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스 GRIS | |
| <nopad> | |
| <colbgcolor=#002aab,#002aab><colcolor=#ffffff,#ffffff> 개발 | Nomada Studio |
| 유통 | Devolver Digital |
| 플랫폼 | Microsoft Windows | macOS | Nintendo Switch | iOS | PlayStation 4 | Android | PlayStation 5 | Xbox One | Xbox Series X|S | Xbox Cloud Gaming |
| ESD | Steam | GOG.com | 험블 번들 | 닌텐도 e숍 | App Store | PlayStation Store | Google Play | Microsoft Store[1][2] |
| 장르 | 어드벤처, 플랫폼 |
| 출시 | PC / NS 2018년 12월 13일 iOS 2019년 8월 21일 PS4 2019년 11월 26일 Android 2020년 4월 1일 PS5 / XBO / XSX|S 2022년 12월 14일 |
| 엔진 | 유니티 |
| 한국어 지원 | 자막 지원 |
| 심의 등급 | |
| 관련 사이트 | |
| 상점 페이지 | |
1. 개요
| <nopad> |
| 공개 트레일러 |
2. 시스템 요구 사항
3. 특징
장르는 2D 횡스크롤 플랫폼 게임이며, 잔잔한 배경 음악과 색채가 추가될수록 화려해지는 수채화풍 배경과 오브젝트들이 특징이다.스토리는 제작자의 의도에 맞게 길을 따라가면 물 흐르듯 알아서 진행되고, 필수 수집 요소를 찾을 때마다 게임이 자동 저장된다. 조작 난이도가 전반적으로 어렵지 않아 평온한 마음으로 아름다운 배경을 감상할 수 있다는 것이 이 게임의 장점이다.
다만 모두에게 그렇다고는 할 수 없는데, 피지컬에 약하거나 길치이면 난이도가 확 올라간다. 특히 피지컬 젬병+길치일 경우, 후반부 클리어가 상당히 고달플 수 있다.
초반부(챕터 1~2)는 맵 이동 범위에 강한 제한을 두어[3] 길 잃음을 자체적으로 방지해주고 사용 능력도 한정적이라 단순한 반면, 후반부(챕터 4~5)의 경우 가뜩이나 능력이 추가되면서 요구되는 피지컬 수준이 높아져 있는데 더해 맵 이동 범위 제한을 의도적으로 풀어놓는 방식으로 길찾기 난이도를 높여두었다. 때문에 후반부는 미니맵 없이 현재 보이는 화면만을 근거로 이미 미션을 수행하러 갔었던 장소와 새롭게 탐험해야 할 장소를 구별하는 길찾기 지능이 필요하다. 그렇지 않으면 이미 미션이 끝난 지형에 갇혀 탈출하느라 시간 낭비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기 십상이다. 중반부(챕터 3)는 중반답게 중간 정도의 특징과 난이도를 지닌다.
첫 플레이 중에는 필수 수집 요소만 얻으면 진도가 자동으로 나아가고 이전 진도로 되돌아갈 수 없다. 하지만, 엔딩을 보고 난 후에는 엑스트라로 각 챕터의 분기별로 골라서 진행할 수 있기 때문에, 초회차에서는 편하게 감상하듯 플레이하고 선택적 수집 요소('기념물'이라 불리기도 한다) 및 도전 과제는 게임 엔딩 후에 달성하는 것이 이 게임을 즐기는 데 있어서 바람직하다. 선택적 수집 요소는 간혹 눈에 띄니 모아질 수도 있겠지만, 일부 도전 과제의 경우엔 익숙하지 못한 능력들을 가지고 비교적 고도의 컨트롤이 필요한 데다 맵 이곳저곳을 뒤지듯 다 살펴보며 지나가야 하기 때문에 초회차에서의 시도는 게임의 몰입도를 떨어뜨릴 수 있다.[4]
한국어를 공식 지원하지만 게임 내에서 대사나 내레이션이 일절 나오지 않아서 스토리를 이해하는 데는 별로 상관없다.
4. 등장인물
- 그리스[5]
탁한 청록색 머리와 주근깨 가득한 얼굴, 그리고 나비를 연상케 하는 긴 겉옷과 가느다란 팔다리가 특징인 소녀. 거대한 여인 석상의 손아귀 위에서 노래를 부르다가 석상이 부서지고 목소리도 잃어버린다. 그 뒤 잿빛의 척박한 땅에서 시작해 석상의 파편들을 찾아가며 능력을 서서히 되찾아간다. - 여인 석상
그리스가 함께 있던 여인의 형상을 한 석상. 만날 때마다 그리스의 세상에 색채를 더해준다. - 검은 물체
챕터 2 분노 중반부에서 수많은 나비 떼로 처음 만나는 의문의 검은 물체. 주로 취하는 모습은 나비 떼이지만 챕터에 따라 다양한 모습으로 변신하여[6] 그리스를 위협한다.
5. 스토리
| <nopad> |
| 인트로 |
5.1. 챕터 1: 부정
처음엔 연필로 그린 듯한 땅에서 시작하여 회색 구조물이 이어지는 폐허가 배경인 챕터. 다른 챕터에 비해 압도적으로 짧게 끝난다. 획득 가능한 반딧불이 개수는 총 3개.주저앉은 주인공을 일으켜 오른쪽으로 이동시키다 보면 다시 한 번 주저앉는데, 계속해서 일으켜 세워주면 첫 능력인 점프를 얻는다. 그 후 구조물을 따라 올라가 반딧불이를 모으면 공중에 길이 생성되어 첫 석상에 도달할 수 있게 된다. 여기서 해금되는 첫 번째 색은 빨강이며, 가파른 산비탈을 내려가 어느 탑 위에 올라서면 첫 챕터가 끝난다.
5.2. 챕터 2: 분노
바위와 철제 구조물이 가득한 붉은색의 황량한 협곡이 배경인 챕터. 잔잔하면서 불안감을 조성하는 배경음악이 흐르며 획득 가능한 반딧불이 개수는 총 5개.초반부에는 거센 모래폭풍[8]이 불어오는데 이때는 그리스가 뒤로 밀려난다. 얻을 수 있는 능력은 몸 굳히기. K키/X버튼으로 시전하며 옷을 단단한 네모 형태로 만들어 폭풍을 헤쳐 가거나 찍기를 할 수 있다. 능력을 얻은 후 폭풍이 끊임없이 불어오는 구간이 나오지만 몸 굳히기를 한 상태에서 폭풍을 헤쳐나면 된다. 일반 점프로는 도달하기 어려운 곳을 모래폭풍을 맞아 빠르게 굴러떨어져야 도달해야 하는 곳도 적게나마 존재한다.
중반부에 폐허가 된 붉은 신전을 탐험하다가 찍기로 어느 심연 부근에 도달하는데, 여기서 그리스의 몸에서 나온 검은 물체가 그리스를 위로 밀어내어 화산 분출하듯이 검은 형체와 함께 철제 구조물 위로 튀어나온다.
후반부는 스팀펑크 느낌의 철제 구조물 위에서 진행되며 찍기로 기계를 작동시키거나 구조물을 기울이기 등 다양한 퍼즐들이 펼쳐진다. 마침내 대관람차 형태의 거대 철제 구조물을 작동시켜 석상에 있는 곳에 도달하면 두 번째 색, 초록이 해금되며 덩굴들을 타고 다시 제단으로 되돌아온다.
5.3. 챕터 3: 협상
초록색과 빨간색의 보색 대비가 인상적인 숲을 배경으로 한 챕터. 불안한 분위기의 협곡과는 달리 약간 산뜻한 배경음악이 특징이다. 획득 가능한 반딧불이 개수는 총 2개.초반부에 네모 머리를 하고 몸이 암석으로 된 작은 아이를 만나게 되는데 찍기로 나무에서 사과를 떨어트려 3개 정도 먹여주면 그 보답으로 그리스를 따라다니면서 그리스의 행동들을 따라 한다. 여기서 얻을 수 있는 능력은 활강. 옷을 날개 형태로 변형시켜 2단 점프와 활강이 가능해지며, 높이 튀어 오르게 할 수 있는 붉은 나비 오브젝트도 추가된다.
게임 도중 안내에는 스페이스 바를 누르고 있으라고 하는데 설명이 좀 잘못되어 있는 상태로, 누르고 있는 게 아니라 두 번(떼었다 다시 한 번) 눌러야 2단 점프가 가능하다. 이 능력이 해금된 후에는 1단 점프로는 갈 수 없는 거리의 점프가 요구되는 경우가 많고 시간이나 점프 여부에 따라 상태가 변화하는 주변의 오브젝트들을 활용하여 이동해야 하므로 게임의 난이도가 조금 올라간다.
중반부에는 검은 형체가 거대한 새의 형상이 되어 그리스를 공격해온다. 패턴은 일정 시간마다 입으로 울음 돌풍을 발생시키며, 이를 활용하여 이동하거나 몸 굳히기로 막으면서 가야 한다.[9] 그리고 신전 최상층에서 자신이 일으킨 돌풍에 울린 종소리로 인해 몸이 흩어지면서 후퇴한다. 우여곡절 끝에 석상에 도착하면 세 번째 색인 파랑이 해금되면서 비가 쏟아지기 시작한다.
후반부는 초반부와 같은 맵이지만 비가 와서 낭떠러지 부분에 빗물이 고여 물웅덩이가 되거나 빗물 발판이 새로 생겨서 이동이 수월해진다. 그리고 무너진 다리 아래로 물이 생기는데 활강과 붉은 나비들을 활용하여 제단으로 귀환하면 챕터가 끝난다.
5.4. 챕터 4: 우울
너무 높아서 점프로 갈 수 없었던 신전 아랫길에 빗물이 고인 덕분에 건너갈 수 있게 된 파란색이 메인인 챕터. 우울한 분위기의 배경음악이 흐른다. 획득 가능한 반딧불이 개수는 총 6개.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여기부터는 플레이어의 길찾기 지능이 점점 중요해진다. 초반부와 달리 사방팔방으로 캐릭터의 이동을 허용해두는 바람에 새로운 미션을 수행하는 경로를 알아서 찾아가야 한다. 그렇지 않고 아까 했던 미션이 있는 곳으로 가면 시간만 낭비하게 된다.
초반부는 신전 아랫길을 따라 가면 나오는 수정 동굴에 들어서는데, 고정된 시간 간격마다 수정 빛이 번쩍이며 그리스를 수정화시킨다. 이때 몸 굳히기로 네모 칸을 만들어 임시 발판을 만들 수 있다. 미션 성공 후 얻을 수 있는 능력은 수영. 옷을 가오리 형태로 변형시켜 헤엄치게 되며, 수영 중에는 점프 키가 물 안에서 돌진하는 키로 작용된다.
중반부는 본격적인 바다 스테이지이며 배경이 굉장히 화려해진다. 여기서부터 붉은 나비와 비슷한 메커니즘인 붉은 물고기들이 나오는데 물 밖으로 점프한 후 한 번 누르면 높이 튀어 오르게 해 주지만 물 밖으로 나오면 소멸된다. 이 스킬을 잘 활용하여 반딧불이 6개를 모아와야 한다. 다 모으면 바다거북이 깨어나 아래의 빛을 밝혀서 이동할 수 있게 해 준다. 바다거북을 만나기 전 배경에서 거대한 개복치를 볼 수도 있다. 석상에 도착하면 거대한 보름달이 뜨는 연출과 함께 마지막 색 노랑이 해금된다. 이때 그리스는 L키/B버튼으로 다시 노래를 부르려 하지만 여전히 목소리는 나오지 않는다.
후반부는 노랑을 해금한 후의 심해 지대이며 검은 형체가 거대한 장어가 되어 그리스를 또다시 추격해온다. 추격전 이후 노란색 해파리와 발광 산호초가 있는 심해 지대에 도달하는데 온통 어두컴컴해서 발광 산호초 외에는 보이지 않으므로 오브젝트를 건드리면서 길을 밝혀줘야 한다. 이때 이 구간에서 벗어나려는 순간 거대한 장어가 다시 바닥에서 갑자기 튀어나오는데, 한 번 더 도망쳐 올라오면 아슬아슬한 순간에 좀 전에 깨웠던 자주색 바다거북이 나타나 그리스를 구해준다. 바다거북을 따라서 다시 수정 동굴로 올라오면 노랑을 해금하면서 보이지 않았던 유리 발판이 생긴 덕분에 위로 올라갈 수 있게 된다.
5.5. 챕터 5: 수용
활강을 배워서 갈 수 있는 제단 위쪽에 새로 생긴 유리로 이루어진 하늘정원이 배경인 챕터. 처연하면서 밝은 분위기의 배경음악이 흐르며, 이 게임 색채를 모두 되찾은 덕에 색채가 본격적으로 밝고 화려해서 스테이지들 중 가장 아름다운 구간이다. 획득 가능한 반딧불이 개수는 총 6개.챕터 4보다도 캐릭터의 이동 제약을 더욱 풀어놓았기에 길을 잃기가 가장 쉬운 챕터이며, 조금만 헤매도 갔던 곳을 계속 반복하며 시간 낭비를 할 우려가 있다. 다만, 새가 날아다니는 곳이 이후의 목적지라는 힌트를 주니 참고하자.
초반부에는 등불로 숨겨진 길을 밝혀주는 효과를 활용하게 된다. 이 중 반딧불이형 등불은 찍기를 쓰면 사라져 버리므로 주의하자. 반딧불이를 획득하여 빛을 비춰 가며 이동하다가 특정 구간에서 찍기를 이용해 반딧불이를 쫓아낸 후 빨간 나비를 획득해야 하는 구간도 있다. 오브젝트 중 노란색 나비들이 있는데 이를 쓰면 높게 튀어 오르며 숨겨진 지형이 일시적으로 등장한다. 노란 나비가 숨겨진 지형을 드러내는 동안 특정 지점에 도달해야 하는 일종의 타임어택이 존재한다.
중반부에는 다시 신전을 돌아다니는데 중력반전 효과가 추가되어 나온다. 중력반전과 함께 활강, 수영 중 돌진, 붉은 나비로 점프, 붉은 물고기로 점프 등 이전에 배운 능력들을 적재적소에 함께 사용해주어야 하기에 컨트롤이 상당히 까다롭다. 여기서 얻을 수 있는 최종 능력은 바로 그리스 본인의 노랫소리.
능력을 얻은 후의 후반부는 노랫소리를 적극 활용해야 하는 구간이다. L키/B버튼으로 범위 내의 꽃을 피우거나 오브젝트를 발동시켜 길을 만들 수 있다. 능력을 얻은 시점부터 하늘이 점점 분홍색으로 변해간다. 꽃을 피워 붉은 나비를 풀거나 발판을 만드는 구간도 있고 기계장치를 발동시킬 수 있다. 그리고 하늘정원의 꼭대기에서 노랫소리를 사용하면 중력의 경계가 뒤집히면서 거대한 보름달 아래 제단으로 귀환한다.
5.6. 엔딩
| <nopad> |
| 엔딩 컷신 |
그 순간 석상이 함께 노래를 부르며 주변이 밝아지는 동시에 검은 형체는 사라지고 세상은 색채를 되찾는다. 함께 노래를 부르던 그리스는 석상의 얼굴에 몸을 파묻고 입맞춤을 하며 석상의 뺨에서 눈물이 흐른다.
그리고 본래 모습을 되찾은 석상은 그리스를 다시 제자리에 올려주고 그리스는 별자리 길을 따라 하늘로 올라가면서 게임이 끝난다.
엔딩 후 기념물을 모두 찾은 상태로 숨겨진 장소에서 노래를 부르면 그리스의 어린 시절을 감상할 수 있는데, 석상의 모습과 같은 여인과 그리스가 달빛 아래에서 반딧불이를 잡으며 노는 장면이 있다. 이 장면을 기반으로 해석하면 그리스는 자신의 어머니[10]와 함께 반딧불이를 잡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하지만 모종의 일로 인해 그리스의 어머니에게 죽음이 찾아왔고, 이로 인해 그리스의 마음속 세계 또한 색을 잃어버려 폐허가 되었고 그것이 이 게임 초반부의 시작이었다.
즉, 이 게임의 여정은 그리스가 자신의 소중한 존재에게 찾아온 죽음을 받아들이고 슬픔과 절망을 딛고 일어서는 과정으로, 죽음의 5단계(부정 → 분노 → 협상 → 우울 → 수용)가 색채로 표현되었다고 볼 수 있다. 이를 입증하듯 도전 과제도 죽음의 5단계에서 따온 5가지의 도전 과제가 있다.
6. 도전 과제
| <rowcolor=#ffffff,#ffffff> 아이콘 | 도전 과제명 | 습득 방법 |
| 메인 스토리 진행 | ||
| | 빨간색 색이 되돌아왔다. | 챕터 1 완료 |
| | 녹색 색이 되돌아왔다. | 챕터 2 완료 |
| | 파란색 색이 되돌아왔다. | 챕터 3 완료 |
| | 노란색 색이 되돌아왔다. | 챕터 4 완료 |
| | 끝 게임을 끝내라. | 엔딩 컷신 감상 후 별자리 길 오르기 |
| 챕터별 도전 과제 | ||
| | 모래폭풍 폭풍우를 피해라. | 챕터 2에서 모래 폭풍에 휩쓸리지 않기 |
| | 이눅슈크 돌 더미를 부숴라. | 챕터 2에서 찍기로 돌탑 14개를 모두 파괴하기[11] |
| | 사과 숲속 친구들에게 사과를 줘라. | 챕터 3에서 모든 사과를 찾아 숲속 친구한테 먹이기[12] |
| | 장어 장어가 물지 않도록 피해라. | 챕터 4에서 거대 장어한테 물리지 않기[13] |
| | 마법의 새 마법의 새들에게 노래를 불러라. | 챕터 5에서 학 7마리에게 노랫소리 사용하기 |
| 죽음의 5단계 | ||
| | 부정 첫 번째 스테이지 | 챕터 1 시작 지점에서 맨 왼쪽으로 가서 석상과 마주하기[14] |
| | 분노 두 번째 스테이지 | 챕터 2 중반부 심연 속에서 밟으면 소리나는 동상들을 찍기로 3개 파괴하기[15] |
| | 협상 세 번째 스테이지 | 챕터 3에서 활강을 익힌 후 붉은 나비 떼 구간 이후 석상이 있는 곳에서 노래를 시도하기 |
| | 우울 네 번째 스테이지 | 챕터 4 바다거북 구간에서 반딧불이를 다 모으기 전에 아래 어둠 속으로 가서 왼쪽의 불빛 발견하기 |
| | 수용 다섯 번째 스테이지 | 엔딩 직전 검은 수면으로 오른 직후 묘지 앞에서 노래 부르기 |
| 그 외 도전 과제 | ||
| | 기념물 모든 기념품을 찾아라. | 게임의 수집 요소인 기념물을 모두 찾기 |
| | 어린 시절 과거의 추억을 떠올려라. | 기념물을 모두 수집하면 갈 수 있는 제단의 숨겨진 장소에서 비밀 컷신 감상 |
7. OST
8. 평가
| 기준일: 2026-01-10 | ||
| '''[[https://www.metacritic.com/game/gris/critic-reviews/|메타스코어 {{{#!wiki style="display:inline-block"]]''' | '''[[https://www.metacritic.com/game/gris/user-reviews/|유저 평점 {{{#!wiki style="display:inline-block"]]''' | 상세 내용 |
#!if (+average) >= 84 && (_rating = "mighty"); !_rating && (+average) >= 75 && (_rating = "strong"); !_rating && (+average) >= 66 && (_rating = "fair"); !_rating && (+average).toString() == average && (_rating = "weak"); _rating ??= "-";
#!style
.cell-outer{display: flex; flex-direction: column; justify-content: center; align-items: center}
.cell-inner{width: min(80px, 90%); aspect-ratio: 1 / 1; border: 3px solid #2e2e2e; border-radius: 50%; background: #2e2e2e}
.bg{display: flex; justify-content: center; align-items: center; width: 85%; aspect-ratio: 1 / 1; background: #2e2e2e; border-radius: 50%; color: #fff}
.conic{display: flex; justify-content: center; align-items: center; width: 100%; aspect-ratio: 1 / 1; border-radius: 50%; text-align: center;}
.average.mighty{background: conic-gradient(from calc(90deg + ((100 - 86) * 1.8deg)), #fc430a 86%, #2e2e2e 86%)}
.average.strong{background: conic-gradient(from calc(90deg + ((100 - 86) * 1.8deg)), #9e00b4 86%, #2e2e2e 86%)}
.average.fair{background: conic-gradient(from calc(90deg + ((100 - 86) * 1.8deg)), #4aa1ce 86%, #2e2e2e 86%)}
.average.weak{background: conic-gradient(from calc(90deg + ((100 - 86) * 1.8deg)), #80b06a 86%, #2e2e2e 86%)}
.recommend.mighty{background: conic-gradient(from calc(90deg + ((100 - 90) * 1.8deg)), #fc430a, #fc430a, #ffd86f, #ffd86f, #ffd86f, #fc430a, #fc430a 90%, #2e2e2e 90%)}
.recommend.strong{background: conic-gradient(from calc(90deg + ((100 - 90) * 1.8deg)), #b370df, #e566b1, #e566b1, #ff6ec4, #a871e3, #7973f5, #706bdf 90%, #2e2e2e 90%)}
.recommend.fair{background: conic-gradient(from calc(90deg + ((100 - 90) * 1.8deg)), #478c77, #76c8ff 90%, #2e2e2e 90%)}
.recommend.weak{background: conic-gradient(from calc(90deg + ((100 - 90) * 1.8deg)), #6c9059, #627f50 90%, #2e2e2e 90%)}
.player.mighty{background: conic-gradient(from calc(90deg + ((100 - 80) * 1.8deg)), #fc430a 80%, #2e2e2e 80%)}
.player.strong{background: conic-gradient(from calc(90deg + ((100 - 80) * 1.8deg)), #9e00b4 80%, #2e2e2e 80%)}
.player.fair{background: conic-gradient(from calc(90deg + ((100 - 80) * 1.8deg)), #4aa1ce 80%, #2e2e2e 80%)}
.player.weak{background: conic-gradient(from calc(90deg + ((100 - 80) * 1.8deg)), #80b06a 80%, #2e2e2e 80%)} | 기준일: 2026-01-10 |
| 총 평점: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devolver.grispaid| ★★★★★ 4.5 / 5 {{{#!wiki style="display:inline-block; display:7.45천; font-size:.9em"]] |
| 기준일: 2026-01-10 |
| 총 평점: [[https://apps.apple.com/kr/app/gris/id1445379072| ★★★★★ 4.5 / 5 {{{#!wiki style="display:inline-block; display:156; font-size:.9em"]] |
몽환적인 OST와 아름다운 그래픽, 복잡하지 않고 깔끔한 기승전결 스토리로 인해 정석적인 힐링 게임으로 평가받고 있다. 다만 '게임'과 '작품 감상'을 함께 하고 싶은 사람에게는 최고의 선택이지만 '게임'만 원했다면 만족도가 낮을 수 있다는 것이 스팀 평가의 중론이다.
9. 기타
- 2022년 12월 14일에 출시 4주년을 기념하여 PlayStation 5, Xbox One, Xbox Series X|S 버전을 발매했다.
- 메인 테마곡인 'Gris, Pt. 1'이 라이브 콘서트로 연주된 적이 있다.
- 개발사 'Nomada Studio'의 제작 비하인드가 담긴 유튜브 영상이 있다.
- Steam에서 실시한 2023년 Devolver Digital 프랜차이즈 세일의 배너 이미지에 주인공 그리스가 상당히 귀엽게 그려져 화제가 되었는데, 게임 자체가 메이저하진 않은 데다가 게임과 인상이 완전히 달라서 처음엔 누구인지 못 알아본 유저들의 누구냐는 질문이 가득했다고 한다. 들고 있는 칼은 카타나 제로의 검으로 추정되고 있다.
- 이후 디지털 디볼버 15주년 기념 세일에서도 등장, 케이크를 먹고 있는 모습으로 등장한다.
- 2023년 5월 25일에 Nomada Studio의 차기작 Neva의 트레일러가 공개되었다.
- 엑스박스 클라우드 소유게임 스트리밍 기능을 지원하는 게임이다. 해당 게임을 소유하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컴퓨터, 저사양 PC 등을 통해서도 원격 플레이가 가능하다.
[1] 소유 게임 스트리밍 지원[2] PC 버전은 2020년 1월 23일에 선행 출시.[3] 진행도를 달성하면 그 이전의 길로 못 돌아가도록 막아두는 방식으로 구현되어있다.[4] 만약 굳이 초회차에 공략 영상 등을 참고하고서 시작했다면 이곳저곳 봐도 무관할 수도 있겠지만, 이건 이것대로 또 문제다. 간혹 생각 없이 움직이면서도 도달할 수 있는 곳들도 있으나 전부가 아니라 한두 군데에 불과하다.[5] 'GRIS'는 스페인어로 회색, 잿빛을 의미한다. 이 게임의 특징을 생각해 보면 매우 잘 지은 이름.[6] 숲에서는 거대 새, 바다에서는 거대 장어, 그리고 최종전에서는 그리스의 얼굴로 변신한다.[7] 또는 '별'이라고도 불린다.[8] 잔잔하던 배경음악이 돌풍이 불 때 격렬한 소리로 바뀌는 게 감상 포인트.[9] 사실 검은 새가 울음 돌풍을 일으키는 것을 공격이라고 서술했지만, 그리스는 다치지 않고 그저 밀려나는 수준이다. 오히려 챕터 2의 모래폭풍과 마찬가지로 중간마다 그리스의 2단 점프만으로는 갈 수 없는 구간들이 있어서 적당히 울음 돌풍에 휩쓸려서 가야 한다.[10] 혹은 자매로 볼 수도 있으나, 일단 팬덤에서는 '어머니'로 표기하였다.[11] 찍기를 사용하지 않고 돌로 변신해 지나가도 부서진다.[12] 스토리를 진행하면서 보이는 것은 모두 따주고, 숲속 친구와 잠깐 떨어졌을 때 떨어지자마자 오른쪽으로 가면 보이는 사과까지 먹이면 완료. 의외로 생각 없이 스토리 진행을 하다가도 달성할 수 있다. 사과가 열려 있는 나무 위로 올라가 점프 후 찍기로 떨어뜨려 놓으면 알아서 찾아 먹는다.[13] 급하다고 막 눌러서 빨리 벗어나려는 것보다는 침착하게 돌진을 아껴두었다 가까이 다가올 때 쓰는 편이 안전하다. 장어가 공격하려고 할 때 살짝 닫았다가 열어서 공격하는 포지션이 있는데 그 때 가속하면 도전 과제를 비교적 쉽게 달성할 수 있다.[14] 처음에 오른쪽으로 가서 점프를 할 수 있게 만든 뒤 왼쪽으로 가면 된다. 석상 앞에서 그리스가 주저앉으면 움직이지 말고 스스로 일어날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15] 심연 속에서 동상들만 K키/X버튼으로 총 3개를 부숴야 한다. 심연 속에서 아무 곳에서나 K키/X버튼을 3번 누르면 바로 다음 챕터로 넘어가니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