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5-02-26 13:20:37

마리오 만주키치/클럽 경력/유벤투스 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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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오 만주키치
2015-2019
파일:OLavHuo.png
▲ 2015년 계약 당시
소속팀 <colbgcolor=#ffffff,#191919>유벤투스 FC (세리에 A)
등번호 17
기록
파일:세리에 A 로고.svg
118경기
31득점 14도움
파일:UEFA 챔피언스 리그 로고(가로형 화이트).svg
30경기
10득점 2도움
파일:코파 이탈리아.png
11경기
2득점 2도움
파일:Supercoppa_logo.png
3경기
1득점
합산 성적
162경기
44득점 18도움

[clearfix]

1. 개요

마리오 만주키치유벤투스 FC 경력을 소개하는 문서.

2. 이적

계약 조건은 유벤투스가 세 번에 걸쳐 €19m[1]을 AT 마드리드에게 지급하고 계약 기간 동안 유벤투스가 만주키치의 특정한 조건을 달성하면 €2m을 추가로 AT 마드리드에게 지급. 계약 기간은 총 4년이다.

이로써 유벤투스는 모라타, 디발라, 만주키치, 자자의 4인 공격수 체제로 가게 되었다. 페르난도 요렌테는 결국 세비야로 이적했다.

3. 2015-16 시즌

파일:hi-res-b7fdd1a656c01th.jpg

코파 이탈리아에서 결승골을 넣는 등, 좋은 활약이 기대되고 있으나. 리그 초반이라고는 해도 아직 폼이 완전이 올라오질 않은 듯 하다.
파일:포그바 15-16 롱패스.gif
챔피언스리그 조별 리그 1차전 맨체스터 시티 FC 원정경기에서 후반 극적인 동점골을 성공시켰다. 팀은 역전골까지 성공시키며 승리.

허나 정규리그에서 5경기 무득점에 그치고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도 부진하면서 비난 여론이 슬금슬금 피어나는 중이다. 사실 만주키치의 경기 스타일이 유벤투스가 필요로 하는 역습이나 혼자서 경기를 뒤집어주는 카를로스 테베스 같은 스타일의 선수는 아니기는 하지만 최근 활약상이 너무나도 부족하다. 그리고 세리에 A 아탈란타 BC전에도 부진하다 싶었는데, 기어코 골을 넣었다. 어떻게든 골 넣을 줄은 아는 선수.

유벤투스에는 만주키치가 가진 넓은 활동량을 발휘하게끔 공간을 넓혀줄 윙어가 부족하다. 풀백들의 크로스도 그다지 좋은 편이 아니며, 감독이 높은 크로스를 자제시키는 편이다.

그러나 맨시티전에서 다시 한 번 결승골을 기록하였다.

이어서 리그 14차전 팔레르모 FC와의 원정경기에서는, 디발라의 크로스를 그대로 헤딩골로 연결시키는 등.. 디발라와의 환상적인 궁합을 보여주었다. 리그 15차전 SS 라치오전에서는 득점을 기록하지 못하였으나, 시종일관 상대 공격수, 수비수를 가리지 않고 어그로를 끌어내는 등, 물이 오를대로 올랐음을 보여주고 있다.

리그 16차전 ACF 피오렌티나와의 홈경기에서도 역시나 디발라와 선발 출장, 전매특허인 전방에서 3선까지의 공격/수비를 넘나드는 활동량을 자랑하며 후반 결승골을 기록. 팀의 시즌 스쿠데토 경쟁에 큰 힘이 되어주고 있다.

2015년도 마지막 경기인 리그 17차전 카르피 FC 1909와의 원정경기에서도 경기 내내 엄청난 전방압박과 위치선정으로 2골을 득점, 팀의 3대2 승리를 도왔다.

15/16 시즌 챔피언스리그 16강전 1차전 바이에른 뮌헨과의 경기에서는, 부상에서 복귀 후 첫 시합이라고는 상상도 할 수 없을 정도로 미친듯이 뛰어다니며, 팀이 2:2 극적인 무승부를 거두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였다.

후반 막바지에는 다리에 쥐까지 날 정도로 뛰어다니는 거 보고 감동한 팬들이 많을 것이다.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에서는 부상여파로 인하여 알바로 모라타와 교체되어 후반 20분과 연장 전후반을 포함하여 약 50분 정도를 소화했다. 허나 만주키치 투입 이후 내리 4골을 허용하는 역전패를 당하였고 미친 존재감을 보여준 모라타에 비해 어정쩡한 모습을 보이며[2] 결국 광탈에 일조하고 말았다.

그래도 팀은 세리에 A코파 이탈리아를 어렵지 않게 우승하며 더블로 시즌을 마감했다.

2015-16 시즌: 36경기(선발 31경기) 13골 3도움
대회 경기 선발 교체 득점 도움
세리에 A 27 24 3 10 2
챔피언스 리그 5 4 1 2 1
코파 이탈리아 3 2 1 0 0
수페르코파 1 1 0 1 0
<rowcolor=#fff> 합계 36 31 5 13 3

4. 2016-17 시즌

파일:20210119_213908.jpg

16-17 시즌 이적 시장에서 세리에 A 가장 핫한 스트라이커이자 지난 시즌 득점왕 곤살로 이과인이 이적해 오면서 팀 내 입지가 상당히 좁아졌다. 파울로 디발라 역시 어린 나이에 기량이 만개하고 있어, 팬들은 이과인과 디발라의 아르헨티나 케미로 인해 많은 출전이 보장 되지 않을 것이라는 예상.

뮌헨 시절 만큼의 폼은 아니라곤 하나 선수가 가진 능력 자체는 무시할 수 없기에 현재 과거에 속했던 볼프스부르크나 수아레스의 로테이션 선수를 찾고 있는 FC 바르셀로나 등에서 관심을 가지고 있는 듯 하다. 하지만 본인은 유벤투스에 남아 주전경쟁을 하겠다고 밝힌 바 있고 프리시즌에서 디발라와 환상궁합을 보여준데다가 유벤투스의 고질적 문제였던 크로스 플레이가 다니 알베스의 영입으로 어느 정도 해결되면서 많은 유벤티노들이 만주키치의 포스트 플레이를 기대하고 있다.

시즌 초반 예상과 달리 이과인-디발라 투톱이 엇박자를 보이고, 번갈아 부상까지 당하며 전반기 4-3-1-2, 3-5-2 투톱의 한자리를 꿰차고 있다.

11월 MVP를 차지했다. 챔피언스리그에서도 다시 기회를 잡으며 유벤투스의 최다승점(4승2무) 조1위 진출에 일조했다.

시즌 중반부터[3] 알레그리 감독은 4-2-3-1 포메이션을 사용하게 되는데 만주키치를 왼쪽 윙어에 위치시키는 수를 두었다. 경기전 포메이션을 확인한 팬들의 반응은 '변형 442다. 만주키치가 윙으로 뛸리가 없다'며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나 만주키치 특유의 왕성한 활동량과 수비 가담으로 이게 풀백인지 왼쪽 중미인지 윙인지 구분이 안될정도로 그야말로 경기장 왼쪽을 씹어먹었으며 중앙에도 큰 영향을 보였다. 오죽했으면 1골1어시를 기록한 이과인을 제치고 0골인 만주키치가 MOM을 받을 정도. 본인은 '팀의 승리가 가장 중요하기에 어디서든 뛰어도 상관없다'고 인터뷰를 하였다.

2017년 5월 25일에 기존의 2019년에서 1년 연장해서 2020년까지 재계약 했다.
파일:만주키치 챔스 결승 인생골.gif
2017년 6월 3일에 펼쳐진 2016-17 UEFA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 레알 마드리드 CF전에서 팀이 1-0으로 밀리고 있던 전반 27분에 정말 환상적인 바이시클 킥 동점골을 넣었다. 본인 커리어 최고의 골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이며, 출전한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2번에서 전부 골을 넣었다. 그러나 팀은 전반전에 오버페이스를 한 탓인지 후반전에 레알 마드리드에게 무기력하게 밀리는 모습을 보여주며 결국 1-4 대패로 눈물을 흘려야만 했다.

2016-17 시즌: 50경기(선발 43경기) 11골 7도움
대회 경기 선발 교체 득점 도움
세리에 A 34 28 6 7 5
챔피언스 리그 11 10 1 3 1
코파 이탈리아 4 4 0 1 1
수페르코파 1 1 0 0 0
<rowcolor=#fff> 합계 50 43 7 11 7

5. 2017-18 시즌

파일:만주키치 17-18.jpg

2017년 8월 19일에 펼쳐진 세리에 A 개막전에서 선발출전하여 전반 12분에 팀의 선제골을 기록하면서 한 시즌을 보내게 되었다.

확실히 여러 측면자원들 중에서 제일 주전에 가까운 옵션. 특히 이과인에게 부족한 공중볼 경합능력을 커버해주고 왕성한 활동량을 보이는 중이다. 이후 9월 20일 세리에A 5라운드 피오렌티나와의 홈경기에서 선발출전하여 52분 경에 선제골이자 결승골을 기록하면서 리그 2호골을 기록하였다.

이후 2017년 11월 26일 세리에 A 14라운드 홈경기에서 후반전 9분에 팀의 두번째 골이자 본인의 3호골을 기록하였으며 3대0 승리에 크게 기여하였다.

2018년 4월 11일, 레알 마드리드 CF와의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 원정경기에서 선발출전하여 전반전 2분만에 선제골을 기록하였으며 전반 막판을 향해 가는 시점에서 크로스를 받아 또 헤딩 골을 기록하면서 2대0 리드를 이끌어냈다. 이후 블레즈 마튀이디케일러 나바스의 실수를 놓치지 않고 득점을 성공하여 3대0으로 리드하면서 로마처럼 기적을 일으키나 했지만, 후반전 추가시간에 호날두가 PK골을 성공시키면서 합산점수 4대3으로 패하면서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패한 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이 팀의 일원임이 자랑스럽다는 글을 올려서 유베 팬들의 심금을 울리고 있다. 유벤투스 이적 직후에 했던 인터뷰들을 보면, "이 팀에 오게 된 것이 운명인 거 같다" 라는 내용으로 말을 한 적이 있는데, 팀에 와서 아무런 트러블도 일으키지 않고, 감독이 요구하는 임무에는 충실히 수행하며, 골까지 쏠쏠하게 넣어주는 등, 팀 공헌도가 아주 높은 핵심자원으로 분류할 수 있겠다.

이후 2018년 4월 15일에 펼쳐진 세리에 A 32라운드 삼프도리아와의 경기에서 선발출전하여 전반전에 선제골을 기록하면서 본인의 리그 5호골이자 시즌 10호골을 터뜨렸다. 67분경에 교체아웃되면서 경기를 마무리했고, 이 경기에서의 승리로 리그 우승이 사실상 확정되었다.

2018년 5월 19일 세리에 A 최종라운드 엘라스 베로나전에서 최전방 스트라이커로 선발 명단에 포함되었다.득점에는 실패했지만, 부폰의 유벤투스 고별전 경기에서 2대1로 승리하면서 마지막에 부폰과 함께 우승 세레모니를 함께 하였다.

2017-18 시즌: 43경기(선발 37경기) 10골 3도움
대회 경기 선발 교체 득점 도움
세리에 A 32 27 5 5 2
챔피언스 리그 6 5 1 4 0
코파 이탈리아 4 4 0 1 1
수페르코파 1 1 0 0 0
<rowcolor=#fff> 합계 43 37 6 10 3

6. 2018-19 시즌

파일:juventus-vs-valencia-highlights-1-0-27.11.2018.jpg

곤살로 이과인AC 밀란 이적과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합류로 다시 스트라이커로 돌아갔다.

리그 2R SS 라치오전에서 후반전에 호날두 발에 빗맞고 떨어진 공을 그대로 차 넣으며 시즌 첫 골을 기록했다.

리그 3R 파르마 칼초 1913전에서도 1골 1어시를 기록하면서 팀의 모든 골에 관여하여, 팀의 2:1 승리에 관여했다. 호날두가 집중적으로 마크되다보니 만주키치를 비롯한 다른 선수들의 득점 찬스가 많아지고 있다. 이러면서 만주키치는 올시즌 리그 초반 3경기에서 2골을 기록하고 있는데, 지난 두 시즌 동안 리그 두 자리 수 득점의 실패를 딛고 이번 시즌에는 다시 좋은 득점력을 보여줄 수 있을지 기대된다.

9월 30일 리그 7R SSC 나폴리전에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크로스를 받아 동점 헤딩골을 넣은 데 이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강력한 오른발 슈팅이 골대를 맞고 나온 볼을 그대로 골문에 차 넣으면서 멀티골을 기록하였다. 이후 경기 막판에 교체 아웃되었고, 3-1 역전승에 기여하였다.

12R AC 밀란 원정에서는 선발출전하여 알렉스 산드루의 크로스를 받아 선제골을 넣으면서 팀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11월 25일 13R SPAL 2013전에서 1골을 기록하면서 2-0 승리를 이끌었다.

11월 27일 챔피언스 리그 조별리그 5라운드 발렌시아 CF전에서 선발출전하여 호날두를 필두로 공세를 이어간 만주키치였다. 그러던 후반 14분경 좋은 위치선정으로 측면 돌파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낮은 크로스를 발만 가져다대어 결승골을 기록하면서 1-0 승리를 이끌었다. 한편, 어느덧 유벤투스 소속 3경기 연속 득점을 기록 중이다.

호날두의 이적으로 주전 자리를 놓칠 가능성이 높았으나 오히려 호날두와 엄청난 시너지를 보여주고 있으며, 유벤투스 입단 이래 최고의 득점 페이스를 보여주고 있다. 세리에A에서 만주키치의 득점은 6골. 고작 10경기만에 지난 시즌 리그 득점 5골을 넘어섰다. 분당 수치로 환산해도 지난 시즌 464.2분에서 131.2분으로 대폭 줄었다. 지금의 상승세라면 데뷔시즌 기록한 10골은 시간문제로 보인다. 이렇게 만주키치가 활약할 수 있는 데에는 상대 수비수들이 좌측면에 위치한 호날두를 의식한 사이 빈 공간을 효과적으로 공략해냈기 때문이다. 전방과 좌측면을 번갈아 오가며 프리롤에 위치하는 호날두와 만주키치의 동선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4]

리그 15R 인테르 전에서도 어김없이 선발출전하여 66분 경에 주앙 칸셀루의 날카로운 크로스를 헤딩으로 결승골(시즌 7호골)을 기록하였다. 이 때 호날두에 상대 수비수 여러 명이 붙어있었던지라 만주키치는 더욱 쉽게 헤딩할 수 있었다. 후스코어드닷컴으로부터 평점 7.8점을 받으면서 칸셀루에 이어 팀 내 2번째로 높은 평점을 받았다.

17R 로마전에서 결승골을 넣어 승리를 이끌었다.

24R 프로시노네 전에서 호날두의 득점을 어시스트했다.

챔스 16강 1차전 AT마드리드 원정에서는 좋지않은 세트피스 수비로 두 골 실점의 빌미를 제공했다.

4월 4일 유벤투스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기간은 2021년까지.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 경기까지 최근 13경기 연속 무득점으로 최악의 부진에 빠져있다.

결국 아홉수에 걸리며 리그 9골로 시즌을 마감했다.

2018-19 시즌: 33경기(선발 30경기) 10골 5도움
대회 경기 선발 교체 득점 도움
세리에 A 25 23 2 9 5
챔피언스 리그 8 7 1 1 0
<rowcolor=#fff> 합계 33 30 3 10 5

7. 2019-20 시즌

19-20 시즌을 앞두고 갑자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연결되고 있다. 스카이스포츠 등 공신력이 꽤 높은 언론에서 보도하기 시작했으며, 디발라 건과는 별개로 개인 협상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맨유 구단측에서 로멜루 루카쿠가 떠날 줄 알고 대체자로 영입하려고 보인다.기사 그러나 루카쿠만 인터밀란으로 떠나고 만주키치는 협상 결렬로 유벤투스에 잔류했다.

EPL 이적시장이 닫히고 현재는 FC 바이에른 뮌헨과 링크가 나고있다. 결국 잔류가 확정되었다.

새로 부임한 사리가 추구하는 전술에 맞지 않을 것이라는 분석이 많았는데, 예상대로 감독의 의견을 반영함과 동시에 떨어진 기량 대비 고연봉(세후 6M 수령)이라 새로운 영입을 위한 페이롤을 확보하기 위해서라도 이적시장에서 마지막까지 이적시키려고 했었던 것으로 보인다.

그러고는 사리 체제에서 아예 사라졌다. 또한 엠레 잔과 함께 챔피언스리그 22인 명단에서 충격적으로 제외되었다. 지난 시즌부터 폼이 좋지 않긴 했지만 이런 식으로 아예 명단에서 제외시킬 줄은 몰랐던 팬들은 당혹 그자체..

챔피언스리그 명단제외 발표는 사실상 전력 외로 분류된 것이나 다름 없기에 현재 카타르 리그로의 이적설이 돌고있다. 다만 데일리 메일 보도에 따르면 선수 본인이 1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행을 염두에 두고 카타르 알 라이얀의 거액 오퍼를 거절했다고 한다.

현재 마우리치오 사리 감독 밑에서 단 한경기도 출전하지 못하고 있다. 구단과 합의 하에 앞으로 팀 훈련에 불참하기로 결정했다고 한다. 다른 선수도 아니고 그동안 만주키치의 공헌을 생각해볼때 아무리 감독의 구상에 없다고는 하나 이러한 방식으로 만주키치를 대하는 것에 대해 사리는 많은 팬들의 비난을 받게되었다. 사실상 이번 시즌 유벤투스 유니폼을 입은 만주키치를 볼 가능성은 거의 제로에 가깝게 됐으며, 1월에 다른 팀으로 이적하는 것이 확실시된다.

카타르의 알 두하일 SC로의 이적이 확실시 된다. 메디컬 테스트까지 완료되었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으며, 이전 동료였던 메드히 베나티아와 재회하게 된다.
만주키치의 유벤투스 계약 해지 후 굿바이 영상
유벤투스에서의 마지막 폼은 좋지 못했지만 다섯 시즌 동안 성실하고 별다른 잡음도 없었으며 경기장에선 늘 헌신적이고 투지 넘치던 그의 플레이를 봐왔던 많은 팬들은 아쉽지만 그가 좋은 선수말년을 보내기를 기원하는 중이다.

2019년 12월 24일 상호 계약 해지 후 자유계약 신분으로 카타르 스타스 리그알 두하일 SC로의 이적오피셜이 떴다. #


[1] 2015년 8월 1일에 €7m, 2016년 8월 10일에 €6m, 2017년 8월 10일에 €6m 지급.[2] 물론 부상 여파가 있는 것을 감안해야겠지만 결국 아틀레티코 시절에 보여줬던 역습상황에서 만주키치의 한계를 다시 한 번 각인시켜준 셈.[3] 엄밀히 말하면 16년 12월 04일 아탈란타전부터.[4] 유벤투스의 28개의 리그 득점 중 22개 포인트에 이 둘이 관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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