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남아시아의 통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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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오스 킵 | 캄보디아 리엘 | 베트남 동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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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레이시아 링깃 | 싱가포르 달러 | 브루나이 달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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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네시아 루피아 | 태국 바트 | 필리핀 페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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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얀마 짯 | 미국 달러, 동티모르 센타부 | ||
| 동아시아 | 동남아시아 | 남아시아 | 중앙아시아 | 서남아시아 | 서유럽 | 북유럽 | 중부유럽 | 남유럽 | 동유럽 | 북아프리카 | 중앙아프리카 | 동아프리카 | 서아프리카 | 남아프리카 | 북아메리카 | 카리브 | 중앙아메리카 | 남아메리카 | 오세아니아 | |||
မြန်မာကျပ်(-ငွေ) (미얀마어)
1. 개요
미얀마의 통화. ISO 4217 코드는 MMK, 기호는 K(복수형 Ks)를 사용하며 보조단위로 뺘(Pyas)가 있으나 현재는 폐지된 상태.흔히 이 단위를 영어식으로 읽어서 크야트, 크얏 등으로 읽기 쉬운데, 짯이나 찻으로 읽는다. 보조단위도 마찬가지로 피아스, 피야스 등으로 읽기 쉽지만 뺘다.
더불어 영미권에서는 Myanmarese Kyat(미얀마 짯)보다 Burmese Kyat(버마 짯)으로 부르는 경우가 '훨씬 많다. 현재는 미얀마 짯으로 바뀌었으나 위키백과에도 과거 버마 짯으로 등록된 적이 있었다.
시대별로 3종류로 나뉘며, 근현대화폐(Modern Issue)로서의 짯은 3기부터 해당한다. 폐지와 부활을 반복했기 때문에 별도로 화폐개혁을 한 적이 없었다.
지폐는 수집하기 비교적 쉽지 않다. 1978년까지 발행된 지폐는 일반적인 나라에서 하는 것처럼 100장 단위로 다발 띠지로 묶지 않고, 방글라데시, 인도, 프랑스 (1910~1960년대 일부 권종)와 비슷하게 100장씩 정리하여 스테이플러를 이용하여 철했다. 당시 발행된 지폐들은 미사용, 사용 할 것 없이 왼쪽에 상하 2개의 핀홀, 심한 경우는 6개의 핀홀이 있는 케이스도 있다. 이런 지폐를 PMG사에서 등급 인증을 받으면 핀홀 때문에 58등급이 최고이다.
2. 환율 및 환전
1977년부터 2012년 4월까지 법적으로 미얀마 짯은 SDR에 페그되어 있었지만 2012년 이후로 공식적으로 페그가 폐지되었다. 과거 페그제가 존재했던 시기에 1000짯을 교환하기 위해서는 공식적으로 153달러 61센트가 필요했는데, 문제는 시장에서는 1달러에 환전이 가능했다.환율페그제가 폐지되면서 2025년 7월 현재 정부가 통제하는 공식적인 달러/짯 환율은 1USD당 2,100짯이다. 모든 공식적인 무역이나 거래는 이 환율을 따라 이루어진다. 그러나 맹점은 비공식 시장환율이 따로 존재한다는 것이다. 25년 7월 기준으로 시장환율은 1달러당 4,420짯이다. 2019년까지는 달러당 대략 1,800짯에서 1,900짯 정도로 유지되던 시장환율이 코로나와 쿠데타를 거치면서 달러가치가 폭등해서 거의 두배 이상 뛰게 된 것이다. 따라서 가능하다면 반드시 은행이 아닌 사설 환전소에서 바꿔야 한다. 요즘은 은행도 공식환율에서 절충해서 3,300짯 언저리의 환율을 적용하는 경우가 많다. 무슨 일이 있어도 달러당 3,000짯 밑의 환율로 환전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
환전은 반드시 빳빳한 100달러짜리 신권을 준비하고[1], 반드시 직접하자. 외국인은 걸려도 눈 감아주지만 현지인들 사이에서는 엄연히 중죄급이며, 짜고치기의 위험성도 무시할 수 없다. 2025년 기준으로는 대로변에서 영업하는 사설환전소들도 많으며, 이런 곳에서도 역시 달러당 4,420짯에 환전이 가능하다.[2] 굳이 위험하게 뒷골목 으슥한 곳에서 접선해서 달러를 강탈당하는 일이 없도록 조심하자. 현지인 인맥을 통해 호텔 방에서 방문 환전하는 경우도 있으나 위험할 수 있으므로 가급적 직접 환전소를 찾아가야 한다.
달러/짯의 시장 환율은 자주 널뛰기하는 편으로 환율이 매일 업데이트되는 Myanmar Market Price 앱에서 오늘의 시장환율을 확인할 수 있다.
미얀마 군정에서 새롭게 발행항 20000짯 지폐이 있지만 아직까지 일반적인 최고액권은 10000짯이라서 100달러만 환전해도 벽돌만한 돈다발을 받을 수 있다. 200달러 이상 환전하게 되면 거의 90만짯에 육박하게 되는데, 현지에서는 정말 천문학적인 가치이다.[3]
한국에서는 하나은행에서조차 비고시 추심 통화 목록에 없으나, 그나마 2023년 이후 인천 부평역 근처 사설환전소에서만 유일하게 시장환율로 취급하고 있다.
2022년 12월 15일 현지 사설환전소나 은행에서 환전이 가능한 외국 지폐 목록
굵게는 대부분의 사설 환전소나 은행들이 해주는 외국 지폐들이다.
화이트만 환전소 환율창
- 아메리카: 미국 달러
- 유럽: 유로, 영국 파운드
- 아시아: 싱가포르 달러, 태국 바트, 중국 위안, 말레이시아 링깃, 일본 엔, 홍콩 달러, 대한민국 원, 인도 루피
- 오세아니아: 호주 달러
여담으로 인플레가 2009년 기준 7.7%이지만, 그 이전에는 인플레이션이 수십 퍼센트를 웃돌았던 적이 많았다. 그래서 1960~2020년까지 60년간 물가가 무려 1,000배 이상 뛴 것이다. 2025년 7월 현재 공식환율은 2,100.78짯/달러로 대한민국 원보다 액면가가 거의 두배 정도 더 낮다.
하지만 암시장 거래가는 4.400짯/달러로 암시장에서는 대한민국 원보다 액면가가 세 배 정도 낮다. 잘 쳐주는 암시장에서는 5,000짯을 1달러로 쳐주기도 한다.
3. 지폐
3.1. 1기
공교롭게도 "짯"은 1852년, 영국인들이 버마 남부를 장악했을 때 처음 만들어졌다. 당시에는 1뺘 = 5뻬, 1무 = 2뻬, 1맛 = 4뻬. 1짯(금) = 16짯(은)의 체계로 10진법이 아니었다. 그리고 영국에서 버마를 완전히 정복한 1889년에 폐지시켰다. 이후 인도 루피가 통용되었다.[4]참고로 이때 발행된 짯은 모두 동전이었고, 발행 순서대로 1뻬, 1무, 1맛, 5무, 1짯, 1뻬(금), 1무(금), 1/8뺘, 1/4뺘, 1/4뻬, 2뺘, 1뻬, 2.5무, 5무짜리가 발행되었다. 연도는 버마력으로 표기되어 있기 때문에, 서력으로 볼려면 637을 더해야 한다.
3.2. 2기
1943년 일본 제국에서 이 지역을 지배했을 시기에 발행되었다. 이때 보조단위는 센트(Cent). 1기때와는 반대로 동전이 없었다. 초기에 1, 5, 10, 100짯이 소개되었고, 1945년에 100짯이 개정되었지만 그 직후 일본이 패망했다. 이후 미얀마가 독립하고 7년 동안, 다시 루피화를 사용했다.3.3. 3기 1차
1952년부터 발행되었으며, 이때부터 본격적인 현대식의 미얀마 짯에 해당한다. ISO 4217코드인 MMK도 3기만을 가리키는 것. 이때의 발행명은 버마연합은행(Union Bank of Burma)이다.이 시기의 지폐는 정말 크고 아름다웠다. 오히려 최근 발행분(4차)보다도 정교하고 아름답다고 평가 받는다.
앞면은 디자인이 약간씩 다르지만, 모두 아웅 산의 초상화이다.
| 뒷면 | ||
| | 1K | 굉장히 큰 사각돛을 단 가옥선(家屋船) |
| | 5Ks | 전통방식으로 실을 잣는 전통복장의 여인 |
| | 10Ks | 코끼리를 탄 목수와 코로 통나무를 나르는 코끼리 |
| | 20Ks | 수확하는 여성들 |
| | 50Ks | 만달레이 왕궁 |
| | 100Ks | 두 마리의 소와 농부 |
3.4. 3기 2차
1965년에 출시된 시리즈. 이때 발행명은 버마인민은행(Peoples bank of burma)이었고, 영국풍의 국장이 새겨져 있었다.도안이 매우 세밀한 그림으로 바뀌었고, 암시장에 대처한다는 명목으로 단위가 큰 상위 2종인 50짯과 100짯 지폐를 폐지했다.
앞면은 아웅산 장군으로 동일하다.
| 도안 | ||
| | 1K | 어부 |
| | 5Ks | 농부와 소 |
| | 10Ks | 목화를 따는 여성 |
| | 20Ks | 트랙터 모는 남성 |
3.5. 3기 3차 전반
1972년부터 등장하였다. 발행명이 다시 버마연합은행으로 회귀하고, 종류도 다시 6종류로 복구되었다. 20짯 대신 25짯이 도입되었다.독일 Giesecke & Devrient사에서 기술을 전수받아 직접 생산한 흔치 않은 사례다.
도안으로 아웅산 단 한 명의 나이별 인생역정을 지폐에 담았다는 독특한 특징이 있다. 아웅 산이 제 2차 세계대전 당시의 일본 제국 육군 군복과 인민군 군복을 입은 모습이다.
| 앞면 | 뒷면 | ||
| | 1K | 일본군복 차림의 아웅산 | 물레 |
| | 5Ks | 앳된 모습의 아웅산 | 야자수 |
| | 10Ks | 사회민공풍 군모를 쓴 아웅산 | 불교축제용 장식그릇 |
| | 25Ks | 군복 입은 아웅산 | 피인사루파[5] |
| | 50Ks | 두건을 두른 아웅산 | 낫 타르[6] |
| | 100Ks | 소박한 모습의 아웅산 | 사웅 가욱 |
3.6. 3기 3차 후반
1985년 11월 3, 10일, 갑자기 고액권 2종(50, 100짯)과 1972년 이전 발행 구권에 대해 사용 금지령이 내려졌다.교환량도, 교환 기간도 매우 작게 주어져 엄청난 혼란이 빚어지던 중, 7일 뒤인 11월 10일 갑자기 75짯을 도입하였다.[7] 당시 미얀마의 독재자 네 윈의 75번째 생일 기념이라는 이유였다.
1986년 8월 1일에는 15짯과 35짯이라는 단위를 추가로 도입하였다. 그리고 1987년 9월 5일, 저액권을 제외한 25짯, 35짯, 75짯을 아무런 경고와 유예기간, 그리고 교환 기간도 없이 강제로 폐기시켰고 국가 재산 75%가 그대로 휴지조각이 되었다.
| 앞면 | 뒷면 | ||
| | 15Ks | 군복입은 아웅산 | 민 하르[8] |
| | 35Ks | 좀 더 두텁게 입은 아웅산, 공작새 | 낫 타르, 공작새 |
| | 75Ks | 소박한 아웅산 | 라우카낫[9] |
이후 1987년 9월 22일 9가 행운의 숫자라는 이유[10]로 45짯, 90짯이라는 단위의 지폐를 발행했다.
| 앞면 | 뒷면 | ||
| | 45Ks | 포흘라기[11] | 유전과 유전의 노동인 |
| | 90Ks | 사야산[12] | 모내기 & 쟁기질 |
결국 국민들이 모은 돈이 휴지조각이 되는 상황이 계속되자 1년 후인 1988년 8월 8일, 미얀마에 8888 항쟁을 일으키는 계기 중 하나로 작용했다.
3.7. 3기 4차
1989년 혁명 직후에 도입되었으며 여기서부터 "미얀마 중앙은행"이라는 이름으로 나온다.1990년 3월 1짯(1일)[13]/200짯(27일), 4년 후인 1994년 3월 27일에 50뺘, 20, 50, 100, 500짯이 등장, 1995년 3월 1일 5, 10짯이 등장했다. 1000짯은 1998년 3월이 아니라 11월에 등장했다.
200, 500, 1,000짯은 2004년 10월 11일 크기가 축소되어 5차에 계승되었으며, 50짯과 100짯은 현재도 쓰이고 있다.
| 1990 ~ 94 | 앞면 | 뒷면 | |
| | P50 | 사웅 가욱 | 매듭 무늬 |
| | 1K | 아웅 산 | 쌍룡 조각 |
| 1996 ~ 98 | 도안 | |
| | 앞면 공통 | 친테[14] |
| | 1K | 깐도지 호의 배타기 |
| | 5Ks | 친론[15] |
| | 10Ks | 카라웩[16] |
| | 20Ks | 양곤의 공원과 코끼리분수 |
| | 50Ks | 칠기공방의 장인과 칠기들 |
| | 100Ks | 개수 공사하는 절 |
3.8. 3기 5차(현행권)
시중에서 자주 통용되는 200~1,000짯의 크기를 줄여서(165*80▶150*70) 새로 발행했다.2009년 10월 1일 5,000짯, 2012년 6월 15일 10,000짯이 기존 규칙을 깨고 새로운 도안으로 등장했으며, 1만짯의 경우 도안이 굉장히 화려하다.
2020년 중후반 경 개정판 1,000짯과 동일한 규격으로 아웅 산의 모습을 추가한 신 시리즈를 발행을 공고했다. 범위는 10짯부터 10,000짯까지이며, 잘 안쓰이던 20짯은 폐지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반년 후에 2021년 미얀마 쿠데타가 발발하고 발행을 주도했던 인물이 군부에 있어 요주의 인물이었다보니 이미 발행된 500, 1,000짯을 제외하고 위 계획은 취소되었다.
2023년 미얀마 경제가 어려워지자 새 고액권 2만 짯을 발행하였으나, 시중에 풀린 물량이 적으며 인터넷에서 미사용 지폐가 비싸게 거래되고 있다.# 미얀마 하루 최저임금이 8시간 기준 6800짯 (4500원)으로 2만짯은 3일간 일해야 벌 수 있는 거금이라 국민들은 여전히 1만짯을 훨씬 많이 쓴다.
| 200, 500, 1000Ks | 도안 | |
| | 앞면 공통 | 친테 |
| | 200Ks | 코끼리 목수와 티크나무 |
| | 500Ks | 마하반둘라 장군 동상 |
| | 1,000Ks | 재무세입청 |
| 500, 1000Ks(신권) | 앞면 | 뒷면 | |
| | 500Ks | 아웅 산 | 미얀마 중앙은행 |
| | 1,000Ks | 네피도의 의회 건물 | |
| 5000, 10000, 20000Ks(iɯ) | 앞면 | 뒷면 | |
| | 5,000Ks | 흰코끼리 | 네피도의 의회 건물 |
| | 10,000Ks | 국가 문장 | 만달레이 왕궁 |
| | 20,000Ks | 흰코끼리 | 사가잉교와 이라와디교 |
4. 동전
6종류(1짯, 50, 25, 10, 5, 1뺘)의 도안에는 1958년부터 아웅 산 장군(1915~1947)의 트렌치코트 차림의 모습이 들어갔다. 1뺘는 1966년, 5/25뺘는 1987년, 10/50뺘는 1991년에 순차적으로 퇴출되었고 1999년 새 시리즈가 등장하기까지 8년 동안 동전은 소액단위도 없이 1짯 한 종류밖에 없었다.1999년에 신 시리즈 5종류(100, 50, 10, 5, 1짯)가 새로 발행되었고, 2008년에 100, 50짯의 신 버전을 발행했다. 하지만 지금은 거의 쓰이지 않는다.
5. 태환권
| | 1, 5, 10, 20K |
미얀마에서는 기본적으로 사회주의를 지향했기 때문에 태환권도 있었다. 중국의 태환권을 모방하여 1993년에 도입하였다. 1, 5, 10, 20짯 네 종류의 권종이 있었다.
과거 입국하는 사람들에게 1짯을 1달러로 계산하여 무조건 300태환짯(300달러)을 의무적으로 환전하도록 강제하여 가성비 관광을 기대하고 미얀마를 찾은 여행객들을 경악하게 했었다. 하지만 이런 조치로 인해 여행객이 크게 줄어 관광수입을 벌 수 없게 되자 의무환전액을 200짯으로 인하했고, 2003년 8월부로 폐지했으며 2012년말 완전히 폐기했다. 이로인해 태환권도 사실상 운명을 다했다.
공식적으로 태환권의 효력은 여전히 남아있지만 질도 조잡해서 받아주는 쪽이 심히 꺼리기 때문에 실제로 쓰기는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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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낡은 외국화의 환전은 법적으로 금지되어 있기 때문이다. 접힌것조차 불가능하고 이 때문에 은행원에게 따지는 외국인도 많다. 심지어 100달러 현행권이 아니면 환전이 불가능하다. 다만 달러가 귀해진 2025년 기준으로 사설환전소에서는 접힌 달러를 받아주기도 하지만 환율이 매우 나쁘다.[2] 2025년 7월에 양곤 시내 People’s Park 근교의 Triangle이라는 사설환전소에서 시장환율로 환전이 가능한 걸 확인했다. 대로변에 있고 유동인구도 많은 위치에 있으며 이용하는 현지인들도 많아 매우 안전하게 환전이 가능했다. 위치도 Grab에 찍으면 나오므로 접근성도 나쁘지 않다.[3] 하루 8시간 노동 기준 일일 최저임금이 6800짯인지라 저 정도면 거의 150일치 최저임금인 셈이다. 물론 어디까지나 최저임금 기준일 뿐, 평균적인 미얀마 사람들의 생활수준이 저 정도는 아니다.[4] 엄밀히 따지면 인도 루피와 다르다. 미얀마에서 통용된 화폐에는 "Burma"라고 따로 쓰여있다.[5] 신화 속 동물.[6] 신화 속 춤꾼[7] 사실 화폐 단위 중에서 25 정도까지가 그나마 적정선이다. 25센트 주화처럼 50의 절반이니 그나마 이 단위를 쓰는 경우도 은근히 된다.[8] 버마식 나무인형극에 등장하는 왕자역할.[9] 평화와 번영의 신[10] 사실 9는 미얀마인들이 좋아하는 숫자다.[11] 영국 식민지배에 항거한 노동운동가.[12] 버마의 불교 승려이자 독립운동가.[13] 96년에 신판이 나왔다.[14] Chinthe. 좌우 규칙적으로 번갈아가며 들어가는 것이 특징이다.[15] 리드미컬하게 공을 땅에 떨구지 않고 드리블처럼 발로만 튀기는 전통놀이다. 인원수는 제한이 없다고 한다.[16] 왕실풍의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