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5-12-27 13:35:13

유나


1. 개요2. 실존 인물
2.1. 대한민국2.2. 해외
2.2.1. 일본2.2.2. 말레이시아
3. 가상 인물4. 기타5. 불교의 직책

1. 개요

이름으로 흔히 쓰이는 단어 중 하나. 대한민국일본에선 여성에게 두루 쓰이는 편이며, 유럽권에서도 찾아볼 수 있는데 완전한 여자 이름인 한국, 일본과는 다르게 핀란드에서는 남성 이름으로도 쓰인다. 국내에선 '윤아'와 발음이 같으므로 헷갈리기 쉽다. 1980년대에 태어난 다소 연령이 있는 교포나 한국인 중에서도 이러한 이름을 가진 여자들을 볼 수 있다.[1] 1990년대부터 2020년대 현재까지 30여년간 신생아 이름에서 인기가 크게 식지 않고 꾸준히 버티고 있는 스테디셀러 이름이다. 다만 1970년대 후반생부터 1980년대생까진 어느 정도는 찾아볼 수 있으나 1970년대 중반생 이전은 거의 찾아볼 수 없다.[2]
일본에서 "유나"라는 이름은 재일 한국-조선인한국인이 쓰는 이름이란 인식까지 있었고 현재도 좀 남아있다. 하지만 대략 2000년대부터는 인기있는 이름이 되었으며 2021년 여자 아이 이름 발음・울림 랭킹 100위 안에 포함될 정도로 인기있는 이름이기도 하다. "발음이 예뻐서 괜찮다" 파가 이긴 듯 하다. 미나(美那/美奈)와 마찬가지로 유나의 한자를 由那/由奈라고 지을 경우에 한국어와 일본어 양쪽으로 같은 발음이 되기 때문에 한-일 부부의 경우 딸의 이름으로 쓰는 경우가 꽤 있다고 한다. 유나라는 이름이 한국이름이었던 스테레오타입을 생각하면 한일 부부 이전에 재일들도 실제로 많이 사용한듯하다.

2. 실존 인물

2.1. 대한민국

동명이인이 없는 경우
동명이인이 있는 경우
'유나'로 활동하는 인물

2.2. 해외

2.2.1. 일본

2.2.2. 말레이시아

3. 가상 인물

4. 기타

5. 불교의 직책

불교에서 유나는 총림에서 스님들의 수행을 독려, 지도하는 직책이며, '도유나'라고도 한다.
[1] 다만 "윤아"쪽이 국내에서는 전반적으로 더 흔한 편이다. 유나는 1970년대만 가도 거의 없지만 윤아는 무려 19세기에 태어난 여성도 있으니만큼.[2] 물론 가끔씩 개명했거나 시대를 앞선 경우도 존재하며, 대표적인 경우가 1969년생인 가수 전유나이다.[3] 하얀고양이 프로젝트미레이유 러너, 걸 건 2의 타마사키 나나코 등이 대표작.[4] 본명은 사나이 리카로, 오오에 유나라는 이름은 자신을 납치한 오오에 일가와 같이 생활하던 때에 쓰인 가명이다. 하지만 유나라는 이름을 사용한 지 10년이 넘기도 했고, 본작의 주인공인 미 군에게는 쭉 유나를사용했기에 작중에서는 사실상 유나를 본명으로 취급한다.[5] 김연아는 본인 이름을 'Yuna'라고 표기하는데, 로마자 표기법에 따른다면 'Yeona'라고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