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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사령부 제100정보여단 情報司令部 第100情報旅團 Korea Defense Intelligence 100 Brigade[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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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음지에서 싸우고 양지에서 영광을 누린다. | |
| 약칭 | 100여단, 공작단, 휴민트부대, KSMAT |
| 소속 | 대한민국 국군 |
| 상급부대 | 정보사령부 |
| 규모 | 여단 |
| 종류 | 정보부대 |
| 역할 | 대한민국 국군의 해외/대북 휴민트 공작 및 흑색작전 수행 |
| 여단장 | 비공개 |
| 직속부대 | 정보사령부 특임대(육상,해상) |
| 위치 | 비공개 |
1. 개요
정보사령부의 인간정보부대로 과거 휴민트단, 공작단, 회사라는 이름으로 막연히 불리던 조직이었다. 그동안 언론 등지에서 철저히 언급을 지양하여 그 존재를 감춰왔던 부대이다.
냉전시기부터 북파공작원과 각종 위장공작회사를 운영해왔던 각군 첩보부대 산하 기밀 휴민트조직을 통합한, 정보사령부의 핵심조직이다. 전 세계 곳곳에서 대한민국의 국익을 위해 불법기밀공작을 수행하는 위장회사들과 직속 특임대인 정보사령부 특임대(HID/UDU)로 이루어져 있다.
민간 혹은 언론에 언급되고 노출되는 것을 극히 꺼리는 조직이며, 당장 그 구성 조직인 정보사령부 특임대 이상으로 노출을 자제하는 굉장한 기밀기관이다 보니 이들의 관련 행적을 국정원이라고 오인하거나(대표적으로 군무원 정보사 블랙요원 명단 유출사건, 류경식당 종업원 집단탈북 사건, 국군포로 장무환 송환사건 등), 최근 단기전역자들의 예능방송 출연으로 인해 유명해진 직할 특임대를 100여단을 넘어 정보사령부 자체로 착각한다거나 하는 일이 잦았다.
2. 특징 및 업무
국가정보원이나 정보경찰과 같은 민간기관의 정보요원들이 수행하기 힘든 수준의 각종 고난도/고위험 기밀 공작임무와 대북 특수업무를 위시한 흑색임무를 전담하는 군 첩보조직이다. 흔히 민간인들이 생각하는 고위험 임무를 수행하는 스파이 조직의 스테레오타입에 정확히 부합하는 조직이며, 쉽게 말해 "과연 한국에도 이런 게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게 했던 외국 블랙옵스 기관의 국내판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前 국가정보원 고위 관계자가 "애초에 '있어서는 안 될 조직'의 업무를 수행하는 기관"이라고 제도권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표현할 정도다. 이러한 특성으로 인해 국정원과의 가장 결정적인 차이점은 정보 임무 도중 혹은 유사시에 "적대세력이나 북한에 대한 직접 응징·보복 임무"가 가능하다는 것. #보안과 폐쇄성으로 인해 베일에 쌓인 정보사 내에서도 가장 깊은 음지에 있는 기관이다 보니 당연히 일반 회사처럼 보이도록 위장 명칭을 사용하며 부대명칭 또한 계속 바뀐다.
소속된 공작장교들과 특수정보부사관들은 이러한 기관 특성에 힘입어, 대한민국 정보기관 전체를 통틀어 가장 위험하고 민감한 기밀첩보임무를 수행한다. 당장 언론에도 밝혀진 활동국가 목록만 봐도 이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게, 과거 냉전시기 북한 본토를 포함해 현재에는 북한 접경지역, 중국, 러시아, 이라크, 캄보디아, 아프가니스탄, 시리아, 소말리아, 레바논 등으로, 공산권 적성국이나 아프리카/중동/동유럽/동남아 등지의 내전지역, 전쟁터와 같이 당장 총 맞고 죽거나 끌려가서 고문받는 게 이상하지 않을 정도의, 극도로 위험한 지역들이다.
언론에 일부 밝혀진 활동 사례만 보더라도 소말리아 내전 당시 파견되어 전쟁터 한복판에서 첩보를 수집하고 모가디슈 주재 북한 대사관의 금고를 통째로 털어오거나#, 모 영관급 공작장교가 중국에서의 첩보임무 도중 위장 사무소가 타국 요원들에게 습격받아 혈흔이 낭자한 전투 끝에 납치되어 고문당하거나,# 그 외에도 임무 중 순직하는 등의 제도권 언론에 공개된 실제 케이스가 존재한다. 정보사령부 본사 추모벽에 세겨진 '이름 없는 별' 또한 개수가 국정원의 것과는 비교도 안 되게 많다.#[2]
물론 이러한 지역들만 가는 건 아니지만 기관 특성상 그 빈도나 강도가 훨씬 높고 목숨 부담이 크다. 자세한 내용은 정보사령부 문서 참조. 한번 정보요원으로 선발된 이후에는 별도의 전문특기를 받아 근무하기 때문에 본인이 희망해서 나가지 않는 이상은 평생을 군 블랙요원으로 복무한다. 이들이 대북 휴민트 수집에 미치는 영향은 가히 지대한 수준으로, 정규필 대령의 사례만 보더라도 알 수 있듯 대북공작의 최고핵심에 서있는 기관이다.
여단장은 준장이 한다.
3. 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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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수임무대 육상(AIU) 해상(UDU) | 제28비행전대 | |||
| 기타: 과거 북파공작부대 | ||||
| ※ 관련 틀: 특수작전부대 | 특수임무부대 | 국가지정 대테러부대 | }}}}}}}}} | |||
자세한 편제는 군사기밀이다. 정보사령부 특임대와 회사라고 불리우는 다수의 공작부서로 이루어져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3.1. 정보사령부 특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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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정보사령부 특임대#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정보사령부 특임대#|]] 부분을}}} 참고하십시오.3.2. 교육소
휴민트 요원을 육성하는 기초 연수원이다. 과거 북파공작원의 육성 또한 담당했다. 위치와 위장명칭은 당연히 비공개가 원칙이다.4. 역대 여단장
| {{{#!wiki style="margin: -10px -10px" | <tablealign=center><tablebordercolor=#003865> | 대한민국 국군 현직 여단장 | }}} |
| {{{#!wiki style="margin:0 -10px -5px; min-height:calc(1.5em +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5px -1px -11px" | ※ 본 틀은 준장 보직의 여단장에 한해 작성되었습니다. | ||
| 지상정보여단장 | 화력여단장 | ||
| 김훈정 | 이준호 | ||
||<table width=100%><width=33.3%> ||<bgcolor=#004ea2,#004ea2><width=33.3%> 제1포병여단장 ||<bgcolor=#ed1c24,#ed1c24><width=33.3%> 제2포병여단장 ||
| 이충희 | 김광주 | 정상환 |
| 제5포병여단장 | 제7포병여단장 | |
| 한규하 | 권태근 |
||<-2><table width=100%><bgcolor=#004ea2,#004ea2><width=33.3%> 제1공병여단장 ||<-2><bgcolor=#ed1c24,#ed1c24><width=33.3%>
제2공병여단장 ||<-2><width=33.3%> ||
제2공병여단장 ||<-2><width=33.3%> ||
| 한재호 | 이찬우 | 서필석 | |||
| 제5공병여단장 | 제7공병여단장 | ||||
| 안덕상 | 이강민 | ||||
||<-3><table width=100%><rowbgcolor=#004ea2,#004ea2><width=50%> 제1기갑여단장 ||<-3><width=50%> 제2기갑여단장 ||
| 박용철 | |||||
| 제3기갑여단장 | 제5기갑여단장 | ||||
| 정진웅 | 진창호 | ||||
| 제30기갑여단장 | 제102기갑여단장 | ||||
| 정상진 | 박일원 | 신재관 | |||
||<table width=100%><bgcolor=#004ea2,#004ea2><width=50%> 제1군수지원여단장 ||<bgcolor=#ed1c24,#ed1c24><width=50%> 제2군수지원여단장 ||
| 임종두 | 김민식 |
| 제5군수지원여단장 | |
| 이병석 | 이인식 |
||<table width=100%><bgcolor=#004ea2,#004ea2><width=50%> ||<width=50%> ||
| 김도연 | 김수열대령 |
||<tablewidth=100%><bgcolor=#000><width=33.3%> 제1공수특전여단장 ||<bgcolor=#000><width=33.3%> 제3공수특전여단장 ||<bgcolor=#000><width=33.3%> 제7공수특전여단장 ||
| 불명 | 최동련 | 박희대 |
| 제9공수특전여단장 | 제11공수특전여단장 | 제13특수임무여단장 |
| 김길정 | 조웅 | 이병희 |
||<tablewidth=100%><tablealign=center><tablebgcolor=#fff,#1c1d1f><rowbgcolor=#cc101f,#cc101f><width=50%> 해병대 제6여단장 ||<width=50%> 해병대 제9여단장 ||
| 차영민 | 좌태국 |
||<tablewidth=100%><tablealign=center><tablebgcolor=#fff,#1c1d1f><rowbgcolor=#2f9aff,#0064c2><width=50%> 제2미사일방어여단장 ||<width=50%> 제3미사일방어여단장 ||
}}}}}}}}} ||| 강태인 | 권진기 | ||||||||||
| ※ 둘러보기: 대장 | 중장 기능사령관 | 육군사단장 | 해군함대사령관 | 해병대소장 여단장 | 해군전단장 | 공군비행단장 | 주임원사 | |||||||||||
5. 논란 및 사건사고
5.1. 정보사령부 군무원 군사기밀 유출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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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정보사령부 군무원 군사기밀 유출 사건#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정보사령부 군무원 군사기밀 유출 사건#|]] 부분을}}} 참고하십시오.5.2. 12.3 내란 가담
이곳은 12.3 내란 당시 비상계엄 선포 4시간 전인 3일 오후 6시 쯤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의 주도로 비공식 조직 제2수사단이 기획되었으며, 선관위 직원들을 고문하기 위해서 야구방망이, 작두와 케이블타이 등을 준비하고 구삼회 전 제2기갑여단장 등 구성원 수십 명이 모인 곳으로 알려진 곳이다. 또한 ‘계엄 배후기지’ 의혹을 받아 수사 대상에 오른 곳이기도 하다.6. 여담
본 문서의 존재 자체가 그동안 굉장히 알려져 있지 않던 본 조직을 세상에 까발림으로써 국익에 지장이 가지 않을까, 군 기밀을 유출하는 건 아닐까 하는 의구심이 들고 걱정이 된다면 그러지 않아도 된다. 애초에 나무위키라는 사이트의 파급력을 과대 평가한 것일뿐더러, 본 문서는 나무위키 따위와는 비교도 되지 않는 파급력을 지닌 제도권 언론에 의해 공개된 정보만을 바탕으로 작성한 것이다.또한 해외의 유관기관들도 이미 20년도 더 전에 대놓고 그 존재가 밝혀졌으나 이름이나 편제만 바뀌었지 여전히 쌩쌩하게 잘 활동하고 있다. 당장 예시로 들 수 있는 것도 수두룩 빽빽한데, 프랑스의 세르비스 악시옹, 북한의 정찰정보총국 해외정보국이나 정보종합분석국, 미국의 CIA SAC, DIA DCS, JSOC, 러시아의 GRU 예하 Unit29155나 SVR의 자슬론 그룹, 이스라엘 모사드의 키돈이나 아만의 사예렛 마트칼 등... 이런 기관들은 오래전에 그 존재가 세상에 알려지고 심지어 게임이나 영상 매체에 주인공으로 다루어져도 잘만 활동하고 있다. 실제 그 기관들의 활동 내용을 일반인은 전혀 접하지도 못할 정도로 감을 못 잡고 그저 할 수 있는 것이라고는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것 외에는 없기 때문이다.
고로 우린 정보사령부 100여단이라는 블랙옵스 집단이 존재한다는 사실과 그들이 대충 이런 업무를 수행하는 것만 알고 있다는 것이지, 이들이 정확히 누구고 어디서 어떤 활동을 하는지에 대한 내용은 본 문서는 전혀 제공을 하지 않는다.
7. 관련 문서
- 정보기관, 정보부대
- 국가정보원
- 정보사령부
- 제28비행전대
- 국방정보본부
- 국방방첩본부, 국방보안지원단
- 국방부 조사본부
- 군사경찰
- 안보수사단
- 대한민국 경찰청
- 대한민국 육군 - 지상정보여단
- 대한민국 해군 - 해양정보단
- 대한민국 공군 - 공군항공우주정보단
- 미국 국방정보국(DIA)
- 미국 국가안보국(NS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