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iki style="margin:-10px" | <tablebordercolor=transparent><tablebgcolor=transparent> | 닌텐도 관련 문서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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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 플랫폼별 극성 유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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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닌텐도사 또는 닌텐도사의 게임기를 숭배하는 사람들을 가리킨다. 닌텐도 프랜차이즈 게임을 전체적으로 좋아하는 경우도 닌빠에 포함한다. 하위 파벌로서 포덕이 있다.영어권에서는 'Nintendo Nerd', 일본에서는 '닌텐도 신자'(임천당 신자)라는 표현을 사용한다.[1] 최근에는 한 발자국 더 나아가 닌스퍼거(닌텐도 + 아스퍼거), 닌부타(돼지), 혹은 닌포크(Pork), 닌천지(닌텐도 +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대깨닌 등으로 불리고 있다.[2]
물론 이성적으로 닌텐도 게임을 좋아할뿐인 유저들은 부정적인 의미의 닌빠가 아니다. 그들은 닌텐도에 무조건적인 추종을 표하는 닌빠들와는 달리 닌텐도가 잘못된 길로 가는 걸 적발할 때마다 이성적으로 비판하기 때문이다. 다른 팬보이 문서와 마찬가지로 맹목적인 팬심에 닌텐도가 최고임을 강요하는 민폐유저들이라고 해석된다.
2. 비판
2.1. 맹목적인 팬심
악성 닌빠들은 종종 닌텐도가 모든 콘솔 중 최고라고 자부하는 맹목적인 팬심을 보여준다.- 게임보다는 회사에 대한 팬심이 강함
닌텐도의 주식을 구입한 사람이거나 대주주가 아닌가 의심스러운 수준으로 게임에 대한 팬이라기 보단 '닌텐도'라는 회사 자체의 팬에 가까운 경우가 많다. 아무래도 서드 파티의 숫자가 상대적으로 적어서 닌텐도 게임을 우선해서 띄워주는 경향이 잦은데 그래야만 서드 파티가 필요없다 주장하기에 편하기 때문이다. Wii U 시절부터 Nintendo Switch가 나온 지금까지 서드 파티가 부족한 현실을 부정하며 자기만족 하는 것이다.
- 감사합니다 드립
닌텐도에게 무언가 희소식이 있을 때마다 '감사합니다 닌텐도(ありがとう任天堂)'라며 빠심 넘치는 말을 하는 덕분에 이후에는 닌텐도의 주가가 떨어지거나 순이익이 적자가 나는 등 좋지 않은 일이 있을 때 저 말이 사용되는 모습도 볼 수 있다.
- 추종심리에서 나온 구심력
같은 개발사의 다른 게임들을 서로 까대는 블빠와는 달리 동족혐오는 거의 없는 편이다. 이는 마리오 시리즈를 즐기는 동시에 젤다의 전설, 별의 커비, 포켓몬스터, 파이어 엠블렘 등 다른 시리즈도 동시에 플레이하거나 혹은 게임을 빠는 게 아니라 회사를 빨기 때문에 나오는 결과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모 사이트 같은 경우 비판러에 대한 집단 린치가 매우 심한 편이다.
- 닌텐도는 상업성이 전혀 없다?
닌텐도만이 언제나 유저들을 생각하며 혁신적인 생각으로 게임을 만든다고 말하고 다른 개발사들은 그저 돈벌이를 위해 게임을 만드는 것이라고 평가절하한다. 하지만 닌텐도도 엄연히 기업이므로 이익이 없으면 게임을 만들지 않는다. 마찬가지로 좋은 퀄리티를 만들 때도 있고 퀄리티가 나쁠 때도 있는 것은 대부분의 개발사의 공통된 사항이다. DLC를 보아도 마리오 카트 8 같이 혜자 DLC를 팔기도 하고 파이어 엠블렘 Echoes처럼 상술적인 DLC를 팔기도 한다. 또한 닌텐도는 자신의 이익을 위해 패미컴 시절 서드 파티에게 갑질을 한 전적이 있으며, 이는 결과적으로 소니(플레이스테이션 시리즈)라는 경쟁자를 만들게 되었고 결국 닌텐도 플랫폼은 현재처럼 퍼스트 파티 위주의 플랫폼이 되었다. - 닌텐도 프랜차이즈 만으로도 무조건 승리한다?
닌텐도 퍼스트 파티 게임이 나오면 어떠한 불리한 판매 상황에서도 결국 승리한다고 믿는다. 유저들이 게임큐브나 Wii U의 부진한 판매량을 가지고 놀리면 닌텐도 퍼스트 게임을 찬양하며, 이 게임들이 나오면 결국은 닌텐도가 이긴다고 주장한다. 물론 위유는 폭망했지만, 현재 닌텐도 스위치가 발매되고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모여봐요 동물의 숲이 성공하면서 이런 주장이 다시 힘을 실은 상태이다. 물론 닌텐도 콘솔로 나와서 메가히트를 기록한 게임 중 닌텐도 퍼스트 파티 작품이 많은 만큼 다시 말하면 자체 IP가 풍부하다는 것이 강점이라고 할 수 있는 것도 사실이지만 결국 서드 파티 역시 필요한 게 진실이다. 비교적 띄엄띄엄 나올 수밖에 없는 퍼스트 파티 게임들의 사이사이를 서드 파티 게임들이 채워 줘야 하기 때문이다.
- 고스펙 게임기에 대한 평가절하
PC와 Xbox・플스, 그것들과 PSP 사이의 스펙 간극이 우스울만큼 압도적으로 뒤처진 닌텐도의 스펙이 충분하며 상위 티어 게임기는 온갖 이유를 들어 닌텐도 스펙의 위치로 끌어내린다. 그리고 5~10년 후 선발주자들이 이룩한 그래픽을 비로소 최신형 닌텐도에서 뒤늦게 맛보고 찬양하며 또 5~10년 앞서간 게임기를 비하한다.
- 서드 파티 타이틀 부족은 서드 파티의 문제
Wii의 태생적 한계로 인해 판매량에서 고전하는 서드파티가 있다고 할지라도 그들에게 있어 그것은 무조건 서드파티의 잘못일 뿐이다.
- 무작정 포켓몬 판매량 들이대기
이 부분은 닌빠의 하위 팬덤인 포켓몬 팬덤 쪽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일이며, 같은 닌빠 사이에서도 많은 비판을 받는 행위다. 코어 게이머용 타이틀과 동일선상에서 비교하기 힘든 포켓몬 시리즈의 판매량을 들이대기도 한다. 국내 포켓몬 판매량은 48만 장을 찍은 바가 있기에, 이를 들이밀면서 마치 이것이 3DS 게임 타이틀의 일반적인 판매량인 양 주장하는 것. 그런데 다른 퍼스트 파티[3]나 서드 파티 게임 판매량조차 이와는 비교도 안 될 수준으로 저조하며, 비공식적 자료들에 의하면 수천 장에 머무르는 경우도 많다. 이 덕분에 3DS 자체의 인지도는 PS4나 비타 등에 비해 높지만, 포켓몬 이외의 다른 타이틀들은 거의 사지 않는 라이트 유저들이 주로 들어온다. 이 때문에 3DS의 기기판매량은 여타 콘솔들과 비교해서 압도적으로 높은 보급률을 자랑하나, 막상 포켓몬 이외의 게임 타이틀 판매량(특히 서드파티 게임)은 저조한 현상을 보인다. 애초에 판매량이 게임 평가의 절대적인 척도도 아니며, 사실 국내에서는 3DS가 포켓몬 머신으로 대중들에게 각인된 걸 생각하면 닌텐도가 포켓몬과 같은 한국에 인지도 있는 타이틀만 밀어주고 다른 타이틀을 밀어주지 않는 점은 큰 문제점이다.[4]
이런 포켓몬 시리즈 판매량 들이대기를 전형적으로 한 예시가 바로 이런 글이다. 본문 글은 애초에 닌텐도하고 전혀 상관없는 플스 쪽 판매량의 이야기였고 기사에서 언급되는 GTA5나 몬스터 헌터 월드 또한 PS4와 Xbox One으로 출시된 타이틀이지 닌텐도하고는 전혀 상관없는 타이틀이었다. 하지만 닌빠는 그저 PS4 타이틀이 잘 팔린다는 것 자체가 참을 수 없었는지 덧글로 뜬금없이 포켓몬을 언급, 게다가 그 언급한 당사자가 포켓몬 게시판 유저 관리자였다. 얼마나 어처구니가 없었으면 같은 포덕후한테도 욕처먹는 건 덤. 특히나 해당 유저는 꾸준하게 플스를 까대던 유저였던 걸 생각하면 닌빠들의 행태가 얼마나 심각한지 알려주는 글이다.
- 몬스터 헌터 월드에 대한 시비
몬스터 헌터 시리즈의 최신작 몬스터 헌터 월드가 일신된 그래픽과 여러 가지 편의성으로 인해 시리즈 최고의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을 때 이를 지켜보는 닌빠들의 심기는 불편하기 그지없다. 왜냐하면 PS4와 엑스박스 원, 그리고 2018년 가을엔 PC버전으로 출시되었는데 닌텐도 스위치로는 출시되지 않기 때문. 2009년 몬스터 헌터 트라이부터 몬스터 헌터 더블 크로스까지 꾸준하게 닌텐도 진영에 출시되어왔던 몬스터 헌터 시리즈가 이번에는 닌텐도로 출시되지 않자 불편해진 닌빠들은 몬스터 헌터 더블 크로스와 비교하며 볼륨, 타격감, 유혈이펙트 등 흠잡아 까기에 혈안이 되었다. 이런 닌빠들의 행동을 비웃기라도 하는 듯 몬스터 헌터 월드는 메타크리틱에서는 시리즈 최고의 점수를, 판매량에서는 시리즈 최고의 흥행을 넘어 캡콤 역사상 최다 소프트웨어 판매량까지 갈아치우면서 시리즈 역사를 새로 쓰고 있다.
하지만 이것들을 약과로 보이게 만든 것은 바로 본가 시비. 월드가 넘버링이 붙지 않았다는 이유로 본가 타이틀이 아니라 외전, 혹은 스핀오프작이라며 비웃으며, "다음 시리즈는 넘버링이 붙은 본가 타이틀로 닌텐도 스위치에 출시될 것이다." 라며 관련 기사마다 기웃거리며 정신승리를 시전 중이다. 참고로 월드는 츠지모토 료조PD가 공인한 메인 시리즈 작품이다. 넘버링을 붙이면 진입장벽이 높게 느껴질것을 우려하여 넘버링을 떼고 월드라는 이름을 붙인 것이다. 여담으로 월드의 후속작이 실제로 닌텐도 스위치로 발매되었다.
- 허위 루머 유포
위 몬스터 헌터 월드 뿐만 아니라 Grand Theft Auto V나 배틀그라운드, 레드 데드 리뎀션 2[5] 등 스위치로 제작되지 않은 여러 유명 게임들이 스위치로 발매될 것이라는 허위 루머가 돌고 있다. 특히 Grand Theft Auto V는 2013년에 나온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차세대 기종인 PS5 이식은 발표되었으나 스위치로는 여전히 발매 계획이 없기 때문에 가능성은 없다고 봐야 한다.
2.2. 민폐 행위
- 과거의 아시아권 미지원 정책에 대한 과도한 옹호
2010년대 중반까지는 닌텐도는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권 국가들에 대한 지원이 많이 부실했는데, 이에 대해서 비판하는 사람이 있으면 같은 팬이라도 닌까로 몰아가면서 과도하게 닌텐도를 옹호하는 닌빠들이 기승을 부렸었다. 특히 국내에선 한국닌텐도 설립 이후 세력이 상당히 커졌다.
2017년 3월에 닌텐도 스위치가 발매되었을 당시 한국은 1차 발매 국가에 포함되어 있지 않았고, 이 때문에 국내에서 닌텐도 게이머로 남기 위해서는 무조건 해외에서 구매해야 하는 상황이었는데, 이에 대해서 비판하는 의견이 생기자 진성 닌빠들이 "왜 언어가 불편한 것 가지고 징징대냐?", "닌텐도를 하려면 일본어, 영어는 필수다!"등의 억지를 부리기도 했다.
- 타 게임에 대한 과도한 평점 비하
메타점수 90점이 넘는 준수한 게임성을 가진 타사의 게임을 메타점수 90점대 후반인 젤다 시리즈나 마리오 시리즈에 빗대어 패악질을 부리기도 했는데, 닌빠들은 이 두 프랜차이즈에 대해 자부심이 상당히 강하며 이들과 비교하며 타 게임을 지나치게 비난하는 경우가 많다.[6]
- 비타 및 모바일 게임에 대한 비난과 집착
위유가 한창 침몰하던 당시 이와 비교되던 비타를 닌빠들이 물고 늘어지던 시기도 있었다. 특히나 한국에서 이런 경향이 강했는데, 루리웹에서는 3DS랑 이들을 비교하면 닌빠들이 몰려와 악플을 퍼붓는 광경이 자주 보이기도 했다. 비타가 나온 지 꽤 지난 지금도 닌텐도가 까인다 치면 비타부터 들먹이며 열폭하는 닌빠들이 간혹 보이기도 한다.
또한 모바일 게임에 대해서도 지나치게 깎아내리는 경향[7]이 있는데, 나무위키의 모바일 게임 문서에서도 지나치게 부정적인 서술 태러가 자주 벌어진 탓에 이게 토론으로 금지된 적도 있다. Pokémon GO 나 슈퍼 마리오 런, 포켓몬 유나이트 등 닌텐도 산하의 여러 모바일 게임들이 출시된 후에는 역으로 모바일 게임을 낸 닌텐도의 행적을 옹호하는 이중적인 모습도 보였으며, 이에 대한 여러 문제[8]나 실적부진 등이 벌어졌을 때도 이에 대해 정당하게 비판하는 사람들을 무지성 닌까로 몰아기기도 했다.
- 대난투 관련 문제
시리즈 규모가 큰 스매시브라더스 시리즈에도 다양한 악성팬들이 밀집되어 있다(특히 서구권). 스매시브라더스 팬덤의 악성팬들에는 순수 닌텐도만 좋아하는 팬들도 있지만 최근들어선 여러 서드파티 시리즈를 통해서 온 악성팬들도 있어 같은 악성팬이라도 성향이 판이하게 다른 경우도 많다[9]. 대난투 X이후로 서드파티(타사)를 포함한 참전 게임 캐릭들이 많아지자 캐릭터 참전 희망을 드립을 넘어 뇌절하는 경우도 많아졌다.[10] 결국 자신이 지지하는 캐릭터의 참전 앞에서 절제를 못하고 이성을 잃은 무개념 팬들이 증가하는 건 지나친 크로스오버로 커진 팬덤의 폐해라고 보는 시선도 많다.
3. 국가별 상황
3.1. 국내
한국에선 콘솔게임 시장이 플레이스테이션을 중심으로 돌아간 탓에 거의 보이지 않았으나, 닌텐도 스위치가 발매한 이후로 세력이 부쩍 커졌다. 특히 2020년에 플레이스테이션 4가 끝물에 다다르고 모여봐요 동물의 숲이 발매된 뒤부터 그 수가 급격히 불어났으며, 디시인사이드, 루리웹을 포함한 커뮤니티에서 자주 목격되고 있다.[11]다만 앞서 서술한 서양, 일본 닌빠들과는 달리 물량으로 여론을 밀어붙일 정도로 영향력이 강하지는 않기 때문에 무작정 욕하고 까내리기보다는 매우 교묘하게 활동하는 편이며, 위에서 언급한 부실한 지원 실드치기와 다계정 추천, 비추천도 이런 국내의 극성 닌빠들이 여론을 조작하려다가 실패한 사례들 중 하나다.
이는 나무위키 역시 예외가 아닌데, 닌텐도의 주요 인물이나 게임, 캐릭터에 대한 부정적인 서술이 달리면 가차없이 그걸 지우거나 우호적인 서술로 도배해버리며, 이로 인해 닌텐도에 대해 지나칠 정도로 호의적인 문서들이 많아졌다.[12][13] 이러한 행패에 반박하거나 닌텐도를 비판하면 플빠로 몰아가거나 억까라고 조롱하기도 한다.
3.2. 해외
- 일본 닌빠들의 기종 집착과 닌텐도 신격화
일본에서 주로 게임신작 발표 기사 같은곳에서도 자주 보인다. 예를 들어 타기종으로 신작이 발표되거나 아직 기종이 정해지지 않은 게임기사에"스위치가 아니니 이런게임 필요없어" 같은 반응을 보이거나 "스위치가 아니면 사지 않겠다" 같은 반응도 자주 보이는 편이며, 기종이 확정되더라도 종교마냥 스위치를 치켜세운다. 아무리 스위치가 발매 이후 큰 인기를 받은 게임기라도 그렇지 이렇게 스위치 또는 닌텐도와는 관련이 없는 게임들까지 무작정 까내리는 행동은 이미 도를 넘어도 한참 넘었다.[14]
이들은 닌텐도에 대한 부정적인 견해 혹은 발언 역시 절대 참지 못한다. 이로 인해 초토화된 블로그도 많으며, 특히 안티들이 '교주'라 부르는 미야모토 시게루 전무에 대한 부정이나 공격은 절대 용납하지 않는다. 또한 닌텐도에서 히트쳤던 게임기 또는 게임의 단점을 표현하는 행동[15]만으로도 욕을 하는가 하면, 관계자들의 비판이나 실수도 그냥 넘어가는 법이 없어서 이들에 대한 2차 가해가 벌어지기도 한다.[16]
- 서양권의 닌빠들의 영향력
서양권에도 강력한 닌빠 세력들이 존재하며, E3나 EVO 등 게임 관련 행사들에서 은근히 이들의 입김이 작용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스매시브라더스 시리즈같이 규모가 큰 시리즈에서 서구권의 악성 닌빠들이 밀집해 있기도 하며[17], 2016년에는 포켓몬 GO가 출시되면서 이들의 민폐행위가 더 심화되기도 했다.
4. 사건 사고
4.1. 국내
4.1.1. 루리웹 내 여론조작 시도 의혹
루리웹에선 조직적으로 팬보이질을 넘어서 댓글란 최상단에 노출되는 베스트 덧글마저 조작한 것이 드러난 적도 있었다.[18] 정황이 드러나고도 이러한 행각은 계속되고 있으며, 팬보이만의 논리를 조작으로 올리면서 "다른 게시판도 다 그러는데 왜 닌게에서만 그러냐"며 적반하장스런 논리를 들이밀고 있다. 더욱 문제가 되는 것은 이런 노골적인 추천조작을 닌텐도 게시판 뿐만이 아닌 다른 게시판에서까지 원정을 가서 저지른다는 것이며, 심지어 유저 게시판 관리자가 닌빠 팬보이 성향의 게시글을 올려 비난받기도 했다. #[19]특히 추천조작으로 보이는 상황은 심심찮게 목격되고 있으며, 그 방식도 대부분 위에 아카이브에 올려놓은 수법하고 거의 일치한다. #[20] #[21] # [22] 심지어 이는 모바일 게임조차 예외가 아니며[23], 닌텐도 스위치가 정발되고 난 이후 유입인구가 늘어난 뒤 닌텐도 관련 게임 게시판에서는 이러한 일이 더욱 더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다.[24]
이런 수십 개의 아이디를 생성하여 추천조작을 할 수 있는 이유는 루리웹의 계정생성 방법 때문인데, 루리웹은 네이버 계정과의 연동 방식을 도입하면서 즉 휴대폰 번호 하나로 최소 계정 4개를 생성할 수 있다.[25] 혹은 과거 다음웹 시절에 신상정보와 상관 없이 계정 무한 생성이 가능했으니 그때부터 생성된 계정일 가능성도 있다.
2018년 7월에 한국닌텐도에서 발매되는 모든 게임이 외국어로 출시된 상황에서 대도서관을 섭외한 홍보를 하겠다는 공지가 올라오자 게시판에서 현지화에 대해 비난받는 일이 벌어졌는데, 이런 상황에서도 대놓고 추천, 비추천 조작을 하고 있었다. #[26] # #
2019년 1월에는 포켓몬스터 개발사 중 하나인 크리쳐스가 공식 트위터 계정에 야스쿠니 신사 참배 인증 사진을 올리면서 물의를 빚는 사건이 터졌었는데, 마찬가지로 조작과 함께 크리쳐스는 외주 제작사일 뿐이다라는 쉴드로 어떻게든 닌텐도하고 크게 상관없는 회사라는 억지를 부리며[27] 하나의 헤프닝으로 몰고 가려고 했다.[28]
4.1.2. 루리웹 4.29 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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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루리웹 4.29 혁명#|]] 부분을}}} 참고하십시오.포켓몬 닌빠 유저로 알려진 루리웹 포켓몬스터 게시판의 관리자 xaewon을 다수의 유저들이 몰아낸 사건으로, 2009년 4월 29일에 일어났다고 하여 4.29 혁명이라고 불린다.
4.2. 해외
4.2.1. 차이나조이 미호요 부스에서의 과격시위
2019년 차이나조이 행사 도중 미호요 부스에서 링크 코스프레를 하거나 야숨 패키지나 스위치를 들고 시위를 한 게이머들이 등장했다. 물론 당시엔 원신이 여러 논란들로 인해서 닌텐도 유저들에게 미운털이 박힌 상황이었기 때문에, 여기까지는 충분히 있을 법한 평화적인 시위였다.그러던 중 시위대 중 한 사람이 시연장에서 본인이 가져온 PS4[29]를 박살내는 과도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행사에 참가했던 주변인들의 눈쌀을 찌푸리게 만들었고, 결국 이것이 전 세계 게임 언론에 보도되면서 질타를 받았다.
4.2.2. 포켓몬스터 악성 팬덤의 팰월드 아티스트 살해협박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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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Palworld/논란 및 사건 사고#s-3.1|3.1]]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Palworld/논란 및 사건 사고#|]] 부분을}}} 참고하십시오.[1] 줄여서 임신(任信, 닌신). 좀 더 비꼬아서 妊娠(진짜 임신)이라고도 한다. 굳이 우리말로 표현하자면 닌텐교 정도. 이 별명을 패러디 한 캐릭터가 니시자와 미나[2] 다만 이들 중 닌스퍼거, 대깨닌 드립은 닌빠 본인들도 자조적인 개그로 쓰고 있다.[3] 포켓몬 시리즈는 엄연히 게임프리크에서 만든 세컨드 파티 타이틀이다.[4] 통계학에서는 포켓몬 판매량 같은 수치를 이상치(Outlier)로 부른다. 이상치는 해당 통계자료의 일반적인 경향과 완전히 동떨어진 값을 뜻한다. 애니메이션 영화를 예로 들면 다른 작품들은 관객이 매우 적었는데 겨울왕국이나 너의 이름은. 같은 작품에 관객이 몰렸다는 사실을 떠올리면 된다. 게임으로는 리그 오브 레전드나 오버워치가 여기에 해당된다.[5] 레드 데드 리뎀션 2의 경우 인벤에서도 기사화해서 허위 루머가 사실인것처럼 알렸다.[6] 특히 국내에서의 이들은 루리웹에서 메타점수로 모든 게임을 평가하는 메타충의 기원이기도 하다.[7] 이는 닌빠 뿐만 아니라 플빠 등 다른 콘솔 유저들에게서도 나타나는 현상이기도 하다.[8] 특히 이들 중 Pokémon GO는 왠만한 국내 모바일 게임과 비교될 정도로 태업과 부실운영 문제가 심각하다.[9] 순수 극성 닌빠의 경우 닌텐도 캐릭터들만 참전하는 것을 좋아해 서드파티 캐릭터들을 싫어하는 경향도 있고, 반대로 서드파티 팬들은 서드파티 참전을 늘리라고 고집을 부리기도 한다.[10] 나무위키에서도 삼국지 시리즈, 닌텐도와 아무 관련이 없는 제노니아같은 국산 모바일 게임에 이런 뻘드립이 들어간 적도 있었다[11] 이 중에서도 주로 닌텐도 마이너 갤러리, 포켓몬스터 갤러리, 루리웹 닌텐도 게시판, 네이버의 닌텐도 스위치 카페 등의 닌텐도 관련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편이다.[12] 이 때문인지 프로젝트 또한 플레이스테이션 진영과 관련된 프로젝트는 적은 반면 닌텐도 관련 프로젝트는 눈에 띄게 많다.[13] 특히 포켓몬의 경우 이러한 경향이 가장 심해서, 뚜렷하게 부정적인 평가가 많은 점들을 "호불호가 갈린다"로 못박아버리나, 반대로 긍정적인 서술은 바꾸지 않고 그대로 남겨놓는 이중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다.[14] 2번째 기사링크 에서도 기분나쁘네 이런 게 바로 종교인 걸까 라면서 까이는 모습을 볼 수 있다.[15] 무작정 까내리는 것은 물론, 정확히 장단점을 인지하며 냉정하게 평가하는 의견도 가차없이 공격한다.[16] 어느 닌텐도 사원이 퇴사한 후, 닌텐도에 대한 부정적인 견해를 올렸다가 그의 신상명세 및 출근시의 이동경로가 2ch을 통해 인터넷상에 유포되는 일이 있었고, 팔콤 공식 트위터가 현재 예정되어 있는 3DS의 라인업을 한 개 적게 말했다가 닌빠들의 테러와 악플로 인해 사죄 트위팅을 올리기도 했다.[17] 다만 스매시브라더스 시리즈는 여러 서드파티 시리즈도 참전하는 마당이라 악성팬 전부가 무개념 닌빠는 아니며, 무개념 서드파티 팬들도 상당히 섞여있긴 하다.[18] # 링크를 보면 알겠지만, 대략 30개의 추천을 십분 내외의 시간 동안 조작하는 것이 가능하다.[19] 해당 관리자는 조회수가 높은 비난댓글을 모두 노출 재한으로 처리하고 댓글란의 추천, 비추천 조작을 방관하는 추태를 부렸다.[20] 닌텐도 스위치를 제외하고 플4, 엑박, PC로만 나오는 몬스터 헌터 월드와 관련된 글로, 한글화 가능성이 높다는 댓글의 비추수에서 조작으로 의심되는 정황이 포착되고 있다.[21] 해당 게시글 댓글 초기에는 한글화 OS와 한국 e샵 관련 불만 덧글들이 올라오자마자 2-3분만에 갑작스러운 비추와 비난글들이 쏟아졌었다. 하지만 스위치가 정발되고 닌빠가 아닌 유입인원이 많아진 뒤에는 2-3분 만에 올라간 십여 개의 초기 비추질을 제외하면 순간적으로 비추가 올라가는 것이 보이지 않는다. 이러는 와중에도 여전히 닌텐도의 서비스 관련해서 옹호하는 닌빠들도 보인다.[22] 해당 링크에는 닌텐도 독점으로 나온 테트리스에 달린 고작 4개의 리뷰에 83점의 메타크리틱 점수가 메겨진 것을 가지고 메타점수 86점인 배틀그라운드나 89점인 Apex Legends를 메타로 때려잡는다는, 메타 점수가 분명하게 낮은 게임이 메타 점수가 더 높은 게임을 메타로 때려잡는다는 말도 안되는 댓글에 달린 추천수가 비정상적으로 높게 달렸었다.[23] 원문 아카이브 조작 전 조작 후 해당 글은 조작을 의심하자 블라인드 처리가 되더니 다음날 아침에서는 결국 삭제되었다.[24] 발매 초기의 가장 많았던 불만사항인 마감처리나 조이콘의 내구도와 같은 하드웨어 관련 불만글의 덧글들에선 어느 순간부터 2-3분 만에 불만 덧글에는 수십 개의 비추천이, 그저 괜찮다는 글에는 수십 개의 추천이 박히는 등, 누가 봐도 다중계정을 가지고 조작하는 것처럼 보이는 일이 대놓고 일어나고 있다.[25] 어디까지나 최소 4개이다. 휴대폰 번호 하나로 4개보다 더 생성할 방법은 있다[26] 해당 글믜 작성자는 다름 아닌 닌텐도 게시판 유저 관리자다. 즉 유저 관리자조차 몇 번씩이나 목격했을 정도로 조작질이 자주 일어났다는 것이다.[27] 크리쳐스는 포켓몬 IP의 저작권을 1/3씩이나 가지고 있으며, 포켓몬스터의 첫 작품인 적, 녹 때부터 개발에 참여한, 사실상 닌텐도의 준 퍼스트 파티이다.[28] 원문 아카이브 본 링크에서도 2분 동안 비추가 20개를 넘기는 등 주작을 시도하였다가 역풍이 거세 실패했다는 목격담이 나오고 있다.[29] 시연중인 플스가 아닌 본인 소유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