정해주고, 키스킨 증정, 흡음재 내장, 무한 동시키입력이 가능한 클래식한 디자인의 기계식 키보드이다. 출시 초기에 로지텍 G710+와 똑같이 생긴 외관으로 짭취급 받았으나, 로지텍 G710+의 키캡 품질 논란으로 재평가 받았다. 찐보다 좋은 짭 가격은 8만원대이다.
  • Gtune MKF20
    카일 축을 사용하며, 노말, Double Shot(더블샷), Rainbow 세 종류로 판매중이다. 더블샷 버전은 노말 버전에 이색사출 키캡을 사용한것이고, 레인보우 버전은 노말 버전에서 무지개 빛 LED(RGB가 아니다. 각 라인마다 다른 색상의 LED를 박은것.)가 적용된것이다. 가격은 6~7만원대이다.
  • GO187LED VIKI
    카일 축을 사용하며, 비키 스타일의 텐키리스 LED 기계식 키보드. 5만원대 가격이 장점이다. 사이드 가드를 별도 구매 후 장착가능하다.
  • GTune MKL21 Doubleshot
    카일 축을 사용하며, 대표적인 특징으로는 비키스타일의 외관과 무한 동시 입력이 가능하고, 이색사출 키캡을 사용했으며 메탈 하우징을 한 기계식 키보드이다. 가격은 6만원대이다.
  • GTune MKF40S
    MKF40에서 번들 팜레스트가 빠진 제품으로 LED 도 없는 평범한 기계식 키보드이지만, 5만원대의 가격에 기계식 키보드를 체험할 수 있는 말 그대로 가성비가 짱짱인 키보드이다. 하지만 최근 이보다도 저렴한 풀배열 키보드가 등장했다!
  • GTune MKF14 Pure Viki
    메탈 하우징이 되어있는 비키형 기계식 키보드 화이트 백라이트 + 비키 + 메탈 + 이색사출 키캡의 조합으로 디자인적으로 많은 호평을 사고 있다. 가격은 7만원 초반대. RGB버전은 화이트 색상에 가격이 10만원대로 노말버전에 비해 좀 더 비싸다. 요즘은 가격이 많이 떨어져서 노말버젼은 4만원 대, RGB버전은 5만원 후반대로 구입 할 수 있다.
  • GTune MAF35 응답하라 1992
    현재 가격은 약 5만원대 후반~6만원대 초반.
    말 그대로 90년대 키보드를 모티브로 한 클래식한 외관이 특징인 키보드로 체리 유사축을 사용한 다른 기계식 기종과는 다르게 특이하게 알프스 유사축을 사용한다. 1992개 한정판으로 시리얼번호에 키보드의 고유번호가 적혀 있는것이 특징, 알프스 유사 백축을 사용한다.
    전체적인 평가는 정말 92년도로 돌아간듯한 스프링소리와 통울림은 옛 감성을 자극해주긴 하나[17] 너무 옛날 감성을 잘 재연해놔서 싫을 정도. 또한 어마어마한 키압으로 인해 항상 쎄게 눌러야한다[18]. 진짜로 한정판인가 싶을 정도로 정말 오래팔았지만 결국 매진되었다.
  • GTune MKL31
    Gtune MKF20 Rainbow의 텐키리스 버전이라 볼 수 있는 키보드이다. MKF20와 똑같이 무지개빛 LED가 적용되어 있으며, 카일 축을 사용하고 이색사출 키캡이 적용되어 있다. 색상은 블랙과 화이트 두 종류. 가격은 6만원대.
  • GTune MCF7
    은근슬쩍 추가된 한성의 플래그십형 기계식 키보드이다. 한성답지 않게 무려 체리사 정품 축을 사용중이다! 외관은 무광블랙컬러에 단색LED(흰색) 으로 다른 기계식 키보드의 화려한 외관에 비하면 안습하지만, 청축 기준으로 6만원대의 사기적인 가격을 자랑하고 있다. 비슷한 외관에 같은 체리축을 사용중인 스카이디지탈 NKEY-F1,C1이 약 8만원~10만원대, 레오폴드 FC900R LED 제품이 약 11~12만원대인 점을 보면... 이 제품들이 비슷한 디자인에 거의 같은 스펙임을 생각하면 매우 대단한 가성비. 체리사의 축을 사용하고 싶다면 외관을 포기하고 이 제품을 사는것도 나쁘지 않은 딜. 다만 저 가성비는 청축 기준으로, 갈축이나 적축은 9만원~10만원 대의 가격을 형성하고 있다.[19] 다만 함정이 하나 있는데 무한입력이 아니라 최대 13키 입력이다!! 2017년 단종되었다.이제 한성에 체리축은 없다
  • GTune MKL51
    카일 스위치를 사용하며 Green LED가 박혀있는 키보드이다. 가격대에 어울리지 않게 스테빌라이져 윤활이 모두 되어 있다. 초록색 LED 때문인지 실눈뜨고 보면 레이져 키보드 같기도 하다.
  • GO1104WLED
    어째서 아직까지 판매되는지 의문인 키보드. 이미 동가격에 더 좋은 스펙의 자사 제품들이 많다. 그러니 이젠 슬슬 놓아줄 때가 되지 않았을까.
  • XK1L KLv. 76
    청축, 갈축, 적축 사양이 존재하며 특이하게도 제품의 하우징이 투명 아크릴이다. 키보드의 상판은 금색 알루미늄이다. 동시에 키캡 또한 LED 투과가 가능한 이색사출 키캡이다. 다만 스위치가 체리도 카일도 아닌 오테뮤 축을 사용한다. 후술할 Lv.77과는 달리 텐키레스 사양이다.
  • XK1L KLv. 77
    전술한 XK1L KLv. 76의 풀배열 사양. 텐키가 붙어 있는 것 외에 키보드의 상판 색상이 은색이라는 차이점이 있다. 마찬가지로 키캡은 이색사출.
  • GF1 KLv.72
    현재 국내에서 정식 판매중인 모든 기계식 키보드 중에 유일하게 게이트론 스위치를 사용하는 키보드이다.[20]한성키보드 답지 않게 흑축도 판매하고 있다.(아무래도 게이트론 흑축이 평이 좋다보니 이런 결정을 내린듯.)허나 요란한 키보드 디자인과 레인보우 LED때문에 그렇게 인기가 많지는 않다.
  • GTune GK787 OfficeMaster
    체리축을 사용하는 한성컴퓨터의 기계식 키보드. OfficeMaster이라는 별칭에 맞게 게임용으로 많이 선호되는 청축이 아니라 체리사의 갈축, 적축, 저소음 적축을 사용하고 있다. [21] 기본적으로 PBT재질의 이중사출 키캡을 사용하고 있고[22] 백라이트는 들어가있지 않다.

4.3.3. 정전용량 무접점 방식 키보드

기계식 키보드로 재미 좀 보는가 싶더니 결국 키보드 덕질 끝판왕이라는 무접점까지 손을 댔다.
2015년 8월 기준으로 가격이 11~15만원대로 타사 기계식 키보드 가격 수준으로 저렴한 편이다. 게다가 이 경우엔 체리 호환축이므로 키캡놀이도 할 수 있다. 다만 슬라이더의 돌기가 약간 커서 키캡이 박살날 수 있다.
16년 5월 앱코의 무접점 신제품을 견제하듯 무접점의 가격을 인하했다.
기존 119,000~149,000원 이었던 가격이 99,000~129,000원으로 인하했다. 무접점이 9만원대라니.. 99,000원이라곤 하지만 그건 정가일뿐 실제 판매되는 가격은 95,000원 정도되니 정말 충격적인 가격. 여담이지만 간혹 맥OS 컴퓨터랑 연결이 안되는 경우가 존재한다. [23]
그리고 튜닝 자유도가 은근 높다보니 키보드 매니아들은 이 제품군을 구입해서 러버돔 교체와 윤활을 감행하는 경우도 꽤 많다고 카더라.

일본제 토프레 실린더가 아니라 중국산 노뿌(noppoo)실린더이며 LED가 원래부터 박혀나오는 스위치를 사용한다.
  • GTune CHL5 XRGB 55G
    체리 키캡이 호환되는 키보드. 키압은 제품 명처럼 55G으로 기계식과 굳이 비교하자면 체리 갈축보단 조금 무겁고 카일 갈축보단 조금 가볍다. 처음에는 RGB로 나왔으나 반년뒤 LED 효과를 개선한 XRGB 제품을 출시했다. RGB같은 경우엔 이미 단종하기도 하고 팔고 있다 하더라도 XRGB와 가격적으로 큰 차이가 안나니 그냥 XRGB를 사면 된다. LED같은 경우엔 광량 방식의 한계로 완전한 화이트 색상을 낼수없다고 한다.
  • GTune CHF7 OfficeMaster 55g / 45g
    위의 제품이 게이머를 위해서 RGB 를 장착하고 왔다면, 이 녀석은 이름과 같이 조금 더 클래식하고 회사에서 써도 전혀 손색이 없는 디자인을 갖고 있다. 이 녀석 또한 체리 키캡 호환이 되고, 키압은 동일하게 55G이며 블랙 모델은 POM 키캡을, 화이트 모델은 PBT 키캡을 장착하고 있다. 16년도 6월, 텐키리스 버전이 나왔다. 가격은 8만원대이며, '무접점 키보드 치고는' 파격적이다. 화이트와 블랙 모델이 있으며 블랙 모델은 45g의 키압을 제공한다. 우측 상단의 락 표시등이 사라지고 캡스락, 넘버락 등은 해당 키의 하단에 푸른 색 라이트로 표시된다.
  • GTune CHF4 XRGB 62G
    유저들이 풀배열 백라이트 무접점 키보드를 요구하니 한성에서 출시를 해줬다. 근데 키압이 62G으로 이전 텐키리스 제품에 비해 키압이 상당히 높아졌다. 이 정도면 카일 갈축과 비슷한 수준. 그런데 이번에는 62g 텐키리스를 출시해달라는 유저들의 반응이 보인다.(...) 키압에 대해선 조금 자유로운 점이, 35g, 45g, 55g 러버돔을 별도로 출시했다. 가격은 119,000원.

4.4. 마우스

  • GO4
    깜찍하고 깔끔한 외관이 특징이며 사이드 그립이 변경 가능한 마우스이다. 아바고 9800을 사용했으며 마우스 밑면이 알루미늄 재질이다. 초기엔 알루미늄 품질 논란이 있었다. 무게는 150g으로 상당히 무거운 편
  • GTune M400
    아바고 3050을 사용했으며 한성치곤 작고 가벼운것이 특징이다. 블랙, 화이트 색상으로 출시했으나 현재는 블랙만 판매 중.
  • GTune M80 RAINBOW
    맥스틸 G10와 같은 OEM 제품. 다른점이 있다면 엄청 번쩍거리는 크롬 도금에 엄청 번쩍거리는 RGB를 사용했다는 점이 다르다. 마우스 코팅이 안된 유광이라 약간 미끄러운 편. 아바고 3050을 사용했다.
  • GTune M90
    아바고 3090을 사용했으며 타사 같은 센서에 비해 최대 DPI가 500 더 높다. 허나 DPI 커스텀 변경이 불가하다.(800DPI - 1600 - 3200 - 4000 고정)
  • GTune M20
    스위치가 중요하다며 홍보한 제품. 실제로 들어간 스위치는 HUANO Blue Point 스위치인데, 저 스위치의 품질때문에 한 해에 먹을 욕 몰아서 먹었다. 그리고 좌측 버튼에 유격이 있다. 그 외엔 6980x급의 좋은 그립감이 특징이다. (근데 스위치가 다 말아먹었다.)
  • GTune M30
    오른손 잡이 전용 마우스이며 아바고 9800을 사용했다.(9800 엄청 좋아하네.) GO4처럼 하단 재질이 알루미늄이며 그 때문인지 무게가 무려 160g이나 된다.
  • GTune M85
    한성도 M80이 너무 부담스러웠는지 이번엔 덜 부담스럽게 생긴 M85를 출시했다. 아바고 3050을 사용했다.
  • GTune M17 MMO
    한성이 무슨짓을 한건진 모르겠으나 DPI가 무려 16400(8200x2)DPI나 된다.(사실 M20도 16400DPI를 지원한다.) 아무래도 전용 소프트웨어를 통해 뻥튀기 시킨 모양이다. 아바고 9800을 사용했으며 제품명의 MMO에서 볼 수 있듯 마우스 키가 무려 13개이다. 무게는 132~152g으로 역시나 무겁다.
  • GTune ML100
    현재 판매중인 마우스 중 유일하게 무선인 제품이다. 생긴게 마이크로소프트 무선 마우스랑 똑같이 생겨서 한때 논란됐으나 OEM시장이라는게 돌려먹고 삶아먹고 쪄먹고 하는곳이라 지금은 그려러니 하는 중.
    무선마우스이면서 대범하게 필립스 센서를 안쓰고 픽사트 센서를 사용했다.
  • GTune M50 Orion
    픽사트 3310 센서를 사용한 마우스이다. 흔히 3310센서를 사용한 마우스라면 적어도 4만원 중반부터 시작하는데 한성은 이걸 24,000원에 후려쳤다. 무게 또한 120g으로 비교적 가볍다. 허나 좌측의 앞으로, 뒤로 버튼이 유격으로 깊숙히 누르면 누르는데로 푹푹 들어간다.
  • GTune M104
    M400와 상당히 외관이 비슷하다. 거기에 스펙도 아바고 3050으로 동일하다. 허나 M400에는 없는 포인트 샷 버튼이 있다. 이는 2점사, 3점사를 소프트웨어적으로 만들어 놓은것이다.
  • GTune M42 Archer
    외관 및 그립감이 MS 익스와 상당히 비슷하고, M50 처럼 픽사트 3310 센서를 사용한것이 큰 특징이다. 그리고 한성 마우스 중 유일하게 품질 논란이 없는 제품이다.(다만 소프트웨어 버그는 있다.) 거기다 무게는 110g으로 한성이 왜 이러나 싶을정도로 가볍다. 다만 좌측 앞으로/뒤로 버튼이 없는것은 큰 아쉬움.(그리고 약 2달뒤 해당 버튼 추가된 버전이 나왔다!) 그리고 전혀 어울리지 않게 휠 색깔이 주황색이다.
  • GTune M99
    M80, M85 이후 스틸시리즈와 닮은 외형으로 출시한 제품이다.
  • HM3000
    사무용 마우스이다.
  • GTune M40 Aim
    M42 Archer에서 좌측 앞으로/뒤로 버튼이 추가된 제품. 근데 어째서인지 외관이 화이트로 바뀌고 무광에서 유광으로 바뀌었다. 그 외의 성능이나 크기 무게 등은 달라지지 않았다.
  • GTune M600
    한성이 정신을 못차리고 HUANO 스위치를 또 썼다. 거기다 외관은 또 스틸시리즈 마우스를 닮았다. 센서는 아바고 3050.
  • GTune M900
    이 역시 HUANO 스위치를 쓴 마우스. 로지텍의 MX518과 비슷하다는 평이 있다[24] 주평은 그립감은 좋지만 스펙이 아쉽단평 M600와 달리 화이트 색상에 오른손 잡이 전용이다. 센서는 M600와 동일

5. 여담

  • 웹상에 검색해보면 마감처리, 뽑기운에 대한 말이 다른 대기업 제품들에 비해서 꽤 있는 편이다. 이건 다른 대기업이 공장에서 직생산한 뒤 윈도우 설치 및 불량 테스트를 하는 것에 비해서, 한성은 베어본을 구입 후 직접 조립하고 판매를 하기 때문에 다른 대기업에 비해서 검수가 미흡하기 때문이다. 마감의 경우 클레보 제품들 포함해서 한성의 제품 모두 가성비를 중시하다 보니 다른 비싼 제품들에 비해서 떨어지는건 어찌보면 당연하다. 한성측에서도 온오프라인 양쪽에서 하도 뽑기 논란이 많이 나오는데다 로또사는 기분으로 컴퓨터 산다는 말까지 듣는 중이라 최근에는 초도불량의 경우 꽤나 신속하게 대응하는 편이다.[25] 다만 가격대를 생각하면 나쁜 편은 아니고, 오히려 꽤 괜찮은 편이다. 2015년도 4분기 이후 출시된 보스몬스터 제품군은 이전에 비해 검수를 까다롭게 하는지 마감이나 LCD불량 등이 많이 줄긴 줄었다.[26] 참고로 과거에는 QC 자체가 없는 수준이라 부품이 없거나 CPU가 i5 대신 i7이 오거나이건 횡재 아닌가? 심지어 베어본 상태 그대로, 즉 미조립 상태로 오는 등 문제가 심심찮게 나왔다. 결국 미조립 사건 이후 QC 도장이 항상 붙어나온다.[27]
  • A/S 품질이 대기업 대비 떨어진다. 흔히 이야기 하는 것처럼 한성의 A/S가 아주 최악, 즉 대략 레노버급 정도 되었던 시절은 2000년대 시기의 얘기로, 현재는 많이 나아졌다. 특히 대부분의 외산 노트북 회사들이 용산에만 A/S 센터있는것에 비해서 한성컴퓨터는 주요 지역들에 대략 10개의 직영점을 갖고 있는 점을 생각하면 부족하지는 않다. 다만 A/S에 대한 만족도는 개인차가 엄청나게 큰데 사람이 없는 시간대에 잘 간 사람은 금방금방 수리를 받고 기분좋게 나오는 경우도 있는가 하면 수리 완료된 전화를 받고 찾아갔는데 그걸 받는데만 20분을 대기한 사람이 있다고 공식카페에 성토글이 올라온 최악의 경우도 있다.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평균적으로 수리를 하기 위해 번호표를 뽑고 접수를 기다리는데만 평균 대기시간이 20~40분 사이로 걸릴 수 있다. 대기업 as센터에서는 상상하기 힘든 일이다.[28] 또한 센터마다 직영점이냐 아니냐에 따라서[29] 부품 수급에 차이가 있고 센터별로 친절도나 수리 만족도의 차이가 크다. 오히려 중앙AS센터인 용산점의 경우 그다지 평이 좋지 않은 편. 직원 친절 같은 부분은 나쁘지 않은데, 워낙 사람이 많아서 대기시간도 길고, 센터 직원수도 1~2명으로 매우 적어서 답답하다는 평. 센터가 웬 공장 같이 생겨서 찾기가 정말 힘들다는 점도 한몫한다.
  • 2017년 11월에 터진 인텔 CPU ME 펌웨어패치를 2018년 1월에 올려줬다. 많이 늦었다고 할 수 있고, 그 마저도 다 올라온 게 아니다. 이 시기는 인텔 멜트다운 스펙터 버그로 시끄러웠던 시기인데, 이 정도로 느리면 스펙터 버그 패치는 이루어질지 아니면 준비한다고 하다가 철 지나서 그냥 사라질지 예상할 수가 없다.
  • 한성에서 가장 잘 팔린 인민에어 부품[30]이 불안하다. U34X 제품 구매 후 무선랜이 망가졌고, 메인보드가 망가져서 수리 보냈더니 2달 동안 무소식이었다가 고정걸쇠 부분까지 부수고 왔다고 한다. 해당 수리건은 지점에서 차감한 금액으로 하위 i5-3317u로 교체 수리, 수리 후 한달만에 힌지(고정 걸쇠)가 부분 깨지고 사용하다가 힌지를 수리했더니, 배터리가 방전됐다고. 이 부분은 시간이 지나며 개선된 듯. 그런데 인민에어의 진짜 문제는 무선랜이다. 한성의 대부분의 노트북이 그렇듯 인민에어도 인텔 AC3160을 랜카드로 쓰는데[31], 문제는 인텔랜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심각하게 구리다. 랜카드 자체도 구린데 더 문제는 알루미늄 바디라 무선랜 감도 자체가 일반 노트북보다 낮은 편이라는 것. 결국 안 좋은 환경+안 좋은 랜카드가 시너지를 이루어 막장 무선랜을 자랑한다. 거리가 가까우면 문제 없지만, 벽이 있는 경우라면 5m만 떨어져도 인터넷이 끊기는 나쁜 상태이다. 일반적으로 같은 거리라면 타 노트북, 심지어 한성의 타 기종(...)보다도 한두 칸씩 덜 잡힌다. 3년 전 한성 모델도 5칸 뜨는 곳에서 인민에어만 아예 못 잡는 경우도 허다하다. 구입 전이라면 진지하게 고민해보자. 랜카드를 킬러랜이나 인텔의 상위급으로 바꾸는 것도 방법이긴 하나, 일단 분해를 해야 한다는 점과 추가 비용이 들어간다는 점이 걸린다. 추가 비용 따져도 경쟁모델보다 저렴한건 넘어가자.
  • 인민에어의 경우에는 실제 해킨토시로 변신하기도 했다. 겉모습이 맥북에어의 모습인데다가 원도우가 아닌 macOS 가 설치되어 버리자 빼도박도 못하는 인민에어 완성작들이 탄생되었다. 상당히 많이 팔린만큼 해킨토시의 완성도 또한 매우 높다. 괜히 에어라는 이름이 붙은 것이 아니다.
  • 공공기관 납품용 PC가 중소기업 보호 산업으로 지정되면서 2012년 이후로 한성컴퓨터의 제품들이 조달청을 통하여 공공기관에도 종종 납품되고 있다.
  • 보몬 시리즈 중 데스크탑 CPU 를 장착한 EX 라인업의 CPU를 뚜따해서 IHS 튜닝이라며 판매하고 있다! 인텔 정책상 뚜따 시 서비스를 받을 수 없지만, 한성컴퓨터에서 이를 대신 책임지고 판매한다는게 압권. 물론 무상 A/S도 기존 제품과 동일하게 보장한다.
  • 공식 홈페이지를 과신하는 것인지, 여타 브랜드에 비해 인터넷 쇼핑몰 카테고리가 초라한 편이다. 뭔가 팔긴 팔아야겠는데 홍보하긴 귀찮아서 대충 올려놓은 느낌.
  • 원가절감을 소비자 입장에서 좀 아쉬울 정도로 감행한다. 대표적으로 무선랜을 들 수 있는데, 이전에는 리얼텍 칩을 사용하다가 어느 시점부터 인텔의 AC3160 계열[32]로 갈아탔다. 문제는 게이밍 제품군인 보스몬스터 라인업에도 이놈들을 넣는다는 것. AC3160 계열의 경우에는 MIMO도 지원하지 않는데다가[33] 안정성도 상당히 떨어져서 게이밍 용으로는 부적합하다. 이 때문에 한성 노트북 사용자들은 인텔의 상위 제품인 AC8260 계열이나 퀄컴사의 킬러랜 AC1535 등으로 직접 바꿔끼우는 경우가 많다. 카비레이크로 넘어간 현재는 E 라인업 이상은 킬러랜 AC1535, 인텔 AC8165 등을 넣는 등의 괜찮은 변화를 보이고 있지만, 하위 제품들에는 얄짤없이 AC3168이 들어간다. 그리고 하드디스크는 무조건 5400RPM만 사용한다. 다른 게이밍 노트북들이 전부 7200RPM을 사용하는 것과는 대조적.[34] 그 외에 과거에는 TN패널과 IPS패널을 혼합사용한 적도 있었다!!
  • 2013년에 출시된 U53K 모델의 기본 WIFI 칩도 리얼텍 9723AE 제품인데, 802.11n 까지 지원하는 모델이다. 이 모델은 최신 M.2(NGFF)가 아닌 Half-Size의 miniPCI-E 소켓을 이용하므로 WIFI 업그레이드 시엔 선택의 폭이 넓지 않은 편이다. 2017년 5월 현재 Half-Size miniPCI-E 방식의 WIFI랜카드는 인텔 AC7260을 고려할 수 밖에 없는데 화이트리스트서드파티 부품의 선택을 제한하는 DELL이나 LENOVO, HP 제품과는 달리 꽂으면 잘 동작한다. 성능이야 AC모드 지원하기 때문에 866Mbps로 시원하게 이용할 수 있다만..... 신기하게도 팬 소음이 줄었다. 수시로 굉음을 내뿜는 U53K 모델의 고질적인 문제가 WIFI 랜카드 교체로 해결되다니... 리얼텍 칩의 문제인 것인지 전원문제인지 알쏭달쏭하다.
  • 위에서 언급한 문제점들 때문에 컴퓨터 본체 갤러리에서는 한성컴퓨터에 대한 평가가 좋지 못하다.[35] 일반 노트북은 차라리 삼성이나 LG 제품을 사는 것이 낫다고 하고, 게임용 노트북은 그냥 사지 마라고 한다(...). 사실 게이밍노트북은 뭐든간에 다 사지 말라고 하는 곳이다. 데스크탑 제품은 그나마 평가가 괜찮은 편이다. 하지만 최근 들어서 컴퓨터 본체 갤러리프로그래밍 갤러리의 일부 사용자들 사이에서는 한성 노트북이 2년 무상 AS도 되고 성능 대비 가성비가 괜찮다고 게이밍으로는 구매해도 괜찮다는 말들이 나오고 있다. 이유가 데스크탑 CPU를 사용하는 점과 CPU 교체가 가능하다는 건데, 조건이 소켓과 TDP가 같아야 한다.
  • 그러나 직접 계산을 해보면 그렇게 가성비가 좋다라고 말을 하기도 애매하다. 가장 가성비가 좋다는 xh57(XH57 BossMonster Hero 456GT(1050), XH57 BossMonster Hero Ti456GT(1050ti))을 예로 들면 탑재된cpu가 g4560 으로 TDP가 65W에 1151 소켓이다. 다른 7세대의 데스크탑 cpu들도 보면 TDP와 소켓이 동일하게 65W에 1151이다. 그렇기 때문에 i5나 i7 7세대로 교체가 가능하다. 하지만 당연히 그렇게 되면 해당 cpu를 구매를 해야 될 것이고 그것에 대해서 추가적으로 금액이 들어가는건 당연하다. 현재 이시각 기준 xh57이 60만원 중반대(1050)~70만원 초반(1050ti)이며, i7 7700이 30만원대 중반의 가격을 자랑하고 있다. 그렇게 되면 일단 기본 100만원은 된다고 볼 수가 있다. 하지만 7세대 i7 까지가 끝이며 이 후의 8세대 cpu로의 업글은 불가능하다. 이유는 같은 65W TDP 지만 8세대는 소켓이 1151v2 다. 소켓이 다르기 때문에 8세대 cpu는 장착이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기본 저장 장치가 120 SSD 하나만 있으니 256 SSD(삼성 evo 기준 15만 9천원) 업그레이드 및 하드 추가 장착시(5만원대 초 중반) 드는 비용까지 계산 한다면 110에서 130은 감수를 해야 된다. 그런데 차라리 그럴 바엔....주연테크 리오나인 L7S-16H, HP 오멘 AX230TX 제품군과 가격대가 비슷하게 되버리니.....차라리 이것들 사는게 더 이득이다. 리오나인 L7S-16H 같은 경우 현재 기본 1테라 하드 제품이 110~120 정도 이며 오멘 AX230TX 같은 경우 110만원대 초 중반의 가격까지 내려간 상태다. 그러니 이 상황에서 굳이 저 보몬이 가성비가 좋다고 말하기는 좀 애매하다 라고 할 수 있다. 심지어 델 인스피론 15 7567 IPS 모델 같은 경우 140만원대 초반인데 이 제품 같은 경우엔 7700HQ + SSD250 + 1테라 하드에 16G 렘에 1050ti로 풀 옵션이다. XH57 1050ti 달린 모델을 저렇게 풀 옵션 맞추게 되면 결국 가격은 비슷하게 되는데, 여기서 간과하면 안되는 것이, 델은 1년 고객 과실 AS가 적용된다는 것이다. 고객 과실까지도 AS 가능한 정책이며, 델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일정 추가금만 내면 기간을 연장 할 수도 있다. (그렇다면 굳이 XH57 을 사서 업그레이드 할 필요가...?) 2018년 1월 2일 현재 7700HQ + SSD250 + 1050ti기준 113만원에서 시작한다. [36]
  • 네이버에 한성 노트북 사용자 카페가 있는데 인민에어를 제외한 대부분 한성 노트북은 게이밍이다보니 뚜따, 오버클럭, 마개조 등 각종 튜닝에 대한 정보가 많다. 타 XPS나 다른 노트북 사용자들도 이 카페로 와서 이것저것 물어보는 수준이다. 또한 베어본이라서 부품명을 알아낸다음 직접 알리 익스프레스로 주문하고 조립해서 해결해버리는 용자도 등장한다.
  • 요즘은 노트북 컴퓨터, 데스크톱을 불문하고 G4560이 탑재된 제품의 CPU를 G4600으로 무상 업그레이드해 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1] 일체형 PC도 2013년에 있었지만 한성컴퓨터 카페 내에서조차 구입한 사람은 커녕 그 존재를 아는 사람 자체가 적어서 망했던 것 같다.[2] Clevo, 대만의 유명 랩톱 OEM 회사. 주로 OEM으로 판매하지만 커스텀 모델도 판매한다.[3] 미국에서는 Sager(1985년에 새워진 회사로, 한성처럼 가성비로 판매를 한다.) 그리고 하이앤드 게이밍 브랜드인 Origin PC라는 상표로 유명하고 그외 캐나다에서는 모바일 워크스테이션으로 유명한 Eurocom이, 유럽에서는 XMG가, 일본에서는 mouse computer와 게이밍 브랜드인 G-TUNE이 가장 유명하다.[4] 다만 주연테크는 PC시장이 점점 저물면서 망할뻔했다긴 보다 투자를 잘못하고 자금난이 오고 노조원들의 문제로 인해 이미지가 실추되어서 그렇게 보이는것이다. 현재 회사자체를 리뉴얼하면서 다시 일어셨다.[5] 디스플레이, 터치패드, 스피커, 무선랜 등등[6] 참고로 한성에서 그래픽 카드를 팔기도 하니 만약 싼 가격에 업그레이드를 하고 싶으면 한성 쪽을 한 번 보자[7] 울트라북용 TDP 15W짜리 저전력 모델이 아닌 TDP 45W짜리 일반 노트북용 CPU가 들어갔었다! 흠좀무[8] S면 120GB, S2면 250GB SSD 이런 식으로 이해하면 된다.[9] 인민에어 시리즈[10] IPS패널은 아니다.[11] 8700K는 뚜따적용을 기본으로 깔고 간다![12] 같은 카탈로그 스펙을 놓고 비교하면 당연히 노트북이 데스크탑에 비해 더 비싼 가격대에 형성되기 마련이지만, 그럼에도 이런 제품이 존재하는 이유는, 곧 '굳이 그럼에도 데스크탑이 아니라 이런 노트북을 사는' 이유는 간단하다. 첫째로 데스크탑에 비해 공간활용에 이점이 생기고, 둘째로 어쨌든 들고 다닐 수는 있다. 곧 고성능의 PC를 이용해야 하지만 그 PC를 한 곳에서만 사용하는 것이 아닌 직종의 사람들에게는 이런 제품군이 유의미한 것이다.[13] 한성컴퓨터 홈페이지에서는 CPU만 i7 7700k로 업그레이드해서 460만원에 판매하나, 홈페이지가 아닌 다른 곳에서 6700인 모델을 440만원에 판다. 단 CPU업그레이드 행사가 있다.[14] 1080 SLI 노트북은 극히 희소한데, 에이서의 프레데터 17X를 제외하고 MSI나 ASUS ROG의 1080노트북은 전자는 500만원대, 후자는 수입해야하는 관계로 680만원에 달한다. 단 ROG쪽은 램이 64GB로 꽉꽉 채워넣었지만 전자는 그 절반 정도. 참고로 ROG쪽은 그 유명한 수냉식 노트북이다. CPU는 둘 다 i7-6820HK.[15] 물론 마냥 더 좋은건 아니다. 직접 부품을 사서 조립하는 경우가 부품 별 보증기간이 더 길다.[16] 부품별 인터넷 최저가로 주문했을 때 대략 70~80만원 정도 지불해야 하는 본체 구성을 약 88만원 정도에 판매한다. 조립비, 1년 애프터서비스도 생각하면 스스로 조립할 줄 모르는 소비자에겐 상당히 좋은 가격이다. 부품별로 구매하면 부품마다 1년이 아니라 3~5년 정도의 AS를 받을 수 있긴 하지만.. 물론 가격대가 높은 상품으로 갈수록 부품별로 구매했을 때의 총합비용과의 격차가 벌어져 가성비가 점점 떨어지기는 한다.[17] 확실히 디자인부터 누르는 느낌, 소리까지 모든 것이 유사축임에도 불구하고 원본과 그렇게까지 큰 차이는 없다.[18] 원래부터 세게 누르는 사람이나 녹, 청축 사용자들은 별 부담없이 갈아탈 수 있다.[19] 그래도 가끔 이벤트 형식으로 갈축, 적축도 6만원대의 세일을 하기도 한다.[20] 퓨전FNC에 게이트론 스위치 키보드를 사면 가끔 딸려들어오는 CONTENT 스위치를 사용하는 키보드를 판매하긴 하지만, 그 CONTENT 스위치가 게이트론이랑 정말 같은 스위치인지는 여전히 의문.[21] 사실 갈축이나 적축 제품과 함께 청축 제품을 발매했어도 소비자 입장에서 불편한 점은 없다. 오히려 선택의 폭이 넓어져서 소비자에겐 좋을지도.[22] 키캡은 LED 백라이트가 들어가있는 제품의 그것과는 달리 가독성이 뛰어나다. LED 투과는 되지 않는다.[23] 한성컴퓨터에서는 문제없다고 하지만 어쨋든 맥계열 컴퓨터에 쓰기엔 호환성문제가 걸린다는 점이다.[24] 다른점은 MX518의 일부부분이 반대된단 점이랑 뒷면은 안닮았다.[25] 다만 대기업의 그 반응속도보다는 아직 한참 모자라다.[26] 물론 인민에어 같은 울트라북 라인이나 저가형 라인은 여전히 뽑기운이 크게 작용한다.[27] 데스크탑은 오후 1시 이전, 노트북은 오후 3시 이전 주문 제품을 그날 검수 제품으로 오더를 내린 후 배송을 한다.[28] 대기업 서비스 센터도 AS를 받기까지 기다리는 시간이 길긴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접수 이후 전담수리기사가 배정되어 본격적인 상담 및 진행을 받는데 걸리는 시간이다. 그러나 한성AS센터의 대기시간은 접수를 넣는데만 20분 넘게 대기한다.[29] 일반 컴퓨터 수리점이랑 제휴계약을 맺어 AS센터 역할을 하게 하는 곳이 꽤 있다. 이건 주연테크도 마찬가지.[30] 좀 더 정확히는 탑스타에서 수입한 베어본. 한성컴퓨터는 주로 탑스타와 클레보의 두 회사에서 베어본을 OEM식으로 수입한 후, 적절한 부품을 끼워넣어 판매하여 왔다.[31] A35X 기준. 다른 모델 추가바람...인데 대부분 3160이긴 하다.[32] AC3160, AC3165, AC3186[33] 최대 연결 속도가 433Mbps이다.[34] 다만 이는 100% 단점이라고만 볼 수는 없다. 7200RPM 하드디스크가 5400RPM보다 빠른 속도인 것은 사실이지만, 결국 끝판왕 SSD 앞에선 5400이나 7200이나 거기서 거기이기 때문. 오히려 5400RPM이 저소음, 저발열로 노트북에는 더 유리한 점도 있다. 최근 추세가 SSD + HDD를 동시에 장착하는 노트북이므로, 빠른 속도가 필요한 자료는 SSD에, 그렇지 않은 자료는 HDD에 보관하면 되며, 이러한 사용에선 7200RPM 하드디스크가 5400RPM 하드디스크보다 크게 유리하다고 볼 수는 없다.[35] 마찬가지로 앱코, 바이오스타, 애즈락, 타무즈, 킹스톤, 딥쿨, 레노버, ECS 등도 낮은 퀄리티로 인해 까인다. 그 외에 CORSAIR는 비싼 가격허세값, MSI제이씨현은 낮은 서비스 품질 때문에 까이는 편.[36] 하지만 간과하면 안되는게 중국산과 국산브랜드 차이가 있고, A/S도 (중국산에 비해)잘 된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