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12-13 12:36:24

내 룸메이트는 마네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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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룸메이트는 마네킹
파일:내 룸메이트는 마네킹cover.jpg
장르 로맨스
작가 서이
연재처 네이버 웹툰
네이버 시리즈
연재 기간 2021. 07. 13. ~ 2022. 01. 11.
연재 주기
이용 등급 전체 이용가

1. 개요2. 줄거리3. 연재 현황4. 등장인물
4.1. 주연4.2. 조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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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한국의 로맨스 웹툰. 작가는 서이.

2. 줄거리

인간이 되고 싶은 마네킹 '도윤',
우연한 기회에 인형 공포증에 시달리는 '지호'와 만나 룸메이트가 된다.
도윤은 인간이 되고 지호는 트라우마를 극복해야만 한다.
두 남녀의 기묘한 동거는 성.공.적?!

3. 연재 현황

네이버 웹툰에서 2021년 7월 13일부터 매주 수요일에 연재된다.

4. 등장인물

4.1. 주연

이 문서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작품이나 인물 등에 대한 줄거리, 결말, 반전 요소 등을 직·간접적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 백지호
    어릴 적부터 꿈이 인형 제작가였던 여성. 좋아하는 인형 작가인 고작가의 가르침을 받으며 꿈을 키워갔었지만 자신이 만들던 인형을 일진[1]이 망가뜨린 일이 트라우마가 되어 그 이후로 인형 공포증이 생겼다. 예은의 옷가게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었고, 공포증을 극복해 보고자 한 남자 마네킹에게 '도윤'이란 이름을 지어주었는데, 그 마네킹이 사람이 된 것에 경악하나, 곧 그의 사정을 알게 되고 도윤과 동거를 하게 되며 그에 대한 미묘한 감정을 싹틔운다. 도윤이 완전한 인간이 되는 조건이 키스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도윤에게 이를 숨긴다. 놀이공원 에피소드에서 도윤에게 고백을 받고, 사이가 연인 관계로 진전된 듯 하다.
  • 도윤
    백지호가 이름을 붙여줘서 사람이 된 마네킹 남성. 아직 완전한 인간의 몸이 아니라서 비 오는 날마다 마네킹이 되기 때문에 지호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얼떨결에 지호와 동거를 하게 된다. 인간이 된지 얼마 안 되어 세상 물정을 잘 모르기 때문에 매사에 순수하다.
  • 성호연
    지호의 친한 동생. 직업은 경찰로 지호를 짝사랑하고 있지만, 지호는 전혀 눈치채지 못하는 듯한 모습을 보인다. 지호를 좋아하게 된 계기는, 자신이 학창시절, 괴롭힘을 당할 때 지호가 도와주어 일진들이 그녀의 인형을 망가뜨려 트라우마를 박은 것이 자신 때문인 것 같아 미안해 잘해주다가 감정이 싹트게 된것이였다. 놀이공원 에피소드에서 도윤에게 마음이 있던 지호에게 실연을 당하게 된다. 독자들 사이에서 이유주와의 커플링도 제법 인기가 있고, 작중에서 유주와도 제법 엮이며 실연을 당한 이후 그 쪽으로 러브라인이 가고 있다.
  • 이유주
    도윤과 같은 마네킹 여성. 반려동물 의류 쇼핑물의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다. 고작가에 의해 마네킹에서 인간이 되었으나 정작 인간의 모습이 되자 그에게 버림받는 아픈 과거가 있었다. 그 이후로 완전한 인간이 되지 못한채 주인없이 약 40년의 세월이 지났고, 여전히 완전한 인간이 아니게 되었다. 그로인해 평범한 인간으로서의 삶을 갈망하게 된다. 같은 마네킹인 도윤에게 대놓고 스토커짓을 하는 등 처음엔 많은 독자들이 악녀 포지션이라고 생각했으나 지호에게 도움을 받은 후 완전히 개과천선하여 자신에게 도움을 준 지호에게 고마움과 동시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 독자들에게 재평가를 받고 있다. 독자들 사이에서 성호연과의 커플링도 제법 인기가 있고, 작중에서 호연과도 제법 엮이며, 개과천선 이후 그 쪽으로 러브라인이 가고 있다.

4.2. 조연

  • 오예은
    백지호와 같이 인형 작가 고작가의 가르침을 받던 제자. 나이는 지호보다 연상이다. 자신의 옷가게에 지호를 아르바이트생으로 뽑았다.
  • 고선길
    백지호가 가르침을 받던 인형 작가이자 공방의 주인으로, 사실상 만악의 근원. 학창시절, 이유주의 첫번째 주인이였다. 유주를 만들고 애정을 쏟아부으나, 그것은 자신이 짝사랑하던 사람에 대한 집착증세였고[2] 정신병 수준에 다다른 그는 유주에게 시시때때로 폭력을 가한다. 결국 유주가 인간이 되자 그녀를 내팽개친다. 호연의 과거 회상에서 호연을 괴롭힌 일진 무리 중 한명이 고작가의 아들이라는 사실이 밝혀졌고, 심지어 아들 때문에 호연을 도와주던 지호가 인형 공포증에 시달리게 된 것이다. 이로 인해 호연은 지호에 대한 죄책감을 가지게 되었다. 그 이후 그 아빠에 그 아들이라며 독자들에게 아들과 함께 신명나게 까이는 중. 결국 유주를 납치해 없애버리려다 실패하고[3] 그동안의 범죄가 드러나며 체포됐다.[4]
  • 고대훈
    고작가의 아들로 사실상 만악의 근원2. 학창시절, 일진이였고 성호연을 '성호구'라는 별명으로 부르며 지속해서 괴롭혀 왔다. 그러다, 공방에서 호연을 괴롭히다 지호에게 맥주세례를 맞고, 지호의 인형을 망가뜨려[5] 지호가 인형공포증에 시달리는 원인을 제공한다. 결국 고작가가 체포되고 본인의 비리도 들통나서 공방은 환불 요청이 쇄도하고 망하기 직전 상태가 되었다.

[1] 심지어 무리 중 한명은 가르침을 받던 작가의 아들이였다.[2] 유주를 자신이 짝사랑하는 사람의 대용 정도로 보고 있었고, 유주는 짝사랑하던 사람과 굉장히 닮았다.[3] 그 직전에 도운을 박살내버렸지만 불행 중 다행으로 박살난 장소가 마네킹 창고였기에 다른 마네킹의 부품을 써서 수리에 성공했다.[4] 그 와중에도 유주가 마네킹이라는 사실을 폭로하며 마네킹을 가져갔을 뿐이라고 진술했지만 일반인이 해도 안 믿을 얘기를 사람을 납치해 살해하려고 한 사이코패스 범죄자가 했으니 설득력이 있을리가 없었고, 믿는 사람은 1명도 없이 말도 안되는 황당한 변명 정도로 치부됐다. '마네킹 납치범'이라는 멸칭까지 생긴 것은 덤.[5] 그냥 망가뜨린 수준이 아니라 지호처럼 꾸민 뒤에 목을 메다는 충격적인 모습으로 만들어놨다.