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20 05:13:02

냉혹


1. 사전적 의미2. 캐릭터 속성
2.1. 캐릭터
3. 관련 문서

1. 사전적 의미

냉혹(冷酷)이란 '차갑고 혹독하다'를 의미한다.

2. 캐릭터 속성

무자비하고 비정캐릭터들이 냉혹에 속한다. 냉정과 비슷하지만 잔인하거나 인간답지 않은 모습도 있어 악역 캐릭터들의 대표 속성으로 자주 쓰인다. 그리고 비정함과 함께 강해지는 데에 반드시 필요한 조건이기도 하다.

2.1. 캐릭터

  • 근본적으로 악역 속성이 아닌 경우 ※ 표시.

3. 관련 문서


[1] 사실 쿨데레, 쿨가이, 쿨뷰티 중에선 냉정해도 냉혹하지 않고 인성이 착한 사람들도 있다.[2] 일부는 ※에 해당된다.[3] 극단적 현실주의자가 아니면 해당하지 않거나 그렇게 보기 어렵다고 할 수 있다.[4] 타락한 이후에서 갱생하기 전 한정.[5] 2기 한정으로 작중에서 벌어진 모든 사건의 참극을 범한 만악의 근원이자 메인 빌런이다.[6] 초중반 한정 그후로는 얏타로랑 손잡은 뒤로부터는 그 속성이 사라진다.[7] 초반부 한정. 시간이 지날수록 좋은 모습을 보여줌.[8] 1부 초반부 한정. 그 이후로는 이 속성에서 벗어난다.[9] 신극장판은 순수하고 냉정하니깐 제외.[10] 뚱보 부우는 처음에 한정.[11] 개그 캐릭터이면서 프리저의 부하란 말이 아깝지 않게 냉혹한 특이한 케이스.[12] 냉소적인 모습도 있다.[13] 1화 마지막 회.[14] 정체 들어난 후.[15] 투기를 가지기 위해서는 수련과 함께 냉혹함과 비정함이라는 감정이 필요하다고 한다.[16] 1부 한정.[17] 원본 칸자키 하야토하고는 다르게 냉혹하다.[18] 초중반 한정.[19] 초중반 한정.[20] 37화의 어른이 되고 난 뒤로부터. 아기로 돌아왔을 때는 냉혹 속성이 사라진다.[21] 그러나 앞의 3처럼 마냥 냉혹한 성격은 아닌 듯 하다. 엔돌프의 몸을 빼앗기 위해 거대화 셔틀인 라큐로를 협박하거나 어디에 가두거나 폭력을 행사해서 일을 못 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다. 라큐로 취향에 맞는 만화책과 그림 퍼즐을 선물로 줘서 게으름을 부리게 일을 하지 않게 만들었다. 또 도골드가 엔돌프의 몸을 빼앗은 것도 모자라서 카오스를 향한 하극상을 꾀하고 있었는데 다른 간부은 도골드를 옹호했다.[22] 주인공이라서 그렇게 보이지 않을 뿐이지 자세히 보면 냉혹한 성격이 나온다.[23] 특히 임화수.[24] 짱고의 난폭한 성격은 자기 엄마에게 대물림 되었다.[25] 갓독 에피소드에서 박소망과 맞붙는 과정에서 선글라스가 벗겨지자 섬뜩한 표정과 소름끼치는 대사를 남겼다. 진호빈 曰 "아침 뭐 먹었냐? 밤새도록 토하게 해줄게."[26] 등장 초반에는 학교폭력의 피해자였으나 대포통장 사건과 살인미수 이후로는 복수에 눈이 먼 냉혈한으로 바뀌었다.[27] 시간이 지날수록 성격이 좋아진다.[28] 중반부터.[29] 유니온 한정. 그녀의 본판을 포함한 대부분 등장인물에게 얼마나 많은 만행을 저질렀는지는 문서 참고.[30] 차원종 한정. 물론 대부분 인물들도 차원종을 싫어하나 이 캐릭터는 개념있고 우호적인 차원종에게 조차도 무자비하다못해 잔인하게 대했다.[31] 일본어 위키백과에선 트리니티 세계관에서 가장 혹독한 인물이라고 평가했다.[32] 오죽하면 크리자리드가 2001 부터 오리지널 제로 라는 상사를 좋아하는지 입장이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