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0-03 19:42:41

필리페 센데로스

파일:external/www.gcz.ch/philippe_senderos_portrait.png
이름 필리프 실뱅 센데로스[1]
(Philippe Sylvain Senderos)
생년월일 1985년 2월 14일
국적 파일:스위스 국기.png 스위스[2]
출신지 제네바
종교 이슬람[3]
포지션 센터백
신체조건 190cm, 86kg
등번호 국가대표 - 20번[4]
유스팀 세르베트 FC (1999~2001)
아스날 FC (2003-2004)
소속팀 세르베트 FC (2002-2003)
아스날 FC (2004-2010)
AC 밀란 (임대) (2008-2009)
에버튼 FC (임대) (2010)
풀럼 FC (2010-2014)
발렌시아 CF (2014)
아스톤 빌라 FC (2014-2016)
그라스호퍼 클럽 취리히 (2016)
레인저스 FC (2016~2017)
휴스턴 다이너모 (2017~2018)
국가대표 55경기 5골

1. 소개2. 클럽
2.1. 아스날2.2. 그 이후
3. 국가대표4. 여담

1. 소개

스위스의 축구 선수로 포지션은 센터백이다.

2. 클럽

2.1. 아스날

솔 캠벨의 백업으로 2004년부터 1군 무대에 올라오기 시작했으며, 캠벨의 부재를 틈타 주전으로 도약해 콜로 투레와 수비진을 이뤘다.
간혹 같은 국적을 가진 요한 주루와도 센터백을 보기도 했다.

아스날은 토니 아담스가 달았던 6번까지 줘 가면서 센데로스에게 큰 기대를 걸었다.
큰 키와 건장한 체격을 바탕으로 준수한 수비를 보여주긴 했지만, 스피드가 느리기도 하고, 유독 디디에 드로그바에게 약한 모습을 보였다.
게다가 윌리엄 갈라스가 2006년 아스날에 합류하면서 설 자리를 점점 잃어만 갔다.

2.2. 그 이후

2008년 AC 밀란, 2010년 에버튼으로의 임대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저니맨 생활이 시작되었다.

임대를 마치고 2010년 풀럼으로 완전 이적하였다.

2014년 발렌시아, 아스톤 빌라. 2016년 고국의 그라스호퍼를 거쳐 스코틀랜드의 레인저스 FC로 이적하였다.

2017년 8월 7일 미국 메이저 리그 사커 (MLS) 의 휴스턴 다이너모로 이적하였다. 그러나 거기서도 2018년까지만 뛰고 그 이후로는 무직 상태.

3. 국가대표

2002년 UEFA U-17 축구 선수권 대회에서 우승하며 혜성같이 등장하였다. 2004년 UEFA U-21 대표를 거쳐 국가대표에도 발탁되었다.

2006년 독일 월드컵 대한민국과의 조별 경기에서 헤딩으로 첫 골을 기록하며 우리에게도 잘 알려졌다. 물론 나쁜 의미로...

소속 클럽은 여러 번 바뀌었지만, 유로 2008, 2010 월드컵, 2014 월드컵까지 꾸준히 명단에 들고 있다.

4. 여담

다국어 구사자다. 스위스의 국어인 독일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뿐만 아니라 부모님의 영향으로 영어, 스페인어,[5] 세르비아어도 가능하다.

파일:external/image.fmkorea.com/e78ab065469f1fdabea0080fe5e219d0.jpg
청설모로 폴리모프 할 수 있다.


[1] Philippe와 Sylvain은 프랑스어식 이름이며 Senderos는 스페인어식 이름이다.[2] 센데로스의 아버지는 스페인인이고 어머니는 세르비아인이지만 본인은 스위스 국가대표팀을 택했다.[3] 원래는 무슬림이 아니었으나, 아내가 이란 무슬림이라 개종. 프랑크 리베리랑 비슷한 케이스.[4] 독일월드컵 때는 4번을 달았었다.[5] 그래서 벵거가 파브레가스를 영입하자 적응을 위해 센데로스와 같이 살도록 지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