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17 01:19:09

1. 禪(禅)의 일본식 발음2. 인명
2.1. 실존인물2.2. 가상인물
3. 산토리에서 생산되었던 위스키4. 온라인 게임에서 몹들이 없다 생겼을 때 쓰는 말5. 하프라이프의 등장지역 (세계)6. AMD의 마이크로아키텍처7. 일본의 바둑 프로그램8. CCM 가수9. 상아제약(현 GC녹십자)에서 만들었던 약10. 스타크래프트2 래더 맵

1. 禪(禅)의 일본식 발음

한국어로는 (Seon), 중국어로는 Chán.

명칭의 유래는 산스크리트어 dhyana.

인도에서 유래한 것으로 보며, 불교에서도 다양한 방식으로 전래되었다. 좌선으로 유명한 선종, 달마대사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서구권에는 일본식 발음인 'zen'이라고 알려져서 이 명칭으로 쓰이고 있다.

사념의박치기의 북미판 이름인 Zen headbutt도 여기서 유래했다.

2. 인명

Jen
제니퍼애칭이다.

2.1. 실존인물

2.2. 가상인물

2.2.1. 코세르테르의 용술사의 등장인물

파일:attachment/1292388049_zen.jpg
풍룡술사 미류의 첫째용. 풍룡(風龍).

밝고 낙천적인 성격이지만, 가끔씩은 미류를 생각하며 어두운 표정을 보이기도한다. 아직 알이었던 시절에도, 미류용술사가 되고싶어하지 않고 바깥세상을 여행하고 싶어하는 생각에 일부러 깨어나주지 않았던 시기도 있었다.[1]

지금은 이래저래 동생인 용들을 잘 돌봐주는 누나의 역할을 하고있다.

마세르의 둘째용 사타의 친누나이기도하다.[2]

2.2.2. 더 럼블피쉬주인공

이름: 유즈리하 젠
성별: 남성
혈액형: B+
생일: 5월 28일
격투 스타일: 혼합 타격 격투술
출신지 :일본
신장: 175cm
체중 :72kg
그 외: 힘 쓰는일 전반이 특기. 취미는 레이싱 관전(주로 오토바이).

발로르라고 하는 집단에 소속되어 있었다고 하며, 가라데를 쓰긴 하지만 혼합 타격 격투술이란 말대로 독자적인 격투술에 가깝다.

게임상에서는 주인공 캐릭터답게 장풍기, 대공기, 돌진기 등이 전부 있어 밸런스가 좋지만, 초심자가 쓰기에는 좀 어렵다.

1에서만 주인공이었다고 생각할지 모르나, 2에서도 해당 캐릭터는 주인공이다.

3. 산토리에서 생산되었던 위스키

膳(위스키) 문서 참조.

4. 온라인 게임에서 몹들이 없다 생겼을 때 쓰는 말

온라인 게임 바람의 나라에서 유래된 용어로 초창기 바람의 나라에서는 사냥터에 자동으로 몬스터가 소환되지 않았기 때문에 '젠'이라는 NPC를 통하여 몬스터를 소환하였다. 이 NPC는 '좌표 XXX.XXX XXX 소환'이라는 말을 하면서 몬스터를 소환했는데 당연히 젠이 동작을 멈추게 되면 사냥터에 몬스터가 소환되지 않았다. 사냥터에 몬스터가 없어지면 사람들은 젠이 사냥터에 몬스터를 소환시키기를 기다려야 했고 이 과정에서 '몬스터 소환 = 젠'이라는 공식이 성립한 것으로 보인다. NPC 이름의 유래는 generate나 리젠 regeneration으로 추측된다.

ex) 넥슨다람쥐를 뿌려라.

5. 하프라이프의 등장지역 (세계)

Xen 문서 참조.

6. AMD의 마이크로아키텍처

AMD ZEN 마이크로아키텍처 문서 참조.

7. 일본의 바둑 프로그램

젠(바둑 프로그램) 문서 참조.

8. CCM 가수

1980년대에 활동했던 CCM 가수. 1989년 10월에 열렸던 제44차 세계성체대회에도 나왔다.

9. 상아제약(현 GC녹십자)에서 만들었던 약

상아제약에서 만들었던 50ml 피로회복제. 콘드로이친과, 우황, 음양곽을 첨가했다고 했다. 광고를 통해 의약품을 바로 쓰자는 캠페인 차원에서 젠은 음료수가 아닙니다.가 경고 문귀로 나왔다. 현재 단종된 품목.

발매 초기 이덕화를 광고모델로 기용해서 "우리보고 기성세대 기성세대 하는데, 그래 기성세대가 뭘 어쨌다는 겁니까? 그나마 이만큼 살게 된게 다 누구 덕인데? 왜들 이러십니까? 우리 아직 안 죽었습니다."라는 광고카피를 읊었는데 이게 당시의 중장년층에게 잘 먹혔다는 뒷얘기가 있다.


10. 스타크래프트2 래더 맵

젠(스타크래프트 2) 참고
[1] 한번 용술사가되면 다음세대가 올때까지 용술사를 그만둘 수 없다.[2] 이런식으로 같은 핏줄을 가진 용이 코세르테르에 오는것은 매우 드문일이라고 한다. 사타가 처음 코세르테르에 와서 알에서 깨어나고 마세르가 미류에게 상담하러 가자, 사타의 냄새를 맡으며 동생이란 것을 알았다. 풍룡은 한 번 맡은 냄새를 잊어버리지 않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