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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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이크
Drake
Drake
- [ 정규 앨범 ]
- ||<tablebgcolor=#fff,#191919><tablecolor=#9b9b9b>||||||||
Thank Me Later 1집
2010. 06. 15.Take Care 2집
2011. 11. 15.Nothing Was The Same 3집
2013. 09. 24.Views 4집
2016. 04. 29.Scorpion 5집
2018. 06. 29.Certified Lover Boy 6집
2021. 09. 03.Honestly, Nevermind 7집
2022. 06. 17.For All The Dogs 8집
2023. 10. 06.ICEMAN 9집
2026.05.15MAID OF HONOUR 10집
2026.05.15HABIBTI 11집
2026.05.15
- [ 믹스테입 · 콜라보 ]
- ||<tablebgcolor=#ffffff,#191919><tablecolor=#9b9b9b><width=25%>||<width=25%>||<width=25%>||<width=25%>||
So Far Gone
2009. 02. 13.If You're Reading This It's Too Late
2015. 02. 13.What a Time to Be Alive with Future
2015. 09. 20.More Life
2017. 03. 18.Care Package
2019. 08. 02.Dark Lane Demo Tapes
2020. 05. 01.Her Loss with 21 Savage
2022. 11. 04.$ome $exy $ongs 4 U with PARTYNEXTDOOR
2025. 02. 14.
| <colbgcolor=#EBD9CB,#EBD9CB><colcolor=#4F3E40,#4F3E40> The 10th Studio Album {{{+1 'MAID OF HONOU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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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매일 | 2026년 5월 15일 | |
| 가수 | Drake | |
| 레이블 | OVO Sound, Republic Records | |
| 곡 수 | 14곡 | |
| 재생 시간 | 45:09 | |
| 장르 | 힙합, 하우스 | |
1. 개요
||<-5><tablealign=center><tablewidth=620><tablebordercolor=#000,#fff><tablebgcolor=transparent><color=#000,#000> ||
| 9집 ICEMAN | → | 10집 MAID OF HONOUR | → | 11집 HABIBTI |
2026년 5월 15일 발매된 드레이크의 정규 10집. ICEMAN, HABIBTI와 함께 공개되었다.
2. 발매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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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타스코어 67 / 100 | 유저 스코어 tbd / 10 |
| 상세 내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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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 /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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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1 / 5.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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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 style="display:inline" |
드레이크의 컴백 트릴로지 중 최고의 앨범. 그는 산산조각 난 파편들을 주워 담고 힙합 씬 '최고의 히트메이커'라는 타이틀을 되찾기 위해 그야말로 필사적이다. MAID OF HONOUR는 켄드릭 라마와의 디스전 참패로 자아가 산산조각 난 드레이크가 '힙합 씬 최고의 히트메이커'라는 타이틀을 되찾기 위해 필사적으로 쏟아낸 야심 찬 클럽 레코드다. 단조로웠던 전작 Honestly, Nevermind의 한계를 훌쩍 뛰어넘은 이 앨범은 하우스, 댄스홀, 저지 클럽 등 전 세계의 장르 트렌드를 특유의 불안하고 자기 연민에 빠진 '매력적으로 짜치는(charmingly corny)' 파티 바이브로 완벽히 체화해 낸 맥시멀리스트적인 폭동에 가깝다. 비록 너무 많은 프로듀서가 얽혀 브라질리언 펑크나 시카고 주크 같은 지역 고유의 엣지가 다소 마모되거나 황당무계한 트랙 전개가 튀어나오기도 하지만, 오히려 샘플들을 콜라주하듯 기워 붙인 예측 불가능한 프로덕션이 앨범 특유의 난잡한 묘미를 살려낸다. 씬의 정상에서 밀려날지도 모른다는 극도의 불안감과 상처받은 자존감을 감동적이면서도 다분히 작위적인 댄스 뱅어로 승화시킨 이 작품은, 어떻게든 자신의 시대가 끝나는 것을 늦춰보려는 40대 슈퍼스타의 처절하고도 눈물겨운 생존 본능을 증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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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시퀀스는 "BBW"의 ‘so much ass you should be cremated’[2]란 가사가 드레이크의 흑인 여성에 대한 경멸을 드러내고 있으며 인간성을 말살하는 것이라 평가했다. 그리고 "Which One"에서 자메이카 억양을 사용한 걸 두고는 자신이 카리브해 홍보대사라 생각하는 것 같다며 주제넘은 것이라 평가했다. "Road Trips"에서 휴스턴 래퍼 E.S.G의 곡을 샘플한 건 자신의 고향이 아닌 도시의 일부가 되고 싶어하는 것이라며 섬뜩하다 평가했다.
피치포크는 드레이크가 최고의 히트메이커라는 타이틀을 되찾기 위해 필사적이고, 단 한 번의 여름을 지배하기 위해 더 많은 망신을 감수할 각오가 되어 있으며, 드레이크가 음악적 방향을 통제 못해서 "Cheetah Print"[3] 같은 노래가 나왔고, "Stuck"은 처참한 이별 후 스카이다이빙과 아이언맨 훈련을 시작하는 남자아이 같다고 평가했다. 그리고 자신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지만 드레이크는 스스로가 언더독이라 믿고 있으며 정상으로 돌아가기 위해 무슨 짓이든 할 것이고, "Princess"는 XXXTENTACION 포스터를 벽에 붙여놓은 16살 소년의 영원히 멋있어지고 싶은 꿈이 사라져가는 불안감을 담아낸 노래라 분석했고, 40살이 되면 징징거림을 그만둬야 한다고 평가했다. 그리고 참여한 프로듀서들을 언급하는 건 귀찮다고 생략했고, "New Bestie"는 힙합과의 관계가 끝나가는 과정을 노래한 듯하며 근거 없는 자기 연민이 교묘하게 사람들을 조종하지만 약간은 감동적이라 평가했다. 이렇게 복합적인 평가에도 불구하고 드레이크의 음악성을 마지 못해 인정하는 듯 오랜만에 드레이크에게 8.0이라는 매우 높은 점수를 주었다.
더 가디언은 드레이크가 몰락했음에도 가장 많이 스트리밍되는 이유는 우리가 집중력과 기억력이 짧은 시대에 살고 있기 때문이고, 드레이크의 팬이 아니라면 앨범 세 개가 나온 것에 큰일 났다고 생각할 것이며, MAID OF HONOUR은 가장 매력이 떨어지는 앨범으로 괜찮은 사운드들이 많지만 기억에 남는 멜로디가 없고 "Princess"는 어설프고 완성도 없는 노래라 평가했다. 또한 이번 앨범 발매로 드레이크의 입지가 떨어질 수 있다 예상했다.
4. 트랙리스트
| 트랙리스트 | ||
| <rowcolor=#000,#000> # | 제목 | 길이 |
| 1 | Hoe Phase | 3:23 |
| 2 | Road Trips | 4:03 |
| 3 | Outside Tweaking (feat. Stunna Sandy) | 3:10 |
| 4 | Cheetah Print (feat. Sexyy Red) | 3:22 |
| 5 | Which One (feat. Central Cee) | 2:49 |
| 6 | Amazing Shape (feat. Popcaan) | 2:56 |
| 7 | BBW | 3:31 |
| 8 | True Bestie (feat. Iconic Savvy) | 2:28 |
| 9 | Where's Your Stuff Interlude | 0:52 |
| 10 | New Bestie | 4:19 |
| 11 | Q&A | 3:43 |
| 12 | Stuck | 2:57 |
| 13 | Goose and the Juice | 4:23 |
| 14 | Princess | 3:13 |
5. 성적
6. 여담
- 처음으로 3개가 동시에 발매된 드레이크의 음반이다.
- 앨범 커버에서 중앙에 꽃다발을 든 인물은 드레이크의 어머니 샌디 그레이엄(Sandi Graham)의 젊은 시절 사진이다. 뒤에는 아버지인 데니스 그레이엄과 유아시절의 드레이크를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