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8-10-28 01:11:59

수원 램스


최훈 GM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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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 시리즈 GM GM : 드래프트의 날
스핀오프 클로저 이상용
게임 GM프론티어
등장 야구단 수원 램스 서울 게이터스 서울 재규어스 대구 트로쟌스 광주 호넷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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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문서 GM(웹툰)/등장인물 클로저 이상용/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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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GM 시점3. 클로저 이상용 시점
3.1. 프런트
3.1.1. 하민우3.1.2. 이윤지3.1.3. 한애리3.1.4. 이진우3.1.5. 배두일3.1.6. 송호식3.1.7. 이태준3.1.8. 박준구
3.2. 선수단
3.2.1. 감독 및 코치진
3.2.1.1. 성성식 - No. 883.2.1.2. 박기운
3.2.2. 투수
3.2.2.1. 제이슨 로3.2.2.2. 손대범3.2.2.3. 이정호3.2.2.4. 허경영 - No. 213.2.2.5. 박홍준 - No. 593.2.2.6. 스테인브레너3.2.2.7. 산체스3.2.2.8. 권기찬 - No. 243.2.2.9. 김유신3.2.2.10. 류민석 - No. 373.2.2.11. 김동연 - No. 123.2.2.12. 이광민 - No. 563.2.2.13. 한가람 - No. 293.2.2.14. 이상용
3.2.3. 야수
3.2.3.1. 개별 문서가 있는 선수3.2.3.2. 데이빗 휘태커3.2.3.3. 조민준3.2.3.4. 이원호 - No. 163.2.3.5. 강지훈3.2.3.6. 이승범3.2.3.7. 이영광3.2.3.8. 유진승 - No. 253.2.3.9. 김용석3.2.3.10. 이범섭 - No. 373.2.3.11. 이상현 - No. 333.2.3.12. 모익환 - No. 753.2.3.13. 문장훈3.2.3.14. 이동휘3.2.3.15. 박세남 - No. 73.2.3.16. 강성훈 - No. 733.2.3.17. 최만근 - No. 503.2.3.18. 김태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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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최훈웹툰GM 시리즈클로저 이상용에 등장하는 가상의 야구팀. GM 시절 주인공인 하민우가 전력분석팀장으로 일하던 팀으로, 클로저 이상용과 GM : 드래프트의 날 시점에서는 하민우가 단장이 되어 있다.

클로저 이상용 436회차에 등장한 마스코트는 뿔이 바깥쪽으로 둥글게 말린 숫양인데, 뾰족한 귀와 뿔을 제외하고 나면 사실상 야구친구 삼성 라이온즈 마스코트 사돌이의 팔레트 스왑이다.

2. GM 시점

모티브는 현대 유니콘스[1] + NFL 세인트루이스 램스. 나름 잘 나가는 팀이었지만 모기업의 경영 파탄으로 재정 상태가 최악. 몇년간 제대로 된 보강 없이 선수가 나가기만 해서 전력이 떨어지고 있다. 특별히 강점은 없지만, 투수 유망주가 많다. 2006년 KP리그 6위.

3. 클로저 이상용 시점

2007년 스토브리그의 여파로 힘든 시기를 보내기도 했지만, 6년간의 꾸준한 리빌딩과 구단 차원의 지속적인 개선을 통해 2013 시즌에서는 포스트시즌에 무난히 진출할 강팀으로 거듭나 있었으며, GM의 스토리대로 2013 시즌 우승팀이 된다. 이 시점에서는 넥센 히어로즈 쪽의 설정을 많이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756화에 따르면 2014 한국시리즈에서 게이터스를 꺾고 2연패를 달성한 모양.

하지만 최종화에 의하면 2014 시즌 후 우승 멤버들이 대거 이탈하는 바람에 2015 시즌에선 포스트시즌에 진출하지 못했다고 한다. 2016 시즌에선 게이터스에서 방출된 이상용이 테스트를 거쳐 입단 후 선발투수로 전향해서 뛰고 있다.

구장 설정이 좀 애매한데, 10화 "궤도에 서다" 부분이나 376화를 보면 구장 모델은 이전의 수원 야구장[2]인데, 442화에선 목동 야구장의 외벽이 나왔다가 518화에선 다시 수원 야구장으로 돌아갔다.

3.1. 프런트

3.1.1. 하민우

3.1.2. 이윤지

3.1.3. 한애리

하민우의 부하직원. 5개국어 능통한데다, 말도 잘한다. 직급에 비해 연봉이 쎄다고[3]. 일도 잘하고, 얼굴도 이쁘고 성격도 좋고 매력적인자기가 자기보고도 매력적이란다, 그야말로 엄친딸. 부모님은 전부 외국에 있다고 한다.

하민우의 지시로 4년간 한국을 떠난 용병들의 소재를 파악하고, 이어 제이슨 로와 데이빗 휘태커를 만나 한국으로 오게한다.
2차전에서는 하민우의 집에 쳐들어가 요리를 해 주고는, 후에 하민우에게 고백을 한다.그런데 10살차이 ㄷㄷ 다음날 광주로 박종연을 만나러 가게 되고, 박종연의 불륜을 알게 되었으며 그의 진실을 알게 된다. 이후 크리스마스 이브에 야근이 예정되어 있었으나, 진우에게 "부모님이 오셨다"고 뻥치고는 하민우와 데이트하러 사라진다.

이후 광주로 다시 가서 장기남 단장과 결판, 장건호의 아이들의 정체를 밝혀내고 호넷츠와 램스가 손을 잡게 한다. 하지만 이윤지 사장에 의해 한 가지 사실이 밝혀진다. 그녀는 바로 램스를 인수하려고 하는, 국제적인 통조림회사 "짐앤캐롤"의 사원.[4] 이 회사는 한국 진출을 위해 야구단을 매입하려 했으나, 적자가 난다는 사실을 알고는 2-3년 운영하고 장건호 약물을 빌미로 팔아치우려고 계획했다고 한다. 하지만 하민우에게 정말로 빠진 건지 시키는 일을 잘 하는 건지[5] 돌핀스 용병 펜스가 못 뛰게 된다는 사실을 하민우한테 듣게 되고, 자세한 내막을 알아보다 그의 부인이 암병동에 입원한 사실을 알게 된다. 이를 돌핀스에 기자라고 뻥치고 정보를 흘리고, 그 결과 램스는 유진승을 돌려받게 된다.

분명 하민우와 장건호의 승부를 함께 보고 있었지만, 3차전 14회말에선 무슨 이유인지 안 보이더니 결말에서도 보이지 않았다. 결국 단행본 에필로그에 설명이 추가되었는데, 짐앤캐롤사에 사표를 내고 램스에 정식으로 입사했으며 직장동료 이진우와 결혼에 골인했다고 밝혀진다. 다만 상큼한 아가씨는 이제 없으며 해외파트 운영팀장이 되었다고 한다.

여담으로 단행본 1권 마지막에 이윤지와 더불어 비키니를 입은 서비스컷이 있다. 신장 167cm, 체중 47kg, 쓰리사이즈 32-26-31.

드래프트의 날에서는 도미니카공화국에서 대체 용병 찾고 있는 중이었다가 하민우의 지시를 받고 귀국한다. 그리고 이현을 설득하러 대구로 내려간다. GM에서 나왔듯이 능력은 여전해서 능수능란하고 정리된 언변을 선보인다. 부활하면서 다시 트로쟌스 쪽으로 마음을 굳히고 있던 이현을 다시 한 번 고민에 빠지게 만든다. 이현은 설득당하면서 바로 애리와 결혼하는 것을 상상하는 것은 덤.[6]

168화에서 김예린 건으로 하민우가 은종오에게 약점 잡힌 것에 대해 알게되는데 이 때 GM 1부에서 드러내지 못했던 속마음이 드러난다. 오해받을 호의는 주지 말라고. 정확히는 하민우는 바람 피지 않았을 것은 아는데 오해받을 짓을 했을거란다. 그것도 엉큼하게(...) 하민우를 콕콕 찌르면서 이전까지 보여준적 없던 화난 표정까지 지어가면서 혼낸다. 이런식으로 얘기하는걸 보면 1부에서 하민우에게 호감을 표시했던것도 진심이었고 또 그걸로 마음고생도 많이 한 듯. 그런데 하민우 입장에서는 억울한 게 이진우보다 애리한테 딱히 호의를 보는 건 아니었다. 물론 받는 입장에서야 다르게 느꼈을 수도 있고, GM2에서 하민우가 보인 행보를 보면 못할 말은 아니긴 했다.

여담으로 독특하게도 성인의 나이인데 여전히 양갈래 머리를 유지하고 있다. GM 시즌 1 기준 24살인데, 가끔 가뭄에 콩나듯 여대생들이 여행을 가거나 특별한 날에는 양갈래 머리를 하는 경우도 있긴 하다. 근데 GM: 드래프트의 날에서는 27살인데...27살에도 연예인들이나 아주 특별한 기념일에는 양갈래를 할수도 있긴 한데, 이미 결혼을 한 유부녀라는 걸 감안하면 특이하긴 하다. 무엇보다 어쩌다 한 번이 아니라 매번 저 머리스타일이니까.

3.1.4. 이진우

하민우의 부하직원. 선수들 스탯 외우는거 하나는 빠삭하다. 자칭 인간 계산기, 수의 천재.그리고 잘난척 머신 이공계 출신으로 보이며, 스탯은 잘 외우지만 거기에서 상세한 내용을 도출하는 데까지는 미치지 못하는 모양.

작중 한애리를 짝사랑하고 있어 여러 번 꼬셨지만 넘어오지 않았고, 크리스마스 이브에 야근을 하는 불쌍한 신세가 된다.

이후 대구에서 주전포수 김용석을 만나 트로쟌스의 내부사정을 파악하고, 선데빌스 직원한테서 이정호 영입에 따른 FA 보호선수 명단을 제공받아 램스-트로쟌스 딜에 도움을 준다. 이후 하민우와 장건호의 대결 때 하민우에게 투수 글러브를 전해주는 등 부하직원으로서 마지막까지 충실한 모습을 보였다.

단행본에 있는 에필로그에서는 짝사랑하던 애리와 결혼에 성공했다고.

클로저 이상용에선 램즈 대 돌핀스전 램즈 홈경기에 관중석에서 하민우와 함께 등장. 정인권의 안 되는 타격을 답답해하며 하민우에게 조치를 취해야하지 않냐고 물어본다.

GM2 시점에선 부장까지 승급하면서 하민우와 같이 2015 한국시리즈를 관전한다.

3.1.5. 배두일

수원 램즈의 스카우트 부장. 보통 사무실보다는 현장에서 많이 뛰는 타입. 그의 철학은 구위는 안 돼도 제구가 되는 투수를 뽑는다는 것. 그래서 지난 3년간 계속되는 누수에도 투수진은 버텨왔다고 한다.

15년 전에 하민우를 뽑은 사람이 바로 이 사람. 하민우가 100% 성공해서 한국야구의 전설이 될 줄 알았다고 한다. 하민우가 자신의 야구 인생이 첫 단추를 잘못 끼웠다고 하자, 아예 끼우지 않은거라고 말하며, 현재 장건호 영입의 첫 단추는 잘 끼우라고 조언해준다.

장건호에 관해서는 피지컬, 마인드가 모두 훌률하며, 천부적인 재능이 있는 선수라 평했으며, 그 때문인지 하민우와 장건호의 대결 때 하민우의 공을 받아주면서 "이렇게 뻣뻣해서 어떻게 공을 던진다는거야?" "무슨 깡으로 장건호를 도발한거냐"라며 디스. 그래도 끝까지 계속 공을 받아준다. 장건호가 손을 떠는 장면에서는 단순히 추워서 그럴 것이라 생각.

3.1.6. 송호식

수원 램즈의 단장. 하는 짓을 보면 무능한 단장의 전형 현대 유니콘스 전 단장과는 비교된다. 팀 탑 유망주에 대해서도 잘 모르는거 같고, 하민우가 부탁한 기본적인 일도 잘 못들어주고, 장건호가 10억 받을 가치는 있냐며 물어보는걸 보면 진짜 야구 잘 모르는거 같다... 야구보다는 인터넷 바둑이나 골프에 관심있어 보인다.[7] 손대범 트레이드 다음날, 아무것도 모르는 채 계란을 한 판이나 맞았다고. 스핀오프작인 클로저 이상용에 나오는 게이터스 프런트는 아예 내부의 적, 최종보스급이란걸 생각해보면 야알못정도인게 다행인듯

3.1.7. 이태준

수원 램즈의 운영부 부장. 돈 계산이 빠른 편이고, 야구쪽 일도 잘 해내는거 같다. 장건호 10억 이하 발언에 전쟁이 났다고 표현, 2007년이 전대미문의 FA, 트레이드, 스카우트 대란의 해가 될 거라 내다보았다. 하민우 근처에서 불쑥 튀어나오는 것이 특징.

3.1.8. 박준구

수원 램즈 경원지원팀장. 팀의 예산 쪽을 담당하고 있다.

3.2. 선수단

3.2.1. 감독 및 코치진

3.2.1.1. 성성식 - No.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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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저 이상용 시절

수원 램즈의 감독. 하민우의 평에 의하면 성질은 고약하지만 뛰어난 백전노장. 이전에는 S급 선수들로 우승을 노렸지만 이젠 올망졸망한 선수들로 4강을 간다 못 간다 한다는 평을 내렸다. 하지만 2007 시즌 직전에 가진 하민우와의 술자리에서 램즈가 충분히 해 볼만 팀이라고 평했고, 2-3년 뒤에 분명히 강해질거라 평했다. 이후 자기가 없더라도 팀을 부탁한다고 하민우에게 말했으며, 또한 전전임 사장인 최덕현이 이윤지의 아버지인 것도 밝히는 등 중요한 순간 힘이 되어 주었다.

2007 시즌이 끝나고 감독직에서 물러났다가 2013 시즌, 즉 클로저 이상용 시점에서 다시 감독으로 복귀했다. GM 시절의 평과는 달리 고약한 성질은 별로 나타나지 않았고, 오히려 선배인 김상덕 감독에게 립서비스를 해주거나 똘끼 넘치는 리정상과 격의 없이 대화를 나누는 등 개방적이고 부드러운 면이 더 부각되었다.

리정상과 대화하는 장면이 개그씬인데, 돌핀스 전에서 작전대로 척척 움직이는 돌핀스 선수들을 부러워하다가 리정상과 대화하며 '나는 원래 작전형 감독인데 니들이 무식한 거포형이라 못 내는거다'라며 리정상에게 작전을 하나 지시하는데, 지시한다는 작전이 '날려버렷!'(...). 작전대로 리정상이 홈런을 치고 돌아오자 하이파이브를 하며 서로 "좋은 작전이었습니다!" "좋은 작전 수행 능력이었다."며 재밌게 마무리됐다. 실제로는 작중에서 본인은 눈치로 운영하는 스타일이라고 밝혔다. #
3.2.1.2. 박기운
수원 램즈의 2군감독. 2007 시즌 곤잘레스가 빠지는 2루수 자리에 정인권을 넣기로 되어있었으나, 2006년 2순위로 들어온 이원호가 재능이 역대 최강이라면서 정인권과 1군 키스톤 콤비로 붙이면 상승작용이 있을것이고, 이원호를 그냥 2군에 남기면 망가질거라며 주전유격수 강지훈의 트레이드를 은근슬쩍 요구한다. 참고만 하라며

3.2.2. 투수

3.2.2.1. 제이슨 로
2007시즌 램즈에 입단한 투수. 사실 2005년 서울 재규어스에서 뛰다 5게임 3패 방어율 12.23 피홈런 7개, 볼넷 14개 등을 기록하고는 퇴출된 용병. 구위는 좋으나 제구가 안 되는 투수. 하지만 1999년부터 2002년까지 마이너리그 성적은 우수했다. 하지만 2003년 메이저에서 삽질했고, 강등 이후에도 나름 성적을 뽑아줬고, 2004년 트리플A에서도 어느정도 뽑아줬다. 하지만 2005년 한국에서 삽질, 이후 마이너 돌아가서도 2006년까지도 삽질했다는 것.

이러는 이유는 전담포수에 있었다. 그는 바로 데이빗 휘태커. 휘태커가 포수를 보면 1점대 방어율을 찍을 정도로 무지막지하게 잘 던지나, 다른 포수일 경우에는 제구가 안 되는, 그야말로 유리멘탈.

사실 로는 흑인 새엄마를 따라 빈민촌으로 들어갔고, 가뜩이나 소심하던 성격에 왕따까지 당했으나, 옆집 친구인 휘태커가 로를 보호해주면서 함께 야구도 하게 되었고, 고등학교 주 대회 준결승에 오르면서 프로지명을 받게 된다. 하지만 프로에서 그의 마인드에 문제가 있다는 것이 알려졌고, 이후 팀에서는 노력하나 실패한 것으로 보인다.

2006년 겨울, 노스 필라델피아로 찾아온 애리를 보고 도망가나, 이후 애리와 휘태커의 이야기를 듣고 한국으로 간다. 한국에서 있던 트라이아웃에서 추운 날씨에 151km라는 무시무시한 속구를 보여주고, 스플리터도 훌륭했다. 하지만 타 팀들의 반응은 "바보"

2007시즌 성성식 감독 구상에서는 일단 마무리로 구상하고 있었다. 이후 2012년까지 램스에서 에이스로 활약하나, 2013년 갑자기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로 향했다고 한다. 그리고 램스 우승 이것으로 봐서 마인드 문제는 해결된 것으로 보이긴 한다.
3.2.2.2. 손대범
GM 시점 기준 프로 4년차의 27세 마무리 투수. 153km/h까지 나오는 강속구와 낙차가 좋은 슬라이더가 주 무기로, 메이저리그 진출 가능성까지 나오는 S급 클로저다. 이후 김기정 트레이드 때 서울 게이터스로 이적한다. 클로저 이상용 시점인 2013 시즌의 행적은 여기를 참고.
3.2.2.3. 이정호
3년간 램스의 에이스였던 우투수. 130km 후반의 속구와 4가지 변화구가 특기. 램스에는 계약금 5억에 연봉 5억, 4년 계약을 불렀지만 약팀 에이스 스타일이라 램스가 딱히 잡을 생각은 없었다고. 결국 선데빌스와 계약을 한다.
3.2.2.4. 허경영 - No.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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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세. GM에서 트레이드를 통해 램스에 입성했다. 불같은 강속구를 갖추고 있으나 제구를 잡지 못해 고전하고 있었다.

클로저 이상용 시점인 2013 시즌에선 특급 구원으로 각성, 팀의 주전 마무리로 맹활약하고 있다. 6월 20일 시점엔 158화 기준 ERA 0.42, 20세이브. 이 화에선 11대 0으로 게이터스에게 크게 앞선 경기에서 등판해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았다. 유독 게이터스에게 강한지 등판할 때마다 게이터스 팬들이고 선수들이고 모두 한숨을 쉰다.

이름이 이름인지라, 클로저 이상용 시점에선 등장곡이 Call Me다(...).
3.2.2.5. 박홍준 - No.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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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의 고졸 루키 좌완 투수. GM 마지막화에 따르면, 비록 드래프트에선 4라운드에 뽑혔지만 2013 시즌 16승을 올리며 지난 6년 간 에이스 자리를 맡았던 로의 빈 자리를 메우며 램스의 우승에 한 몫한 듯하다. GM 4권의 해설에 따르면 하민우와의 승부 이후 은퇴를 선언하고 재야로 돌아간 장건호가 키운 아이들 중 하나로, 장건호가 하민우에게 보낸 선물이라고 한다. 작가가 류현진을 모델로 삼았다고 공인한 캐릭터.

131화 게이터스전에서 선발 투수로 등장해, 2안타 1볼넷 완봉으로 게이터스 타선을 완벽히 묶었다. 그 후 돌핀스와의 3연전에서 1차전 선발로 등판, 그 사이 감기로 인해 로테이션을 한번 걸렀다고 하는데, 돌핀스의 분석에 의하면 감기는 핑계고 팔꿈치에 피로가 온 듯 하다고 한다. 결국 그 경기에서 6이닝 4실점으로 패배.

고졸 신인치고는 멘탈이 꽤 강하다고 평가받았으나, 게이터스전에서 강하균과 이범섭 사이에서 벤치 클리어링이 일어나자 심적으로 흔들리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아직은 젊은 선수라 멘탈에 한계가 있는 듯.
3.2.2.6. 스테인브레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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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시즌 램스의 외국인 투수. 이름은 GM에서 첫 등장했다. 등장 시기 때 조지 스타인브레너가 사망했기 때문에 이름이 스테인브레너가 된 듯. 외모는 다르다.

147화 게이터스전에서 등판, 8회까지 무실점으로 호투해 나름 완봉을 노리고 있었으나 9회엔 허경영이 등판했다.
3.2.2.7. 산체스
2013 시즌 램스의 외국인 투수. GM의 스토리를 따라가면 스테인브레너와 함께 좋은 모습을 보여 램스의 우승을 이끈다고 한다.

게이터스전에선 조근우와 선발 맞대결을 벌이다가 완봉승까지 아웃카운트 2개를 남겨두고 강하균의 내야 안타, 이규철의 안타로 강판되었고 후속 투수 이광민이 주자들을 모조리 불러들여 2실점을 기록, 허경영까지 두들겨 맞으며 동점이 되어 승리가 날아갔지만 정인권의 적시타로 경기는 승리했다.

게이터스와의 최종 5연전에선 2차전에서 선발 등판, 초반엔 잘 막았으나 쿠세가 읽히면서 권영기에게만 3안타를 허용하고, 서훈석과 정원상에게도 적시타를 허용하며 6이닝 5실점(4자책)으로 패전 투수가 되었다.
3.2.2.8. 권기찬 - No. 24
파일:fhgd1UT.jpg

GM에선 장건호 키즈 중 한 사람으로 중요한 역할을 했던 선수. 16등분 제구가 가능하다고 한다.[8] 수원 램스로 오게 된 장건호 키즈 4인방 중 가장 불안한 사람이었으나, GM 마지막화의 설명에 따르면 2011 시즌부터 꾸준히 로테이션을 지키며 결국 2013년 우승 반지를 끼게 된다.

원래 좌완이었는데, 클로저 이상용 시점에선 어쩐지 우완으로 변경되었다(...). 190cm, 100kg대의 떡대에도 불구하고 제구력에 강점이 있는 선수이며, 2013 시즌 초반엔 기복이 심했으나 점차 안정적으로 변했다고 한다. GM 출신의 램스 선수들 중 혼자만 등장이 계속 없다가 147화에서 리정상의 만루홈런 후 덕아웃에서 깨알같이 등장.

게이터스와의 최종 5연전 중에선 1차전에서 선발 등판. 1회엔 불안불안했지만, 결국 6이닝 1실점으로 그 경기 승리 투수가 되었다. 그리고 5차전에서도 등판, 초반이 불안하다는 약점을 다시 노려서 게이터스는 대놓고 초반에 공략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그런데 이번엔 초반부터 제구가 괜찮게 들어갔는데, 사실 빨리 승부를 보기 위해 웜업을 좀 과하게 한 상태여서 비가 오면서 갑자기 흔들리기 시작했다. 결국 4연속 피안타를 허용하며 강판.
3.2.2.9. 김유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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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스 5선발 우완투수. 박홍준에 이어 3연전 중 2번째 경기에 등판하였으나 1회 2사후 진승남에게 역전 쓰리런 홈런을 허용했다. 타선폭발 덕분에 ND.
3.2.2.10. 류민석 - No. 37
우완 계투 요원. 슬라이더를 주 무기로 사용하는 듯. 2013 시즌 램스의 약점은 중간계투진이라고 하는데, 이 선수 역시 중간계투진임을 생각해보면 성적은 그렇게 좋지 않은 모양.[9]

돌핀스와의 1차전에서 박홍준의 뒤를 이어 등판한다. 4번 타자 김수영에게 안타를 허용하고 이어진 도루, 희생번트, 희생플라이로 1실점한다. 이 선수 필두로 중간계투진이 좋지 못한 듯하다.
3.2.2.11. 김동연 - No. 12
2013 시즌 램스의 우완 정통파 셋업맨. 마무리 허경영, 스윙맨 이광민이라는 두 좌완 파이어볼러와 함께 램스의 필승조 트리오를 이루는 선수다. 원래 광주 호넷츠 출신의 준수한 중간 계투 요원이었고, FA로 나왔을 때 게이터스가 노렸던 선수였는데 하민우 단장의 수완으로 게이터스는 남승우를 데려갔고 램스는 김동연을 데려갔다. 성적은 599화 기준 ERA 2.78에 24홀드.

608화에서 처음 등판. 8회를 전담한다는 고정관념이 있어서 그런지 7회에 등판하자 게이터스 벤치가 멘붕에 빠졌다.

게이터스와의 최종 5차전에선 램스에 믿을만한 불펜이 없는지라 이길 때 질 때 가리지 않고 나왔고, 현상도는 김동연 한 명만 집요하게 노려서 결국 마지막 경기에선 포크볼의 각도가 조금 무뎌졌다. 최종전에서 첫 타자 이상민을 투수 땅볼로 잡긴 했지만 이범석이 겉으로는 좋다고 하면서도 속으로는 큰일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문제가 커진 상태. 7회말 선두 타자 서훈석을 상대로 밋밋한 포크볼 때문에 2루타를 허용했지만, 곧 근성으로 포크볼을 떨어뜨리며 강하균을 삼진으로 처리하고, 남승우는 거르고 박민준도 잡아냈다. 2사 1, 2루의 상황에서 진승남을 상대해 포크볼을 잘 떨어뜨렸지만, 노림수에 걸리면서 동점 쓰리런을 맞고 말았다.
3.2.2.12. 이광민 - No. 56
544화에서 나온 램스의 좌완 계투. 이 당시에 박민준-남승우-진승남에게 된통 맞으며 산체스의 승계주자인 강하균과 이규철의 홈인, 자책점 3점을 내주었다. 이로 인해 마지막 5연전에서는 추격조로 쓰는 상황.

그러나 599화에서의 평가는 필승트리오 중 한 명으로 거론(3.00의 방어율과 13홀드)되고 있으므로 계투진에서 믿고 기용하는 편이다.
3.2.2.13. 한가람 - No. 29
715화 등장. 베테랑 우완 사이드암 투수지만 성적은 좋지않은듯.
3.2.2.14. 이상용
클로저 이상용 마지막화에서 램스 소속의 선발 투수로 등판했다.

3.2.3. 야수

3.2.3.1. 개별 문서가 있는 선수
3.2.3.2. 데이빗 휘태커
2007시즌 램즈에 입단한 제이슨 로의 전담포수. 첫 등장은 2006년 겨울, 애리가 로를 만나러 간 동네에서. 흑인 불량배처럼 등장하고, 애리를 보며 둘만 할 이야기가 있다면서 접근.애리는 벌벌 떤다 실은 운동을 그만두고는 살이 쪄서 그런거란다. 처음에 애리를 보고는 고소하러 온 줄 알았다고 한다.

실은 로와 휘태커는 동네 불알친구. 서로 배터리를 짜 왔고, 둘을 같이 성장해 나갔다. 하지만 휘태커는 로의 성장 속도에 따라가지 못했고, 파워를 키우기 위해 무리하게 몸을 불리다가 2004년 무릎이 나가버렸다고 한다. 하지만 로를 위해 끝까지 뛰었고, 이후 로를 한국에 팔아버리고는 야구선수는 관둔거같다.[10]

그는 무릎을 제대로된 전문의에게 보이고 싶었고, 자기한테 공을 던지지 못하는 로를 트라이아웃때 사기쳐서 넘겨버렸다. 그런데 타격도, 수비도, 달리기도 안되는 자신을 한국가서 트라이아웃 한다는 사실에 경악. 로의 설득에 결국 한국행을 택한다. 한국에서는 무릎 인대이식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하지만 그 뒤에 어떻게 됐는지는 GM의 소드 마스터 야마토식 결말로 전혀 나오지 않았다.
3.2.3.3. 조민준
하민우와는 입단동기이자 친구. 연습생으로 들어왔으나 하민우와는 다르게 2006 시즌까지 선수. 포지션은 내야 유틸리티 백업. 하민우는 짧게 끝났지만 조민준은 가늘고 길게 선수생활을 했다. 신체적 혜택도 받지 못하고, 특출난 재능도 없었지만 자신을 믿었기 때문에 프로가 될 수 있었다고.그리고 자신을 못 믿는 하민우는 관두라고 디스 하지만 하민우도 속으로 조민준이 연습생 주제에 거참 자신만만하다는 속마음을 들켰으니 도찐개찐 첫 등장은 하민우에게 본죽봉죽을 사다주는 장면. 하지만 하민우는 방출 1순위로 조민준을 찍었다. 현장에서도 바라는 바라고. 하지만 운영부 이태준은 겸손하고 노력파에 후배들도 잘 따르고, 팬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있고 연봉도 5천만원 선인데 왜 방출하는지를 잘 모르고 있었다.

하지만 그 이유는 다름아닌 약물. 암페타민을 복용하고 있었다. 조민준의 부인이 하민우에게 이게 무엇인지 물어보는 바람에 발각되었다.[11] 약을 먹은 이유는 타격이 되기 시작하니 체력 저하가 오고, 집중력 저하까지 오면서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고.

하민우가 "너 자신을 믿으라"라는 말에 은퇴를 택하고, 저축+협회 연금+구단 격려금에 가게 하나를 차리려고 한다. 그런데 여친으로 착각한 이윤지가 사장이라는 사실사내커플을 알고는 프런트에 자리 안만드냐며 농담한다.하민우 : 농담이라면서 태도는 그대로다
이후 하민우가 "프라이드"라는 약물에 대해 묻자 "뿌라이"라 불리웠던 약 같다고 말한다. 2군 시절 그걸 먹는 선수가 몇 있었고 신경 안정제같다면서, 결국 불법 판정나서 사라졌었다는 사실까지 알려준다.

클로저 이상용에서는 해설위원으로 복귀했다. 클로저 이상용/등장인물 문서 참고.
3.2.3.4. 이원호 - No.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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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저 이상용

2006년 2순위 우투우타 유격수. 정인권과 키, 몸무게, 포지션, 스타일이 완전히 똑같다. 2루와 유격수를 오가며 파워가 엄청 향상되었고 결국 2군 MVP를 따내게 된다. 하지만 정인권과 성격은 정 반대. 명랑하고 쾌활하며, 야구는 취미로 여길 정도로 다른 분야에 관심도 많고, 안되겠다 싶으면 아버지 식당에서 일할거라고 공공연하게 떠든다고 한다. 그런데 룸메이트는 정인권. 엄청 싸운 모양이지만, 마구잡이 스윙에서 중심을 뒤에 두면서 차분히 지켜보게 되었다고.

그런데 자기가 아니라 정인권이 1군 등록된 것에 불합리하다고 무단이탈을 감행, 박기운 감독이 겨우 데려왔으나 당장 정인권과 동등한 기회를 가지지 않으면 또 나갈지도 모른다고.

하민우는 이원호를 팔기로 작성하고 서울 게이터스의 김기정과 바꾸려 했으나, 이원호 대신 강지훈이 김기정+이상현+허경영과 트레이드되면서 2007 시즌 주전 유격수로 데뷔했고, 성장세가 더뎌서 2013 시즌부턴 중견수로 포지션을 바꾸고 대폭발해 팀의 우승에 기여했다.

이원호가 대폭발한 2013 시즌이 배경인 클로저 이상용에선 133화에서 1번 타자로 등장. 로니에게 첫 안타를 치고 후속 타자의 볼넷, 안타로 득점했다. 이상용의 분석에 따르면 F형으로, 잘 치고, 잘 달리며, 장타까지 있으며 램스 타선 대량 득점의 시발점을 이원호로 분석했다. 이후로도 1번 타자로 나서서 꾸준한 활약으로 램스를 우승으로 이끌었다. 내야에서 중견수로 옮긴 것이나, 하드웨어 측면에서는 전준우와 닮았다. 유격수에서 외야수로 옮긴것과 5툴이라는 점에선 일본 복귀 후의 종범갑일지도...

참고로 이아영과 더불어 하대리서 나온 동명이인 캐릭터이기도 하다. 하대리 2 에서 능력은 있는데 손 버릇 나쁜 포토그래퍼와 같은 이름이다. GM과 이상용에서 나오는 본인 성격과도 비슷하다!
3.2.3.5. 강지훈
유격수. 2006시즌 전, FA를 통해 램즈로 왔다. 공격은 아쉽지만, 안정적인 수비에 인간성도 좋고 리더쉽이 뛰어나다 한다. 2006 시즌 종료 후 손대범과 함께 게이터스로 이적.
3.2.3.6. 이승범
최강의 중견수 수비. 타격센스는 좋지만 출루율이 떨어져서 톱타자감은 아니다. 4년간 성적은 꾸준했다고. 하민우는 이원호와 정인권이 궤도에 올라갈 때 까지 연결고리로 보고있다. 이후 트로쟌스의 박준형 트레이드때 중견수가 필요한 트로쟌스의 사정을 꿰뚫고는 이승범 카드를 제시하게 되나, 선데빌스의 이민수 카드로 바뀌면서 램즈에 잔류.
3.2.3.7. 이영광
1루수. 괜찮은 타격 센스를 가졌으나 파워는 하락세, 지명타자 전환 예정
3.2.3.8. 유진승 - No. 25
파일:attachment/수원 램스/yjs.png파일:external/lh3.googleusercontent.com/%25EC%259C%25A0%25EC%25A7%2584%25EC%258A%25B9.png
GM 시절 클로저 이상용 시절

우투우타의 3루수. GM 시절에선 젊고 빠르고 파워풀하나 수비가 약간 부족하다는 평을 받았다. 트로쟌스의 박준형과 묶여 돌핀스로 이적하기로 되어있었으나, 마이크 펜스의 이탈로 인해 다시 램스에서 뛰게 되었다. 2013 시즌에는 부상에서 회복한 노장으로 돌아와 김기정과 좌우에서 활약했다고 한다.

2013 시즌이 배경인 클로저 이상용에선 더 자세한 평가가 나왔다. 이상용이 램스의 암흑기에 유일하게 믿을 수 있는 타자여서 개고생을 감내해야 했고 그 사이 팔꿈치 부상도 터지는 등 문제가 많았지만, 노련미가 생겨 램스 타선을 이끌고 있다고 한다. 같은 클린업인 리정상, 김기정이 폭발적인 엔진이라면 유진승은 컨트롤러라고. 좌완투수에게는 무식하게 강하며, 부상 이후로 배트 스피드가 떨어져서 빠른 승부에 약하다고 한다. 실제로 성적은 이원호, 이상현보다 좋지 못하다고. 그런데 게이터스와의 마지막 5연전 이전의 타출장이 .301 .370 .466이다. 2013년 김강민의 성적과 동일.[12]

이상용과의 승부에서는 이상용의 1, 2구 체인지업-3구 직구의 볼배합에 삼진당했다. 특히 이상용의 마지막 직구를 보고 "빠른 공은 없다고 했잖아!"라며 놀라서 엉덩방아를 찧으며 넘어지기까지 했는데 실제 구속은 134km/h. 이상용의 '빠르게 던질 수 없다면, 빠르게 던지는 척이라도 해라'라는 작전의 첫 희생양. 돌핀스전에선 1점차로 쫓아가는 투런 홈런을 날렸다.

GM2 시점서는 당연히 투수진의 제이슨과 더불어 그나마 팀에서 믿을 수 있는 타자로 나온다. 클이 시점과 달리 3번에 주로 나오는 듯.
3.2.3.9. 김용석
주전 포수. 가끔 뜬금포를 날린다고 한다. 이전에는 트로쟌스 소속이었다고 한다. 그래서 하민우는 진우를 대구로 출장보내면서 트로쟌스의 불화를 그로부터 알게 된다.
3.2.3.10. 이범섭 - No.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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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에서 장건호의 아이들 중 한 명으로 나오고, GM 마지막화에서 13시즌 램스의 주전 포수로 나오는 선수다.

클로저 이상용 시점에선 일단 눈이 커지고 인상이 강해져 외모가 많이 바뀌었다. GM 시절에선 거의 이상용과 판박이. 박홍준과 호흡을 맞춰, 무조건 장타를 노리는 진승남을 상대로 1구 바깥쪽 낮은 체인지업에 헛스윙을 하는 것을 보고 2, 3구 역시 동일한 코스로 공을 던져 삼진을 잡아냈다. 이상용의 생각한 그대로의 리드여서 이 팀은 포수도 만만치 않다는 평을 받았다.

공격적인 리드를 즐기며, 타격 센스 역시 있는 좋은 포수라고 한다. 그러나 경기를 자신이 통제하는 경향이 지나쳐서 게이터스전에선 주자와 작전만 신경쓰다가 타자를 파악하지 않는 실책을 저지르기도 했다.

게이터스와의 시즌 최종 5연전 기록은 .287 .354 .414로 2013년의 이택근의 기록에서 출루율 1리를 장타율으로 옮긴 것과 같다.[13] 여담으로 게이터스의 다른 선수들은 그냥 이름만 부르는데, 서훈석에게만 꼬박꼬박 선배 호칭을 붙인다. 경력상 프로에서 한 팀으로 뛰었을 리는 없으니[14] 학교 선후배 사이인 듯.
3.2.3.11. 이상현 - No.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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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에선 게이터스의 1루수로 손꼽히는 유망주였다. 스위치 타자였으나 하민우는 실질적으로 좌타라고 평했고, 2006 시즌 중반부터는 좌완 상대로도 좌타로 나왔다고 한다. 이후 김기정, 허경영과 함께 손대범, 강지훈과 트레이드되었다.

2013 시즌에선 28세의 램스 소속 선수로 등장.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 142화에서 6번 타자로 첫 등장해 솔로 홈런을 치는 모습이 나왔다. 이후 유진승을 삼진잡은 이상용과 승부하는데, 장건호의 조언을 떠올리며 직구 하나만을 노렸지만 그럼에도 삼진을 당했다.

373화 매드독스전에선 1점차 뒤진 9회말 2아웃 주자 없는 상황에서 3루타를 치고 나간다. 3루에 안착한 순간 이름이 김상현으로 바뀌는 오류도 생겼고. 타순은 6번과 2번을 오락가락하는데, 게이터스와의 첫 잠실 3연전, 마지막 수원 2연전에선 6번에 배치되었고 잠실 5연전 첫 경기에서는 2번으로 배치되었다.

이상용이 은근히 만만하게 보는지, 모든 타자들이 이상현처럼 알아서 잡혀주면 참 좋겠다고 독백한 바 있다.
3.2.3.12. 모익환 - No.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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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투우타로 포지션은 불명. 헤어 스타일을 보면 이름의 유래는 너무나 명확하다.

추정 2미터 이상의 덩치를 보유한 선수. 150화에서 램스와 게이터스 사이에 벤치 클리어링이 벌어지자 장기웅을 지키려고 대신 끼어든 박두기 앞에 거대한 덩치로 나타나 박두기를 집어 던지려다가 박두기가 상춘고등학교 선배임을 알고 당황했다(...).

이 벤치 클리어링으로 퇴장당한 김기정의 대타로 타석에 들어섰지만 흥분이 가시지 않은 상태였고, 결국 이상용에게 삼진을 먹었다. 그 사이 성적을 잘 냈는지, 587화에선 극도의 부진에 빠진 김기정을 대신해 4번 타자로 선발 출장했다.

5연전 전 타출장은 .258 .380 .464로 2013시즌 최희섭의 성적과 동일하다.
3.2.3.13. 문장훈
우타 외야수[15]. 대주자 전문 요원인듯 한 데 이동휘의 부상으로 선발 출전 중인 듯.
3.2.3.14. 이동휘
게이터스와의 1, 2차전에선 2번 타자로 선발출장했다. 얼굴은 나오지 않고 전광판으로만 확인할 수 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1차전에서 볼넷을 얻을때, 김기정에게 한우를 얻어 먹은 후 "선배님 넘 무리하신 거 아녜요?"라고 물어볼 때 얼굴이 나오기는 한다. 2차전엔 경기 막판에 장구용과 교체되었다. 포지션은 유일하게 남은 우익수로 추정중. 게이터스와의 최종 5연전은 부상으로 빠진듯하다.
3.2.3.15. 박세남 - No. 7
램즈의 야수 포지션은 542화에서 1루로 커버들어오는 2루수가 박씨에 등번호가 7번인걸로 보아 2루수로 추정된다. F형. 램즈의 미친 타선에 한몫하고 있는 듯. 게이터즈와의 벤치 클리어링에서 장기웅이 잡아 날려버렸다(...) 그 후 장기웅은 모익환을 보고 그대로 데꿀멍... 587화에 나온 성적으로 보아 2012시즌의 서건창이 모티브로 보인다.
3.2.3.16. 강성훈 - No. 73
645회에서 등장한 확장 엔트리로 올라온 대졸 신인. 포지션은 불명이지만 일단은 좌타자다. 이상용이 자료가 많지 않은 선수에게 어떻게 대응하는지 확인해보려고 대타로 내었는데, 깔끔하고 아웃 당하고 다시 2군으로 내려갔다.
3.2.3.17. 최만근 - No. 50
GM2 102화에서 등장. 김기정, 유진승과 클린업을 이루고 있으며 5월 램스를 이끌었다는 언급이 있다. 그리고 무릎에 공을 맞으면서 무릎 부상의 떡밥을 남겼는데 이 때문인지는 몰라도 클로저 이상용 시점에서 등장은 없다.
3.2.3.18. 김태윤
GM2 102화에서 6번 타자로 등장. 유격수 쪽으로 친 강한 땅볼이 이상민의 클러치 에러로 점수로 연결된다. 역시 클로저 이상용 시점에서는 등장하지 않는다.



[1] 현대 유니콘스가 없어진 이후 클로저 이상용 시점에서는 현대를 모태로 재창단한 넥센 히어로즈에서 모티브를 많이 따온다. 단, 현실과는 달리 망하지 않았기 때문에 연고지는 계속 수원으로 동일하다. kt wiz를 모티브로 하는 팀은 GM 세계관에서 아직 등장하지 않았다.[2] 229화의 전광판이 수원구장의 전광판이다.[3] 하민우 대리보다 높다한다.[4] 그런데 이후 가정용품 전문기업으로 탈바꿈했다. 뭐, 가정용품 전반을 생산하는데 통조림으로 많이 알려져 있다고 하면 말이 안되는 것도 아니긴 하다.[5] 장건호 영입 목적으로는 하민우의 지시대로 따르는 것이 최선이기는 했다. 나중에 장건호의 약물 복용 사실을 명확히 알게 된 하민우가 장건호 영입 목적이 없다는 것을 모두에게 숨기고, 영입한 장건호의 아이들 역시 램스 전력강화용으로 활용해서 그렇지.[6] 근데 은근 애리 입장에서 굴욕인 게, 김예린 단장을 S급 1명이라고 하고, 애리는 더벅머리 가발을 쓴 김예린이랑 A급 2명으로 평가한다(...).전작 서브히로인의 비애[7] 1회에 새 사장이 온다고 할 때 '야구는 잘 모르지만 은퇴할 때까지 편히 지낼 퇴물 임원' 정도가 오리란 추측이 있던 걸 보면 이런 식으로 단장이 되었을 순 있으나, 보통 사장은 낙하산이 내려와도 2인자급의 간부는 실무를 총괄할 사람이 임명되는 경우가 많을 걸 생각하면, 좀 막장스러운 기용이다. 이윤지는 야구에 문외한이 아니지만 초반엔 그런 척 하고 있었으니...[8] 이거 작중에서도 대단하다고 표현하긴 했지만 현실로 따지면 우주괴수 수준의 능력치이다. 왠만한 메이저리그 정상급 제구력 투수도 6등분 제구 정도가 한계. 가상매체로 봤을때는 9분할 제구를 하는 크게 휘두르며의 미하시 렌이 있는데, 공이 하도 느려 아리랑볼이지만 제구력만으로도 팬들 사이에서는 초능력으로 불릴 정도이다.[9] GM 시절 전력 분석 팀장과 하민우의 대화를 통해 손대범 이적 후 마무리로 고려하던 정영진, 당시 발굴한 우완 송익훈, 좌완 김민준, 선발도 가능한 롱릴리프 김하식, 임필두, 나상만(상권이도 있는데 나상만의 오타인지 다른 선수인지 불명)에 대해 성성식 감독의 평이 나쁘지 않았는데, 클로저 이상용 시점에선 마무리 허경영, 셋업 김동연을 빼면 딱히 좋은 선수가 없다고 한다. 김동연도 2013 시즌 전 FA로 영입했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저 선수들이 어떻게 된 건지...[10] 05-06 시즌 기록이 전혀 없다고 한다.[11] 하민우는 그냥 피로회복제라고 둘러댔다.[12] 현실에서 유진승과 가장 비슷한 행보를 밟은 건 유한준이다. 프로 초창기엔 3루였다가 외야로 전향한 경우(유한준은 3루가 부업, 유진승은 외야가 부업이지만.)도 그렇고, 2010~2011 시즌 안습을 달리던 넥센 타선의 핵심 역할을 맡았던 것과 팔꿈치 부상 전력이 맞아 떨어진다.[13] 이택근은 .287 .355 .413 OPS .758이다. 즉, OPS는 같다.[14] 이범석은 트로쟌스에서 램스 이적, 서훈석은 돌핀스에서 FA로 게이터스로 이적했다.[15] 691화에 성성식 감독이 들고 있는 오더를 확대해서 보여주는데, 9번 타자의 포지션 칸엔 '7'이 적혀있다. 즉, 좌익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