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11-20 03:32:23

건조체

한국어 문체 문법의 종류
{{{#!wiki style="margin: 0 -10px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colbgcolor=#87cefa,#01558a> 존댓말
(높임)
아주높임
하십시오체
(하소서체)
예사높임
하오체
두루높임
해요체
낮춤말
(낮춤)
예사낮춤
하게체
아주낮춤
해라체
두루낮춤
해체
(반말)
구어체 음성적 잉여표현 반언어적 표현 비언어적 표현
문어체 간결체 만연체 강건체 우유체 건조체 화려체
비표준 표기 국한문혼용체 국한문병용체 한영혼용체 보조어 병기
개조식 발음대로 쓰기 읍니다 압존법
문법 로마자 표기법 외래어 표기법 국문법 맞춤법
모아쓰기 / 풀어쓰기 띄어쓰기 가로쓰기/세로쓰기
일반 문체 / 방언 문체 / 신조어 문체
}}}}}}}}} ||

1. 개요2. 용례

1. 개요

거리에는 비가 내리고 있다.
사람들은 우산을 쓰며 걸어 간다. 어느 누구는 바닥을 보며 걷고, 어느 누구는 휴대폰을 사용하며 걷고, 어느 누구는 화가난듯 빠른 걸음으로 걸어 나간다.
결국에는 모두 걸어 나가, 이 거리에는 아무도 남지 않게 되었다.

수식어 없이 필요한 말만 쓰는 문체. 화려체와 대비된다. 화자의 정서를 표현하는 글에는 어울리지 않는다. 학술 저술에 주로 사용하며 이 경우 만연체와 결합하는 경우도 있다. 건조체에서 완전한 문장의 형태를 포기하고 명사형으로 종결하면 개조식이 된다.

위키백과는 건조체 작성이 원칙이다. 나무위키의 경우 작성자에 따라 다르다.

소설 중에는 문장이 간결한 경우가 있는데, 문장의 길이에 기복이 있다면 건조체가 아니라 그냥 필력이 떨어져서 그런거다.

2. 용례

  • 한국의 유명 무협 작가 서효원은 그 특유의 건조체로 소설을 쓰기도 했다.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