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18 21:56:28

시리즈 통합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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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2. 목록

1. 소개

말 그대로 전통 있는 시리즈들을 통합한 작품. 서로 다른 작품끼리 엮이는 크로스오버와는 달리 규모도 크고 엮이는 범위가 시리즈 내에만 한정되어 있다.

어벤져스(영화)의 흥행 이후로 이러한 컨셉을 띈 작품이 트렌드가 되고 있으며 그에 따라 전통있는 시리즈들 중 하나는 꼭 모든 주인공들이 등장하던가 한다. 이런 요소 때문에 이런 컨셉의 작품은 군상극이나 로드 무비 장르가 많으며 캐릭터들이 많아져서 스토리가 난잡해지거나 어지간히 잘 만들지 않는 이상 대개 눈 뜨고 못 볼 지경으로 흘러가곤 한다. 이건 크로스오버물도 마찬가지. 특히 꽤 오래 된 시리즈라면 이런 작품 때문에 설정 파괴가 되기도 하며, 본편과 맞지 않는 내용이 들어가기도 한다. 뭐 이런 성향을 띄었기 때문에 마지막에 가면 꼭 모든 주인공들이 등장해서 도와준다던가 흠좀무한 성향이 있긴 하다. 혼자서는 공공의 적상대할 수 없다

이렇다보니 시리즈 통합 작품 역시, 크로스오버물처럼 이벤트성 외전에 그치는게 대부분이였지만 가면라이더 디케이드 이후 시리즈 통합 작품이 공식적으로 본편에 해당되는 작품도 늘어났다.

리듬 게임에서는 전통 있는 시리즈들의 모든 곡 내지 시리즈별 인기곡들을 집대성한 게임이 여기에 해당한다. 아이돌이 주인공인 리듬 게임은 별개의 이야기[1]

2. 목록

볼드체는 통합의 규모가 가장 큰 작품.
[1] 전통있는 아이돌 리듬게임은 곡 대신에 등장했던 아이돌이 모두 참전한다.[2] 디케이드 같은 경우 거의 페레렐 월드 성향의 작품이데다가 극장판에서는 격정태라는 것으로 등장하는데, 그야말로 모든 라이더들을 파괴한다. 흠좀무.[3] EXA의 경우 설정 파괴로 거의 얼룩져 있고, 턴에이의 경우 그저 간접 등장(...). 특히 EXA는 문제점이 많은데 타 세계의 건담들을 작중 최강 건담인 익스트림 건담이 모두 파괴한다든가, 록온이 페레슈테의 기체인 켈딤 사가를 타고 나온다든가, 설정상 파일럿이 정해지지도 않은 라파엘 도미니온즈를 티에리아가 타고 나온다든가 여러모로 혼란 스럽다. 그리고 가장 까이는 건 역시 사바냐의 GN 암즈[SD] 건담의 경우 각 인물들의 기체의 모티브로 보면 시리즈 통합 작품이 맞다[5] 키 아이템 한정으로 타작품들의 울트라맨들이나 괴수들이 간접적으로 나온다. X에서는 괴수들만 나오다가 오브 이후에는 선배 울트라맨들을 키아이템으로 활용했다.[6] 사실상 TYPE-MOON 통합작품. 공의 경계 콜라보도 했고 시온 엘트남 아틀라시아도 등장한데다가 얼티메이트 원 등장 가능성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