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5-12-09 16:24:41

류림

파일:조선군 좌독기_White.svg
조선 삼도수군통제사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calc(1.5em +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5px -1px -11px"
초대 제2대 제3대 제4대 제5대
이순신 원균 이순신 이시언 류형
제6대 제7대 제8대 제9대 제10대
이경준 이운룡 이기빈 이경준 우치적
제11대 제15대 제13대 제14대 제15대
성우길 이정표 이영 류지신 정기룡
제16대 제17대 제18대 제19대 제20대
김예직 정기룡 원수신 구인후 이수일
제21대 제22대 제23대 제24대 제25대
이항 구굉 신경원 변흡 구인후
제26대 제27대 제28대 제29대 제30대
신경인 윤수 신경인 류림 류정익
제31대 제32대 제33대 제34대 제35대
이확 류림 이현달 이완 김응해
제36대 제37대 제38대 제39대 제40대
류정익 황헌 이원로 남두병 류혁연
제41대 제42대 제43대 제44대 제45대
정익 조필규 김적 박경지 김시성
제46대 제47대 제48대 제49대 제50대
정전현 박경지 이지형 이도빈 류비연
제51대 제52대 제53대 제54대 제55대
김경 류여량 신여철 이지원 노정
제56대 제57대 제58대 제59대 제60대
신유 윤천뢰 이인하 전동흘 민섬
제61대 제62대 제63대 제64대 제65대
원상 변국한 김세익 류중기 이세선
제66대 제67대 제68대 제69대 제70대
신여철 이성뢰 심박 목림기 최숙
제71대 제72대 제73대 제74대 제75대
김중기 이기하 정홍좌 이홍술 민함
제76대 제77대 제78대 제79대 제80대
류성추 원덕휘 홍하명 이창조 이상전
제81대 제82대 제83대 제84대 제85대
남오성 오중주 정홍좌 조미중 김중원
제86대 제87대 제88대 제89대 제90대
이우항 이석관 이택 윤의 이상집
제91대 제92대 제93대 제94대 제95대
오중주 김중기 이수민 이봉상 신익하
제96대 제97대 제98대 제99대 제100대
남태징 윤오상 이재항 이복연 김흡
제101대 제102대 제103대 제104대 제105대
이수량 정수송 박찬신 김집 윤택정
제106대 제107대 제108대 제109대 제110대
구성익 조경 송징래 이우 이의풍
제111대 제112대 제113대 제114대 제115대
이언상 장태소 정찬술 구선행 조동점
제116대 제117대 제118대 제119대 제120대
김윤 이장오 이경철 오연제 이윤성
제121대 제122대 제123대 제124대 제125대
이태상 이은춘 정여직 윤태연 이주국
제126대 제127대 제128대 제129대 제130대
이한응 이국현 장지항 원중회 조제태
제131대 제132대 제133대 제134대 제135대
구현겸 조완 이방수 이창운 장지항
제136대 제137대 제138대 제139대 제140대
이경무 서유대 신대겸 구이겸 이한창
제141대 제142대 제143대 제144대 제145대
이방일 김영수 류진항 심대겸 조심태
제146대 제147대 제148대 제149대 제150대
이한풍 신응주 이윤경 서유방 이득제
제151대 제152대 제153대 제154대 제155대
신대현 이득제 이유경 윤득규 임률
제156대 제157대 제158대 제159대 제160대
이인수 이윤겸 유효원 이당 신대영
제161대 제162대 제163대 제164대 제165대
오재광 조계 서영보 신홍주 서춘보
제166대 제167대 제168대 제169대 제170대
오의상 신경 박기풍 조화석 이석구
제171대 제172대 제173대 제174대 제175대
이유수 김영 이항권 류화원 이완식
제176대 제177대 제178대 제179대 제180대
임성고 이정회 이승권 이응식 허계
제181대 제182대 제183대 제184대 제185대
백은진 서상오 김건 류기상 이응서
제186대 제187대 제188대 제189대 제190대
이규철 김한철 이희경 류상정 임태영
제191대 제192대 제193대 제194대 제195대
심락신 이경순 신관호 정규응 이재봉
제196대 제197대 제198대 제199대 제200대
김건 이현직 이현직 정규응 채동건
제201대 제202대 제203대 제204대 제205대
이주철 권용섭 이종승 신환 이규석
제206대 제207대 제208대 제209대 제210대
정낙용 정기원 이원회 정운익 이규안
제211대 제212대 제213대 제214대 제215대
민경호 정기택 민형식 민영옥 홍남주 }}}}}}}}}

{{{#!wiki style="margin:0 -10px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6px -1px -11px"
<colbgcolor=#fff,#101010> 권 1
신라
김유신 ·
신라
장보고 (정연) ·
신라
침나 (소나) ·
고구려
부분노 ·
고구려
을지문덕 ·
고구려
안시성주 ·
백제
흑치상지 ·
고려
유금필 ·
고려
강감찬 ·
고려
양규 ·
고려
윤관
권 2
고려
오연총 ·
고려
김부식 ·
고려
조충 ·
고려
김취려 ·
고려
박서 (송문주) ·
고려
김경손 ·
고려
이자성
권 3
고려
김방경 ·
고려
한희유 ·
고려
원충갑 ·
고려
안우 (김득배 / 이방실) ·
고려
정세운 ·
고려
정지
권 4
고려
최영 ·
조선
이지란 ·
조선
최윤덕 ·
조선
이종생 ·
조선
어유소 ·
조선
이순신 ·
조선
권율
권 5
조선
곽재우 ·
조선
정문부 ·
조선
황진 ·
조선
휴정 (유정 / 영규) ·
조선
정기룡 ·
조선
김시민
권 6
조선
이정암 ·
조선
임중량 ·
조선
김덕령 ·
조선
정충신 ·
조선
김응하 (김응해) ·
조선
임경업 ·
조선
정봉수 ·
조선
류림 (류형)
참고: 윗첨자의 경우에는 독립적인 열전으로 기록된 것이 아니라 해당 인물의 열전 속에서 함께 설명되는 인물들이다.
}}}}}}}}} ||
<colbgcolor=#c00d45><colcolor=#fff> 조선 지중추부사 증 좌의정
충장공(忠壯公)
류림
柳琳
출생 1581년 2월 6일
사망 1643년 (향년 63세)
여온(汝溫)
시호 충장(忠壯)
본관 진주(晉州)
부모 부친 - 류회(柳淮)
모친 - 사평 박염(朴恬)의 딸

1. 개요2. 생애

1. 개요

조선의 무신. 병자호란 당시 김화 전투에서 청군을 격퇴했다. 사후 좌의정에 추증되었다.

2. 생애

1581년 태어났으며 임진왜란 당시 부모를 잃고 종형인 류형 밑에서 성장했다. 1603년 무과에 급제했으나 작은 신장으로 인해 공직생활을 하지 못하다가 1609년에야 이항복의 인정을 받아 훈련도감 초관에 임명되었다. 1611년 종6품으로 승진되어 이성현감이 되고, 뒤이어 이산군수로 승진하였다. 1618년 충청도수군절도사를 거쳐 황해도병마절도사가 되어 해주성을 쌓았다.

장흥부사, 남양부사를 거쳐 1626년 광주목사로 남한산성을 증축하는 등 공이 컸다. 1630년 전라도수군절도사로 재임 중에는 수군을 이끌고 평안도 가도에서 일어난 유흥치의 난을 평정하였다. 영변부사를 거쳐, 1634년 평안도병마절도사에 임명되어 국방을 강화하고 청나라의 무리한 요구를 거절하였다.

그 뒤 오위도총부의 부총관, 포도대장, 경상좌병사 등의 내외 요직을 거쳐, 1636년 다시 평안도병마절도사에 임명되어 성지 보수, 총포 제조, 군량미 비축, 군사 훈련 등에 힘썼다. 이 해 겨울 병자호란이 일어나자 평안 관찰사 홍명구와 김화 인근에서 인근의 자모산성에서 맞서싸우는 것에 대한 의견대립으로 병력이 분산되었다.

전투가 시작되자 홍명구가 있던 진영이 산을 타고 넘어온 청군에게 도륙당해 홍명구도 전사하고 부대가 전멸했다. 그 기세를 타 류림의 진지도 공격했다. 하지만 류림은 산악지형을 이용한 사격통제로 청군에게 큰 피해를 입히고 승리했다. 이후 춘천에 이르렀으나 병력이 사실상 와해되어 전진하지 못한 상황에서 남한산성이 함락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실의에 빠졌다. 이후 홍명구를 도와주지 않았다는 이유로 파직당했으나 전과가 인정되어 풀려났다.

1641년 청나라가 명나라를 칠 때 병사를 요청해오자 왕명을 받아 송산으로 출정하였다. 적은 병력이였음에도 조총으로 명군을 사살했으며 지휘력도 청군에게 인정받았으나 소극적으로 싸워 청나라의 문책을 받았다.

그 뒤 지중추부사, 삼도수군통제사 등을 지냈으며, 좌의정에 증직되고 김화 충렬사에 제향되었다. 시호는 충장이라는 시호를 추증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