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8-05-01 20:25:25

이승엽(1982)

이 문서는 토막글입니다.

이 문서는 토막글로 분류되는 450자 이하의 문서입니다. 기여자가 되어 풍성하고 좋은 문서를 만듭시다.

※ 이 틀을 적용할 때에는 문서의 최상단에 분류:토막글에서 알맞은 분류를 찾아 분류하되, 알맞은 분류가 없거나 분류를 찾을 수 없으면 분류:토막글/미분류에 분류해 주시기 바랍니다.


파일:external/file.osen.co.kr/201111250402773870_1.jpg
이름 이승엽(李承燁 / Seong-Yep Lee)
생년월일 1982년 11월 28일(부산광역시)
국적 대한민국
출신학교 대저초 - 부산동성중 - 부산고 - 중앙대
포지션 외야수
투타 우투좌타
프로입단 2002년 두산 베어스 2차 6순위 지명, 2006년 입단
소속팀 두산 베어스(2006~2007)
고양 원더스(2011~2012)

대한민국의 전 야구 선수. 지명 당시에는 투수를 했으나 대학교 때 타자로 전향, 맞추는 능력이 뛰어나고 주루 플레이에 능해 외야 유망주로 분류됐다.

이승엽과 동명이인으로 주목을 받았지만 1군에서 남긴 성적은 11타수 무안타 1타점. 2007년 두산에서 방출된 후 군복무를 거쳤으며 독립야구단 고양 원더스에 합류했다. 부상이 있었는지 전지훈련에서는 제외되었다가 다시 팀에 포함되었으나 이내 다시 제외되었다.

삼성 라이온즈이승엽과 이름의 한자(李承燁)까지 동일하다. 2006년 당시 짝퉁 인생에 대한 넋두리를 소개한 기사가 있다. 대학 때 나간 소개팅에서 "이승엽"이라 소개하자, "네가 이승엽이면, 난 김희선이다"란 대답이 돌아왔다. 결국 주민등록증을 '깐' 후 이승엽으로 인정받았는 것이 압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