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이크|
||<tablewidth=100%><tablebordercolor=transparent><tablebgcolor=transparent><nop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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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이크
Drake
Drake
- [ 정규 앨범 ]
- ||<tablebgcolor=#fff,#191919><tablecolor=#9b9b9b>||||||||
Thank Me Later 1집
2010. 06. 15.Take Care 2집
2011. 11. 15.Nothing Was The Same 3집
2013. 09. 24.Views 4집
2016. 04. 29.Scorpion 5집
2018. 06. 29.Certified Lover Boy 6집
2021. 09. 03.Honestly, Nevermind 7집
2022. 06. 17.For All The Dogs 8집
2023. 10. 06.ICEMAN 9집
2026.05.15MAID OF HONOUR 10집
2026.05.15HABIBTI 11집
2026.05.15
- [ 믹스테입 · 콜라보 ]
- ||<tablebgcolor=#ffffff,#191919><tablecolor=#9b9b9b><width=25%>||<width=25%>||<width=25%>||<width=25%>||
So Far Gone
2009. 02. 13.If You're Reading This It's Too Late
2015. 02. 13.What a Time to Be Alive with Future
2015. 09. 20.More Life
2017. 03. 18.Care Package
2019. 08. 02.Dark Lane Demo Tapes
2020. 05. 01.Her Loss with 21 Savage
2022. 11. 04.$ome $exy $ongs 4 U with PARTYNEXTDOOR
2025. 02. 14.
| <colbgcolor=#000,#000><colcolor=#fff,#fff> The 9th Studio Album ICEMAN | ||||
| 아티스트 | Drake | |||
| 발매 | 2026년 5월 15일 | |||
| 장르 | 힙합 | |||
| 길이 | 68:40 | |||
| 트랙 | 18곡 | |||
| 프로듀서 | Boi-1da | |||
| 레이블 | OVO Sound, Republic Records | |||
| 발매 싱글 |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calc(1.5em +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5px -1px -11px" | S | 2025. 07. 05. | ♫ |
1. 개요
||<-5><tablealign=center><tablewidth=620><tablebordercolor=#000,#fff><tablebgcolor=transparent><color=#000,#000> ||
| 9집 ICEMAN | → | 10집 MAID OF HONOUR | → | 11집 HABIBTI |
2026년에 발매된 드레이크의 정규 9집. MAID OF HONOUR, HABIBTI와 함께 공개되었다.
==# 발매 과정 #==
- 2024년 8월부터 아홉 번째 정규 앨범을 암시하기 시작했다. 먼저 EP 100 Gigs를 공개하고, SNS에 여러 암호 같은 메시지를 올리며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후 2025년 6월, OVO 소속 래퍼 스마일리가 인터뷰에서 “드레이크가 앨범 작업을 정말 열심히 하고 있다.”고 언급하면서 기대감이 더 커졌다. 2025년 8월에는 프로듀서 고르도가 합류한 사실이 알려졌고, 같은 시기 미국 투어를 암시하는 게시물도 등장했다.
<nopad> Iceman Episode 1
7월 4일, 파티넥스트도어와의 합작 앨범 Some Sexy Songs 4 U가 나온 지 약 다섯 달 만에 드레이크가 솔로 신곡을 예고하기 시작했다. 다음 날 싱글 What Did I Miss?가 공개되며, 동시에 Iceman: Episode 1이라는 이름의 라이브 스트리밍을 진행했다. 라이브에서 드레이크는 ‘ICEMAN’ 로고가 찍힌 트럭을 몰고 토론토 시내를 돌아다녔고, 이를 본 팬들이 군중을 이루기도 했다. 이후 같은 로고가 붙은 창고로 들어가 음식을 먹고, 과거 자신의 영상들을 시청하는 장면이 이어진 뒤 곧바로 곡 퍼포먼스가 재생되는 방식으로 구성되었다.
- 라이브 중에는 앨범 수록곡 후보로 보이는 Supermax도 일부 공개됐다. 가사에는 리포터 테일러 룩스와 나눈 대화가 등장하며, 관계의 균열과 압박감에 대한 드레이크의 내적 고백을 담고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 또한 21 새비지, 플레이보이 카티 등과의 협업곡 일부도 짧게 공개됐다. 21 새비지는 드레이크와 여러 차례 호흡을 맞췄던 파트너였고, 카티 또한 과거 협업 경험이 있었으나 2024년 곡 No Face의 스트리밍판에서는 그의 파트가 빠지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카티의 2025년 앨범에 참여한 DJ 스왐프 이죠 역시 SNS로 이 협업을 예고했다.
<nopad> Iceman Episode 2
두 번째 라이브 스트리밍인 Iceman: Episode 2는 7월 24일 공개됐다. 이 방송에서 총 세 곡이 미리 들려졌는데, 그중 센트럴 씨가 참여한 Which One은 이전 페스티벌과 첫 번째 라이브에서도 일부가 공개된 바 있다. 이 곡은 다음 날 정식 싱글로 발매되며 2023년 On the Radar Freestyle 이후 드레이크와 센트럴 시의 두 번째 협업으로 남게 되었다. 이번 에피소드의 내용은 드레이크가 맨체스터에서 피노키오 캐릭터에게 쫓기는 기묘한 연출이 중심이었다. 마지막에는 ‘COMING SOON’이라는 문구가 뜨는데, ‘I’ 자리를 피노키오의 머리가 대체한 그래픽이 등장해 상징성을 더했다. 일부에서는 이 피노키오가 켄드릭 라마와의 디스전 이후 드레이크를 따라다니는 ‘거짓말과 루머’를 시각화한 상징으로 해석하기도 했다.
<nopad> Iceman Episode 3
세 번째 라이브 Iceman: Episode 3는 9월 4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진행됐다. 여기서는 That's Just How I Feel, Dog House 등 여러 미공개 곡이 공개됐다. 특히 Dog House에는 Yeat와 줄리아 울프가 참여하여 주목을 받았다. 이 에피소드에서도 피노키오 캐릭터는 계속 등장했다. 어떤 장면에서는 네 명의 피노키오가 식당 테이블에 앉아 있고, 그중 한 명이 테이블에 ‘LEGACY’라고 붉은색으로 적은 뒤 얼음 조각을 던지는 장면이 연출되었다. 마지막에는 드레이크가 세 명의 피노키오와 마주하는 장면으로 마무리된다.
- 라이브 직후, 이전 합작 앨범 수록곡 Somebody Loves Me를 새롭게 리믹싱한 Somebody Loves Me Pt. 2가 공개되었으며, 9월 9일에는 Dog House가 세 번째 프로모 싱글로 발매됐다. 드레이크는 하루 전 인스타그램으로 해당 곡의 공개를 예고하기도 했다. 이 곡은 2023년 IDGAF, 2024년 As We Speak에 이어 드레이크와 Yeat의 세 번째 협업으로 기록되었다.
- 9월 13일, Iceman의 트랙 중 하나로 알려진 곡의 스니펫이 스트리머 방송 중 유출되었다. 이 곡의 비트는 이미 Episode 2의 엔딩에서 사용된 바 있다. 가사에는 더마 드로잔과 카와이 레너드 등이 거론되며, 과거 토론토 랩터스 시절을 두고 농담 섞인 도발적 라인이 포함되어 있다. 데로잔의 플레이오프 성적과 2018년 샌안토니오 스퍼스로의 트레이드를 언급하고, 그 대가로 온 레너드가 2019년 NBA 파이널 우승을 이끌었다는 점을 빗댄 라인이다. 유출 직후 드레이크는 스트리머 아딘 로스의 생방송에 전화를 걸어 “난 그 애들이 누군지도 모른다.”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 원래는 여름에 발매하려는 계획으로 보였으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사운드트랙이 예상치 못한 대히트를 치고, 10월 초에 테일러 스위프트가 컴백을 예고하면서 발매일이 크게 밀릴 가능성이 높다. 12월은 캐롤들이 빌보드 핫 100을 점령하는 데다가, 2월에는 슈퍼볼 LX 하프타임 쇼 헤드라이너를 맡게 될 배드 버니의 노래들이 최상위권으로 치고 올라올 가능성이 높아, 최소 2월 후반이나 3월 초에서 중순 쯤에 발매가 될 것으로 예측된다.
- 12월 24일 기준으로 막곡 레코딩 작업에 들어갔다고 한다.
- 4월 20일,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본인의 고향인 토론토에 거대한 얼음 장식물을 설치했다.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따르면 앨범 발매일은 그 안에 숨겨져 있다고 하며, 아예 좌표도 따로 찍었다. [1]
- 한국 시간 기준 4월 22일 오전 5시경 토론토에서 활동하는 스트리머 Kishka가 망치로 끝내 얼음 장식물 안에 있는 봉투를 확인했다. Kishka가 자신의 트위치 방송에서 봉투 속을 확인하자, 안에는 지폐 묶음[2] 과 컨셉아트가 들어있는 잡지[3]에서 ICEMAN MAY 15라는 문구를 확인하며 공식적으로 발매일은 5월 15일로 확정되었다.
<nopad> Iceman Episode 4비공개
발매 당일인 2026년 5월 15일에 시작되어 발매 약 1시간 전까지 진행된 라이브 스트리밍인 Iceman Episode 4에서도 여러 곡을 선공개했다. 그리고 해당 라이브 스트리밍에서 Iceman, MAID OF HONOUR, HABIBTI까지 총 3개의 앨범을 동시에 낸다고 밝혔다. 이후 예정대로 한국 기준 오후 1시에 모든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동시에 공개되었다.
2.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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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타스코어 50 / 100 | 유저 스코어 tbd / 10 |
| 상세 내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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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 /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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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4 / 5.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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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이크의 컴백 3부작 중 첫 번째 앨범은 과거의 빚을 청산하려는 시도다. 그리고 그는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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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컨시퀀스는 "Make Them Remember"을 두고 왜 아무런 트라우마를 겪지 않은 척 하냐며 자기 인식이 부족하다고 평가하는 한편, 그 다음에는 똑같은 "Make Them Remember"을 두고 드레이크가 르브론 때문에 꽤나 상심했고 후유증이 심각해 보인다고 평가했다. 그리고 "Ran To Atlanta"의 제목을 두고서는 드레이크가 급전이 필요할 때면 애틀랜타에 달려간다는 "Not Like Us"의 가사가 정확했고, "Whisper My Name"에서 제이지와의 저녁 vs 50만 달러 중 돈을 선택하겠단 가사는 인터넷에 정통해야만 알 수 있는 내용이니[5] 드레이크의 청중은 키보드 워리어일 것이라고 평가했다.
- 롤링 스톤은 "Ran To Atlanta"가 명시적으로 드러내지 않아도 "Not Like Us"의 모순을 드러내고 있으며[6], "Make Them Remember"은 켄드릭이 아동 성범죄라는 심각한 사안을 어떻게 오락거리로 삼았는지에 대해 날카롭게 반박해낸 곡이고, 10년 만에 드레이크의 허세스러운 진지함이 정당화되는 순간이라 평가했다. 그러나 소아성애 농담을 재밌다 생각하지 않는 정상인이라 해도 앨범이 너무 많은 반박으로 채워져 있어 때로는 너무 늦은 감이 있고, 에이셉 라키에 대한 디스는 그만해야 한다고 평가했다. "Janice STFU"와 "Shabang"에 대해서는 귀에 쏙 들어오는 멜로디라 호평하고, "2 Hard 4 The Radio"는 자신에게 불리하게 작용했던 웨스트 코스트 사운드를 뒤집어놨으며 이 곡이 온라인에서 지역적 배타주의에 대한 냉소적인 논쟁을 일으킨 점에 주목했다[7]. 결론적으로 ICEMAN은 드레이크의 최고작은 아니나, 한때 사망 선고를 받았던 상황에서 벗어나 음악계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매우 어려운 과제에 성공했다고 평가했다.
- 클래시 매거진은 "Make Them Cry"에서 암 투병 중인 아버지에 대한 가사를 두고 진솔하고 신선한 취약성이 드러난다고 평가했고, "2 Hard 4 The Radio"를 두고는 반격을 시도했으나 역공을 당했다고 평가했다. 수많은 사람들을 겨냥한 디스들 중 "National Treasures"와 "Make Them Remember"에서 드레이크의 가장 집중력 있는 모습이 보이고 그 중 "Make Them Pay"가 특히 돋보인다고 평가하며, "Make Them Know"의 취약성은 흥미롭지만 앨범 제목과 어울리지 않는다고 평가했다. 그리고 드레이크가 스트리밍을 극대화하기 위해 음악적 완성도에 신경쓰지 않고 미완성된 트랙들을 채워넣었고, 이러한 문제는 두 장의 앨범을 더 발매하면서 심화되었다고 평가했다[8]. 그리고 드레이크가 마이클 잭슨처럼 고립과 편집증에 시달리는 중이며 ICEMAN은 그러한 상황을 탐구할 때 빼고는 진부하다고 평가했다.
- 피치포크는 드레이크가 원래 똑똑한 적이 없으며, 언제나 금붕어처럼 두세가지 생각만 반복할 뿐이고, 드레이크는 지금 자신의 이미지를 바꿔야 하는데 마이클 잭슨을 떠올리게 하는 장갑을 앨범 표지에 쓴 건 긍정적인 신호가 아니며, 지난 10년 동안 드레이크의 음악은 재미가 없었다고 평가했다. 그리고 매니저를 샤라웃하거나 라키를 디스하거나 비트코인에 투자했다는 가사들은 아무도 신경쓰지 않을 것이며, DJ 칼리드를 디스할 때 팔레스타인을 언급한 것은 플루토늄을 집어들었다가 내려놓는 것에 비유했다. 그리고 프로덕션은 밋밋한 샘플과 그저그런 트랩 비트뿐이며, 아무리 많은 게스트도 분위기를 살리지 못하고, 켄드릭의 가사를 직접 인용한 제목 "Ran To Atlanta"는 의도를 파악 못하겠으며, 드레이크는 디스전의 규칙을 이해하지 못하는 중이고, 남을 디스하는 데 능숙하지 못해서 21 새비지의 도움이 필요하며, "Whisper My Name"은 유아에게 배변 훈련을 시키는 것 같고, 결론적으로 드레이크는 실패했으며 마지막 기회를 놓쳤다고 평가했다.
- 슬랜트 매거진은 ICEMAN을 두고 디스전이 여전히 화제되는 가상의 세계를 바탕으로 한 콘셉트 앨범처럼 들리며, 드레이크의 디스는 드레이크에 대해 많은 이해가 필요하기에 공감하기 피곤하고, 드레이크는 켄드릭에 대해 집착적인 적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평가하는 한편, 드레이크의 가사[9]에서 ‘백인 아이들’을 ‘교육받은 백인 소년들’로 자의적으로 수정했다. 그리고 드레이크는 자신의 공식을 생기 없이 반복하며 "Ran To Atlanta"를 제외하면 귀에 들어오는 곡이 없다고 평가했다.
- 더 가디언은 드레이크가 몰락했음에도 가장 많이 스트리밍되는 이유는 우리가 집중력과 기억력이 짧은 시대에 살고 있기 때문이고, 드레이크의 팬이 아니라면 앨범 세 개가 나온 것에 큰일 났다고 생각할 것이며, 드레이크는 경멸당하고 고립된 상태지만 아무렇지 않은 척하는 중이고, "Janice STFU"는 리케 리의 성의 없는 차용이며[10] 이번 앨범 발매로 드레이크의 입지가 떨어질 수 있다 예상했다.
- 전체적으로 뉴 드레이크 앨범 특징인 상업성을 약간은 버리고 랩 사운드 중심의 앨범을 택했으나 평론가들 사이에선 매우 좋지 못한 평가를 받고 있다.
3. 트랙리스트
| 트랙리스트 | ||
| <rowcolor=#fff,#fff> # | 제목 | 길이 |
| 1 | Make Them Cry | 5:07 |
| 2 | Dust | 3:09 |
| 3 | Whisper My Name | 3:42 |
| 4 | Janice STFU | 3:57 |
| 5 | Ran to Atlanta (feat. Future & Molly Santana) | 4:07 |
| 6 | Shabang | 3:08 |
| 7 | Make Them Pay | 5:01 |
| 8 | Burning Bridges | 3:45 |
| 9 | National Treasures | 3:20 |
| 10 | B's on the Table (feat. 21 Savage) | 2:17 |
| 11 | What Did I Miss? | 3:14 |
| 12 | Plot Twist | 3:15 |
| 13 | 2 Hard 4 the Radio | 3:03 |
| 14 | Make Them Remember | 5:23 |
| 15 | Little Birdie | 2:56 |
| 16 | Don't Worry | 4:06 |
| 17 | Firm Friends | 5:02 |
| 18 | Make Them Know | 4:08 |
4. 성적
4.1. 발매 전
- 선공개 싱글인 What Did I Miss?는 홍보조차 하지 않고 기습 발매했는데도 미국 스포티파이와 애플 뮤직에서 전부 1위를 차지했다. 또한 빌보드 핫 100 차트 2위를 달성했다.
- Which One은 미국 스포티파이에서 2위, 글로벌 스포티파이 차트에서는 첫 날 350만회 스트리밍으로 10위로 데뷔했으며, 미국 애플 뮤직 차트에서는 1위, 글로벌 차트에서는 3위로 데뷔했다.
4.2. 발매 후
| 빌보드 200 역대 1위 음반 | ||||
| The Great Divide Noah Kahan | → | ICEMAN Drake (4주) | → | you seem pretty sad for a girl so in love Olivia Rodrigo |
| | ||||
| 오피셜 앨범 차트 역대 1위 음반 | ||||
| The Essential Michael Jackson Michael Jackson | → | ICEMAN Drake (1주) | → | Florescence Maisie Peters |
- 미국 애플 뮤직 앨범 차트에 본인이 낸 세 개의 앨범들을 1, 2, 3위에 올리고, 미국 애플 뮤직 음원 차트에서는 아이스맨 수록곡만으로 10위까지 줄세우며 애플 뮤직 역사상 미국 음원 차트 30위까지 전부 자기 곡으로 줄세운 최초의 아티스트라는 기록을 세웠다. 50위 안에서는 43곡이 드레이크의 노래였다.
- 스포티파이에서의 기록도 엄청난데 발매 후 글로벌 차트 줄세우기는 물론이고, 24시간 동안 약 1억 4,020만 스트리밍을 기록하며 2026년 최고 데뷔 기록이자, 힙합 앨범 중 본인의 앨범 Certified Lover Boy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기록을 세웠다.[11] 빌보드 200에 3부작들이 1, 2, 3위 나란히 데뷔할 것이 거의 확정되고 있으며, 이 기록을 달성할 시 마이클 잭슨과 함께 세 개의 앨범을 1, 2, 3위를 한 유이한 아티스트가 된다.
- 오프닝 트랙 Make Them Cry는 글로벌 스포티파이 차트에서 약 1,320만 스트리밍을 달성하며 1위에 달성해 켄드릭 라마의 Not Like Us의 스트리밍 기록을 깨며 힙합 역사상 하루 최다 스트리밍 기록을 세웠다. 가장 안정적인 추이를 보인 트랙 Janice STFU는 빌보드 핫 100 1위 핫샷 데뷔를 할 것이 거의 확실시 되고 있으며, 1위 데뷔를 하게 되면 통산 14개의 1위 곡들을 보유하게 되어 마이클 잭슨의 13개의 기록을 깨며 빌보드 핫 100 역사상 가장 많은 1위 싱글을 보유한 남성 솔로 아티스트가 된다.
- Janice STFU가 빌보드 핫 100 1위 핫샷 데뷔에 성공하며 총 14곡으로 마이클 잭슨을 넘어 남성 아티스트 역사상 가장 많은 빌보드 핫 100 1위 곡을 지니게 되었다. 동시에 리한나, 테일러 스위프트와 함께 21세기에서 가장 많은 1위 곡을 가진 공동 아티스트로 등극했다.
- Janice STFU가 빌보드 핫 100 2주 연속 1위를 달성하였다. 정규 5집인 Scorpion의 In My Feelings 이후 7년 만에 2주 연속 1위 곡이다. 동시에 TOP 10 안에 4곡이 버티고 있는 등, 나쁘지 않은 낙폭을 보여주었다.
- 빌보드 핫 100 TOP 10 중 9곡을 자신의 곡으로 채워넣었으며, 1, 2, 3위를 줄세우기시켰다. 또한 TOP 15 중 13곡을 본인 곡으로 채워넣었다. 이로 인해 오랜 시간 동안 핫 100 차트 최상위권에서 차트인하고 있었던 알렉스 워렌의 Ordinary와 HUNTR/X의 Golden이 빌보드 규정에 따라 차트 아웃당하기도 했다.
- ICEMAN과 MAID OF HONOUR, HABIBTI를 통틀어 43곡 중 42곡이 빌보드 핫 100에 차트인하면서 모건 월렌의 37곡을 넘어 빌보드 핫 100 역사상 한 번에 가장 많은 곡을 진입시킨 아티스트가 되었다. 사실상 빌보드 핫 100의 42%를 드레이크 혼자서 독식했다는 소리. 이로 인해 드레이크는 빌보드 역사상 최초로 누적 400곡 이상을 차트인시킨 아티스트가 되었다.
- 초동 463,000 유닛으로 아주 넉넉히 빌보드 200 1위를 달성했다. 드레이크의 15번째 빌보드 200 1위 앨범이다. 이후 4주 연속 1위를 달성하며, 2026년에 빌보드 200에서 가장 오랫동안 1위를 한 앨범이 되었다. 2주차부터는 실물 판매량이 거의 없음에도 순수 스트리밍만으로 이 정도의 성과를 낸 것.
- ICEMAN과 MAID OF HONOUR, HABIBTI가 빌보드 200 1위와 2위, 3위로 진입하면서 빌보드 역사상 최초로 빌보드 200에서 1, 2, 3위를 줄세우기시킨 아티스트가 되었다.
- 오피셜 차트에서는 아쉽게도 1위 데뷔에는 실패했으나, 2위(Janice STFU)와 3위(National Treasures)를 줄세우기시켰고, TOP 10 안에 3곡을 진입시켰다. 대신 앨범 차트에서는 1위로 데뷔했다.
5. 여담
- 레코딩 작업을 위해 스트립 클럽을 대관했다.
- 드레이크는 지금까지 앨범을 발매하기 전에 예고 트레일러를 하나씩 공개했던 적이 있지만, 이렇게 장편의 에피소드를 여러 개 공개한 경우는 이번 앨범이 정규와 합작 전부 포함하여 처음이다. 에피소드들은 앨범에 수록된 곡들이 잡음들이 섞여 일부만 흘러나오는 구조이며, 대부분 드레이크가 도시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는 모습을 담고 있다.
- Make Them Cry, Firm Friends 두 곡을 제외한 모든 곡에 뮤직비디오가 있다.
- 해당 앨범의 유출이라고 주장하는 AI로 생성된 조잡한 앨범 커버와 수록곡[12]이 밈이 되었다. # 이 중 ‘Iceman / nice man’ 라임은 드레이크가 실제로 "National Treasures"에서 써먹어 다시 밈이 되었다.
- 1번 트랙 ‘Make Them Cry’ 가사에서 방탄소년단을 샤라웃했다. 원문 가사는 "I’m feeling like BTS 'cause it took the whole career[14] for me to be so discovered"이고 한국말로는 "마치 BTS가 된 느낌이야 이만큼 크게 주목받기까지 내 커리어 전체가 필요했으니"로 해석된다. 다만 방탄소년단은 언더그라운드의 신화로 유명한데다가 동양 그룹이라는 편견 때문에 서양권에서 받아들여지는데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드레이크는 캐나다 출신의 흑백혼혈이라는 점, 3번째 믹스테이프인 So Far Gone과 첫 번째 정규 앨범인 Thank Me Later가 발매된 2009 ~ 2010년에 이미 슈퍼스타 자리에 올랐다는 점[15], 이후 켄드릭 라마-드레이크 디스전 이전까지는 계속해서 체급이 불어났다는 걸 생각하면 그다지 옳은 비유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다. 드레이크가 믹스테이프를 통해 빠르게 씬의 중심이 된 것과 비교하면, 방탄소년단은 초기에 탄탄하게 다진 팬덤을 기반으로 서서히 글로벌 시장의 벽을 허물며 '계단식 성장'을 이뤄냈다는 점에서 큰 차이를 보이기 때문.
- 이번 앨범에서 드레이크는
또많은 인물들 혹은 단체를 디스했다. - "Make Them Cry"에서는 레이블과 라디오 스테이션을 상대로 싸울 것이라 말하며 켄드릭 라마의 디스곡을 인위적으로 밀어줬다는 의혹을 받는 UMG와 자신 사이 소송을 언급했다.
- "Dust"에서는 상패에 쌓인 먼지를 치우라고 조롱하고, 마지막으로 히트곡을 가진 게 언제냐며 2017년 DAMN. 이후 자신을 디스하기 전까지 상업적인 성과가 없었던 켄드릭을 디스했다. 그리고 내 손을 잡지 않았다면 절대 이 자리까지 올라올 수 없을 것이라 저격하며 무명 시절 켄드릭이 드레이크에게 투어에 포함시켜줘서 고맙다고 인터뷰를 했던 걸 짚었다.
- "Whisper My Name"에서는 자신의 백인 레이블이 켄드릭을 위해 백인 행동를 했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플레이보이 카티를 두고 왜 더 위켄드에게 자신의 뒷담을 하냐며 디스했다. 10년 넘게 디스를 주고 받아온 제이지에게도 배울 것이 없다며 저녁 대신 50만 달러를 선택하겠다고 공격했다.[18]
- "Janice STFU"에서는 레이블이 자신을 풀어 줘야 한다고 말하고[19] 다시 제이지를 두고 Jig[20]의 시간은 끝났다고 디스했다. 또 켄드릭 팬층의 주류인 백인 아이들은[21] 선조들에 대한 죄책감 때문에 켄드릭을 들으며, 그걸 보고 켄드릭은 충족감을 얻는다고 디스했다. 그리고 켄드릭은 카메라 앞에서만 후드에 칠면조를 나눠주고, 그 후에는 다시 부촌으로 떠난다고도 저격했다.[22]
- "Ran To Atlanta"에서는 한때 켄드릭의 편이었던 Future을 피쳐링으로 사용하고, Future, 빅 뱅크, 21 새비지에게 애틀랜타에서 자신의 run[23]이 어땠는지 물어보라며 켄드릭의 디스 구절이었던 ‘you ran to Atlanta’를 조롱했다. 자신이 먼저 알아보고 도움을 준 래퍼였던 켄드릭이 등에 칼을 꽂는 걸 보며 절대 만나지 말았어야 했다고 후회를 내비치고, 켄드릭에게 혐오감을 보이면서도 켄드릭의 고향 컴튼은 샤라웃한다고 말했다.
- "Shabang"에서는 켄드릭이 자신의 편으로 삼으려 했던 또 다른 애틀랜타 래퍼 Quavo를 애드립으로 포함시켰다. 자신의 적들은 현재 다 죽었다고 말하며 켄드릭을 포함한 래퍼들의 하락세를 조롱했고, GNX와 Don't Be Dumb 등 자길 디스한 앨범들이 쓰레기였으며, 재생을 눌러보니 트랙 1부터 순서대로 ‘mid, mid, mid, skip, skip’이라 디스했다.
- "Make Them Pay"에서는 UMG와의 계약에서 자유로워지길 원하고, 자신을 사랑하는 LA의 사람들을 위해[24] 공연하고 싶다고 말했다. 제이 콜에 대해서는 과거의 추억들은 사랑하지만 디스전 당시 자기의 연락을 받지 않은 이후로는 솔직히 용서할 수 없다고 저격했고, 한 배에 사공이 너무 많았다며 빅3를 부정했다. 그리고 자신이 GOAT라 주장하는 켄드릭의 슈퍼볼 이후 바닥이 없이 추락하는 스트리밍 실적을 조롱했다. 릭 로스에 대해서도 자신은 Adin Ross가 스트리밍을 시작하기 전부터 릭 로스의 스트리밍을 도와줬다는[25] 워드플레이로 디스했다. 디스전 당시 자신을 외면했다가 사태가 종결되니까 다시 피쳐링을 부탁한 DJ Khaled의 행동에 대해서는 그가 자신의 고향 팔레스타인에 대해 침묵한 것에 빗대어 디스했다.
- "Burning Bridges"에서는 "Back To Back"의 가사를 다시 인용해, A$AP Rocky가 노래하는 놈한테 두들겨 맞았고 리한나는 라키의 싱글을 포스팅하지도 않는다고 디스했으며, 라키가 자신과 관계를 회복하려 했지만 실패하고 다시 자길 디스한다고도 저격했다. 그리고 여전히 리한나와 그녀의 여동생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다고도 말했다.
- "National Treasures"에서는 한때 자신의 친구였던 더마 드로잔이[26][27]켄드릭의 디스곡 뮤비에 등장한 걸 디스했다. 드로잔이 토론토에 있을 때는 매번 조기 탈락해서 봄에 경기를 못 보고 여행이나 갔어야 했다고 저격했고, 드로잔이 집에 왔다는 켄드릭의 가사를 반박해 자신들이 버린 것이며 덕분에 우승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리고 토론토에 공연하러 왔다가 얼마 머물지 못하고 경찰에게 에스코트를 부탁해 캐나다를 빠져나간 켄드릭을 조롱했다.#
- "B’s On The Table"에서는 오명에서 벗어나기까지 몇 달간 힘들었던 시절을 회상하며, 자신을 싫어하는 사람들의 Spotify Wrapped에는 언제나 자기의 이름이 있고, 앨범이 발매된 다음 날에는 또 자신에게 축하한다는 문자를 보낼 것임을 안다고 저격했다. 그리고 자신이 켄드릭을 고소했다고 거짓 정보를 퍼트리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소송은 UMG를 향한 것임을 분명히 했다.
- 지난 해 선공개된 "What Did I Miss?"에서는 토론토에서 자길 디스하려다 시민에게 눈에 주먹을 맞은 릭 로스를 디스했다. 그리고 켄드릭의 디스곡을 따라부르며 공연을 즐긴 르브론 제임스가 2011년부터 자신을 dick-riding했다고도 저격했다.[28]
- "Plot Twist"에서는 메트로 부민의 디스 비트였던 "BBL Drizzy BPM 150"을 자신이 "U My Everyting"에 역으로 써먹은 걸 레퍼런스하여, 만나면 BPM을 물어보듯이 두들겨 팰 거라고(beat) 이중적인 의미로 저격했다.
- "2 Hard 4 The Radio"에서는 베이 에어리어 출신의 프로듀서들을 등용해 GNX처럼 웨스트 코스트 사운드를 선보이고, 오클랜드에 공연하러 오면 죽는다는 켄드릭의 협박을 인용해 오늘 밤 오클랜드에 공연이 있다는 가사를 넣었다. 그리고 켄드릭에게 웨스트 코스트 사운드를 어떻게 하는지 보여주겠다며 꼬마라 조롱하고, DJ 머스타드도 YG와 자신이 만들어준 곡 이후로 오랫동안 히트한 적 없었다고 디스하며 최근에 켄드릭과 만든 곡들은 쓰레기라 디스했다. 그리고 제이지와 푸샤 티의 이름이 제프리 엡스타인 성범죄 사건 문건에 등장한 걸 두고 그 섬에서 열심히 뛰어다녔다고 조롱했다.
- "Make Them Remember"에서는 켄드릭의 공연에서 Not Like Us를 함께 부른 Dr. Dre의 미성년자 성추문과 여성 폭력 혐의를 암시하여 Drake가 AK를 꺼내면 감옥에 있을 거라는 워드플레이로 드레의 범죄 행각과 이중성을 디스했다. 그리고 자신이 벌인 범죄를 남에게 뒤집어씌우는 드레의 행실도 비판했다. 그리고 르브론 제임스는 우승을 위해 팀을 왔다갔다 하는 놈이고 자신은 그렇지 않다고 저격했다. 또 제이콜에 대해서는 자긴 그렇게 물러서지 않겠다고 말하고, 켄드릭에 대해서도 예수 등 기독교적 상징을 자주 인용하지만 정작 다이아몬드로 만든 십자가 목걸이를 착용하는[29] 모순적인 신성모독 행보를 지적했다. 그리고 2024년 켄드릭의 성공을 NBA 최단신 선수 먹시 보그스에 빗대어 조롱하고, 켄드릭이 디스했던 자신의 땋은 머리에 대해서도 이걸 짤라봤자 자신은 페이드[30]하지 않는다며 맞받아쳤다.
- "Firm Friends"에서는 자신의 아들은 PSG에서 루이스 엔리케를 위해 공을 차고 있는데 너희는 DSP에서 스트리밍 숫자를 부풀리고 있다 저격했고, 에이셉 라키에게 자신을 위해 빨리 자살해달라고 강도 높은 디스를 날렸다.
- "Make Them Know"에서는 켄드릭의 살해 협박에도 캘리포니아에 돌아갈 것이라 다시 한 번 말했고, 현재 켄드릭의 낮은 스트리밍을 다시 한 번 지적하며 사람들이 듣지 않는 앨범을 어떻게 클래식이라 할 수 있는지 되묻는다. 그리고 2009년 모두가 좋아했던 자신을 회상하며 그런 시절은 오지 않을 것이라고 앨범을 끝마친다.
[1] 그 과정에서 팬들이 곡괭이, 토치, 화염방사기 등을 동원해 얼음을 깨는 데 여념 없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2] 루머에 따르면 스트리머 Kishka는 약 10만 달러 상당의 금액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3] 잡지 내용은 이곳에서 MAY15를 입력하면 볼 수 있다.[4] 이는 2 Hard 4 The Radio의 뮤직비디오 촬영으로 밝혀졌다.[5] 이 논쟁은 제이지 본인도 언급한 바 있다.[6] 켄드릭은 드레이크가 애틀랜타를 착취한다고 비난했지만 켄드릭이 예시로 언급한 애틀랜타의 래퍼들은 그 주장을 일축하거나 드레이크의 편을 들었다.[7] 앨범이 나온 뒤 X에서 드레이크는 웨스트 코스트에 기여한 바가 없다는 게시물이 올라왔는데, 여기에 드레이크와 "Why You Always Hatin?"을 만든 카마이야가 내 더블 플래티넘 명패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반박하여 화제가 되었다.[8] 앨범을 독립적으로 발매하면 성적이 분산되기에 스트리밍 상으로 도움이 되지 않으며 오히려 손해가 크다. ICEMAN은 나머지 두 장의 앨범을 따로 냄으로써 20만 장 이상의 스트리밍으로 이뤄진 초동을 손해보았다.[9] ‘white kids listen to you 'cause they feel some guilt and that's how your soul gets fulfilled’[10] 리케 리 본인은 "Janice STFU"를 날것의 복수심과 힙합 에너지가 느껴지는 강렬한 곡이라 평가했고, 드레이크가 그리웠으며 자신을 차용한 것에 대해 자신의 커리어에서 가장 신비롭고 놀라운 선물이라 말했다.[11] 발매 후 줄세우기가 계속 지속된 Apple Music과 다르게, 영화 마이클의 흥행으로 역주행한 마이클 잭슨의 곡과 2026년 코첼라에서의 공연이 화제가 되어 역주행한 Beauty And A Beat으로 인해 스포티파이에서의 차트 줄세우기는 하루만 지속되었다. 대신 미국 차트는 여전히 줄세우기가 유지되고 있다.[12] 조잡한 AI 노래를 유출본이라고 주장하는 밈은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의 DON'T TAP THE GLASS 때부터 있었으며, 원래 ICEMAN AI 노래도 이때 같이 만들어져 퍼졌었으나 발매일이 다가오자 다시 발굴되어 유행했다.[13] Ye가 Airman을 낸다거나, 제이 콜이 Earthman을 낸다는 등의 이미지. 이외에도 에미넴의 ‘Whiteman’이라던가, 드레이크와 켄드릭 라마의 합작 앨범이랍시고 Obsidian Man이 나온다던가, 가장 압권은 디디의 Oilman(...).[14] Korea와 라임을 맞추었다.[15] 즉, 4년 만에 슈퍼스타 자리에 오른 것이다.[16] 한화로 약 1억 6천만 원[17] 이는 종종 아티스트들이 의도적으로 레이블과의 계약을 끝내기 위해 종종 사용하는 방법으로, 밴 모리슨, 프랭크 오션 등의 사례가 있다.[18] 제이지와의 저녁과 50만 달러 중 무엇을 선택하겠냐는 논쟁이 존재한다. 제이지 본인은 50만 달러를 선택해서 자기 앨범을 사라고 권했다.[19] 드레이크가 한 번에 3개의 앨범을 낸 것이 계약을 종료하기 위해서라는 추측이 많다.[20] 제이지의 별명 Jigga[21] 슈퍼볼에서 켄드릭을 보고 감동받은 백인의 영상이 밈이 되었다.[22] 실제로 켄드릭은 브렌트우드의 멘데빌 케니언이라는 부촌에 있는 4,200만 달러 상당의 저택에 거주한다.[23] 켄드릭은 달려갔다는 의미로 썼지만 드레이크는 활약이라는 뜻으로 뒤집었다.[24] LA는 켄드릭 라마를 포함해 어떤 아티스트보다도 드레이크를 더 많이 듣는 것으로 화제가 됐고#, #, LA 교통공사에서는 공공장소에서 노래를 크게 틀거나 부르지 말라는 안내판에 장난으로 드레이크를 예시로 들 정도이다.#[25] aidin’ Ross는 Adin Ross와 발음이 똑같다.[26] 드로잔이 토론토에서 트레이드된 이후에도 드레이크는 우울해하는 드로잔과 같이 대화를 나누고 위로해줬으며, 드로잔 본인도 드레이크에게 고마움을 표했다.#[27] 드로잔은 이후 사태가 험악해지자 드레이크는 여전히 친구라 주장했으나 드레이크는 받아들이지 않았다.#[28] 이후 르브론은 인스타에서 드레이크의 신발을 올리거나 드레이크의 노래를 듣는 걸 보여주고, 인터뷰로도 언제나 사랑한다고 말했지만# 드레이크는 관계 개선의 의지가 없음을 더욱 확고히 했다.[29] 심지어 켄드릭은 한때 다이아몬드 가시 면류관을 쓰고 다니면서 다른 이들을 자유롭게 하겠다는 가사를 쓰고 다니는 등, 기독교인이 맞는지 의심되는 행보를 자주 보였다.[30] 헤어스타일로 해석도 가능하고 사라진다는 의미로 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