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6-24 20:20:23

호타루

蛍(ほたる). "반딧불이(개똥벌레)"를 뜻하는 일본어 단어.
1. 인명2. BEMANI 시리즈의 수록곡3. 록밴드 藍坊主의 노래4. 캐릭캐릭 체인지에 등장하는 수호캐릭터5. 기타 의미

1. 인명

2. BEMANI 시리즈의 수록곡

항목 참조.

3. 록밴드 藍坊主의 노래

ホタル 항목 참조.

4. 캐릭캐릭 체인지에 등장하는 수호캐릭터

파일:Screenshot_20180819-091848_Samsung Internet.jpg
파티 최종장에서 등장한 호타루의 변신씬 클로즈업
캐릭캐릭 체인지 파티에 등장하는 애니메이션 오리지날 캐릭터인 히이라기 릿카의 오리지널 수호캐릭터. 국내판 이름은 샤인. 성우는 사토 사토미/박리나.

처음에는 릿카의 마음이 삐뚤어져 X알이 되어버렸는데, 나중에 다시 릿카가 자아존중감을 스스로 깨달으면서 오픈 하트 없이 정화되어 그대로 태어나게 된다.[2]

덜렁대는 주인과는 다르게, 굉장히 침착한데다 얌전하고 친절하다.[3] 오히려 먼저 인사한 상대방이 무릎을 끓고 인사할 정도.. 이루처럼 꼬리가 있는데, 자기 말로는 비밀이란다(...). 꼬리 끝은 항상 빛나고 있어서 그 주변이 항상 따뜻하다. 이름의 모티브인 반딧불이와 관련이 있는 탓인듯.

캐릭터 체인지는 릿카의 머리끈이 햇님 모양으로 변하는데, 캐릭터 체인지한 릿카가 순식간에 침착해지고 얌전한 성격으로 변한다.

호타루가 생긴 이후로는 릿카가 호타루에게만 관심을 가져서 버림받은 다른 X알들이 폭주해버린다. 후반에는 릿카가 깨달아서 '퓨어 필링'으로 캐릭터 변신에 성공한다. 이후 릿카는 가디언의 차기 퀸스 체어로 임명된다.

다만, 날아다니면서 고소공포증이 있다(...). 자기 말로는 릿카의 어깨 위나 머리 위까지는 괜찮다는 듯(...).

5. 기타 의미



[1] 여자애가 아니라 늙은 로봇이지만 반딧불 로봇이다 정직한 이름[2] 오픈 하트 없이 스스로 정화한다는 건 선배격 수호캐릭터다이아와 흡사하다. 하지만 차이가 있다는 다이아는 이미 X캐릭터인 상태에서 정화되어 아무가 진정한 답을 찾을 때까지 당분간 알생태로 있다가 아무가 진정한 답을 찾은 이후 정식 수호캐릭터가 된 반면 호타루는 정화되자마자 정식 수호캐릭터가 됐다.[3] 아무의 영향으로 태어난 거긴 하지만 호타루 성격과 외모는 릿카의 어머니를 닮은 것을 보면 어머니의 영향도 아주 없는 건 아닌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