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bgcolor=#cc0000><colcolor=#ffffff> 덩썬웨 邓森悦 | Dèng Sēnyu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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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 1992년 2월 5일([age(1992-02-05)]세) |
산시성 위린 시 | |
국적 | [[중국| ]][[틀:국기| ]][[틀:국기| ]] |
학력 | 베이징 체육대학교 |
종목 | 리듬체조 |
신체 | 162cm, 43kg |
가족 | 배우자, 슬하 1남 |
링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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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중국의 前 리듬체조 선수다.2. 선수 경력
2.1. 2007년
국제 리듬체조 클럽 대항전 중 하나인 일본의 이온 컵에 참가하며 시니어에 데뷔했다.2.2. 2009년
2009 중국선수권에서 2008 베이징 올림픽에 참가했던 리 홍양을 누르고 국내 1위의 자리에 올랐다.2.3. 2011년
2011 세계선수권에서 개인종합 13위에 오르면서 2012 런던 올림픽 참가 출전권을 획득했다.2.4. 2012년
2012 런던 올림픽 리듬체조 개인종합 예선에서는 11위의 성적을 거두었고, 아쉽게도 상위 10명이 진출하는 결승에는 참여하지 못했다.2.5. 2013년
리스본 월드컵에서 리본 종목 동메달을 따내면서 주목 받기 시작했다. 이는 중국 선수가 리듬체조 월드컵 시리즈에서 역사상 처음으로 따낸 메달이다. 또한 2013 아시아선수권에서 단체전 및 개인종합 동메달, 공과 리본에서 금메달을 따며 아시아권에서 인정 받는 선수로 자리매김했다.2013 세계선수권은 그녀의 커리어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다. 개인종합 결승 경기 중 거의 모든 종목에서 실수가 나와 6위로 대회를 마감한 마르가리타 마문, 곤봉 종목에서 2번의 큰 드롭이 있었던 알리나 막시멘코 등을 제치고 개인종합 4위에 오르는 성과를 거두었다.[1]
2.6. 2014년
시즌 초반 부상 문제로 대회를 출전하지 못하다가 프랑스에서 열린 코르베유-에손느 월드컵에서 개인종합 8위, 종목별 결승에서는 곤봉에서 동메달을 땄다. 2014 세계선수권에서는 3개 종목에서 결선에 진출해 곤봉 5위, 리본 6위, 후프 5위를 기록하고 개인종합에서는 69.766점으로 5위에 올랐다. 이후로도 부상은 계속 심해졌는데, 2014 인천 아시안 게임 개인종합에서 은메달을 따낸 후 은퇴하였다.3. 평가
러시아나 우크라이나에서 훈련하지 않고 오로지 자국 훈련만으로 국제대회에서 경쟁력 있는 실력을 보유할 수 있음을 보여준몸이 가볍고 동작이 매우 재빠르고 기민하여 프로그램이 물 흐르듯이 흘러가고, 주로 중국풍의 음악을 선곡하기 때문에, 출신 국가에 대한 색깔도 담고 있어 프로그램에 대한 평가가 좋았다.[3]
곤봉과 후프가 강점이었으나 공과 리본 종목은 약점이었다. 상기 2종목에서 수구 실수[4] 가 은근히 자주 나왔다. 2014 세계선수권과 2014 인천 아시안 게임에서의 공 종목 실수, 2013 세계선수권에서의 리본 드롭이 대표적이다.
4. 수상 기록
아시안 게임 | ||
은메달 | 2014 인천 | 종합 |
아시아선수권 | ||
금메달 | 2013 타슈켄트 | 공 |
금메달 | 2013 타슈켄트 | 리본 |
은메달 | 2011 아스타나 | 공 |
은메달 | 2011 아스타나 | 후프 |
은메달 | 2013 타슈켄트 | 곤봉 |
은메달 | 2013 타슈켄트 | 후프 |
동메달 | 2011 아스타나 | 종합 |
동메달 | 2013 타슈켄트 | 단체전 |
동메달 | 2013 타슈켄트 | 종합 |
유니버시아드 | ||
동메달 | 2011 선전 | 후프 |
5. 기타
- 별명은 '덩덩이', '유에유에'다.
- 2014년까지 불모지나 다름 없는 중국 리듬체조계의 위상을 높여온 선수였다. 러시아와 동구권 위주인 리듬체조 환경에서 순수 자국 훈련 만으로 2013 세계선수권 4위까지 오른 중국 리듬체조계의 스타였다.
- 현역 시절 훈련 상황이 매우 열악했다. 한 번은 중국에서 훈련하는 사진이 공개된 적이 있었는데 다 낡아 빠진 훈련장의 모습에 많은 팬들이 슬퍼했다. 특히 많은 선수들이 유학 중인 삐까번쩍한 러시아의 훈련장과 비교하면 많이 열악했다. 그리고 같은 레오타드를 매년 변경하지 않고 입는 모습도 중국 리듬체조의 열악함을 보여주었다. 이러한 열악한 환경이 선수의 고질적인 발목 부상에도 영향을 끼쳤을 것은 자명한 일이었다. 이러한 이미지와 일취월장하는 실력이 합쳐져 많은 팬들이 응원하는 선수가 되었다. 중국은 기계체조의 지원이 많지만 리듬체조는 그렇지 못하다.
- 유튜브에 그녀의 선수 생활을 담은 다큐멘터리가 올라 왔다. 중국어와 영어에 능통하다면 한 번 보는 것도 좋다.
- 2014년에 은퇴한 이후로도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까지 참가하라고 주위에서 만류했었다. 은퇴한 후 나온 중국 방송 인터뷰에서도 코치와 사회자가 선수 생활을 계속 하라고 권유했으나 복귀하지 않았다.
- 2015년 6월 17일 본인의 웨이보 계정으로 결혼 소식을 알렸고, 2018년 9월 1일 아들을 출산했다.
[1] 참고로 이 대회는 1위부터 5위까지 선수들의 국적이 모두 다르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았다. 리듬체조 상위권 성적은 주로 러시아 - 우크라이나 - 벨라루스의 리듬체조 3국이 나눠먹는 형식이었기 때문에, 덩썬웨의 선전이 더욱 주목을 받았다. 1위 - 야나 쿠드랍체바(러시아), 2위 - 안나 리잣디노바(우크라이나), 3위 - 멜리티나 스타니우타(벨라루스), 4위 - 덩썬웨(중국), 5위 - 손연재(대한민국)이였다.[2] 2013~2016 COP 아래에서 1.3점의 점수를 가져갈 수 있는 기술이다. 아라베스크 피봇 3회전(0.3 X 3) + 서포티드 프론트 스플릿 피봇 2회전(0.2 X 2)[3] 2012년 리본 음악 Uneasy와 2013&2014년 리본 음악인 Sheer Plum이 대표적인 중국풍 음악이다.[4] 주로 나오는 실수가 고난도 동작에서의 실수가 아니라 단순히 던지고 받는데서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