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5-12-12 10:56:36

타마

1. 일본어 단어
1.1. 파생된 의미
2. 지명3. 인명
3.1. 실존 인물3.2. 가상 인물3.3. 러브히나에 등장하는 거북이
4. 고양이 이름
4.1. 고양이 역장4.2. 고양이 관련 캐릭터
5. 디시인사이드 시계 갤러리 등지에서 쓰이는 은어6. 일본의 밴드7. 일본의 드럼 메이커8. 쿠마급 경순양함 2번함 타마

1. 일본어 단어

たま. 일본어구슬(玉)이라는 뜻이다. 참고로 ビー玉는 유리구슬이란 뜻이다. 우리나라에서는 다마라고 쓰는 경우가 많으며, 주로 당구장에서 사용한다.

한국 영화계에서는 이 단어에서 온 '다마급'이라는 정상급 배우에 대한 오래된 속어 표현이 있다.

魂 역시 '타마'로 읽을 수 있으며, 玉과 관련하여 언어유희로 자주 사용한다. 金魂 타마 역시 킨타마와 같은 의미로 쓰일 때가 종종 있다. 한국어로 알 또는 계란.

순우리말 중 "둥글다"라는 뜻을 가진 동원어로 추정되고 있다.

1.1. 파생된 의미

구슬이란 의미에서 파생되어 동그란 물체를 가리켜 다마라고 하는 일이 종종 있다. 대표적으로 구슬이나 백열등, 거기서 더 나아가 형광등, LED 등이나 나사못, 건전지 등을 다마라고도 한다. 형광등 안에 들어가는 점등관(글로브마스터)은 "쵸크다마"로 부르기도 한다.

한국의 건설현장에서 쓰이는 "다마"라는 표현은 온갖 기상천외한 물건들을 내포하고 있기 때문에(...) 초심자의 시선으로 봤을땐 둥근 물체가 아닌 것을 다마라고 부르는 모습이 이해가 되지 않을 수 있다. 대부분 초창기 모습이 동그랗던 데서 유래된 것이다. 그쪽으로 자세하게 알고 싶으면 현장 용어 항목을 참조하는게 좋다.

흔히들 해바라기(...)라 부르는 성기 내 삽입수술인 티링을 "다마 박는다(...)"라는 표현으로 부르기도 한다.

일본에서는 동전을 타마로 부르는 경향이 있다. 유래는 역시 한국에서의 사례와 동일한 것 같다.

2. 지명

도쿄도 서부에 타마(多摩)라고 불리는 지역이 있다. 타마 지역 참조.

행정구역으로서는 다음과 같은 곳이 있다.

3. 인명

3.1. 실존 인물

3.2. 가상 인물

타마키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들의 애칭으로도 쓰인다.[1]

3.3. 러브히나에 등장하는 거북이

성우는 마에다 유키에, 하야시바라 메구미[7](코믹스 이미지 앨범 한정).

본명은 온천 타마고. 독자 투표를 통해 애칭이 '타마'로 정해졌다. 종은 온천 거북이라고 한다. 온천 거북이라서 그런지 온천욕을 좋아하며, 덕택에 히나타장 여성진이 매일 하루 한번 온천에 같이 들어간다. "미유"하고 운다.

거북이 주제에 하늘을 날 수 있고[8], 글씨도 쓸 수 있고, 술도 마시며, 카드게임도 한다. 수학문제도 인간(마에하라 시노부)보다 잘 푼다. 거기다가 아오야마 모토코의 검을 칼날잡기 했다. 러브히나에 나오는 어떤 캐릭터보다도 똑똑하다. 모토코는 거북이를 질색해 타마를 싫어하지만 타마는 모토코를 좋아하는 듯. 시노부의 첫키스를 빼앗았다.

작품이 진행되는 과정에 다양한 배리에이션이 나오고, 카오라 스우는 영감을 받아 메카 타마 시리즈를 제작했다. 그리고 메카 타마 시리즈로 타마를 공격하게 만드는게 주 패턴이다.

국내 정발판 초반[9]에는 '프랑소와즈'나 '구슬이'라고도 했었는데, 저 이름은 잠깐 쓰였고 타마로 굳어졌다.

4. 고양이 이름

한국에서 고양이를 나비라고 부르듯이, 일본에서는 타마를 고양이 이름으로 많이 쓰곤 한다. 사자에상의 타마가 그 예시.[10] 고양이를 타마라고 부르는 이유에 대한 설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공처럼 웅크려서 자기 때문이라는 설, 털실같은 공을 좋아해서라는 설, 옥구슬처럼 귀여운 아이(玉のように可愛い赤ちゃん)에서 왔다는 설, 마네키네코의 유래라고 하는 고토쿠지(豪徳寺) 일화에 등장한 고양이의 이름에서 왔다는 설 등이 있다.

4.1. 고양이 역장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키시역(와카야마)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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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키시역(와카야마)#고양이 역장|고양이 역장]]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たま (たま駅長)
1999. 04. 29. ~ 2015. 06. 22.


와카야마현에 살았던 고양이. 이 고양이는 죽기 직전까지 와카야마 전철 키시역의 역장을 맡았었는데, 재임 당시 와카야마 전철과 키시역의 인지도 상승에 큰 기여를 했다. 사후 영구 명예역장으로 추대되었으며, 역장직은 이다키소역장 니타마에게 인계되었다.

또한 타마 캐릭터가 제작되어 료비 그룹의 마스코트로 쓰이고 있다. 이 캐릭터는 오카야마에서도 자주 볼 수 있다.

4.2. 고양이 관련 캐릭터

5. 디시인사이드 시계 갤러리 등지에서 쓰이는 은어

빅토리녹스 스위스 아미의 시계 라인업 다이브 마스터의 준말. 빅토리녹스가 밀어주고있는 주력 모델중 하나로서 데이트쿼츠와 크로노그라프, 오토매틱 등으로 다양화 고급화 전략을 꾀하고 있다.

하지만 사용자들의 평가는 영 신통치 않다. 기존의 스뎅 모델들보다 개선된 디자인의 다이얼과 핸즈는 확실히 보기 좋지만 문제는 케이스와 베젤을 건메탈 PVD코팅으로 떡칠해버린것. 거무튀튀한 오버사이즈의 무광블랙시계가 마초적으로 보일수도 있겠지만 벗겨지면 흉측하기 때문.

PVD 코팅이나 DLC 처리는 시계에 사용되는 고급적인 도금으로 일반 IP 이온도금과 비교했을때 확실히 스크래치에 강한 내구성을 갖고 있다. 하지만 언젠가는 흠집이 늘어나기 마련. 덕분에 구형의 스테인레스 케이스에 신형의 다이얼과 핸즈, 기계식 오토매틱 무브먼트 등을 사용한 시계가 출시되기를 원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홈페이지에 업데이트 되고 있는 신형은 텔레토비알록달록한 다이얼의 시계들과 금색으로 PVD코팅된 괴악한 물건들이다.

시계 베젤이 부분적으로 유광으로 되어있는데 스크래치가 신경쓰인다며 무광으로 밀어버리는 사용자들이 종종 있다. 빅토리녹스 측에서도 이것을 깨달았는지 베젤이 전체 무광으로 수정된 모델들 또한 출시하고 있다. 크로노그라프 모델과 티타늄케이스 모델. 그런데 두부티타늄은 무르기 때문에 기스가 눈에 띄게 닳는다파인다...

6. 일본의 밴드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타마(밴드)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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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타마(밴드)#s-|]]번 문단을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타마(밴드)#|]]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7. 일본의 드럼 메이커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TAMA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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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TAMA#s-|]]번 문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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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TAMA#|]] 부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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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쿠마급 경순양함 2번함 타마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Japanese_cruiser_Tama_in_1942.jpg


[1] 예: 타마짱, 타마 누님.[2] 타마코가 자기를 부를 때 타마라고 한다.[3] 과거 일본에서는 여자 이름 앞에 '오'를 붙혀서 불렀는데, 와노쿠니에서도 이를 반영해 이름이 오타마가 되었다. 작중 인물들 중에서는 줄여서 타마라고 부르는 인물도 많다.[4] 다마의 여동생.[5] 전 활동명인 타마미즈(玉水)에서 따왔다.[6] 본명인 케다 유미에서 따왔다.[7] 우라시마 하루카와 중복.[8] 오토히메 무츠미나루세가와 나루가 매달렸는 데도 높이까지 날았다.[9] 타마가 오고 나서 아직 이름이 정해지지 않았을 때, 그리고 독자 투표로 정해지고 난 직후.[10] 한편 강아지 이름으로는 포치가 많이 쓰인다. 한국에서의 바둑이와 대응된다.[11] 고양이 탈을 쓰고 있는 괴인 아르바이터. 428의 공식 마스코트 캐릭터이기도 하다.[12] 일본판에서는 타마였으나 한국 재능방송판 이름이 루루이다.[13] 중간에 물에 빠져 죽을 뻔하다 자신을 구해준 가난신을 받아들여 하나가 됐다. 이 때문에 히토츠바시 유리에는 고생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