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보비 Joo Bo-bi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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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 | 1989년 10월 12일 ([age(1989-10-12)]세) |
| 전라남도 영광군 (現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군) | |
| 국적 | |
| 신체 | 164cm[1] |
| 학력 | 연현중학교 (졸업) 한국예술종합학교 (졸업) |
| 데뷔 | 2003년 KBS 2TV 청소년 드라마 반올림 |
| 소속 | 안컴퍼니[2] |
| 링크 | |
1. 개요
대한민국의 배우.2. 활동
15살에 반올림으로 데뷔했다. 이후 '진짜 배우'가 되고 싶은 마음에 한예종에 진학했고, 재학 중 활동을 금지하는 학칙에 따라 자연스럽게 긴 공백기를 가졌었다.[3]출연 작품마다 생생한 연기로 관객과 시청자의 눈도장을 찍는 배우이다. 첫 영화였던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의 '키히라' 및 《자산어보》의 '나주 아낙' 등 출연 작품마다 신 스틸러 또는 명품 조연이라고 손에 꼽히는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다. #1, #2, #3 2019년 촬영을 시작해 2022년 2월 개봉한 《매미소리》는 《워낭소리》의 이충렬 감독의 12년만의 복귀 및 극영화 데뷔작으로 주보비가 주연을 맡았다. #
3. 출연 목록
3.1. 영화
| 개봉 연도 | 제목 | 배역 | 비고 |
| 2015년 |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 | 키히라 | |
| 2019년 | 엑시트 | 돌잔치 엄마 미희 목소리 | |
| 건달티처 | 허영지 | 주연 | |
| 2020년 | #살아있다 | 준우 누나 | |
| 죽지않는 인간들의 밤 | 경희 | ||
| 2021년 | 자산어보 | 나주 아낙 | |
| 모가디슈 | 백화시 | ||
| 2022년 | 매미소리 | 수남 | 주연 |
| 2023년 | 밀수 | 억척이 | |
| 천박사 퇴마 연구소: 설경의 비밀 | 점바치 | ||
| 2024년 | 베테랑2 | 주부 도박단 | |
| 2026년 | 휴민트 | 김수린 |
3.2. 드라마
| 방영 연도 | 방송사 | 제목 | 배역 | 비고 |
| 2003년 ~ 2005년 | | 청소년 드라마 반올림# 1 | 주보비 | 데뷔작 |
| 2006년 ~ 2007년 | 청소년 드라마 반올림# 2 | |||
| 2011년 | | 짝패 | 담살 | |
| 2013년 | | 특집극 2부작 -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일 | 승아 | |
| 2020년 | 도시괴담 | 자유로 귀신 | ||
| 2021년 | | 나빌레라 | 최해남 (청년시절) | |
|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 | 김다영 | |||
| 2022년 | | 욘더 | 조은 | |
| 2023년 | | 악귀 | 젊은시절 나병희 | |
| 2025년 | | 파인: 촌뜨기들 | 종말 | 조연 |
| [[JTBC| JTBC |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 | 최지수 | 조연[4] | |
| 2026년 | |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 주치의 |
3.3. 연극
| 연도 | 제목 | 배역 | 비고 |
| 2011년~2012년 | 오월엔 결혼할거야 | 박지희 | |
| 6시 퇴근 | 최다연 | ||
| 2012년 | 둥근 해가 떴습니다 | 지은 | |
| 2014년 | 시에나, 안녕 시에나 | 시에나 |
3.4. 광고
| 연도 | 기업명 | 브랜드명 | 영상 |
| 2004년 | 농심 | 짜파게티 | |
| 양파링 | |
4. 여담
- 2010년 MBC 예능 프로그램 뜨거운 형제들에 소개팅녀로 출연하여 사이먼 도미닉의 애프터 신청을 받았는데 이후 반올림 출신이라는 것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제작진 측에선 반응이 있다 생각했는지 이후 편의점녀로 재출연하여 사이먼 도미닉과 재회하는 장면을 연출하기도 하였다.
- 2015년 영화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의 '키히라' 역할은 본래 박소담이 하기로 되어있었으나 주연 배우 박보영과 투탑으로 극을 이끌어갈 '연덕' 역의 한 여배우가 갑자기 하차하는 바람에 박소담이 '연덕'을 맡게 되었으며 이 덕에 본래 '키히라' 역을 두고 고민했었던 주보비가 '키히라' 역할을 맡게 되었다.
- 남녀 주연배우상 후보가 모조리 불참하는 촌극을 빚었던 2015년 대종상 시상식에서는 투표 어플 오류로 신인 여우상 부문에서 실제 후보 박소담의 사진 대신 주보비의 사진이 잘못 게재돼 혼란을 빚은 적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