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4-12 16:09:17

응우옌꽁프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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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푸엉2.png
인천 유나이티드 No. 23
응우옌꽁프엉
(Nguyễn Công Phượng / 阮公鳳)
생년월일 1995년 1월 21일 (만 [age(1995-01-21)]세)
국적 파일:베트남 국기.png 베트남
출신지 응에안 성 도르엉 현
등록명 콩푸엉
포지션 윙어, 스트라이커, 공격형 미드필더
신체조건 168cm / 65kg
유소년팀 호앙 아인 잘라이 FC
아스날 FC JMG 아카데미
프로입단 2015년 호앙 아인 잘라이 FC
소속팀 호앙 아인 잘라이 FC (2015~)
미토 홀리호크 (2016, 임대)
인천 유나이티드 (2019~ , 임대)
국가대표 U-19 : 22경기 14골
U-22 : 6경기 4골
U-23 : 59경기 30골
31경기 8골
별명 쌀메시, 쌀밥페, 쌀자르, 쌀라, CP10[1]

1. 소개2. 경력
2.1. K리그 입성 이전2.2. 인천 유나이티드
3. 국가대표 경력4. 플레이 스타일5. 여담6. 둘러보기

1. 소개

"베트남 축구의 강함을 알리겠다!!"
- 2019시즌 출정식에서 당찬 각오.

인천 유나이티드 소속 베트남의 축구선수. 윙어와 스트라이커 포지션을 소화하며 베트남 내에서는 베트남의 메시라 불릴 정도로 인기가 높은 선수이다.

2. 경력

2.1. K리그 입성 이전

10살부터 축구를 시작해 지역 축구팀에 참여했고, 2007년 호앙 아인 잘라이 유스팀에 들어간다.[2] 중간에 아스날 JMG 아카데미에도 선발되는 등 이 시절부터 유망주로 기대를 받았다.[3] 현 2015년 호앙 아인 잘라이에서 프로로 데뷔해 그해 최고의 신인상을 수상하였다. 2016년에는 일본 2부리그 미토 홀리호크로 임대를 가기도 했으나, 6경기 출전에 그치며 많은 기회를 받진 못하고 돌아왔다. 2018년에는 12골을 기록하며 득점랭킹 4위, V리그 베스트 일레븐에도 선정된다.

베트남 리그에서 훌륭한 활약을 펼친 꽁프엉은 2019 아시안컵이 종료된 이후 아시아 내에서 많은 팀들과 연결이 되었는데, 2019년 2월 7일에 인천 유나이티드로 임대된다는 단독 기사가 나왔다. 성사된다면 르엉쑤언쯔엉에 이어서 2번째 K리그의 베트남 선수가 되고, 쯔엉과 마찬가지로 인천에 임대되어 K리그 커리어를 시작하게 된다. 한편 얼마 후에는 인천 구단이 완전 이적에 더 무게를 둔다는 기사가 나왔는데, 임대와 완전 이적 사이에서 줄타기가 이어지는 듯.

2.2. 인천 유나이티드

파일:푸엉.jpg
제발 월남인이라면 인천좀응원합시다
2019년 2월 13일에 임대로 영입이 확정되었다는 오피셜이 나왔고, '콩푸엉'이라는 이름으로 등록이 유력하다고 보도되었다. 2월 14일에 홀리데이 인 인천 송도호텔에서 오전 10시에 입단식이 진행되었으며, 입단식 직후 전지훈련지로 이동한다고 전해졌다. 입단식에는 박항서 감독, 이영진 수석코치를 비롯해 응우옌부뚜 주한 베트남 대사, 호앙 아인 잘라이 FC 응우옌탄안 단장, 쩐딘쫑, 부반타인, 룩쑤언흥, 당반떠이 등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 동료들도 참여하였다. 등번호는 23번으로 확정. 2월 14일 입단식을 갖고 다음날 남해 전지훈련에 합류했다.

2월 20일 부산교통공사 축구단과의 연습경기에서 처음으로 인천 선수들과 발을 맞추었는데 바로 데뷔 골을 성공시키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르엉쑤언쯔엉에 비해서는 기회를 더 많이 받을 것이라는 시각이 지배적.

2월 24일 베트남 언론에서 꽁프엉의 계약조건이 나왔다. 인천은 HAGL에 임대료 15만달러(1억6875만)을 지급하고 꽁프엉은 인천에게 월급으로 1120만원을 받는다. 연봉으로 환산시 1억3440만원. 맨처음 국내보도로는 5천만원이었지만 이보다는 훨씬 높게 받은것으로 보인다.

개막전에서부터 서브로 포함되었으나 결국 데뷔전은 무산되었다. 이에 베트남 팬들은 콩푸엉을 안 쓴다는 이유로 인유 페북, 인스타에 댓글 도배를 시전하기도 했다. 15/16 시즌 토트넘 핫스퍼손흥민, 한국 축구팬의 상황이 베트남에 이입되는 장면 이거 쯔엉때도 그랬던거 같은데?

2라운드에서 추가 시간에 데뷔전을 가졌다. 안데르센 감독이 인터뷰에서 기량은 충분하지만 아직 체력이나 몸싸움 부분에서 부족한 부분이 있다고 밝히며 기용 논란을 일단락시켰다. 남준재, 스테판 무고샤, 김보섭, 허용준 등의 경쟁자들이 꽤 막강한 편이라서 선발 기용까지는 시간이 걸릴 수 있겠지만 여전히 조커로는 가치가 있으리라는 평이 있고, 넓게 보면 2선 기준으로 문창진이정빈과의 경쟁 가능성도 있다. 최전방에서 뛰기에는 워낙 무고사의 입지가 확고한 만큼 무고사의 피로 문제가 없는 이상 전방에서는 기회를 얻기 어려울 전망이고, 대부분의 기회는 측면 윙 내지는 공격형 미드필더 자리에서 생길 듯. 남준재 부상, 김보섭 올대 차출, 문창진이 햄스트링 부상으로 이탈한 상황과 무고사의 국가대표 차출로 3월~4월 사이에는 기회가 더 찾아올 수 있다. 마침 베트남은 A매치기간에 경기가 없다. 이때는 U22경기만 예정되어 있으므로 꽁프엉은 조금이나마 쉴 수있다.

이후 상주전, 수원전에서도 꾸준히 생존 신고를 하며 출전 시간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특히 수원전에서는 팀은 1:3으로 졌지만 동료들과 좋은 연계 플레이를 보여 주고 위협적인 슈팅도 날리는 등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5라운드 대구전에서 드디어 선발 출전했다!! 그러나 팀은 대구에게 거의 일방적으로 털리면서 0:3으로 패배했다. 하지만 꽁프엉이 보여 준 활약은 국내 팬들에게 인정을 받고 있다. 1인분은 충분히 해 줬으나 이날 다른놈들이 사람이 아니었다는게 문제. 상대가 너무 강했고, 안데르센 감독도 그의 플레이를 칭찬한 바 있다. 대구의 축구가 본래 선수비 후역습이라는 컬러를 가지고 있는데 이날 인천이 공격적으로 강점을 보이지 못하며 일시적으로는 대구가 점유율 축구를 하는 것처럼 보일 정도로 경기가 기울었는데 꽁프엉은 베트남 국대에서 보여준 모습처럼 좋은 볼터치나 과감한 돌파시도 등으로 1인분은 충분히 해주었다. 그리고 무고사도 목디스크때문에 일시적 팔마비증상이 와서 경과를 봐야하기 때문에 최소 다음 전북전은 강제적 선발로 확정이라고 봐야할 것이다. 포지션상 무고사 대신 낼만한 유력한 카드인게 사실이고 꾸준히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참고로 5라운드까지 4경기 출전으로 이미 쯔엉의 2016시즌 전체 출전 경기(...)와 똑같아졌다.



3. 국가대표 경력

파일:콩푸엉베트남.jpg

U19 대표팀 시절부터 재능을 보여 22경기 14골이라는 뛰어난 활약을 펼쳤으며, 2018 AFC U23 챔피언십에도 출전해 활약하며 베트남의 준우승을 이끌었다. 2018 AFF 스즈키컵에도 선발되어 필리핀과의 경기에서 쐐기골을 넣은 것을 비롯해 좋은 활약을 하며 베트남의 우승에 기여했다. 다만 박항서 감독 하의 베트남이 전방 압박과 활동량을 중시하기 때문에 과거에 비해서 입지가 좁아졌고 경쟁자 판반득에게 주전 자리를 내주기도 했다.

2019 AFC 아시안컵 아랍에미리트 대회에서는 이전과 다르게 스트라이커 자리로 옮겨서 주전 원톱으로 출장했고, 첫 경기인 이라크 전에서 한 골을 기록해 순간 역전을 만들어내기도 했다. 다만 결국 이라크가 재역전을 거두면서 패배로 종료. 이후로도 꾸준히 출장을 이어가 16강에서 만난 요르단에게 동점골을 기록했고, 승부차기까지 끌고 가서 결국 베트남이 승리를 거두었다. 8강 일본과의 경기에서도 선발로 나와 베트남 공격진에서 가장 인상적인 플레이를 보여주었고 일본 수비에 지속적으로 위협을 가했으나 성과를 내지 못하면서 패배를 막지 못했다.

4. 플레이 스타일

상당한 수준의 테크닉과 드리블 실력을 갖추고 있는 크랙 유형의 선수. 베트남 대표팀 선수들 중 좁은 공간에서의 탈압박과 테크닉, 개인기는 최고 수준이며, 바디밸런스도 좋아 쉽게 밀려 넘어지지 않는다. 다만 AFF컵에서 엉성한 드리블 자세에 비해 괜찮은 밸런스를 보여주었다고는 해도 당장 동남아를 벗어나서 보면 그리 좋은 편은 아니다.[4]

측면에서 중앙으로 직접 침투하는 인사이드 포워드, 포처 플레이를 선호한다. 퍼스트 터치가 좋은 편은 아니지만 터치 이후의 볼 컨트롤과 바디 페인팅, 그리고 특이한 드리블 폼을 활용해서 멈춰있는 상대 수비수를 벗겨내는 것과 좁은 공간에서 빠져나오는데 능하다. 개인 능력은 확실히 돋보이지만 그에 비해 주력 자체는 평범한 편이고. 수비가담도 적극적으로 하는 편은 아니다. 체력이 약한데다가 활동반경 자체도 그리 넓지는 않다는 점은 꽁프엉의 분명한 약점. 베트남 국가대표팀의 축구 스타일은 기본적으로 수비적으로 두텁게 선 뒤 많은 활동량을 바탕으로 한 전방위 압박과 협력수비를 통해 역습 시 빠르게 밀고 올라가 전환하는 것을 선호하며, 콤팩트하면서도 몇 번의 볼터치로 단숨에 공격을 전개하는 스타일이라 꽁프엉과는 다소 맞지 않았다. 이런 면으로 인해 박항서 감독 부임 이후에는 주전에서 밀려나는 모양새였지만, 현재 베트남 내에서 확실한 드리블러로 볼 수 있는 선수가 몇 없기에 주로 후반에 상대 수비가 지쳤을 때 이들을 헤집고 다니는 조커로 투입되었다.[5] 왕성한 활동량과 준수한 스피드와 연계능력을 가진 판반득이 2018 스즈키컵까지 주전으로 중용받으면서 꽁프엉은 조커 자리에 만족해야 했다. 하지만 2019 AFC 아시안컵을 기점으로 윙 포워드 대신 주전 원톱 자원으로 위치가 변경되었고, 이전에 비해서 확실한 성장을 보여주어 다시 베트남의 에이스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한 번에 볼이 공격진영으로 전개될때 탁월한 볼 컨트롤로 미드필드 진영에서 공격진영으로 전환하는 시간을 벌어주는 모습이 효과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5. 여담

  • 과거에 한국 축구팬, 이른바 FC 코리아해축빠에게는 비아냥과 경멸의 대상이었다. 꽁프엉이 처음 알려졌던 2014년에 이른바 베트남 메시로 알려지며 이승우, 심지어 일부는 손흥민과 비교하는 등의 번역이 퍼지며[6] FC 코리아, 해축빠들의 어그로를 끌었기 때문이다. 거기에 베트남이 0 : 6으로 패배하면서 꽁프엉에 대한 조롱과 베트남에 대한 경멸은 더 심해졌다. 하지만 박항서 감독이 베트남 감독을 맡은 이후 활약상 덕택에 현재는 과거에 비해 꽁프엉에 대한 거부감이 적어졌으며, 오히려 베트남 선수들을 고평가하는 사람들도 생겨났다. 일부 해축빠한테는 쌀자르란 별명이 붙여졌다.
  • 어렸을때 집안이 가난해서 학교에 못 다닐 뻔했다.[7] 축구도 원래는 축구하면서 학교 들어가 공부도 할 수 있다고 하니 부모님이 보낸 것.
  • 한때 베트남 가수 호아 민지와 사귄 적이 있다가 2016년에 결별했고, 이후 여러 여자 연예인들과 스캔들이 자주나서 베트남 내에서는 바람둥이로 악명 높다. 주화입마 꽁프엉의 평판을 깎아먹는 요소중 하나.
  • 2015년에 나이 조작 의혹이 있었다.
  • 꽁프엉, 쯔엉과 뚜언아인, 동찌에우등 HAGL-JMG 아카데미 선수들을 주제로 그려진 만화도 있다. 제목은 Hoc Vien Bong Da(축구학교) 이정도로 2014년전후 꽁프엉의 인기는 상상을 초월했다. 물론 이 만화 내용이 한국을 6:0으로 이기고(....) 일본도 이기고 태국을(....) 마지막에 만나 월드컵에 간다고해서 FC 코리아의 어그로를 잔뜩 끌었지만, 시간이 흘러 베트남 축구가 발전한걸 지켜본 팬들도 많고 때마침 월드컵 티켓도 늘어났으니 더이상 허무맹랑한 만화스토리라고 폄하할수도 없게되었다. 6:0은 만화 스토리가 맞다.
  • 의외로 사업가다. 현재 하노이와 쁠래이꾸에 CP10 Coffee라는 카페를 열여서 경영하고있다. 커피 메뉴, 상품 질, 서비스, 시설등 평은 좋고 하노이 카페는 가끔 베트남 국대 선수들의 정모장소로 이용해서 국대선수들을 보고싶어하는 팬들이 자주 들린다.[8] CP10 Coffee 인천점은 열생각 없는가?
  • 꽁프엉 첫경기 결장과 두번째경기 추가시간 2분출전에 대한 논란이 있어 일부 과격한 베트남팬들과 여기에 반발한 인천팬들간에서 양국간 국가비하, 인종차별 언어까지 나올정도로 험악해지고있다.
  • HAGL 클럽하우스에서 응우옌반또안과 한방을 썼다. 둘이 너무 친해서 베트남 부녀자들의 BL 팬픽 단골 주인공으로 쓸 정도(.....) 요즘은 여기에 김정호가 엮여서 삼각관계를 만들고있다 꽁프엉이 한국에 가서 바람핀다고 반또안한테 고자질하고.. 꽁프엉이 인천으로 가고 HAGL 클럽하우스 꽁프엉, 반또안 방에는 꽁프엉의 침대에 꽁프엉 캐릭터 인형 하나만 덩그러니 남겨져있는 영상이 찍혀 HAGL팬들의 슬픔을 자아내고있다..
  • K리그1 2019시즌 인천-제주 개막전 경기 중계에 베트남인들이 유투브 불법중계에 무려 25000명이 몰려들어 보고, 여기에 연맹에서 차라리 우리 홈페이지 중계방에서 보라고 해외서버블락을 베트남 한정으로 해제해서 보게했는데 그 정식 중계마저 2, 3라운드 연속으로 베트남인들이 몰려들어 다운되었다(.....) 결국 연맹에서 아예 베트남에다 중계권을 팔기로 결정한 모양. 다만 이후 체결 소식은 안들리고 있다.
  • 알러지가 있어 치킨은 못먹는다고 한다... 치느님 영접을 못하는 불쌍한 중생이여

6. 둘러보기

파일:그랜드스포츠.png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VFF2008.png-1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FFFFFF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
박항서호
-2 {{{#FFFFFF ([[2019 AFC 아시안컵 아랍에미리트/참가팀 정보#s-3.4.3|{{{#FFFFFF 2019 AFC 아시안컵 아랍에미리트 - 최종 명단}}}]])}}}
1 부이띠엔중 · 2 도주이마인 · 3 꿰응옥하이-2 (C) · 4 부이띠엔중 · 5 도안반하우 · 6 르엉쑤언쯔엉-2 (VC) · 7 응우옌후이흥 · 8 응우옌쫑호앙
9 응우옌반또안 · 10 응우옌꽁프엉 · 11 응안반다이 · 12 응우옌퐁홍주이 · 13 응우옌뚜언마인 · 14 쩐민브엉 · 15 팜득후이 · 16 도흥중
17 호딴따이 · 18 하득찐 · 19 응우옌꽝하이 · 20 판반득 · 21 응우옌타인쭝 · 22 응우옌띠엔린 · 23 당반럼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박항서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이영진
-1 {{{#FFFFFF {{{#!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2px 3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423F3F; font-size: .8em"
{{{#FFFFFF 스태프}}}}}} [[독일|[[파일:독일 국기.png|height=16]]]] [[한스위르겐게데|{{{#FFFFFF 한스 위르겐 게데}}}]] · [[베트남|[[파일:베트남 국기.png|height=16]]]] [[류루단민|{{{#FFFFFF 류루단민}}}]] · [[베트남|[[파일:베트남 국기.png|height=16]]]] [[류딘뚜안|{{{#FFFFFF 류딘뚜안}}}]] · [[베트남|[[파일:베트남 국기.png|height=16]]]] [[응우옌둑칸|{{{#FFFFFF 응우옌둑칸}}}]] · [[브라질|[[파일:브라질 국기.png|height=16]]]] [[윌랜더 폰세카|{{{#FFFFFF 윌랜더 폰세카}}}]] }}} 

인천 유나이티드 2019 시즌 스쿼드
1 정산 · 2 황정욱 · 4 김근환 · 6 김태호 · 7 남준재 (C) · 8 이정빈 · 9 무고사 · 10 하마드 · 11 문창진 · 13 김진야
14 양준아 · 15 이재성 · 16 이윤표 · 17 박세직 · 18 김승용 · 19 허용준 · 20 부노자 (VC) · 21 이태희 · 22 김강국 · 23 콩푸엉
24 이우혁 · 25 이제호 · 26 곽해성 · 27 지언학 · 28 정훈성 · 29 김보섭 · 31 김동헌 · 32 정동윤 · 33 이준석 · 34 김한빈
35 주종대 · 36 김대경 · 37 김종진 · 38 김채운 · 39 임은수 · 40 최범경 · 41 손무빈 · 44 김정호 · 47 김동민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2 임중용 ·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2 박용호 ·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2 정영환 ·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2 김이섭 · 파일:크로아티아 국기.png -2 자스민 ·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2 이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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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앞의 3개는 국내 디씨같은데서 붙인 개드립이지만 CP10은 베트남 실제 별명이다.[2] 이전에는 송람응에안 유스에 들어가려다 테스트에 탈락하고 거 엄청난 인재를 놓치셨구만. 이후 잘라이 유스에서 입단테스트 공고가 나오자 바로 신청했다. 이때 응에안에서 혼자 버스타고 하루 걸려 쁠래이꾸에 도착한뒤 테스트보고 합격한건 유명하다. 정확히 2007년 8월 2일로 날짜까지 기억한다.[3] 이 시기 같이 유럽 유학길에 올랐던 선수가 응우옌뚜언아인, 르엉쑤언쯔엉, 쩐흐우동찌에우. 이 4명 모두다 기대한대로 성장했지만 뚜언아인은 거듭된 부상, 동찌에우는 팀 주전은 차지해도 국가대표에는 못나가고 결국 빈즈엉으로 임대되는등 쯔엉, 꽁프엉과는 다소 차이가 생겼다.[4] 단적인 예시로 U-23 아시안컵에서 카타르, 이라크와의 경기만 보더라도 측면에서 중앙으로 침투를 할 때 피지컬에 막혀 크게 효과를 보지 못했다. 이 대회가 연령별 대회임을 감안하면 꽁프엉의 능력이 성인 대표급에서는 부족하다고 추론할 수 있다.[5] 이전 U-23 아시안컵까지는 꽁프엉의 백업 및 로테이션 멤버로 뛰던 판반득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 게임을 기점으로 주전으로 올라서면서 둘 사이의 상황이 역전되었다.[6] 여기서 잊지 말아야할 건 소위 '해외 반응'이라는 이름으로 퍼져있는 타국 사이트 번역들은 아주 악의적으로 왜곡한 번역들이 대다수라는 점이다. 넷상 이간질을 즐기거나 포인트벌이, 댓글 수집등을 목적으로 한 악의적 왜곡들이 디씨, 펨코, 가생이에서 가공되고 퍼지고 있으며 여기에 휘둘린 대다수 네티즌들이 악플을 쏟아내면서 또다른 편견을 만들어내고 있다. 번역물들을 볼때 주의해야할 부분.[7] 꽁프엉 고향인 응에안 성이 베트남에서 가장 가난한 지방이다.[8] 하노이 CP10 Coffee는 호안끼엠호수와 성요셉 성당 근처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